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과 골리앗 (삼상17:1-58)
본문
1,16장에서, 여호와 하나님 왕국의 영원한 통치자이신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 되는 인물인 다윗이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다.
2,하나님께서는 다윗과의 언약을 세워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메시아 왕국의 궁극적인 도 래를 소망하도록 하신 것인데, 다윗이 건설한 이스라엘 왕국은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그림 자이며,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시고 다스리실 궁극적인 하나님의 나라는 다윗 왕국의 계승으로 묘사된다.
3,다윗이 어린 나이에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이제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서의 능력을 서서히 발휘하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을 이스라엘의 새 왕으 로 등장시키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구체적으로 실행되어 가는 것이다. 4,때문에 다윗이 왕으로서의 기름부음받은 자로서의 첫번째 모습을 보여주는, 골리앗과의 대 결에서 승리한 17장의 중심 내용은, 이스라엘과 블레셋과의 전쟁이 아니라. 다윗이 명실상 부한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의 손색이 없음을 보여주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중심 내용이다. 5,여기서 가장 다윗다운 점은 단지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 그 자체 보다고 그가 골 리앗과의 싸움에 나가는 그의 마음가짐이다. 삼상17:45-57)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 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6.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 자는 아무리 인간적 능력이 있다하나 패망할 수밖에 없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자는 이 세상의 어떠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음을 깨달을 수가 있다.
2)골리앗은 창과 단창으로 준비하였지만, 다윗은 오직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가서 승리했듯이 우리가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함 을 깨닫는다.
3)이 세상 역사의 주역은 세상의 권력자들이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 이며, 궁극적인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깨닫는다. 내용분해 1골리앗의 위협 (17:1-11절)
2다윗의 등장 (12-40절) 3골리앗을 이긴 다윗 (41-58절)
1, 골리앗의 위협 (1-11)
1, 블레셋과 이스라엘의 대결 (1-3)
1)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신 이후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침범하고 양국의 군사들이 골짜 기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었다.
2)블레셋의 침입이 있자 사울은 즉시 상비군을 동원하여 지난날의 승리를 회고하면서 당 당하게 블레셋의 침략에 대치하였다.
2, 골리앗의 등장 (4-7)
1)양국이 대치국면에서 균형이 깨진 것은 블레셋 진영에 선봉장, 골리앗이라는 장군이 등장한 것이다.
2)그는 키가 여섯규빗 한뼘(약 285㎝)이나 되는 거구였다. 또 그가 입은 갑옷은 5,000세 겔(약57㎏)이며, 창날이 600세겔(약7㎏)이었다. 여기에(삼상17:4-7) 소개된 골리앗은, 신 장이나 그가 가진 무기 등을 비교해 볼 때에 어떤 사람도 당해낼 수 없는 거인이었다.
3, 골리앗의 위협 (8-11)
1)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항오를 벌였 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 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그가 능히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기어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그 블레셋 사람이 또 가로되 내가 오늘날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였으니 사람을 보내어 나로 더불어 싸우게 하라 한지라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 (삼상17:8-11)
2)골리앗은 이스라엘 앞에 나와서 전면전을 할 것이 아니라 각각 선봉장이 나와서 일대 일 대결을 하여 선봉장들이 이긴 편이 전부 이기는 것으로 하자고 하며 이스라엘을 모 욕하였으나 사울과 백성들은 그냥 두려워하기만 하고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3)사울도 이전에는 용맹스런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제 연약한 자의 모습밖에 보여줄 수 없는 사실들은 하나님의 신이 거두어진 사울과 그의 백성들이 당할 수밖에 없는 필연 적인 것이었다.
4)이러한 사실들을 두고볼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 사람은 패망할 수밖에 없 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아울러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을 살도록 주님을 바라보아야 하겠다. 히12:2)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 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 편에 앉으셨느니라.
2,다윗의 등장 (12-40)
1, 양치는 소년 다윗 (12-23)
1)16장에서 다윗은 사울 곁에서 수금을 탔었으나, 그후 사울의 병세가 나아져서 자기의 집으로 와서 양을 치고 있었다. 그때, 블레셋이 침입하여 골리앗은 40일이나 이스라엘 을 모욕하고 위협하고 있었다.
