장절

TOP
DOWN

하나님은 다섯가지 방법을 주셨다 (마28:16-20)

본문

당신은 전도 때문에 고민해 본 적이 얼마나 많은가 전도가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본 적이 얼마나 많은가 전도의 축복을 모르고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세월을 보냈는가 행정, 방법에 얼마나 많은 날을 애 태웠는가 그것이 마태복음 28:16-20이다. 다락방 전도란 이름은 마가 다락방에서 시작하였기 때문에 다락방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무엇을 하는 곳인가 “내가 처해있는 곳에서 당연히 말씀을 펴는 것”이다. 전도하기 위해서 떠드는 것도 좋지만, 방법을 쓰는 것도 좋지만, 당연히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말씀은 지금도 성취되고 있음이 증명이 되어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여러분이 만일 아파트에 산다면, 아파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초대교회가 그렇게 해서, 단순한 방법으로 로마까지 장악하였다. 말씀을 펴는 펴는 일이 지극히 힘들다면, 여러분은 비정상이다. 옳은 신자가 아닌것이 틀림이 없다. 현장에서 말씀운동을 펴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 어떤 방법으로 펴든지 은밀하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말씀으로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내가 말씀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거기에 문제가 있거나, 거기에 힘이 든다면, 틀림없이 실패하고 있는 중이다. 그것만 되어지면, 양육도 되어지고, 은혜도 되어지고, 기도응답도 되어지고, 전도도 되어지고, 다 되어지는 것이다. 그것을 이름하여 다락방이라고 한다. 이것이 성경에 기록되어져 있는 운동이다. 주님께서는 이 방법 이외에 다른 방법을 주신 적이 없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고 되어 있다. 이 말은 선생되고 학생 삼아라는 그런 말이 아니다. 이 말씀을 펴고 주님이 가르치신 것을 나누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방법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일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물론 다른 방법을 하면 절대 안되다! 그런 말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주 예수님께서 지금 말씀하시는 골자를 이해해야 된다. 복음보다 앞서는 것은 전부 틀린 것이다. 몸도 건강해야 되겠습니다만, 신유가 복음보다는 앞서지 않는다. 여러가지 방법도 복음에 앞서지 않는다. 복음을 위해서 우리가 방법도 연구하는 것이지, 복음보다 많이 주장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잘못된 것이다. 그러면, 말씀운동은 말씀운동인데, 무슨 말씀운동이냐가 중요하다. 바리새인이 말씀운동을 펴면, 바리새인 운동하게 될것이다. 박애주의자가 말씀운동을 펴면, 박애주의를 펴게 될 것이다. 공동체 훈련하는 사람이 말씀운동하면, 공동체 훈련할 것이다. 구제운동 좋아하는 사람이 말씀운동펴면, 구제운동할 것이다. 일본에 가보면, 거기는 사회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말씀들고 말씀운동을 안펴고, 사회운동을 펴고있다. 주 예수를 아는 사람은 주 예수 운동을 펼 것이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1) 먼저, 주님이 우리에게 이미 주신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오늘 본문 중에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까,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고 하였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여기서 내용도 중요하고, 방법도 중요하겠지만, 우리의 믿음은 더 중요하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 “그러므로 가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무엇인가를 하나님은 알기를 원하신다. 여기서 “권세!”라고 하였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신 것이 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엡1:3절에 보니,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뭐라고 하였는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전부 복으로 주시려고” 우리를 불렀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것을 믿어야 된다. 왜냐 사실이니까! 지금 딩군다고 은혜받는 것은 아니다. 믿어야 된다. 사실을 믿어야 된다. 또한, 엡1:10절에는, “하늘에 있는것, 땅에 있는 것이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었다고 하였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얻은 것이 무엇이냐를 확인해서 이것을 누려야 된다! 주님은 그렇게 되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신자들이 이 부분을 잘 안믿는다. 도통 안믿는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문제가 생겨버리는 것이다. 전도하는데, 처음부터 구멍이 나버리는 것이다. 왜냐 주님이 제일 처음 하신 말씀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처음부터 이것을 믿지 않으니, 처음부터 문제가 시작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뒤, 아무리 방법을 써도 되지 안되고, 방법을 써도 안된다.
