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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급히 찾으시는 일군 (마16:13-20)

본문

I. 일군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해 놓으셨다. '전도 전에 미리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
1) 하나님께서 그날 예비한 사람이 있다.(행13:30)
2) 갈급한 사람이 있다.
3) 말씀을 사모하는 충성된 자.
4) 사명자. 이상과 같은 사람들을 그냥 길을 지나가면서 알 수는 없다. 그러나 다락방에서는 이상과 같은 사람들을 얼마든지 파악해 낼 수 있다.
예) 전도할 때, 절대 예수 안믿겠다고 하는 자-옆집에 집사인가 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게 천하에 악질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것 때문에 예수 안믿습니다. 풀어가는 법 ' 그건 이해해야 됩니다. 바로 나 같은 사람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내가 예수 믿기 전에는 완전 개판이었습니다. 도둑놈이 금방 회개하면 좋지만는 예수믿고 믿음이 생겨야 고치칠것 아닙니까 그리고 나쁜짓 하는 사람이 금방 변화 받으면 좋겠지만, 예수 믿고 믿음이 생기는 만큼 변화 받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집 여자가 그래도 예수 믿으니까 그정도지. 예수 안 믿었으면 당신 집에 칼들고 들어 오면 어쩔뻔 했습니까. 예수 믿으니까 그정도 아닙니까 당신처럼 완전한 사람만 있으면 되는데(비꼬는 투로), 나처럼 모자라는 사람 때문에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이해를 하십시요. 그리고 당신은 그래도 구원을 받아애 됩니다. 당신처럼 완전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는 많이 모자라고 해서 나같은 사람이 구원받으려고 하니 교회가 복잡하고 시끄럽기도 한 겁니다. 이해하십시요. 이웃집 여자 때문에 지옥갈 필요가 없습니다!!
예) 병원 전도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전도지를 줘 보면 알 수 있다. 이 사람이 관심이 있다. 이 사람이 관심이 없다. 이 사람이 신자다. 줘 보면 알수 있다. 표정 속에서 모두 나나탑니다. 침대 나이 이름까지 나와 있지요. 한 동 한층만 돌면 3-4명이 결신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날 재차 방문하라. 그때에는 그 사람 이름을 부르면서 방문해 보라. 이제, 간호원이나 의사 중에서 믿는 사람이 있다. 그들을 중심으로 다락방 문을 연다. 그리고 이들을 중심으로 다락방 전도를 계속한다. 전도에도 그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면(건드려보면) 금방 알 수 있다.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
예)운전 기사에게 전도하는 법-먼저 칭찬하고 말문을 연다. “아저씨, 운전을 참 잘합니다!”. “돈은 많이 벌었습니까”.'인사,
'본론'-' “선생님을 영원히 안전하게 안내할 운전수가 있습니다.” `누굽니까’ “하나님이십니다!” ‘흐-’ '별기대 안한 듯' “하나님 계시다는 생각 안해 보았습니까” `해 보았습니다’ “언제” `병원수술 들어가기 전에.’ “그렇습니다. 선생님에게 제일 중요한 시간에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는 우리가 죽는 날입니다. 그때는 때가 너무 늦습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시는데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르고 계십니다. 왜 모르느냐 만나지를 못해서 그렇습니다. 만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만날 길을 하나 열었습니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자기 힘으로는 절대 하나님을 못만납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참하게 죽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깨끗한 길이 한 길이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으라고 했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나님 말씀 (롬8:2)에 보니까, 선생님 속에 주의 성령님께서 임하게 됩니다. 이것을 구원받았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증거가 옵니다. .'간단하게 증거' ”선생님께서 정말로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으려면 30초면 됩니다. 그건 뭐냐 30초 안에 정말 예수님을 영접하면 구원을 얻습니다. 어떻게 하느냐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성경이 말했습니다. 정말 이 사실을 믿을 때, 그리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를 입으로 할 때에 사단의 권세에서 완전히 끝납니다. 기도할 줄 모르니까 내 기도를 따라하면 됩니다. 정말 믿고 싶으면 .”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아”라는 말씀은 말씀 운동을 펴라는 뜻입니다. 무슨 말씀 운동이냐 대한민국 천지에 말씀 운동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 운동이란 복음에 관한 말씀 운동을 가리킵니다. 복음에 관한 말씀운동 = 생명 + 하나님의 능력을 펴는 운동입니다. 이것을 어디서 ; 현장에서(다락방) 합니다. 이것을 언제까지 ; 주님 재림때까지 합니다. 현장에는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은 사람들이 있다. 교회도 많이 생겼고, 선교단체도 많이 생겼지만 교인은 줄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는 이동하는 교인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이제 반성하면서 공단 안에 대학 안에 아파트에 진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주님이 명령하신 바를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급히 찾으시는 것이 일군입니다. 그것이 오늘 본문 마16:13-20절입니다. 지금 장로님들이나 집사님(중직자)들 중에서, 구원받을 사람이 옆에 있는데 정확한 복음을 전하여 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기초를 갖춘 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한국 교회가 전도 안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급히 일군을 찾고 계시는데 정확한 복음을 현장 안에서 전할 수 있는 일군을 찾으십니다.
