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은 (마21:12-16)
본문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성전에 들어 가셨을때 그 성전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담한 모습을 보시고 분노하셔서 하나님의 집을 깨끗하게 하신 사건입니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타성에 젖어서 하나님의 집의 참뜻을 잊어 버리고 살아갈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에 있지 말아야 할것이 있고 있어야 할것이 없는 그런 상황이 벌어질때가 많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6:15)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12:27)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6:19) “교회는 그의 몸이니”(엡1:23) 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러니 이 말씀을 다시 살펴보면 나의 삶과 교회를 깨끗하게 되어짓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셨을때 우리의 삶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아닐때 우리 교회가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행하지 않을때 이런 결과가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집에 있지 말아야 할것이 있을때는 과감히 내어 버리고 있어야 할것이 없을 때에는 채워 넣는 그런 결단의 역사가 일어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1. 교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성전을 깨끗하게 하신것은 가슴 가운데 뜨거운 열정이 있어서 입니다. 우리 신체는 머리와 가슴까지는 한 30㎝정도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을 받고서 살아가면서 머리로는 깨닫지만 가슴이 뜨거워 지지를 못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만일에 여러분의 집에 남의집 강아지가 와서 동을 싸 놓았다면 여러분은 어떠 하시겠습니까. 아마 그 강아지가 잡히기만 한다면 목을 비틀어 버릴것입니다. 내집에 대한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집에때한 뜨거운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를 예배하기 위하여 지어놓은 성전이 그 본래의 의도와는 벗어난체로 있었을때 하나님은 분노 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거룩한 분노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아끼지 아니하고 내가 사랑하지 아니하고 내가 돌보지 아니하다면 교회의 부흥은 기대하지 못합니다. 가슴속에 뜨거움이 없는 자를 주님은 쓰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게서는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는 자를 쓰십니다. 왕상19:10절에 엘리야는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하나님에 일에 대하여 다른 사람보다 열심이 특심 하였을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불러서 쓰셧습니다. 이방 선지자와 싸워 이기게 하셨고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않게도 하고 비가 오게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무너진 제단을 만민이 보는 앞에서 다시 쌓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첫번재 성전에 오셔서 성전에서 일하셨을때에도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요2:17)한 그 말슴으로 일을 이루셨습니다. 사울도 행22:3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더욱 열심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계시록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열심내지 못한것을 회개하라 고 말슴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 (사59:17)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대한열정 전도에 대한 열정 봉사에 대한 충성에 대한 열정이 있을때 주님께서 이갈보리교회를 여러분을 들어 쓰신다고 약속 하십니다.
2. 교회에 있지 말아야 할것 교회는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임께서 성전에 들어 가셨을때 있지 말아야 할것이 있었기 때문에 진노 하셨습니다.
1)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교회는 인간의 목적을 위해서 설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설수 없는 것입니다.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마21:12)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내어 쫒으셨습니다 우리 마음속에서도 나 자신을 위해서 교회에 다닌다면 하나님의 징계의 채직을 면하기 어려울것입니다.
2)돈바꾸는 일이 있었습니다. 돈이란 좋은 용도로 쓰여지지 아니할때는 악이 되어집니다. 딤전6:10절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누가복음16:14절에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고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돈이 그들의 우상이 되어 집니다. 돈을 하나님보다 더 좋아 할때 믿음에서 떠나게 됩니다. 복음송에 보면 돈으로도 못가는곳이 하늘나라라고 말합니다. 성전에서 돈바꾸는 자들은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 하였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상을 엎으셨던것입니다. 돈바꾸는 상을 엎으셨다는 것은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여 모을려고 애써도 주님께서 흩어 버리신다는 것입니다.
3)비둘기 파는 자 (요4:23)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말씀 하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자기를 위하여 예배하는 자들을 기뻐 하십니다.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이 말씀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하지 않는자들의 근원까지 엎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그 집에서 좆아 내십니다. 그러면 내집에서 해야 할일은 무엇입니까.
2. 내 집에서 해야 될일 당시 제사장 바리세인 사두개인들의 권세는 하늘을 찌를듯이 높았습니다. 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 그들이 자리잡고 았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 자리에 주님은 있어야 될것을 말슴 하셨습니다.
