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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을 알았다면 (마19:16-22)

본문

본문은 영생이란 말이 논제되고 있다. 영생은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누구나 영생을 추구하고 있다. 우리 신자는 영생을 알고 살아야 한다.
1. 영생을 알고 사는 사람은 자기를 의롭다고 생각하지 아니함 본문에 부자 청년은 자기가 계명도 다 지켰으니 영생 얻은 줄 생각했다. 사람이 스스로 의롭다 하면 영생과 상관이 없고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다(요일1:9). 인생은 누구나 죄인이다(롬3:10,시51:5,욥14:1). 참 의로움은 예수안 에 있고 영생도 예수 안에 있으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영생을 얻는다(롬5:1,요3:16).
2. 영생을 아는 사람은 세 가지를 분명히 믿는다.
(1) 예수를 구주로 분명히 믿는다. 본문에 청년은 예수를 선 한 선생이라 했지만 영생의 구주로 말하지 않았다.
(2) 성경을 분명히 믿는다. 요5:39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 을 믿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다. 그대로 믿는 자체가 영생이다.
(3) 천국을 믿는다. 본문에 청년은 영생에 대해서 질문을 했 지만 내세관이 분명하지 않았다. 한편 강도는 예수를 바로 알 고 고백하면서 천국을 인식했다(눅24:43).
3. 영생을 알았다면 재물을 앞세우지 않았을 것이다. 본문에서 청년이 영생의 귀중성을 바로 알았다면 재물 때문에 근심하면서 돌아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청년은 돈 때문에 영생을 놓치고 말았다. 영생은 재물을 주고 살 수도 없고 바꿀 수도 없다. 결론 ; 영생은 예수안에 있어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요5:2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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