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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마16:16-19)

본문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신앙생활은 결정적인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도 제자들이 예수님 자신 을 어떻게 보고있는가를 물어보셨습니다. 이렇게 하심으로 예수님은 제자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보다 확실한 깨달음을 가지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베드로 의 확실한 대답앞에 우리의 신앙을 비추어보며 예수님의 "너희는 나를 누구라하느냐" 란 질문을 우리 각자에게 되물어보는 기회를 가져봅시다.
1. 예수님의 질문 (16절) 예수님은 먼저 남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나에 대한 세상의 객관적 평가가 무엇이냐는 질문입니다. 두번째는 예수님은 법위를 좁혀서 그 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나에 대한 너희의 주관 적 평가는 무엇이냐는 질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이 질문은 오늘도 성령님의 역사 로 동일하게 우리에게 적용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계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질문에 대해서 우리는 세상의 평가와 신학지식등으로 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번째 질문은 그 누구에 의해서도 대신 대답되어질 수 없 습니다. 또 이 질문은 생명과 죽음이 달려있는 문제이므로 대충 얼버무리거나 피할 수도 없는 질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앞에서 나의 진정한 대답을 깊이 생각하도록 해야겠습니다.
2. 베드로의 대답에 대한 예수님의 평가 (17절) 우리는 여기서 진정한 복이란 무엇인가를 꺼달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를 믿는 것입니다. 즉 세상과 바꿀 수 없는 구원을 얻는것이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며 영원한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받는 것이며 특히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음부의 권세가 흔들지 못할 교회의 한 지체가 된 사람이 생활중에 일어나는 어려움 때문에 나약해지고,두려워하고 불안한 생활을 한 다면 아니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이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교회의 지체답게 굳세고 담대하게 이 세상에서 믿음 으로 승리하며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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