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연합 (마18:18-20)
본문
I. 하늘과 땅에서의 풀림
A.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범죄한 형제에 대한 방법을 가르치신 주님께서는 이제 성도들의 공동체인 교회가 그들을 재판할 수 있는 권한에 대하여 언급하십니다. (고전5:5)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딤전1:20)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으니 내가 사단에게 내어 준 것은 저희로 징계를 받아 훼방하지 말게 하려 함이니라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 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범죄자가 교회의 권고를 무시하고 외면할 때 교회는 그들을 이방인과 세리로 대할 것이며(17), 하늘에서도 동일한 판결이 그들에게 예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권세가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의로운 재판장의 역할을 대신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권징은 하나님의 권징과 똑같은 효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다만 교회는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이요, 말씀 중심이어야 합니다. 교회가 교회로서의 권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실추시킨다면 하나님으로부터의 더욱 큰 진노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B.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교회는 권징의 권한이 있는가 하면 면책의 특권도 있습니다. 모든 법이 그렇듯이 법은 처벌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고 보호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인이 처벌받는 것은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그 처벌을 통하여 그가 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음에 더 큰 목적을 갖는 것입니다. 교회가 범죄자를 징계하는 목적이 여기에 있습니다. 죄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인간으로부터 멀어져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의지가 죄인을 구원하심에 있기에 교회가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범죄한 형제를 권징 하는 것은 그를 처벌함이 아니라 그에게 면책의 특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권징을 통하여 그가 회개함으로 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교회가 그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주는 것입니다.
※.교회의 중요성 (엡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행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님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C. 천국 열쇠 주님은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천국 열쇠를 주셨습니다. (마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제자들은 이 열쇠를 가지고 천국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 열쇠는 매고 푸는 것으로 복음이며 오늘 모든 교회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복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성도는 천국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교회가 진정으로 복음 위에 서 있다면 다윗의 열쇠를 가진 절대 권한을 위임 받을 것이요 (계3: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계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II. 기도 응답의 비결
A. 합심하여 구하면 (행12: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교회에 대한 또 하나의 주님의 약속은 성도의 공동체인 교회의 기도는 반드시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교회의 치리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교회에 있어서 제반 의걸 사항과 집행과정은 인간에 의해서 진행되어집니다. 인간에 의해서 계획되고 결정되어 인간에 의해서 추진되어 집니다. 교회는 개인의 소유물이나 재산이 아니기에 공동체적 삶을 이루어 가는 구체적인 현장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를 구체적으로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교회가 교회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방법이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기도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함께 연합하여 한 목적을 가지고 합심하여 기도한다고 하는 것은 이러한 의미에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기도는 모든 일을 가능케 합니다. 특히 범죄한 형제에 대하여 권징하는 일에 대해서 교회가 기도함은 절대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을 의뢰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을 평가할 수도 심판할 수도 없습니다. 성도는 공동체적인 운명을 가지고 한 배에 함께 동승한 자들일진대 더욱 서로가 합심하여 협력하고 노력하며 정진하여 교회로서의 온전함을 구축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B.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말씀에 의거한 교회의 모든 요청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인간에 의하여 운영되어집니다. 아담에게 에덴을 위임하셨던 하나님은 아담의 의지를 전폭적으로 인정하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모든 교회를 인간에게 위임하신 것입니다. 이제 위임된 모든 교회는 올바른 그리스도인의 바람직한 사고에 의하여 다스려집니다. 적어도 하나님께서 설정하신 범주에서 이탈만 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기에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두 사람이 합심하여 구한다는 사실은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하여 구하는 것을 이루게 하시는 최소한의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시91: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III. 주님의 동참
A.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의 이유와 목적은 인간의 구원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없이 속죄가 불가능하며, 그리스도 없이 하나님과의 화해가 불가능합니다. 모든 인간은 그리스도에 의하여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의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리스도는 성도의 희망이며 삶의 전부입니다. 교회가 그리스도를 배제한다면 그것은 이미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교회일 수가 있으며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성도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 세 사람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사실은 교회의 실제성을 그대로 나타내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교회를 교회 되게, 성도를 성도 되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에서 권능이 나타나며 그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냅니다.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으며 그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때 삶의 모든 영역을 통제 받으며 조명 받습니다. 그의 이름만이 인간의 존재 목적이기에 그 이름을 위해 열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B.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임재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는 공동체는 모이는 목적과 취지가 동일합니다. 행위가 선하며 방법이 성경적입니다. 동일하신 성령님께서 홀로 주관자이시기에 동일한 능력에 의해서 통제됩니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이시기에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두 세 사람의 모임일지라도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더욱 용기를 가집니다.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하신 주님의 약속은 우리 기독교인에 삶에 대한 확실한 보증이기도 합니다. 현실 속에서 극심한 고난과 고통을 겪더라도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근본적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인생이라 하더라도 우리의 생애 속에 능력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동참하시기에 생명력과 힘을 지닌 참다운 삶이 가능한 것입니다.