1)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마21:13)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기도가 없는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 아닙니다. 기도가 없는 성도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전이 될수 없습니다. 신명기4:7절에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심을 얻는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우릴 도우려 오시는 것입니다. 열왕기하20:5절에는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주님께서 눈물을 기도를 들었다고 말씀 하십니다. 시편35:13 “나는 저희가 병 들었을 때에 굵은 베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시109:4)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예례미야 선지자는 “주를 알지 못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아니하는 족속들에게 주의 분노를 부으소서”(렘10:25) 라고 말슴 하셨습니다. 기도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전이 됨니다.
2)치료의 역사가 있는 곳입니다. (마21:14) 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마음에 고통과 번민 육신의 모든 고민과 문제를 주님께서 그 전에 나아오는 자들에게 고쳐 주셨습니다.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며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믿고서 예수께로 나아온것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과 능력과 권세를 믿어야 합니다. 주님앞에 나아온 어던 ㅇ병자의 아버지는 “할수 있거든” 내 아들의 병을 고쳐 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럴때 주님께서는 그를 꾸짖으셧습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것이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의 사상과 생각이 있어야 될 자리에 있을때 영의 치료가 있습니다. 육의 치료가 있습니다. 예수의 이름과 권세와 능력을 믿을때 치료의 역사가 있습니다.
3)찬송이 있는곳입니다. (마21:15)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제사장이나 서기관은 성전에서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는 찬송이 없었습니다. 그럴때 주님은 말하십니다. (눅19:40)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주님은 무엇을 통하셔도 영광을 받으실분입니다. 어떤 성도들의 모습 가운데서 그런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내가 빠지고 일이 되어지나 두고 보자 위험한 생각입니다. 에스더 4장에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주님께서는 내가 주를 찬송하지 아니하면 돌들이 잠잠하지 않고 찬송을 하리라고 말슴 하십니다. 하나님의 집에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치료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찬양이 있어야 합니다. 예루살렘의 성전에 이러한것들이 없을때 주님은 떠나 가셨습니다. 겉은 보기에 좋았었지만 주님게서 거하실곳이 못되었던 것입니다. (마21:17) 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몸된 주님의 성전이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지 못하면 주님게서 원하시는 일을 하지 않으신다면 떠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기도하여 주님의 역사가 일어 나게하며 회개하여 영육간의 치료하심을 힘입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칭찬받는 귀한 성도 귀한가정 귀한교회가 될수 있기를 주뉨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1. 교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성전을 깨끗하게 하신것은 가슴 가운데 뜨거운 열정이 있어서 입니다. 우리 신체는 머리와 가슴까지는 한 30㎝정도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을 받고서 살아가면서 머리로는 깨닫지만 가슴이 뜨거워 지지를 못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만일에 여러분의 집에 남의집 강아지가 와서 동을 싸 놓았다면 여러분은 어떠 하시겠습니까. 아마 그 강아지가 잡히기만 한다면 목을 비틀어 버릴것입니다. 내집에 대한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집에때한 뜨거운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를 예배하기 위하여 지어놓은 성전이 그 본래의 의도와는 벗어난체로 있었을때 하나님은 분노 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거룩한 분노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아끼지 아니하고 내가 사랑하지 아니하고 내가 돌보지 아니하다면 교회의 부흥은 기대하지 못합니다. 가슴속에 뜨거움이 없는 자를 주님은 쓰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게서는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는 자를 쓰십니다. 왕상19:10절에 엘리야는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하나님에 일에 대하여 다른 사람보다 열심이 특심 하였을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불러서 쓰셧습니다. 이방 선지자와 싸워 이기게 하셨고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않게도 하고 비가 오게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무너진 제단을 만민이 보는 앞에서 다시 쌓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첫번재 성전에 오셔서 성전에서 일하셨을때에도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요2:17)한 그 말슴으로 일을 이루셨습니다. 사울도 행22:3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더욱 열심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계시록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열심내지 못한것을 회개하라 고 말슴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 (사59:17)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대한열정 전도에 대한 열정 봉사에 대한 충성에 대한 열정이 있을때 주님께서 이갈보리교회를 여러분을 들어 쓰신다고 약속 하십니다.