2)그의 형 3인은 전장에 나가 있었고, 다윗은 그 아버지 이새의 명에 따라, 형들에게 줄 양식을 가지고 전장으로 나갔다.
3)마침 그 때에 골리앗이 또 나와서 이스라엘 모욕하고 있었다.
2, 포상을 건 사울
1)아무도 골리앗 앞에 나서는 사람이 없자, 사울은 포상을 제의하고 백성 중에서 골리앗 과의 싸움에 나갈 자를 찾고 있었고, 그 제의가 다윗에게까지 전해지게 된다.
2)그 제의는 1많은 재물로 부하게 하고
2왕의 사위로 삼고 3가문에 자유를 주겠다
3)이것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매우 파격적인 제안이었지만 아무도 골리앗과의 싸 움에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
3, 다윗의 의분
1)골리앗의 모욕을 들은 다윗은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며 의분을 토로한다.(26)
2)여기서 다윗은 상급에 치중한 것이 아니라 누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 냐 며 의분으로 싸움에 나가고자 했다. 4, 다윗의 의분을 오해하는 사람들
1)다윗은 할례도 없는 이방인이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것에 대하여 의분을 내고 있 지만 그의 형들은 세속적인 분을 내고 있다.
2)그 형들이 내는 분은 1왜 네 본연의 임무인 양치는 일이나 충실하지 않고, 태만했느 냐
2목동의 주제에 무슨 교만한 생각을 하느냐 3피흘리는 전쟁을 사악한 생각을 가지고 구경하러 왔느냐 하는 것이었다.
3)결론적으로 그의 형들은 다윗의 거룩한 의분을 한낱 이기적인 교만과 사악함으로 격하 시키고 있다.
4)이러한, 여러가지 오해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낙심치 아니하고 의로운 싸움을 싸우기 위하여 나갔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선한 살아가는 여정에서 때로는 남에게 시기를 받 고 모함을 당하기도 하고 억울한 경우를 당하여도 낙심치 아니하고 끝까지 인내함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가야 한다. 고후4:8)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 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갈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5, 사울 앞에선 다윗
1)다윗의 이 의분이 사울에게 알려지고, 사울은 다윗을 불렀다.
2)그러나 사울은 전에 자기의 정신병을 음악을 통하여 고쳐준 다윗을 알아보지 못했고, 다윗을 마음에 두지 않고 업신여겼다. 삼상17:58)사울이 그에게 묻되 소년이여 누구의 아들이뇨 다윗이 대답하되 나는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이니이다
3)그러나 다윗은 자기가 충분히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 골리앗을 죽일 수 있다고 자신이 게 말했다. 즉 전에 사자나 곰이 양을 움킬 때에 맨손으로 그 짐승을 쳐죽인 경험이 있으며, 또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 내셨은즉 나를 이 블 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라고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자신 있 다고 말했다. 이것은 1과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양떼를 지킬 때에 사자와 곰을 물리친 경험이 있으며
2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고 여호와를 모욕하는 곰과 같은 골리앗을 3여호와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사 할례받지 못한 블 레셋 사람 골리앗을 무찌를 수 있다는 확신에 불타고 있었기 때문에 다윗은 자원하 여 싸움에 나가고자 했다.
4)이에 사울이 다윗에게 갑옷을 입히고 무장시켰지만 불편하여 모두 벗어버리고 평소에 가지고 다니던 막대기와 물매와 돌 다섯을 가지고 나아갔다. 5)이렇게 블레셋의 용사 골리앗의 모욕에 치욕을 당하면서 속수무책인, 전장에 어린 다 윗을 이끄시는 보이지 아니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된다. 다윗의 신상명세를 볼 때 에 그에게는 이스라엘을 구원할 아무런 능력을 발견할 수가 없다. 하지만 아무리 연약 한 자라할지라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기만 하면 놀라운 능력을 발휘함을 보여주시고 자 한 것이다.
6)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이고, 또 하나님께서는 돌멩이와 같은 하찮은 것으로도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면 무 엇이든지 이루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롬 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전1: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3, 골리앗을 무찌른 다윗 (41-58)
1, 골리앗이 싸움에 임하는 자세
1)완벽한 무장을 하고 전투에 나섰다. (4-7절,41절)
2)하나님 없이 이방신의 이름으로 나왔다.