그러므로 이 부분을 잘 이해해야 된다. 특히, 엡1:16-20절에는 우리에게 “풍성한 은혜”를 주셨다고 하였다. 말도못할 풍성한 은혜를 주셨다. 엡3:13-14절에 보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것을 따라 우리에게 주셨다”고 하였다. 이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주어진 축복이다. 무엇을 우리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됨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주는 것이다. 엄청난 것이다. 우리가 주님께로부터 받은 축복이 무엇인지를 알아야만 할것이고, 누려야 할 것이다. 지금 주님께서 하신 이 말이 농담으로 하신 말이 아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내게 주셨다!
그러므로 가라!”고 하신다. 틀림없는 사실이다. 여러분이 경건하든 않든 틀림없는 사실이다. 주님은 지금 우리가 알기를 원하신다. 무엇을 무엇이 우리에게 주어졌는가를 알기를 원하신다. 요일4:4절에 “너희 안에 있는 이는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고 했다. 너희 안에 있는 이는 주 예수님이고, 세상에 있는 이란 마귀를 가리킨다. “너희 안에 있는 이는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그러면, 끝난 것이 아닌가 우리는 이 부분을 알아야 된다. 초대교회때 역사하셨던 주님이 지금은 힘이 없어졌느냐 절대로 그렇지 않다. 능력이 못하지 않으신 것이다. 주님은 지금 부활하셔서, 성령님으로 교회와 모든 성도를 다스리고 계신다. 그래서 엡1:19절에 “하나님의 베푸신 능력이 너무 크다!”고 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된다. 반드시 알아야 된다. 골2:15절에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될 것이다. 요1:12절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얼마나 큰 복(권세)을 받았는지 알아야 된다. 엡2:6-7절,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어떤 보장을 받았으며, 우리의 미래는 어떠한가를 분명히 말씀대로 알아야 될 것이다. 특히, 우리 주님께선,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 그 하나님은 주님의 재림이 있을때까지 같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다(마28:20). 지금 이 시간도 성령님은 우리를 인도하고 계신다. 이 부분을 분명히 약속하셨다. 함께하시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비록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고, 하늘에 속한 자이다(빌3:20). 그래서, 우리는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매일 받고 있는 것이다. 명심해야 된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무엇을 주었는가 권세를 주셨다고 한다. 이 권세를 주셨다는 말은, 앞에 말이 이해될 때에 주시는 것이다. 즉,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니, 우리는 엄청난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탄은 세상을 지배하고 있지만, 저와 여러분들을 절대 지배하지 못한다. 다만, 우리를 속이는 것이다. 우리가 오히려 사탄의 지배할 권세를 얻은 것이다. 분명히 눅10:19절에,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희들이 사단을 제어할 권능을 가졌다!”고 하신다. 예수 믿는 순간에 이렇게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고 분명히 말씀하신 것이다. 잘 명심해야 된다. 이 놀라운 사실을 모르도록, 사탄은 여러분을 어디다가 묶어 버리느냐 불신속에 묶어 버린다. 사탄은 틀림없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므로 여기에 속으면 안된다. 여러분의 이성에다가 묶어 버린다. 여러분의 생각과 판단에 묶어 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마어마한데, 여러분의 짤막한 경험에다 이 사탄은 여러분을 묶어 버린다. 또한, 여러분을 염려에다가 묶어 버린다.
예)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 아침에는 늘 근심하고, 하루 종일 염려하고, 밤에 시비걸고 이것을 가르켜서 악령충만이라고 한다. 이것은 절대로 성령님충만이 아니다. 마귀는 이렇게 되기를 원한다. 우리 주님의 성령님 안에 사탄의 세력을 묶어 버려야 한다. 그때마다 여러분은 승리한다. 절대로 이상하게 할 것이 없다. 신비주의 할것도 없고, 그대로 믿으면 된다. 다락방하면서 절대로 이상하게 하지말라! 바른 말씀운동만 펴면, 누가 역사하시느냐 주님이 역사하신다. 어디 눈 찌르고 넘어뜨리고 그렇게 할 필요없다. 말씀운동만 그대로 펴면 된다. 우리가 가는 곳에 주님의 권세가 나타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보통 말이 아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다른 운동이 없다.
