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길 (마19:16-22)
본문
구원을 얻거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두 가지이다. 첫번 것이 선한 일을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착한 사람으로 살고 남에게 돕고 구제하는 것이다. 선을 많이 사람은 공덕이 더 쌓여서 더 좋은 천국으 로 가게 된다. 이것이 모든 종교에게 공통디는 사상이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있는 생각이다. 그렇다. 착한 일하면 복 받고 죽어서 좋은데 간다. 이 원리가 사회를 유지한다. 기독계에서도 이 점에서는 같다. 그러나 좀 더 명백하게 말하자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 복되 천국에 도 간다는 말이다. 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 사실을 말하고 있다.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낳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위 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여 그에게 복종하라."(신 30:19).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하나님을 사랑 하고 살인 안하고 간음않고 효도한다. 도적질 안한다.그래서 겉으로는 거의 완벽하게 해낸 이도 생겨났다.
하지만 속까지 그렇지는 못했다. 그러니까 속으로는 하나님을 싫어하고 하나님에 대해 무관심했다. 속 으로는 수없이 간음하고 죽였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라. 어떠한가.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데.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자기의 죄악을 너무도 쉽게 잊어 버렸다. 죄인 의 특성이 이것이다. 죄지은 것을 기억 못한다.연구자료에 의하면 사람들은 자기가 죄의 10%도 기억을 못한다고 한다. 아마도 자기에게 불 리한 것은 기억을 안하려는 본성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남들의 잘못 은 크게 불려서 보고 기억하는 습관까지 덧붙여졌다. 남의 잘못은 크 게 기억하고 잊지 않지만 제 잘못은 작게 본다. 예수 앞에 한 사람이 와서 물었다. 세상에서 볼 때 훌륭한 청년이었다. "선생님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생을 얻습니까" 그러나 예수는 대답했다. "네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묻느냐선한 이는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시다." 무슨 뜻인가다음과 같은 의미였다. "네가 나를 하나님이 아닌 선생으로 보니 인간 차원의 선을 말하고자 함이구나 인간 은 근본이 선하지 않다. 그리고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한다. 얼핏 들으면 한 방법 이지만 잘 보면 두 방법을 동시에 말하고 있었다.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켜라." 어느 계명이나고 묻자,모든 계명을 다 지카라고 한다. 청년은 대답했다."그것들을 다 지켰습니다." 과연 그랬을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말씀을 그대로 지켰던가 그래도 그는 다지켰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자 예수는 계명을 좀 더 확실하게 말한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려면 이 정도로 해야 한다. 네 소유를 다 팔아서 네 가난한 이 웃에게 주어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아와라 "청년은 계명을 완전하게 지키는 것이 얼아마 어려운지 이제 알았다. 재산이 많은데 그것을 다 주면 어떻게 살 것인가 그러려면 평생 재산을 가질 수 없을게 아닌 가! 아니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이 말씀을 듣고 영생을 얻어 보겠다고 도전하 였다. 프란시스는 거의 완벽하게 행했다. 소유를 다 버렸고 끝까지 아 무것도 가지지 않았다.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그를 신화의 인물처럼 존 경한다.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속마음까지 변할수야 없는게 인간인 것 을, 계속 가지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억압하면서 평생을 지낸 다고 자기 영혼에 무슨 유익이 있으랴. 여기서 예수는 인간이 계명을 지킬 힘이 없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 었다. 그리고 듣는 사람들도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예수가 지 적하는 인간의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한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이 얼마나 다급한 것이고 자신이 얼마나 절망적으로 무능한 존재인지 모 른다. 무서운 지옥의 울부짖는 아가리가 자기 눈앞에 있건만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이 멀어있는 상태인 것이다.
