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옮기는 믿음 (마17:14-20)
본문
1.질병의 문제는 빈부귀천 남녀노소의 구분이 없는 공통의 과제다. 어떻게 하면 질병을 물리칠수 있을까를 연구하지만 아직까지 뾰족한 대책이 없다.
2.도대체 질병의 원인은 무엇일까 성경을 통해 볼 때 에덴동산에는 질병이 없었을 것 같다. 아마도 에덴을 상실한 다음 부터 인간은 질병과 싸워왔을 것이다.
3.병의 종류도 수없이 많다. 대다수의 병은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치료하지 못하는 병도 적지 않다. 그 중에 정신질환이 있다. 정신질환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수 있다. 충격 때문에 착란을 일으킨 경우가 있고, 이상한 행동 즉 귀신들린 경우가 있다.
4.충격때문에 정신질환을 앓는 경우는 의학적인 치료가 그래도 어느정도 까지는 가능하다. 그러나 귀신에들린 사람을 의학으로 치료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방법은 오직 하나, 귀신을 내어쫒는 것 뿐이다.
5.그러나 아직까지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귀신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다. 심지어는 신자들 까지도 귀신의 존재를 믿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귀신의 존재가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야고보 사도는 “귀신들도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다. 6.귀신의 행패는 무섭다. 그래서 사람을 꼼짝못하게 만든다. 대체적으로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이 귀신병에 많이 걸리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해결할 능력이 없고,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만 치료가 가능하다. 7.하나님은 믿는 자들에게 귀신을 추방하는 권세를 주셨다. 물론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만 주어진 권한이다. 그러나 의외로 귀신을 추방할 능력을 소유한 신자는 많지 못하다. 심지어는 주님의 제자들까지도 그 일을 못했다. 그래서 주님은 “귀신을 추방할 믿음이 있는 자라면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다”고 하셨다. 우리도 그런 믿음을 가질 수 있다.
I.완고함을 버려야 한다(14-18).
A.간질병을 앓는 아이가 있었다.
1.간질병의 말 뿌리를 살펴보면 “미쳤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다만 정신이상과의 차이는 간질은 특별한 경우만 순간발작을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정도는 환자에 따라 각기 다르다.
2.이 아이의 경우는 좀 정도가 심했던 것 같다. 그의 아버지가 아이를 치료해 보려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찾아와 부탁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치료되지 못했다. 아마 제자들도 속수무책이었던 모양이다.
3.만일 우리가 실제로 이 아이와 같은 환자의 모습을 본다면 그들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순간에 갑자기 몸을 비틀면서 괴성을 지르는 모습을 본다면 기겁안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4.더군다나 이 환자는 불과 물을 좋아했던 모양이다. 불을 보면 불에 뛰어들고 물을 보면 물에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느껴서 그대로 행동을 하였으니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5.발작을 일으키는 귀신의 행동앞에 이들은 혼비백산하고 말았다. 한마디로 기가 꺽였던 것이다. 일단 기가 꺽이면 굴복당하고 만다. 그래서 이들은 자신들에게 귀신을 추방할만한 믿음이 있다는 사실 조차도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6.의식구조가 완전히 개조되지 못했다. 그것이 바로 완고함 이었다. 그리스도안에서 새 생명이 되었다는 분명한 의식으로 무장하지 못한 것은 바로 완고함 때문 이었다. 7.완고함은 일종의 고집이다. 고집은 우리가 그리스도에게로 가까이 가는 것을 은연중 방해하고 있다.
B.사단은 성도가 은혜받는 것을 싫어 한다.
1.이들 중에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있었다. 이들은 주님과 더불어 변화산의 이적을 체험했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체험은 말로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황홀한 것이었다.
2.베드로가 산 위에 초막을 짓자고 말했던 것은 그만큼 체험의 깊이가 있었다는 고백이다.
3.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의 영적체험에 대하여 항상 그 상태에 머물도록하지 않는다. 그래서 체험한 직후 부터 우리는 다시금 이전 상태로 되돌아가는데, 마귀는 바로 그 상태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4.제자들이 간질병자를 방문한 싯점이 바로 그 시기였다. 사단은 어떻게 해서든지 제자들을 나약한 존재로 만들어야만 했다. 그래서 그 아이가 더욱 발작을 심하게 하도록 하는 것이고, 이것을 본 제자들을 놀라게했던 것이다.