2) 가서 말씀운동을 펴라는 것이다(행2:41) 초대교회는 이 말씀운동이 좌악 깔렸다. 행2:41절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고” 46절에는 “날마다”모였다. 그러니까, 구원받는 수가 “날마다” 늘어갔다. 그리고 역사가 막 일어났다. 행6:7절에 보니까, 예루살렘 전체를 장악하였다. 행11:19-30절에는 안디옥 교회가 일어나서 마게도냐를 장악하기 시작했다. 나중에 롬16:1-22절에 보면, 로마서에 나타났던 인물들이 전세계, 로마까지 장악하게 된다. 이 말씀운동은 어마어마한 운동이다.
3) 무슨 말씀운동인가-복음을 제대로 전하는 운동이다. 복음을 똑바르게 말하는 말씀운동이다. 복음을 똑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전도를 할 수 없다. 복음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어찌 전도를 하겠는가 해도 그것은 다른 행위이다. 복음이 이해되지 않으면, 구원 역사는 나타나지 않는다. 복음을 정확하게 이야기해야 된다. 말씀운동을 펴는데, 자꾸 딴 이야기하면 안된다. 정신병자가 병원에 갇혀 있는데, 약이 먼저인가 밥이 먼저인가 제대로 해야 될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못받은 사람이 무슨 정치, 경제를 바로 할수 있겠는가 그러니까,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말씀운동을 펼때에 그뒤에 것은 염려할 것 없이 하나님이 모두 책임지신다.
그러므로 복음을 제대로 전해야 된다. 일꾼들도 복음을 제대로 이해해버리면 굉장한 일꾼이 된다. 평생을 두고 여러분에게서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될 것이다. 장로님들과 중직자들이 복음을 제대로 이해해버리면 정말로 교회의 귀한 일꾼이 된다. 이 복음을 제대로 이해 못하니까, 딴일을 하게되고 그러니 자꾸 문제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메세지를 초대교회에서는 증거하였다. 사도행전 성경을 보라! 베드로가 다윗 이야기하는체 하면서, 예수님 이야기하였다. 스데반이 아브라함부터 이야기하는 것같이 보였지만, 누구 이야기하였는가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바로 이야기 하였다. 그러니까, 무엇을 바로 말했느냐 그리스도에 대해서 바로 이야기 하였던 것이다.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이야기가 바로 성경해석이다. 초대교회는 복음을 바로 전했는데, 이것을 말씀운동으로 쫘악 퍼져나가게 하였다. 있는 지역에서.
4) 말씀 운동의 방법은 예수님이 이것을 제대로 하도록 중대한 명령을 내렸다.
1 “너희는”
2 “가서”
3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4 “어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5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상의 5가지 방법은 주님께서 주신 확실한 방법이요, 마지막 명령이라고 볼 수 있다.
1. 요원화-기존신자-'요원화-“너희는.”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고 하신 말씀 중 “너희는”이라는 말씀이 중요하다. 제자들과 성도들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1) 성도의 주위에 하나님은 예비해 두셨다.-요원을 예비
2) 기존 성도를 확립 시킬 때 문이 열린다.-예비된 요원을 세우는 것
3) 충성된 자를 도와줄 때 문이 열린다.-충성된 자가 있다.
4) 사명자, 갈급한 자를 도울때 문이 열리고 시초가 된다. 사도들에게, 우리에게 하는 말이다. 기존신자를 두고하는 말이다.
그러므로 기존 신자가 복음을 바로 받아야 된다.
그러므로 무조건 다락방을 여시기 바란다. 처음에는 무조건 말씀운동을 펴야 한다. 되고 안되고가 없다. 손해나고 이익하는 것이 없다. 말씀운동을 바로 펴면, 역사가 일어난다. 교회 내에서는 계속 전도학교를 열고 계속 가르쳐야 된다. 그래서 교인들로 하여금 복음을 이해한 요원을 만들어야 한다. 전도를 이해하는 일꾼을 자꾸만 만들어 내어야 한다. 이것을 요원화라고 한다.