천국은 심령이 가난한 자의 것이다.자신이 얼마나 가난하고 약한지 알아야 천국에 매달린다. 그러기 전에는 자기의 재물이나 능력이 천국 이요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열쇠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재물이나 권력 이 좀 있다고 잘 나가는 것처럼 착가하는 이가 얼마나 많은가. 아무런 재산도 권력도 없어도 그것이 천국일 것으로 착각하고 이가 얼마나 많 은가! 그러니 어찌 심령이 가난해질 수 있겠는가. 천국에 들어가는 또 다른 방법을 말해 보자 이것은 선행과는 아무 상 관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혀 상상을 못한다.착한 일하고 선하게 살 아서 구원을 받는게 아니다. 영생은 그냥 선물로 받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모두가 공짜로 받은 것이다. 공기도 물도 부모도 자식도 모 두가 그것들을 얻는데 댓가를 지불하지 않았다. 댓가를 지불할 힘도 없거니와 얼마나 많이 내야 하겠는가! 이것들과 비교할 수 없이 좋은 영생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절대로 내 가 댓가를 지불할 실력이 없다. 계명을 완저히 지켜서 얻을만큼 우리는 선하지 않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죄인이다. 자기의 죄에 신경을 안 쓰고 있는 기억력 없는 악한 죄인일뿐이다. 마치 불쌍한 병든 거지에 게 대저택이 주어지고 병의 치료가 주어지듯 자비하신 하나님은 자신 에게만 해당되는 영생을 거저 주시기 원한다. 여기 나오는 청년은 예수를 단지 선한 선생님으로 보았다. 세상 수준 의 선한 사람으로 보았던 것이다.그러나 세상에서 선한 사람도 하나님 의 수준으로 보면 전혀 선하지 않다.하나님 밖에 선한 사람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선한 하나님으로 본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단지 그에게 영생을 요구하면 된다. 그가 바로 영원한 생명의 주이기 때문 이다.그는 그 일을 위해 세상에 왔다. 그는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에게 거저 천국을 선물로 주기 위해서 세상에 오셨다. 이 선물을 나의 노력이나 선행으로 사려하지 말라. 단지 자신의 추한 모습을 보고 그러한 자신에게 주어지는 이 복된 선물을 그냥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그의 말씀을 듣고 "감사합니다."하거 받아들이면 선물은 나의 것으로 확실하게 내속에 자리 잡는다. 이것이 찬국을 소유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이다. 이 천국은 받아들인자에게 새로운 삶의 능력을 제공한다. 참으로 선 행을 시작할 수 있는 마음과 힘이 주어진 것이다. 참된 선이신 하나님 이 그의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시기 때문이다. 영생은 받아들인 순간부터 시작한다. 그 능력도 그러하다. 그러나 영생을 얻는 것도 그 영생의 능력도 모두가 그 사실을 믿어야만 나타나고 경험이 되는 선물 이다. 영생의 길은 갈수록 분명해질 것이다.
하지만 속까지 그렇지는 못했다. 그러니까 속으로는 하나님을 싫어하고 하나님에 대해 무관심했다. 속 으로는 수없이 간음하고 죽였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라. 어떠한가.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데.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자기의 죄악을 너무도 쉽게 잊어 버렸다. 죄인 의 특성이 이것이다. 죄지은 것을 기억 못한다.연구자료에 의하면 사람들은 자기가 죄의 10%도 기억을 못한다고 한다. 아마도 자기에게 불 리한 것은 기억을 안하려는 본성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남들의 잘못 은 크게 불려서 보고 기억하는 습관까지 덧붙여졌다. 남의 잘못은 크 게 기억하고 잊지 않지만 제 잘못은 작게 본다. 예수 앞에 한 사람이 와서 물었다. 세상에서 볼 때 훌륭한 청년이었다. "선생님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생을 얻습니까" 그러나 예수는 대답했다. "네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묻느냐선한 이는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시다." 무슨 뜻인가다음과 같은 의미였다. "네가 나를 하나님이 아닌 선생으로 보니 인간 차원의 선을 말하고자 함이구나 인간 은 근본이 선하지 않다. 그리고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한다. 얼핏 들으면 한 방법 이지만 잘 보면 두 방법을 동시에 말하고 있었다.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켜라." 어느 계명이나고 묻자,모든 계명을 다 지카라고 한다. 청년은 대답했다."그것들을 다 지켰습니다." 과연 그랬을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말씀을 그대로 지켰던가 그래도 그는 다지켰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자 예수는 계명을 좀 더 확실하게 말한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려면 이 정도로 해야 한다. 네 소유를 다 팔아서 네 가난한 이 웃에게 주어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아와라 "청년은 계명을 완전하게 지키는 것이 얼아마 어려운지 이제 알았다. 재산이 많은데 그것을 다 주면 어떻게 살 것인가 그러려면 평생 재산을 가질 수 없을게 아닌 가! 아니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이 말씀을 듣고 영생을 얻어 보겠다고 도전하 였다. 프란시스는 거의 완벽하게 행했다. 소유를 다 버렸고 끝까지 아 무것도 가지지 않았다.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그를 신화의 인물처럼 존 경한다.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속마음까지 변할수야 없는게 인간인 것 을, 계속 가지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억압하면서 평생을 지낸 다고 자기 영혼에 무슨 유익이 있으랴. 여기서 예수는 인간이 계명을 지킬 힘이 없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 었다. 그리고 듣는 사람들도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예수가 지 적하는 인간의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한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이 얼마나 다급한 것이고 자신이 얼마나 절망적으로 무능한 존재인지 모 른다. 무서운 지옥의 울부짖는 아가리가 자기 눈앞에 있건만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이 멀어있는 상태인 것이다.