2. 교회에 있지 말아야 할것 교회는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임께서 성전에 들어 가셨을때 있지 말아야 할것이 있었기 때문에 진노 하셨습니다.
1)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교회는 인간의 목적을 위해서 설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설수 없는 것입니다.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마21:12)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내어 쫒으셨습니다 우리 마음속에서도 나 자신을 위해서 교회에 다닌다면 하나님의 징계의 채직을 면하기 어려울것입니다.
2)돈바꾸는 일이 있었습니다. 돈이란 좋은 용도로 쓰여지지 아니할때는 악이 되어집니다. 딤전6:10절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누가복음16:14절에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고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돈이 그들의 우상이 되어 집니다. 돈을 하나님보다 더 좋아 할때 믿음에서 떠나게 됩니다. 복음송에 보면 돈으로도 못가는곳이 하늘나라라고 말합니다. 성전에서 돈바꾸는 자들은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 하였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상을 엎으셨던것입니다. 돈바꾸는 상을 엎으셨다는 것은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여 모을려고 애써도 주님께서 흩어 버리신다는 것입니다.
3)비둘기 파는 자 (요4:23)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말씀 하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자기를 위하여 예배하는 자들을 기뻐 하십니다.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이 말씀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하지 않는자들의 근원까지 엎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그 집에서 좆아 내십니다. 그러면 내집에서 해야 할일은 무엇입니까.
2. 내 집에서 해야 될일 당시 제사장 바리세인 사두개인들의 권세는 하늘을 찌를듯이 높았습니다. 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 그들이 자리잡고 았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 자리에 주님은 있어야 될것을 말슴 하셨습니다.
1)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마21:13)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기도가 없는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 아닙니다. 기도가 없는 성도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전이 될수 없습니다. 신명기4:7절에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심을 얻는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우릴 도우려 오시는 것입니다. 열왕기하20:5절에는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주님께서 눈물을 기도를 들었다고 말씀 하십니다. 시편35:13 “나는 저희가 병 들었을 때에 굵은 베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시109:4)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예례미야 선지자는 “주를 알지 못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아니하는 족속들에게 주의 분노를 부으소서”(렘10:25) 라고 말슴 하셨습니다. 기도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전이 됨니다.
2)치료의 역사가 있는 곳입니다. (마21:14) 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마음에 고통과 번민 육신의 모든 고민과 문제를 주님께서 그 전에 나아오는 자들에게 고쳐 주셨습니다.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며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믿고서 예수께로 나아온것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과 능력과 권세를 믿어야 합니다. 주님앞에 나아온 어던 ㅇ병자의 아버지는 “할수 있거든” 내 아들의 병을 고쳐 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럴때 주님께서는 그를 꾸짖으셧습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것이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의 사상과 생각이 있어야 될 자리에 있을때 영의 치료가 있습니다. 육의 치료가 있습니다. 예수의 이름과 권세와 능력을 믿을때 치료의 역사가 있습니다.
3)찬송이 있는곳입니다. (마21:15)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제사장이나 서기관은 성전에서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는 찬송이 없었습니다. 그럴때 주님은 말하십니다. (눅19:40)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주님은 무엇을 통하셔도 영광을 받으실분입니다. 어떤 성도들의 모습 가운데서 그런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내가 빠지고 일이 되어지나 두고 보자 위험한 생각입니다. 에스더 4장에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주님께서는 내가 주를 찬송하지 아니하면 돌들이 잠잠하지 않고 찬송을 하리라고 말슴 하십니다. 하나님의 집에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치료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찬양이 있어야 합니다. 예루살렘의 성전에 이러한것들이 없을때 주님은 떠나 가셨습니다. 겉은 보기에 좋았었지만 주님게서 거하실곳이 못되었던 것입니다. (마21:17) 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몸된 주님의 성전이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지 못하면 주님게서 원하시는 일을 하지 않으신다면 떠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기도하여 주님의 역사가 일어 나게하며 회개하여 영육간의 치료하심을 힘입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칭찬받는 귀한 성도 귀한가정 귀한교회가 될수 있기를 주뉨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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