II. 지금 급하게 찾으시는 일군이 누구입니까 = 예수능력을 참으로 믿는 사람. 오늘 본문에서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뭐라고 묻습니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예레미야, 세례요한, 엘리야 같습니다.’ 전부 틀린 대답들이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의 대답 못하고 있을 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아주 정확한 답을 말했습니다. 이것을 예사로 아는 말로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서 지금 우리가 급히 해야될 일이 무엇이냐 그것은 예수님의 능력을 참으로 믿는사람을 만드는 일입니다. 이 사람을 우리 주님께서는 찾고 계십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예수님이 모든 인생의 키(key)라고 생각되면 그 사람으로부터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일군을 찾고 계십니다. 바울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에 모든 문제의 답을 다 얻어버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예수님이 모든 문제의 답이라고 생각이 안되어지면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문제의 해답이 되어지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에게 중대한 질병이 걸렸습니까 그러면 한 3일 동안 집중적으로 기도해 보십시요. 그러면 길이 열리고 응답이 있을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실제로 예수님에 대하여 모르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것을 모르는 것이 이단 아닙니까 이것을 틀리게 말하는 것이 이단 아닙니까 예수님께서 (요10:30)에 뭐라고 말했습니까 “나와 어버지는 하나이니라”하니 유대인들이 여기에서 열 올랐어요. 생명의 길인줄 모르고 나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다! 하니까, 유대인들이 여기서 열 받았습니다. 사도 바울이 가는데 마다 역사가 일어났는데 어떻게 일어났는지 압니까 “그는 알고 보니까 하나님과 근본 본체구나!”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요한같은 사도가 능력 베푸는 것이 무엇입니까 (요14:6-8)에 예수님께서 뭘 말했습니까 “날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라는 것입니다. (요일5:11-13)에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에 무엇이 이해되었느냐 율법에 대한 답이 다 나왔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고난 뒤에 모든 의문점이 다 풀렸습니다. 그 예수님으로!
그러므로 교인들은 빨리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해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제사장; 우리의 모든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선지자; 이땅에 하나님의 말씀이 말랐는데 0의 말씀을 주는 선지자 왕 ; 주님 재림하시는 날까지 사단이 우리를 걸고 넘어뜨린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승리의 왕이신 그리스도 이름을 불러야됨. 제일 답답한 일이 안 믿는 것이다. 교인들이 안 믿는 것이 제일 답답합니다. 조금만 이야기해 보면 믿는지 안믿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교인들은 잘 안 믿습니다. 오히려 초신자가 잘 믿는다.
예) 어느 불교신자가 회개하고 영접. 이분이 교회에 나와 은혜받고 헌금도 20만원 30만원씩 했습니다.
왜냐하면 절간에 가서 보통 그정도는 하거든요.
