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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청결케 하시는 예수님 (마21:10-14)

본문

예수님께서 어느날 성전에 들어가셨는데 그성전에는 돈 바꾸는 사람, 양이나 염소를 파는 사람, 이런 사람들로 꽈 들어차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멀리서 예배를 드리러 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바꿔주고 또 그들이 하나님께 소제나 번제나 화목제를 드릴 수 있는 비둘기나 염소나 양이나 이런 것을 성전에서 매매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아예 하나님을 경외 하거나 섬기는 것보다는 돈벌이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 광경을 보신 예수님께서 채찍을 만들어서 양이나 소를 쳐서 내어쫓고 비둘기를 날려 버리고 돈 바꾸는 사람의 상을 뒤엎었습니다. 그리고는 예수께서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마태복음 21: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오자 그들을 고쳐주셨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배워야 될 중대한 교훈이 있습니다.
1. 성전을 청결케 하시는 예수님 강동의 굴혈이 되거나 세속으로 꽉 들어찬 성전에는 주님이 들어오셔 서 거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성령님이 거 하시는 성전인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안에 들어오시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성전을 청결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는 그리스도가 거하여야 할 곳에 세속이 꽉 들 어차 있습니다. 이러므로 지금도 예수님은 성령님의 채찍을 가지시고 우리 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성전의 모든 더러워진 곳을 청결케 하시는 것입니다 먼저 주님께서는 우리 속에 들어오셔서 모든 부정과 부패와 불의를 내어 쫓으신 것입니다. 부정과 부패 불의가 가득한 성전에는 하나님께서 와서 거하실 수가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주님께서는 불의와 부정과 부패를 내어쫓으시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주님은 오셔서 모든 거짓을 내어쫓으십니다. 사람들은 오늘날 거짓 속에 살고 거짓을 말하고 거짓 행동하는 것입니다. 거짓은 진리에 속하지 않습니다. 거짓은 마귀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처음 부터 거짓말한 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 성전에 들어 오셔서 거짓을 다 성령님의 채찍으로 내어 쫓아서 진리가 가득하게 만 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셔서 모든 배반하며 팔고 사는 이러한 것 들을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충성심을 잃어버리고 자기의 이익을 쫓아서 배반하고, 팔고 사며 자신의 삶을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한다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또 우리에게 오셔서 모든 더러움을 내어 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음란하고 방탕하고 호색하고 시기하고 분노하는 이러한 세속적인 것을 성령님의 채찍으로 내어쫓아서 우리의 마음을 정하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결함이 없이 주님이 어떻게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까
그러므로 호색과 방탕과 음란과 음행과 세속을 회개하고 통회자복하여 더러움을 내어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또 우리는 탐욕을 내어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탐욕은 우상숭배입니다. 바로 탐욕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배반하게 되었으며 탐욕때문에 가롯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마음속에 탐심을 내어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분수를 알고 분수되로 살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미움을 내어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미움 이 있으면 분쟁이 있고, 시기와 질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속 에 용서와 사랑이 점령하도록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우리 성전 속에 주님께서 들어오셔서는 교만으 내어쫓으시고 완악 한 마음을 내어 쫓으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성전을 청결케 하지 아니 하시고는 결단코 우리속에 와서 거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태복음 4:17)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란 것은 바로 성전을 청결케 하는 일인 것입니다.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회개하고 우리 마음을 청결케 해야 비로소 주님께서 우리 속에 와서 거하시는 것입니다.
2.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입니다. 마음이 아무리 청결케 되었을지라도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기도하 지 아니하면 하나님과의 아무런 관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속에 성령님으로 감동되고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청결케 하시고 아버지 집에 와서는 기도하라고 하였는데 오늘날 수많은 성도들이 기도 하지 않기 때문에 의식적인 형식인 종교행위만 가지고는 하나남의 은혜 속에 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가 비로소 하나님과 우리의 교제를 가능케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우리 가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끊임없는 대화와 기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기도하지 아니하고 성령님으로 충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바로 기도를 통해서 우리와 대화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충만하기 를 원하는 사람은 기도를 통해 충만함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모시면 하나님이 성령님이 우리 속에 와서 거하시지만 우리가 성령님으로 충만함을 받고 성령님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살기 위해서는 기도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기도에 정비례해서 우리가 성령님충만함을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볼때 하루에 아무리 바빠도 1시간 이상 기도하지 않고는 성령님이 저의 속에 충만히 임하여서 역사하는 것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이러므로 주님께서 성전에 와서 기도하라고 하신 것은 성령님이 충만해야 우리가 성령님으로 위로를 받고 성령님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재능을 얻고 성령님의 권능을 가지고 우리가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믿는 신앙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성령님받고 성령님과 함께 사는 것이 예수믿는 신앙인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은 율법을 받고 율법을 따라 살았습니다.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받아서 성령님 의 인도하심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 하고 모셔드리고 의지하며 성령님과 함께 교통하고 사는 것이 신앙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도를 통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비로소 우리들은 하나님의 손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시지만 우리가 기도하지 아니 하면 하나님은 절대로 역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역사 베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기도하는 조건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청결케 하신 후 소경과 절름발이,앉은뱅이와 병든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 압니까 주님은 고치기 위해서 온 것 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가져온 죄,미움, 불결,질병,저주,절망,죽음,고통 이문제를 주님께서 해결하기 위해서 이땅 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떠한 종교를 주기 위해서 온 것도 아니요 철학을 가르치기 위해서 온 것도 아닌 것입니다. 