3)아주 교만한 자세로 나왔다. 1다윗을 업신여겼고(42절),
2다윗을 저주했으며(43절) 3 자심감이 있었다.(44절) 잠16:18)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약4:6)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 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2, 다윗이 싸움에 임하는 자세
1)아무 무장이 없이 맨몸과 다름없이 나갔다. (39,40절)
2)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왔다. (45절)
3)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나갔다. (46절) 4)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나왔다. (47절) 하나님께서는 왜 다윗으로 하여금 아무 무장도 하지 않고 그냥 나가게 인도하셨을까 그것은 단지 사울의 갑옷이 몸에 맞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면에 깔린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던 것이다. 만약, 완전무장을 하고 나가서, 격투 중에 다윗이 승리하였다면, 다윗이 맨몸으로 나가서 이긴 기적과 같은 하나님의 역사가 부각되지 않았을 것이다. 다윗도 이러한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기에 맨몸과 마찬가지인 물매와 돌만 가지고 나가 서 거인 골리앗을 이김으로 다윗이 믿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크게 드러나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던 것이다.
3, 싸움의 결과
1)달리며 던진 돌 하나가 골리앗의 이마에 박혔다.(49절)
2)골리앗의 칼로 골리앗의 목을 베었다.(51절)
3)블레셋 군대는 다 도망가고, 이스라엘 군대는 사기가 충천하여 블레셋을 추격하여 완 승을 거두었다.
4)인간의 생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께서 하 시는 일은 종종 인간의 생각을 뛰어 넘는다. 홍해 앞에서 어찌할 바 모르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신 하나님, 유다를 치고자 왔던 산혜립의 185,000 군사를 몰사시켰던 하나님,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이신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불가능할 것같은 일들을 이루어 나가시고 계신다. 4, 다윗을 다시 부르는 사울
1)이스라엘에게 승리를 가져다준 인물이 누구인지를 자세히 알기를 원했으며, 이것은 한 편으로는 전에 사울의 곁에서 수금을 연주하던 다윗에게 관심이 없었기에 그는 다윗을 알아보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2)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는 다윗의 고백과는 다르게, 사울은 전쟁이 사람에게 속함을 알고 있었기에 골리앗을 이기게 하신 하나님보다도 인간 다윗을 자세히 알고자 했던 것이다.
2,하나님께서는 다윗과의 언약을 세워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메시아 왕국의 궁극적인 도 래를 소망하도록 하신 것인데, 다윗이 건설한 이스라엘 왕국은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그림 자이며,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시고 다스리실 궁극적인 하나님의 나라는 다윗 왕국의 계승으로 묘사된다.
3,다윗이 어린 나이에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이제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서의 능력을 서서히 발휘하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을 이스라엘의 새 왕으 로 등장시키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구체적으로 실행되어 가는 것이다. 4,때문에 다윗이 왕으로서의 기름부음받은 자로서의 첫번째 모습을 보여주는, 골리앗과의 대 결에서 승리한 17장의 중심 내용은, 이스라엘과 블레셋과의 전쟁이 아니라. 다윗이 명실상 부한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의 손색이 없음을 보여주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중심 내용이다. 5,여기서 가장 다윗다운 점은 단지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 그 자체 보다고 그가 골 리앗과의 싸움에 나가는 그의 마음가짐이다. 삼상17:45-57)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 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6.우리는 이과를 공부하면서
1)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 자는 아무리 인간적 능력이 있다하나 패망할 수밖에 없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자는 이 세상의 어떠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음을 깨달을 수가 있다.
2)골리앗은 창과 단창으로 준비하였지만, 다윗은 오직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가서 승리했듯이 우리가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함 을 깨닫는다.
3)이 세상 역사의 주역은 세상의 권력자들이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 이며, 궁극적인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깨닫는다. 내용분해 1골리앗의 위협 (17:1-11절)
2다윗의 등장 (12-40절) 3골리앗을 이긴 다윗 (41-58절)
1, 골리앗의 위협 (1-11)
1, 블레셋과 이스라엘의 대결 (1-3)
1)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신 이후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침범하고 양국의 군사들이 골짜 기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었다.
2)블레셋의 침입이 있자 사울은 즉시 상비군을 동원하여 지난날의 승리를 회고하면서 당 당하게 블레셋의 침략에 대치하였다.
