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의 매력 (마18:1-14)
본문
어린아이가 지니는 매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1. 신뢰하는 마음 어린아이는 의심할 줄을 모른다. 본능적으로 사람을 믿는다. 세계에는 친구들이 가득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신뢰는 신뢰 를 낳는다. 마치 의혹이 의혹을 낳듯이.
2. 마음으로부터 즐긴다. 어린아이에게는 단순한 일도 놀랄만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놀라와하는 생각이 엷어지고 그 대신에 싫증과 생기없는 습관이 찾아온다. 이것은 인생의 비극이다. 어린아이를 기쁘게 하고 그 얼굴을 빛나게 하는 일은 아주 간 단하다. 이 세상에서 실지로 놀랄만한 가치 있는 것이 사라져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것에는 놀랄만한 훌륭 함이 있고,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보는 눈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보이지 않을 뿐이다. "하나님, 나의 놀라와하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게 하여 주세 요."-이것이 좋은 기도이다.
3. 감사하는 마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엇이든 당연한 것처럼 보이게 된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자신에게 집중되는 관심에 대하여 고맙고 감사하는 생각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 호텔이나 음식점의 종업 원은 모처럼 흠잡을 데 없는 시중을 들더라도 손님 쪽에서 "고 맙다"라고도 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얼굴빛에도 나타내지 않고, 그뿐만 아니라 거만한 태도로 잔소리를 하는 단계에 이 르면, 시중드는 일이 바보짓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 거꾸로, 분명히 감사하는 마음을 태도로서 나타내는 어린아이들에게 그 들이 마음 끌리게 되는 것은 무리가 아닐 것이다. 다른 사람이나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해 주시는 일에 대해 감사하는 생각을 잊게쯤 된다면 이미 끝장이다.
4. 순진성 어린아이는 선량하다. 흔히 부모들이 말하는 "나쁜 아이"가 되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그것을 뛰어넘어서, 또는 그 깊숙한 속에 아직은 더럽혀지지 않은 깨끗함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다. 우리는 그것이 잊혀지지 않아서 언제 나 그것에 대해 동경하고 있다. 다 자라더라도 계속하여 어린아이의 선량함과 사랑스러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은총에 힘입을 수밖에는 없다.
1. 신뢰하는 마음 어린아이는 의심할 줄을 모른다. 본능적으로 사람을 믿는다. 세계에는 친구들이 가득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신뢰는 신뢰 를 낳는다. 마치 의혹이 의혹을 낳듯이.
2. 마음으로부터 즐긴다. 어린아이에게는 단순한 일도 놀랄만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놀라와하는 생각이 엷어지고 그 대신에 싫증과 생기없는 습관이 찾아온다. 이것은 인생의 비극이다. 어린아이를 기쁘게 하고 그 얼굴을 빛나게 하는 일은 아주 간 단하다. 이 세상에서 실지로 놀랄만한 가치 있는 것이 사라져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것에는 놀랄만한 훌륭 함이 있고,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보는 눈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보이지 않을 뿐이다. "하나님, 나의 놀라와하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게 하여 주세 요."-이것이 좋은 기도이다.
3. 감사하는 마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엇이든 당연한 것처럼 보이게 된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자신에게 집중되는 관심에 대하여 고맙고 감사하는 생각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 호텔이나 음식점의 종업 원은 모처럼 흠잡을 데 없는 시중을 들더라도 손님 쪽에서 "고 맙다"라고도 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얼굴빛에도 나타내지 않고, 그뿐만 아니라 거만한 태도로 잔소리를 하는 단계에 이 르면, 시중드는 일이 바보짓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 거꾸로, 분명히 감사하는 마음을 태도로서 나타내는 어린아이들에게 그 들이 마음 끌리게 되는 것은 무리가 아닐 것이다. 다른 사람이나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해 주시는 일에 대해 감사하는 생각을 잊게쯤 된다면 이미 끝장이다.
4. 순진성 어린아이는 선량하다. 흔히 부모들이 말하는 "나쁜 아이"가 되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그것을 뛰어넘어서, 또는 그 깊숙한 속에 아직은 더럽혀지지 않은 깨끗함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다. 우리는 그것이 잊혀지지 않아서 언제 나 그것에 대해 동경하고 있다. 다 자라더라도 계속하여 어린아이의 선량함과 사랑스러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은총에 힘입을 수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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