어떠한 의식을 집행하려 고 온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주님이 친히 나사렛 교회당에 오셔서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성경은 "주의 성령님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 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서 포로된 자에게는 자유 를 눈먼 자에게는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는 자유케 하고 주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누가복음 4:8-19)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신 것은 실제적으로 절망에 처한 인생들에게 소망 과 기쁨을 주고 구원을 베풀기 위해서 오신 것이 예수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성전에 오셔서 주님께서는 예배만 받기 위해서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성전에 들어오셔서 치료하시길 원하십니다. 눈이 어두운 장님을 치료합니다. 영적으로 눈이 어두워서 천국의 영광을 전혀 바라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영안을 열어서 주님을 보게 하고 하늘나라 영광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절름발이와 앉은뱅이를 고칩니다.인생이 절름발이와 앉은뱅이 가 되어서 낭패와 실망을 당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무능력해서 절름발이와 앉은뱅이가 된 사람이 있습니다. 가정에 절 름발이가 되고 사업의 절름발이가 되고 생활이 앉은뱅이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성전에 오셔서 절름발이와 앉은뱅이된 사람들을 고치셨 습니다. 주님께서는 치료자인 것입니다. 구주는 바로 치료하시는 하나님인 것 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치료하기 위해서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 하시고 병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를 흘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저주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아담 이후의 모든 저주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신 것입니다. 그 고난당한 열매를 오늘날 우리 가운데서 나누어 주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주님 은 살아 계시며 이 시간에 그 은혜를 치료를 통해 나타내 주시기를 원하 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우리는 치료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안이 치료받아야만 됩니다. 가정이 치료받아야 됩니다. 생활이 치료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사업이 치료받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간관계가 치료받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만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같이 계셔서 부족함이 없는 삶을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 고린도후서 9장8절 에는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피땀 흘리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눅22:42) 예수님께서는 전적으로 아버지에게 그영도 마음도 몸도 현재도 미래도 맡기셨다. 나의 죄와 빌병 저주와 절망 죽음의 잔을 예수께 마시게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잔을 들어마시고난 다음 이곳에서 원수들에게 잡히어서 안나스와 가야바의 뜰에 가서 온갖 곤욕을 겪으시고 빌라도 뜰에 가서 아침에 사형선고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골고다 성으로 끌려가서 십자가에 못박혀 몸을 찢고 피를 흘리면서 여러분과 저희 모든 죄악을 대속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소망이 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성전된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속에 들어오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날에 와서는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 느뇨"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든 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이기 때문에 지금도 예수님 께서는 성령님의 채찍을 들고 와서 성전을 청소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우리가 주님께 엎드려서 눈물로 회개하고 성전을 청결케 하면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통하여 기도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성전에 들어와서 하나님은 치료의 역사 를 베풀기 시작한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만 치료의 역사가 베풀어 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예수 그리스도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 신데 오늘날은 왜 사도시대에 나타났던 그런 기사와 이적과 능력이 나타 나지 않느냐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사도시대 사람들은 기도했는데 오늘날 사람들은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한다고 해도 불과 하루에 5분 10분 하고난 다음에 기도했다고 말하기 때문에 오늘날 아무 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참으로 결심하고 주님께 매달려 기도한다 면 주님께서 우리안에 우리가 주님안에 있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시대는 예수께서 아버지 안에 우리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은 우리 안에 있는 이렇게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되어서 하는 은혜의 시대 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므로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가 일어나지 아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장님된 곳에서 앉은뱅이와 절름발이 된 곳에서 병든 곳에서 고침을 받을 뿐 아니라 이제 이 복음을 들고 나가 서 수많은 사람들을 고쳐줘야 되는 것입니다. 금년도 우리 교회는 한 사람이 10명을 주께로 인도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다 기도해서 병들고 고통당하고 낭패와 실망 당하고 슬픔 당한 사람들을 향해서 기도하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에게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 파하라고 말씀했는데 그것이 2000년 만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팔레스타인 에서 유럽으로 영국으로 미국으로 돌아서 태평양을 돌아서 한국에 오고 일본에 오고 땅끝에 오기까지 무려 세월이 2천년이 지나간 것입니다. 2천년 지나간 세월에 땅끝에서 복음을 듣고 이제 예루살렘으로 와서 하나님 앞에서 제물을 드리고 제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으니 주님이 명령하신 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주님이 꿈꾼 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곳에 와서 주여 보시옵소서! 당신께서 2천년 전에 명령하신 것을 다 이루셔서 우리가 그 열매로 주님 앞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예배하고 감사하고 찬송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탄생 2천년만 기념 한 것이 아니라 이것을 기점으로 해서 이제 주님이 강림하실 것을 우리가 환영하고 예배하는 모임도 되는 것입니다. 이제 주님의 강림은 눈앞에 다가온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복음을 증거한지 2천년이 지난 이 시점에 이제 다음에 일어날 하나님의 역사는 그리스도의 강림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강림하실 때 또 감람산에 강림하실 것입니다. 처음은 공중에서 오시므로 예수믿는 사람들이 다 변화되어 공중에 올라 가서 주님을 영접하지만 7년 혼인잔치가 끝나고난 다음에 주님과 올 때는 이 감람산에 다시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예수님께서 5백여 형제가 보는 앞에서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 가셧습니다. 그럴때 천사가 하는 말이 갈릴리 사람들아 왜 하늘로 올라가는 예수를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은 너희가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바로 이 자리에 예수께서 강림하실 것이고 우리 부활한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을 따라서 여러분 이 자리에 오게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 2000년의 예배의 그 감격과 영광과 축복이 여러분에게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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