천국은 심령이 가난한 자의 것이다.자신이 얼마나 가난하고 약한지 알아야 천국에 매달린다. 그러기 전에는 자기의 재물이나 능력이 천국 이요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열쇠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재물이나 권력 이 좀 있다고 잘 나가는 것처럼 착가하는 이가 얼마나 많은가. 아무런 재산도 권력도 없어도 그것이 천국일 것으로 착각하고 이가 얼마나 많 은가! 그러니 어찌 심령이 가난해질 수 있겠는가. 천국에 들어가는 또 다른 방법을 말해 보자 이것은 선행과는 아무 상 관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혀 상상을 못한다.착한 일하고 선하게 살 아서 구원을 받는게 아니다. 영생은 그냥 선물로 받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모두가 공짜로 받은 것이다. 공기도 물도 부모도 자식도 모 두가 그것들을 얻는데 댓가를 지불하지 않았다. 댓가를 지불할 힘도 없거니와 얼마나 많이 내야 하겠는가! 이것들과 비교할 수 없이 좋은 영생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절대로 내 가 댓가를 지불할 실력이 없다. 계명을 완저히 지켜서 얻을만큼 우리는 선하지 않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죄인이다. 자기의 죄에 신경을 안 쓰고 있는 기억력 없는 악한 죄인일뿐이다. 마치 불쌍한 병든 거지에 게 대저택이 주어지고 병의 치료가 주어지듯 자비하신 하나님은 자신 에게만 해당되는 영생을 거저 주시기 원한다. 여기 나오는 청년은 예수를 단지 선한 선생님으로 보았다. 세상 수준 의 선한 사람으로 보았던 것이다.그러나 세상에서 선한 사람도 하나님 의 수준으로 보면 전혀 선하지 않다.하나님 밖에 선한 사람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선한 하나님으로 본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단지 그에게 영생을 요구하면 된다. 그가 바로 영원한 생명의 주이기 때문 이다.그는 그 일을 위해 세상에 왔다. 그는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에게 거저 천국을 선물로 주기 위해서 세상에 오셨다. 이 선물을 나의 노력이나 선행으로 사려하지 말라. 단지 자신의 추한 모습을 보고 그러한 자신에게 주어지는 이 복된 선물을 그냥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그의 말씀을 듣고 "감사합니다."하거 받아들이면 선물은 나의 것으로 확실하게 내속에 자리 잡는다. 이것이 찬국을 소유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이다. 이 천국은 받아들인자에게 새로운 삶의 능력을 제공한다. 참으로 선 행을 시작할 수 있는 마음과 힘이 주어진 것이다. 참된 선이신 하나님 이 그의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시기 때문이다. 영생은 받아들인 순간부터 시작한다. 그 능력도 그러하다. 그러나 영생을 얻는 것도 그 영생의 능력도 모두가 그 사실을 믿어야만 나타나고 경험이 되는 선물 이다. 영생의 길은 갈수록 분명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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