5.만일 우리에게 이러한 영적원리와 지식이 있었다면 이러한 사단의 공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제아무리 강도높은 공격을 한다 하여도 사단이 성령님의 능력을 초월할수는 없는 것이다. 6.우리에게는 이와 같이 영적지식에 대한 무지가 있다. 그것은 우리가 죄에 대하여 마음이 굳어져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을 때 능히 사단의 세력을 물리칠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 7.발작하는 마귀의 능력은 커보이고 하나님의 능력은 생각조차 나지않는 것 그것은 바로 죄로 굳어진 마음이다.
그러므로 완고함을 버리자.
II.믿음으로만 가능하다(19-20).
A.겨자씨 한알 만큼의 믿음이 있는가
1.겨자씨를 비유로 든 것은 그 씨앗이 가장 작기 때문이다. 눈에 보일정도의 가장 작은 형태-그것이 바로 겨자씨가 상징하는 것이다.
2.하나님은 우리에게 큰 믿음을 요구하시지 않았다. 작더라도 형태를 갖추었느냐를 보셨다.
3.실제로 겨자씨를 심으면 다른 씨앗과 마찬가지로 거기서 싹이 나고 꽃도 피고 열매도 맺힌다. 비록 작아서 시원치못하게 보이는 씨앗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씨앗으로서의 모든 일을 다 한다는 뜻이다.
4.생명력이 중요한 것이다. 어떤 형태를 갖추었는가가 아니라 그 안에 생명력이 있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
B.생명력 있는 믿음이어야 한다.
1.반드시 큰 믿음이 아닐지라도 생명력이 있다면 산을 옮길 수 있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는 굉장해 보이는데 그 안에 생명이 없기 때문에 능력이 뒤따르지 못하고 있다.
2.이따금 시골의 농부들이 씨앗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다. 잘못된 씨앗을 뿌려서 농사를 망쳤다는 것이다. 이런 일은 실제로 몇번 있었다. 농사라는 것은 몇일만에 되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 몇달을 필요로 하는 것이니 그 피해가 얼마나 크겠는가
3.싹을 튀우는 것은 그 안에 있는 생명이 하는 것이다. 우리 안에 있는 믿음의 생명은 주위 환경이 어떠하든 상관 없이 싹을 튀운다. 그러나 씨앗에 따라 환경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 것들도 있다. 그래서 주님은 겨자씨를 비유로 드신 것이다.
4.겉모양만 그럴듯한 믿음이 아니라 생명력이 넘치는 믿음을 갖자.
2.도대체 질병의 원인은 무엇일까 성경을 통해 볼 때 에덴동산에는 질병이 없었을 것 같다. 아마도 에덴을 상실한 다음 부터 인간은 질병과 싸워왔을 것이다.
3.병의 종류도 수없이 많다. 대다수의 병은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치료하지 못하는 병도 적지 않다. 그 중에 정신질환이 있다. 정신질환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수 있다. 충격 때문에 착란을 일으킨 경우가 있고, 이상한 행동 즉 귀신들린 경우가 있다.
4.충격때문에 정신질환을 앓는 경우는 의학적인 치료가 그래도 어느정도 까지는 가능하다. 그러나 귀신에들린 사람을 의학으로 치료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방법은 오직 하나, 귀신을 내어쫒는 것 뿐이다.
5.그러나 아직까지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귀신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다. 심지어는 신자들 까지도 귀신의 존재를 믿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귀신의 존재가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야고보 사도는 “귀신들도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다. 6.귀신의 행패는 무섭다. 그래서 사람을 꼼짝못하게 만든다. 대체적으로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이 귀신병에 많이 걸리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해결할 능력이 없고,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만 치료가 가능하다. 7.하나님은 믿는 자들에게 귀신을 추방하는 권세를 주셨다. 물론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만 주어진 권한이다. 그러나 의외로 귀신을 추방할 능력을 소유한 신자는 많지 못하다. 심지어는 주님의 제자들까지도 그 일을 못했다. 그래서 주님은 “귀신을 추방할 믿음이 있는 자라면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다”고 하셨다. 우리도 그런 믿음을 가질 수 있다.
I.완고함을 버려야 한다(14-18).
A.간질병을 앓는 아이가 있었다.
1.간질병의 말 뿌리를 살펴보면 “미쳤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다만 정신이상과의 차이는 간질은 특별한 경우만 순간발작을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정도는 환자에 따라 각기 다르다.
2.이 아이의 경우는 좀 정도가 심했던 것 같다. 그의 아버지가 아이를 치료해 보려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찾아와 부탁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치료되지 못했다. 아마 제자들도 속수무책이었던 모양이다.