그런데 이사람이 한참 내다가 다른 사람들을 살펴보니 그렇게 내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굉장히 잘믿는 사람이 그렇게 안내거든. 만원씩 내거든요. 그러니까 이사람도 정신차려가지고 이제 만원씩 내는거 있지요.
그런데 보니 더 잘믿는 사람은 또 그게 아니거든요. 더 잘믿는 사람은 천원씩 내거든. 이 사람, 요즘은 본정신 돌아온거 있지지요. 그래서 천원씩 헌금합니다. 참 희한합니다. 이야기해 보면 목사님들 중에 역사 일으키는 목사님은 간단합니다. 하나님 믿더라구요. 대부분의 목사님들이 안믿는거 있지요. 염려 많습니다. 무슨 일이 생길까봐 무슨 염려가 그리 많은지. 생기면 생겼지. 심지어 어떤 분은 평신도 다락방하는것 까지 염려하는거 있지요. 왜그러느냐 하니까 저게 나보자 더 잘하면 어떻하냐싶어가지고 말입니다. 참, 별 걱정 다하고 있습니다. 안 믿습니다. 문제는 자꾸 파고 들어가 보면 안믿어요! 누구를 안 믿느냐 살아계신 주님을 안믿습니다. 말이야, 믿지요, 그러나 실제로는 안믿습니다. 행정하는 것 보세요. 안 믿는겁니다. 사람 만나가지고 조직 짜는것 보세요 믿는가 안믿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 예수 이름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든지 보면 새로 믿는 사람이 잘 믿습니다. 예배도 시간 전에 앞자리 딱 와서 앉아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 말로 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참 아슬아슬하게 교회에 들어 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짜 참 복음을 전해서 참 일군을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 이름이면 다 되는 일군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일군들이 예수이름으로 모든 사단의 저주와 권세를 결박시켜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오늘 본문에 서 “나를 누구라 하더냐”라고 물으셨던 것입니다. 이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대답하니, 예수님께서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을 받았구나!”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지금 급하게 찾으시는 일군은 “구원에 대하여 올바른 확신을 가진 일군”입니다. 거의 지금 확신없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신자들은 ;
(1) 확신이 없거나
(2) 확신이 있는데도 틀린것을 알고 있거나 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이 있는 성도를 빨리 만들어 놓으면 교회 구석 구석에서 큰 역사를 이룹니다. 나가서 전도지를 들고 전도하기 이전에 성도들로 하여금 이 구원의 문제를 바로 깨닫게 해야 됩니다. 지금 신자들 가운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확신없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신자들이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여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온 동서남북을 돌아다닙니다. 조금 어디 멧세지 좋은데가 있다 그러면 거기로 막 몰려듭니다. 들오보면 별 좋지도 않은데 갑니다. 교인들이 얼마나 갈등이 생겨 그러겠습니까 교인들이 실지로 하나님이 역사하는 기도응답을 못받으니까 너무너무 방황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실지로는 응답을 못받으면서 거저 거품을 내고 합니다. 처음 배우기를 잘못 배워 그렇습니다. 참 고치기 어렵습니다. 기도한다 그러면서 신비적으로 나갑니다. 그러나 응답을 못받는데 어떡합니까 응답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실지로 내게 성취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 아닙니까 여러분이 하시고 있는 일이나 사업에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찾아 움직여져야 됩니다. 이게 안되는 이상 거품내고 부산피워 보았댓자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고생만 하는거지요. 그래서 너무너무 기독교를 이상하게 만드는거 있지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셔야지 . 매일 하는 일은 안되고. 사업도 어쩌다가 한번 두번 안되어야지. 하는것 마다 계속 안되면 되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징계가 어떻고 하는데, 무슨 하나님의 징계입니까 처음부터 안되게 했으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이상하게 믿는거 있지요. 우리가 지금 말씀을 바로 들고 들어가서 바로 믿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요. 사람들은 모두 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야 같더라, 예레미야 같더라, 세례요한 같더라.다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었던 것입니다.