2, 골리앗의 등장 (4-7)
1)양국이 대치국면에서 균형이 깨진 것은 블레셋 진영에 선봉장, 골리앗이라는 장군이 등장한 것이다.
2)그는 키가 여섯규빗 한뼘(약 285㎝)이나 되는 거구였다. 또 그가 입은 갑옷은 5,000세 겔(약57㎏)이며, 창날이 600세겔(약7㎏)이었다. 여기에(삼상17:4-7) 소개된 골리앗은, 신 장이나 그가 가진 무기 등을 비교해 볼 때에 어떤 사람도 당해낼 수 없는 거인이었다.
3, 골리앗의 위협 (8-11)
1)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항오를 벌였 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 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그가 능히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기어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그 블레셋 사람이 또 가로되 내가 오늘날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였으니 사람을 보내어 나로 더불어 싸우게 하라 한지라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 (삼상17:8-11)
2)골리앗은 이스라엘 앞에 나와서 전면전을 할 것이 아니라 각각 선봉장이 나와서 일대 일 대결을 하여 선봉장들이 이긴 편이 전부 이기는 것으로 하자고 하며 이스라엘을 모 욕하였으나 사울과 백성들은 그냥 두려워하기만 하고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3)사울도 이전에는 용맹스런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제 연약한 자의 모습밖에 보여줄 수 없는 사실들은 하나님의 신이 거두어진 사울과 그의 백성들이 당할 수밖에 없는 필연 적인 것이었다.
4)이러한 사실들을 두고볼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 사람은 패망할 수밖에 없 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아울러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을 살도록 주님을 바라보아야 하겠다. 히12:2)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 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 편에 앉으셨느니라.
2,다윗의 등장 (12-40)
1, 양치는 소년 다윗 (12-23)
1)16장에서 다윗은 사울 곁에서 수금을 탔었으나, 그후 사울의 병세가 나아져서 자기의 집으로 와서 양을 치고 있었다. 그때, 블레셋이 침입하여 골리앗은 40일이나 이스라엘 을 모욕하고 위협하고 있었다.
2)그의 형 3인은 전장에 나가 있었고, 다윗은 그 아버지 이새의 명에 따라, 형들에게 줄 양식을 가지고 전장으로 나갔다.
3)마침 그 때에 골리앗이 또 나와서 이스라엘 모욕하고 있었다.
2, 포상을 건 사울
1)아무도 골리앗 앞에 나서는 사람이 없자, 사울은 포상을 제의하고 백성 중에서 골리앗 과의 싸움에 나갈 자를 찾고 있었고, 그 제의가 다윗에게까지 전해지게 된다.
2)그 제의는 1많은 재물로 부하게 하고
2왕의 사위로 삼고 3가문에 자유를 주겠다
3)이것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매우 파격적인 제안이었지만 아무도 골리앗과의 싸 움에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
3, 다윗의 의분
1)골리앗의 모욕을 들은 다윗은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며 의분을 토로한다.(26)
2)여기서 다윗은 상급에 치중한 것이 아니라 누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 냐 며 의분으로 싸움에 나가고자 했다. 4, 다윗의 의분을 오해하는 사람들
1)다윗은 할례도 없는 이방인이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것에 대하여 의분을 내고 있 지만 그의 형들은 세속적인 분을 내고 있다.
2)그 형들이 내는 분은 1왜 네 본연의 임무인 양치는 일이나 충실하지 않고, 태만했느 냐
2목동의 주제에 무슨 교만한 생각을 하느냐 3피흘리는 전쟁을 사악한 생각을 가지고 구경하러 왔느냐 하는 것이었다.
3)결론적으로 그의 형들은 다윗의 거룩한 의분을 한낱 이기적인 교만과 사악함으로 격하 시키고 있다.
4)이러한, 여러가지 오해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낙심치 아니하고 의로운 싸움을 싸우기 위하여 나갔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선한 살아가는 여정에서 때로는 남에게 시기를 받 고 모함을 당하기도 하고 억울한 경우를 당하여도 낙심치 아니하고 끝까지 인내함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가야 한다. 고후4:8)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 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갈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5, 사울 앞에선 다윗
1)다윗의 이 의분이 사울에게 알려지고, 사울은 다윗을 불렀다.