A.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범죄한 형제에 대한 방법을 가르치신 주님께서는 이제 성도들의 공동체인 교회가 그들을 재판할 수 있는 권한에 대하여 언급하십니다. (고전5:5)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딤전1:20)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으니 내가 사단에게 내어 준 것은 저희로 징계를 받아 훼방하지 말게 하려 함이니라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 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범죄자가 교회의 권고를 무시하고 외면할 때 교회는 그들을 이방인과 세리로 대할 것이며(17), 하늘에서도 동일한 판결이 그들에게 예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권세가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의로운 재판장의 역할을 대신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권징은 하나님의 권징과 똑같은 효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다만 교회는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이요, 말씀 중심이어야 합니다. 교회가 교회로서의 권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실추시킨다면 하나님으로부터의 더욱 큰 진노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B.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교회는 권징의 권한이 있는가 하면 면책의 특권도 있습니다. 모든 법이 그렇듯이 법은 처벌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고 보호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인이 처벌받는 것은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그 처벌을 통하여 그가 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음에 더 큰 목적을 갖는 것입니다. 교회가 범죄자를 징계하는 목적이 여기에 있습니다. 죄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인간으로부터 멀어져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의지가 죄인을 구원하심에 있기에 교회가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범죄한 형제를 권징 하는 것은 그를 처벌함이 아니라 그에게 면책의 특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권징을 통하여 그가 회개함으로 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교회가 그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주는 것입니다.
※.교회의 중요성 (엡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행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님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C. 천국 열쇠 주님은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천국 열쇠를 주셨습니다. (마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제자들은 이 열쇠를 가지고 천국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 열쇠는 매고 푸는 것으로 복음이며 오늘 모든 교회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복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성도는 천국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교회가 진정으로 복음 위에 서 있다면 다윗의 열쇠를 가진 절대 권한을 위임 받을 것이요 (계3: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계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II. 기도 응답의 비결
A. 합심하여 구하면 (행12: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교회에 대한 또 하나의 주님의 약속은 성도의 공동체인 교회의 기도는 반드시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교회의 치리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교회에 있어서 제반 의걸 사항과 집행과정은 인간에 의해서 진행되어집니다. 인간에 의해서 계획되고 결정되어 인간에 의해서 추진되어 집니다. 교회는 개인의 소유물이나 재산이 아니기에 공동체적 삶을 이루어 가는 구체적인 현장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를 구체적으로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교회가 교회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방법이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기도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함께 연합하여 한 목적을 가지고 합심하여 기도한다고 하는 것은 이러한 의미에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기도는 모든 일을 가능케 합니다. 특히 범죄한 형제에 대하여 권징하는 일에 대해서 교회가 기도함은 절대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을 의뢰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을 평가할 수도 심판할 수도 없습니다. 성도는 공동체적인 운명을 가지고 한 배에 함께 동승한 자들일진대 더욱 서로가 합심하여 협력하고 노력하며 정진하여 교회로서의 온전함을 구축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B.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말씀에 의거한 교회의 모든 요청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인간에 의하여 운영되어집니다. 아담에게 에덴을 위임하셨던 하나님은 아담의 의지를 전폭적으로 인정하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모든 교회를 인간에게 위임하신 것입니다. 이제 위임된 모든 교회는 올바른 그리스도인의 바람직한 사고에 의하여 다스려집니다. 적어도 하나님께서 설정하신 범주에서 이탈만 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기에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두 사람이 합심하여 구한다는 사실은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하여 구하는 것을 이루게 하시는 최소한의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시91: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III. 주님의 동참
A.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의 이유와 목적은 인간의 구원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없이 속죄가 불가능하며, 그리스도 없이 하나님과의 화해가 불가능합니다. 모든 인간은 그리스도에 의하여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의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리스도는 성도의 희망이며 삶의 전부입니다. 교회가 그리스도를 배제한다면 그것은 이미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교회일 수가 있으며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성도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 세 사람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사실은 교회의 실제성을 그대로 나타내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교회를 교회 되게, 성도를 성도 되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에서 권능이 나타나며 그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냅니다.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으며 그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때 삶의 모든 영역을 통제 받으며 조명 받습니다. 그의 이름만이 인간의 존재 목적이기에 그 이름을 위해 열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B.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임재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는 공동체는 모이는 목적과 취지가 동일합니다. 행위가 선하며 방법이 성경적입니다. 동일하신 성령님께서 홀로 주관자이시기에 동일한 능력에 의해서 통제됩니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이시기에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두 세 사람의 모임일지라도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더욱 용기를 가집니다.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하신 주님의 약속은 우리 기독교인에 삶에 대한 확실한 보증이기도 합니다. 현실 속에서 극심한 고난과 고통을 겪더라도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근본적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인생이라 하더라도 우리의 생애 속에 능력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동참하시기에 생명력과 힘을 지닌 참다운 삶이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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