2. 지역화-현장-'지역화-“가서” “가서”라는 말이다.
(1) 현장-생활 현장으로 들어가서 말씀운동을 일으켜야 한다.
(2) 지속-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지속
(3) 황금어장-학원, 공단, 아파트 .
(4) 황금시기-하나님이 문을 여시는 때
(5) 순환기-모든 기회는 계속해서 순환되어 돌아온다. 말씀운동하는 가운데, 복음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조장으로 세워라. 조장을 세우면, 조장에 따라서 어장이 달라진다. 어장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고, 조장을 먼저 보아야 한다. 이 사람을 세워서 무엇을 하느냐 사도행전에서 말씀운동을 하여서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가 하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이 일을 위하여 무엇을 기도해야 되겠느냐를 가르쳐야 된다. 말씀운동을 무조건 펴다가 복음이 이해된 일꾼이 나올때, 그 일꾼을 조장으로 세운다. 조장을 세워서 당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축복되며 성경적인가 하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무엇을 위하여 기도해야 되느냐를 가르쳐야 한다. 이 조장이 완전히 복음을 이해하게 되면, 이 조장을 통하여 그 지역에 말씀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이것을 지역화라고 한다. 교회는 두배로 늘고, 선교 단체들은 늘었는데, 기독교인은 줄었고, 세계적으로도 줄었다.
그러므로우리가 각성하지 않으면 우리가 실제로 주님의 은혜의 말씀과 동떨어져 있고,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한 운동이 틀린 운동을 하고 있었지 않았나 하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주님은 신비주의 운동 하기를 원치 않는다. 지금 밖에, 대학, 공단, 지역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우리는 모여가지고 맨날 은사를 요구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보실때는 틀린 것이다. 은사가 필요하다면 하나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가서 예수님 증거하는데, 앉은뱅이의 다리를 펴야될 것이냐 발목을 펴야할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이 사람을 고쳐야 될 것이냐 그냥 둘 것이냐 그것도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하나님이 바울은 안고치셨다. 안고치는 것이 훨씬 낫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냥 두셨다. 그러니까,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할 일은 따로있다. 지금 큰일이다. 제가 강의하기 위하여 이 말을 한다면, 여러분의 귀는 어두운 사람이 될것이고, 여러분이 정말로 후회할 것이다. 복음 이해된 일꾼을 지역을 살리도록 집어 넣어야 된다. 아니, 그러면 우르르 돌아 다니면서 전도하면 안되느냐 그 전도는 다른 전도이다. 지역에 장소를 정하고 시간을 정해놓고, 말씀운동을 지속적으로 펴는 것이 다락방이다. 지금 교회가 눈에 안보이게 새신자를 건질 수 없도록 돌아가고 있다. 돌아가면서 모이는 것은 구역예배이고, 구역예배는 따로 하고, 다락방은 지역에 한 장소를 정해놓고 거기서 집중적인 목표를 놓고 기도하면서 사람 살리는 것이다. 그것도 장기전을 쓰고, 항상 쓰는 것이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여기에는 굉장한 차이가 있다. 