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 자의 미덕 (마20:27,28)
본문
예수님께서 두로 지경에서 갈릴리 호수에 가셨을 때 귀먹은 자를 고 쳐주실 것을 간구하므로 예수님께서는 따로 데려다 안수하셔서 그를 고쳐주 셨습니다.그리고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 것을 당부하셨습니다.이는 예수님 께서 하나님의 때를 겸손하게 기다리시는 태도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지상에서의 겸손한 생애를 살펴봄으로써 함께 은혜를 받 고자 합니다.
첫째로 예수님께서는 말구유에서 태어나셨습니다.예수님께서는 숙소에 빈 방이 없어서 말이 거하는 마굿간에서 탄생하셨습니다.원래 부요하시고 세상 만물의 주관자이신 그가 그토록 가난하게 되신 것은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 기 위함이었습니다.
둘째로 예수님께서는 신분이 낮은 사람들과 기꺼이 교제하셨습니다.주님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라고 불릴 정도로 유대인들이나 바리새인들이 싫어하는 자들과 어울리시고 식사도 하셨습니다.예수님께서는 죄 많은 여인이 기 름붓는 것을 환영하셨으며 그 당시 천대받고 사마리아에서 다섯번이나 남편 을 바꾸고 여섯번째 남편과 살고 있는 한 여인을 인격적으로 만나시고 구원 해 주셨습니다.또한 주님을 3년동안 모시고 다녔던 제자들도 신분이 낮은 자들이었으나 그리스도는 그런 자들에게 하늘 왕국의 놀라운 비밀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셋째로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겸손한 기도입니다.예수님께서는 붙잡혀 가시 기 전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그는 할 수만 있으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당하지 않기를 원하셨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했습니다.이는 예수님의 영적 겸손의 모습을 가 장 잘 보여주는 모습입니다.죽음을 앞에 둔 순종이야말로 절대적인 순종이 며 진정한 겸손이기 때문입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말씀대로 섬 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분이셨던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큰 자는 섬기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가복음 9장35절에는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 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 라 하시고라는 말씀이 있습니다.우리는 주님의 겸손과 섬김을 본받아 주 의 일을 해야겠습니다. 기도:겸손히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하소서.예수님께서 가난한 자들과 교제하신 것처럼 우리도 가난한 자와 연대하도록 이끌어 주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첫째로 예수님께서는 말구유에서 태어나셨습니다.예수님께서는 숙소에 빈 방이 없어서 말이 거하는 마굿간에서 탄생하셨습니다.원래 부요하시고 세상 만물의 주관자이신 그가 그토록 가난하게 되신 것은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 기 위함이었습니다.
둘째로 예수님께서는 신분이 낮은 사람들과 기꺼이 교제하셨습니다.주님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라고 불릴 정도로 유대인들이나 바리새인들이 싫어하는 자들과 어울리시고 식사도 하셨습니다.예수님께서는 죄 많은 여인이 기 름붓는 것을 환영하셨으며 그 당시 천대받고 사마리아에서 다섯번이나 남편 을 바꾸고 여섯번째 남편과 살고 있는 한 여인을 인격적으로 만나시고 구원 해 주셨습니다.또한 주님을 3년동안 모시고 다녔던 제자들도 신분이 낮은 자들이었으나 그리스도는 그런 자들에게 하늘 왕국의 놀라운 비밀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셋째로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겸손한 기도입니다.예수님께서는 붙잡혀 가시 기 전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그는 할 수만 있으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당하지 않기를 원하셨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했습니다.이는 예수님의 영적 겸손의 모습을 가 장 잘 보여주는 모습입니다.죽음을 앞에 둔 순종이야말로 절대적인 순종이 며 진정한 겸손이기 때문입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말씀대로 섬 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분이셨던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큰 자는 섬기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가복음 9장35절에는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 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 라 하시고라는 말씀이 있습니다.우리는 주님의 겸손과 섬김을 본받아 주 의 일을 해야겠습니다. 기도:겸손히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하소서.예수님께서 가난한 자들과 교제하신 것처럼 우리도 가난한 자와 연대하도록 이끌어 주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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