2)그러나 사울은 전에 자기의 정신병을 음악을 통하여 고쳐준 다윗을 알아보지 못했고, 다윗을 마음에 두지 않고 업신여겼다. 삼상17:58)사울이 그에게 묻되 소년이여 누구의 아들이뇨 다윗이 대답하되 나는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이니이다
3)그러나 다윗은 자기가 충분히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 골리앗을 죽일 수 있다고 자신이 게 말했다. 즉 전에 사자나 곰이 양을 움킬 때에 맨손으로 그 짐승을 쳐죽인 경험이 있으며, 또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 내셨은즉 나를 이 블 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라고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자신 있 다고 말했다. 이것은 1과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양떼를 지킬 때에 사자와 곰을 물리친 경험이 있으며
2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고 여호와를 모욕하는 곰과 같은 골리앗을 3여호와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사 할례받지 못한 블 레셋 사람 골리앗을 무찌를 수 있다는 확신에 불타고 있었기 때문에 다윗은 자원하 여 싸움에 나가고자 했다.
4)이에 사울이 다윗에게 갑옷을 입히고 무장시켰지만 불편하여 모두 벗어버리고 평소에 가지고 다니던 막대기와 물매와 돌 다섯을 가지고 나아갔다. 5)이렇게 블레셋의 용사 골리앗의 모욕에 치욕을 당하면서 속수무책인, 전장에 어린 다 윗을 이끄시는 보이지 아니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된다. 다윗의 신상명세를 볼 때 에 그에게는 이스라엘을 구원할 아무런 능력을 발견할 수가 없다. 하지만 아무리 연약 한 자라할지라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기만 하면 놀라운 능력을 발휘함을 보여주시고 자 한 것이다.
6)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이고, 또 하나님께서는 돌멩이와 같은 하찮은 것으로도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면 무 엇이든지 이루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롬 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전1: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3, 골리앗을 무찌른 다윗 (41-58)
1, 골리앗이 싸움에 임하는 자세
1)완벽한 무장을 하고 전투에 나섰다. (4-7절,41절)
2)하나님 없이 이방신의 이름으로 나왔다.
3)아주 교만한 자세로 나왔다. 1다윗을 업신여겼고(42절),
2다윗을 저주했으며(43절) 3 자심감이 있었다.(44절) 잠16:18)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약4:6)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 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2, 다윗이 싸움에 임하는 자세
1)아무 무장이 없이 맨몸과 다름없이 나갔다. (39,40절)
2)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왔다. (45절)
3)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나갔다. (46절) 4)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나왔다. (47절) 하나님께서는 왜 다윗으로 하여금 아무 무장도 하지 않고 그냥 나가게 인도하셨을까 그것은 단지 사울의 갑옷이 몸에 맞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면에 깔린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던 것이다. 만약, 완전무장을 하고 나가서, 격투 중에 다윗이 승리하였다면, 다윗이 맨몸으로 나가서 이긴 기적과 같은 하나님의 역사가 부각되지 않았을 것이다. 다윗도 이러한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기에 맨몸과 마찬가지인 물매와 돌만 가지고 나가 서 거인 골리앗을 이김으로 다윗이 믿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크게 드러나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던 것이다.
3, 싸움의 결과
1)달리며 던진 돌 하나가 골리앗의 이마에 박혔다.(49절)
2)골리앗의 칼로 골리앗의 목을 베었다.(51절)
3)블레셋 군대는 다 도망가고, 이스라엘 군대는 사기가 충천하여 블레셋을 추격하여 완 승을 거두었다.
4)인간의 생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께서 하 시는 일은 종종 인간의 생각을 뛰어 넘는다. 홍해 앞에서 어찌할 바 모르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신 하나님, 유다를 치고자 왔던 산혜립의 185,000 군사를 몰사시켰던 하나님,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이신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불가능할 것같은 일들을 이루어 나가시고 계신다. 4, 다윗을 다시 부르는 사울
1)이스라엘에게 승리를 가져다준 인물이 누구인지를 자세히 알기를 원했으며, 이것은 한 편으로는 전에 사울의 곁에서 수금을 연주하던 다윗에게 관심이 없었기에 그는 다윗을 알아보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2)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는 다윗의 고백과는 다르게, 사울은 전쟁이 사람에게 속함을 알고 있었기에 골리앗을 이기게 하신 하나님보다도 인간 다윗을 자세히 알고자 했던 것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