그리고 큰 교회들이 예배 마치고 교인들이 교회를 빠져 나가는 시간이 10-20분이면 족하다. 이때 자세히 보라! 제대로 젊고 제대로 눈뜬 사람은 다 찬양대 앉아있다. 그리고 말이나 제대로 하는 사람은 기관에 다 가있다. 그 다음에 조금 부지런 한 사람은 식당에 다 가있다. 그리고 당회원들은 회의에 바쁘다. 새신자를 돌아볼 멤버가 단 한명도 없다. 주일이면 그냥 싹 다 빠져 나가버린다. 그러니까, 교회는 부흥 되지 않게끔 되어 있는 것이다. 가만히 보면, 지금 교회들이 완전히 껍데기를 붙잡고 있지 않는가 하는 느낌을 받는다. 다시말해, 너무 겉치레만 하면서 실제 알맹이는 다 놓쳐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대학 안에, 공단 안에, 복음 안받은 사람이 꽉 찼다. 그 사람들을 건져낼 수 있는 실제 인물들이 한 명도 가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가지고, 도리어 이단들이 멋대로 판을 치고 있다. 너무너무 답답한 일이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귀있는 자들은 성령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하셨다. 지금 전도하라고, 이같이 깨닫게 하여 말씀을 들려 주시는 것이다. 지금 10년 동안 부흥이 안되고 교인이 줄고 하는 것을 못보면, 앞으로 더 어려워질 것이다. 지금 선교사들이 선교지에 가서 몇년이 지나면서 속 골병이 다든다. 왜냐면, 여러분이 여기서 성경책 들고 교회에 왔다갔다 하면 표가 안나는데, 선교사들이 그렇게 했다가는 몇년 안가서 금방 표가 나버리기 때문이다. 전도 안하는 표가 난다. 여러분은 다행스럽게도 큰 교회에 가방들고 왔다가 그냥 가버리면, 전도를 하는지 안하는지 표가 안나지만, 선교사들은 나가서 표가 난다. 그래서 선교사들이 처음 1-2년은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다가 2-3년이 지나가면서 다른 생각이 들어간다. `내가 어떻게 하다가, 이 책임을 감당하겠느냐’ 하여서, 일단은 사람이 정상에서 벗어나 버린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근거가 될만하면 달라 붙는다. 이런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지금 교회들도 교인들이 살살 줄고 있다. 그래서 목사님들도 긴장하고, 장로님들도 긴장한다. 이래가지고 억지로 악을 써보는 것이 한번 어떻게 모일까 싶어서, 총도원을 해보니, 잘 안되거든요. 행사때는 많이 왔는데, 그다음 시간이 흐르면서 원위치 되어버린다. 우리 주님께서는 뭐라고 하셨는가 “가서, 제자를 삼아라!”고 하셨다.
3. 제자화-말씀운동-'제자화-“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제자를 삼아”
1) 올바른 메세지-정확한 복음
2) 생명의 메세지-생명 살리는 운동(지식 운동이 아님)
3) 증거의 메세지-증인으로 서야 한다.
4) 능력의 메세지-따르는 증거가 오게 되어있다. 당연히! 뭐하라는 말인가 말씀운동 제대로 펴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슨 말씀운동을 펼것인가도 대단히 중요하다. 이렇게 하여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는 평신도나 주의 종이 나오면, 사역자로 내보내는 것이다. 교회 안에 말씀운동 제대로 펴는 4명만 있으면, 교회는 뒤집어 진다. 틀림이 없다. 나머지 사람들은 구경하다가 은혜 다 받는다. 이 일을 일심으로, 전심으로, 지속적으로, 천천히 하면 되게 되어있다. 천천히 하면서, 일꾼이 나오는대로 차근차근히 하면된다. 그래서 놀기 좋아하는 사람은 놀아주고, 먹기 좋아하는 사람은 먹어주고, 그렇게 하면서 이 일꾼만 찾아내면 된다. 그렇게 해도 얼마든지 역사는 일어난다.
4. 전도화-생명운동-'전도화-“삼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1) 결과-말씀운동, 생명운동의 결과 전도의 열매가 나오게 되어있다.