3.만일 우리가 실제로 이 아이와 같은 환자의 모습을 본다면 그들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순간에 갑자기 몸을 비틀면서 괴성을 지르는 모습을 본다면 기겁안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4.더군다나 이 환자는 불과 물을 좋아했던 모양이다. 불을 보면 불에 뛰어들고 물을 보면 물에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느껴서 그대로 행동을 하였으니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5.발작을 일으키는 귀신의 행동앞에 이들은 혼비백산하고 말았다. 한마디로 기가 꺽였던 것이다. 일단 기가 꺽이면 굴복당하고 만다. 그래서 이들은 자신들에게 귀신을 추방할만한 믿음이 있다는 사실 조차도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6.의식구조가 완전히 개조되지 못했다. 그것이 바로 완고함 이었다. 그리스도안에서 새 생명이 되었다는 분명한 의식으로 무장하지 못한 것은 바로 완고함 때문 이었다. 7.완고함은 일종의 고집이다. 고집은 우리가 그리스도에게로 가까이 가는 것을 은연중 방해하고 있다.
B.사단은 성도가 은혜받는 것을 싫어 한다.
1.이들 중에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있었다. 이들은 주님과 더불어 변화산의 이적을 체험했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체험은 말로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황홀한 것이었다.
2.베드로가 산 위에 초막을 짓자고 말했던 것은 그만큼 체험의 깊이가 있었다는 고백이다.
3.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의 영적체험에 대하여 항상 그 상태에 머물도록하지 않는다. 그래서 체험한 직후 부터 우리는 다시금 이전 상태로 되돌아가는데, 마귀는 바로 그 상태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4.제자들이 간질병자를 방문한 싯점이 바로 그 시기였다. 사단은 어떻게 해서든지 제자들을 나약한 존재로 만들어야만 했다. 그래서 그 아이가 더욱 발작을 심하게 하도록 하는 것이고, 이것을 본 제자들을 놀라게했던 것이다.
5.만일 우리에게 이러한 영적원리와 지식이 있었다면 이러한 사단의 공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제아무리 강도높은 공격을 한다 하여도 사단이 성령님의 능력을 초월할수는 없는 것이다. 6.우리에게는 이와 같이 영적지식에 대한 무지가 있다. 그것은 우리가 죄에 대하여 마음이 굳어져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을 때 능히 사단의 세력을 물리칠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 7.발작하는 마귀의 능력은 커보이고 하나님의 능력은 생각조차 나지않는 것 그것은 바로 죄로 굳어진 마음이다.
그러므로 완고함을 버리자.
II.믿음으로만 가능하다(19-20).
A.겨자씨 한알 만큼의 믿음이 있는가
1.겨자씨를 비유로 든 것은 그 씨앗이 가장 작기 때문이다. 눈에 보일정도의 가장 작은 형태-그것이 바로 겨자씨가 상징하는 것이다.
2.하나님은 우리에게 큰 믿음을 요구하시지 않았다. 작더라도 형태를 갖추었느냐를 보셨다.
3.실제로 겨자씨를 심으면 다른 씨앗과 마찬가지로 거기서 싹이 나고 꽃도 피고 열매도 맺힌다. 비록 작아서 시원치못하게 보이는 씨앗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씨앗으로서의 모든 일을 다 한다는 뜻이다.
4.생명력이 중요한 것이다. 어떤 형태를 갖추었는가가 아니라 그 안에 생명력이 있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
B.생명력 있는 믿음이어야 한다.
1.반드시 큰 믿음이 아닐지라도 생명력이 있다면 산을 옮길 수 있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는 굉장해 보이는데 그 안에 생명이 없기 때문에 능력이 뒤따르지 못하고 있다.
2.이따금 시골의 농부들이 씨앗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다. 잘못된 씨앗을 뿌려서 농사를 망쳤다는 것이다. 이런 일은 실제로 몇번 있었다. 농사라는 것은 몇일만에 되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 몇달을 필요로 하는 것이니 그 피해가 얼마나 크겠는가
3.싹을 튀우는 것은 그 안에 있는 생명이 하는 것이다. 우리 안에 있는 믿음의 생명은 주위 환경이 어떠하든 상관 없이 싹을 튀운다. 그러나 씨앗에 따라 환경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 것들도 있다. 그래서 주님은 겨자씨를 비유로 드신 것이다.
4.겉모양만 그럴듯한 믿음이 아니라 생명력이 넘치는 믿음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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