2) 세례-시인(고백, 간증) 이때부터 전도운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요원화, 지역화, 제자화만 되어지면 어떤 의미에서 전도운동은 저절로 되어진다. 이 3가지만 되어지면 전도는 저절로 되어진다. 이것이 성경 말씀이요, 지금 얼마든지 증거가 있다. 그리고, 일단 기쁨이 온다. 그리고 평안이 온다. 그리고 응답이 오게 되어 있다. 그러니 이 전도라는 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다. 응답도 오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전도의 부담을 절대로 갖지 말고, 주지 말기 바란다. 전도는 그런 것이 아니다. 전도는 평안한 것이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아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우리나라 사람은 거짓말을 잘하니까, 학습을 주었다가, 약 6개월쯤 지벼 보았다가 세례를 준다. 이 초대교회 때에는 예수님 영접하면 그 자리에서 세례를 주었다. 초대교회 때에는 “예수 믿겠다!” 그러면, 그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그 상황이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므로 예수 믿자마자, 바로 세례를 주었다. 그래서 이 전도화하는 일이 지역에서 계속 일어났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성삼위 하나님의 놀라운 사역이 무엇이냐 복음전파이다. 여기서 무엇을 깨달아야 하느냐 왜 삼위가 다 나왔느냐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하나님을 설명하러 오셨다. 그분이 성자이다. 이분은 둘이면서 하나이다. 하나님이 말씀을 입은 것이다. 이것이 성육신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설명하러 오셨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같다. 같아야 설명이 된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었다는 이 말은, 하나님이 우리 속에도 들어와 계신다는 말이다. 이것을 성령님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성부, 성자, 성령님은 놀라운 말이다.
5. 재생산-훈련-'재생산-“가르쳐 지키게 하라!” '결과'
1) 모든 족속-너무도 넓은 지역이 아직 사명자를 기다리고 있다. 세상이 부른다.
그러므로 빨리 요원으로, 일꾼으로 세워야 한다.
2) 함께 있으리라-항상. 끝날까지 이때부터, 점점 구역으로 파고 들어가야 한다. 구역도 아파트 3-5동을 한 구역으로 하지만, 다락방은 한 동에 다락방 하나씩 파고 들어가가야 된다. 그래야만 전도 운동이 일어난다. 아파트 5동 10동을 한구역으로 잡아가지고, 무슨 국회의원처럼 누릴려고 하지말고, 아파트마다 인물이 나오면, 인물 중심으로 조용하게 구석구석에서 말씀운동을 펴라! 이것을 무슨 부담을 갖지 말고, 당연한 운동인줄 알고 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멧세지를 나누고 기도하고 응답받는 것이다. 서론과 결론을 잘 보시기 바란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했다. 서론에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하시고, 요1:12절에서,“너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였다. 권세란 힘을 말한다. 그러면서 전략 5가지를 말씀하시면서,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위의
45번은 결과이다.123이 더 중요하다.
첫째, 교인들로 하여금 한명씩 한명씩 깨닫게 하는 일꾼,둘째, 지역셋째, 멧세지 즉, 말씀운동 이상의 세가지를 펴는 것이 초대교회에서 행한 사람 살리는 운동이었다. 지금 목회자가 교회에서 해야할 일은 다락방을 가동시키고, 사명자들을 찾아내어 다락방을 하도록 집어넣는 작업이다. 정말 전적으로 말씀을 이해하고 헌신하는 사람이 발견되면, 비밀리에 각 지역에 사역자로 집어 넣는다. 이렇게 하면 교회 부흥그것이야 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지역을 살릴려면 성경대로 해야된다. 이것이 제2의 예루살렘 운동이요, 그것이 옥스포드 운동이고, 무디 운동이다.
그런데, 이런 놀라운 전도운동이 언제 빼앗겼느냐 중세시대다. 중세시대대에, 전도 운동이 사라지고, 말씀운동이 사라진 것이다. 이 중세시대 사람들이 아주 악한 자들이다. 아직도 회개 안하고 있는데, 천주교 아닌가 될수 있으면, 남을 욕하지 않으려 하는데, 너무 중대한 것을 바꾸었기 때문에 말하지 않을수 없다. 천주 교회에서 교황시대때, 사라진 것이 전도이다. 왜냐면, 전도가 필요가 없었다. 교회에 안 나오면, 이 사람들이 아무것도 안되게 되어 있으니까. 저절로 나오게 되었다. 그러니 전도란 개념이 있을 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이상한 교권을 행사할려니까, 말씀을 무시해야 되었다. 이렇게 해서 두 가지가 사라져 버렸다. 아직도 이 두개를 제대로 회복 안되고 있다. 지금 놀라운 사실은, 교인들 가운데서도 전도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천만의 말씀이다. 정말로 다락방 전도 현장에서 1년 이상 해보면, 그런 말이 나오지 않는다. 너무 은혜된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55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