III. 올바른 5가지 확신을 가진 사람을 찾으신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바로 이것이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입니다. 여기에 구원의 올바른 확신이 있습니다. 공단안에 대학안에 아파트 안에 들어가면 신자들이 거의가 무엇이 없느냐 하면 이 확신이 없어요. 무슨 확신이 없느냐 5가지 확신이 없습니다. 이 5가지 확신을 살려야 합니다. ' 5대 확신 '
1) 구원의 확신-확신이 있다고 하는 사람 가운데는 체험을 강조하여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구원의 확신은 그런것이 아닙니다. 요일5:11-12절을 보면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2) 기도 응답의 확신-요16:24
3) 승리의 확신(고전10:13)-어려움이 와도 승리한다는 확신이 없어 너무 염려가 많습니다 4) 사죄의 확신-저주에서 해방 (요일1:9) 5) 인도의 확신(잠3:5-6)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하나님께서 실제로 동행하시는 산체험, 감격이 있다. 역사는 많이 일어나는데 불안하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이상하게도 하나님의 역사는 많이 일어나는데 일이 되는 것이없다면, 그것은 문제 있습니다. 하나님의 동행하는 것은 기쁨이 있습니다. 어려움 환란 속에서도 기쁨이 넘칩니다.
왜냐하면 답을 얻어냈기 때문입니다. 답이 다 나옵니다. 빌4:13절에서 바울이 뭐라고 했습니까 빌립보 감옥에서 한 말이죠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다시말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안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에대한 참 감격이 있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준비시켜 놓지 않고 전도해 오라고하면 우리는 굉장히 나쁜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어떻게 그런 상태에서 전도가 되겠습니까 백명쯤 되는 학생들에게 정말로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 손들어보라고 하면 열사람 내외 뿐입니다. 거기서도 손을 올렸다 내렸다 합니다. 우왕좌왕하고 있는겁니다. 내가 구원을 받았다는 확신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이 한다면 전도의문들은 계속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들어가서 빨리 이 확신과 체험을 전달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지금 공단 대학 안에 거의 전도하는 사람이 없을뿐 아니라, 거의 확신없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교회는 다니는지 교회는 다니고들 있습니다. 주일날 열심히 교회는 갑니다. 주일날이면 성경책들고 몰려는 오는데, 그 사람들이 주일날 교회서 빠져 나와버리면 이 확신과 능력이 없습니다.
IV. 전도가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일군을 찾으신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즉, 내가 받은 은혜를 드디어 증거하는 것입니다. 증거하는 것이 어렵습니까 전도는 반드시 되게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안받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을 막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전도에 대해서는 너무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사업하고 하나님하고 동행하고 있는 증거, 우리교회하고 하나님과 방향이 맞는 증거, 이것이 전도입니다. 교회 안에서 전도말고 무슨 행사를 그렇게 많이 합니까 교회는 다른것 많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음 똑바로 전하고, 하나님이 함께하여 살아계신 체험을 바로해야 되고, 나가서 사람 살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무슨 행사를 그렇게 많이합니까 은혜가 안되어 행사로 떼워버리는 식이 되어버리지는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밖을 못살리지요.
그러므로 지금 급합니다. 여러분이 조금만 힘쓰면, 대학이나 아파트나 공단 안에 들어가 조금만 복음을 바로 전하고 증거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 우리가 워낙 안하니까, 이상한 선교단체나 사이비한 이단들이 설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똑바른 복음을 들고 나서야 합니다. 전도가 어렵다 쉽다 말하것이 아니라, 저절로 이 뒤에 오는 결과 3가지가 있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너는 베드로라, 너를 반석같이 만들어 내 교회를 세우겠다.” 다시말해 “정말로 네게 복음전파의 문을 열어주겠다!” 전도 이것이 인생의 전부입니다. 이것을 깨닫는 순간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복음 전파는 하나의 사업이나 은사가 아닙니다. 인생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전파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예비해 놓고 계십니다. 목회자가 이 사명을 제대로 못깨달으면 돌아가실 때까지 괴롭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사실을 못깨달으면 언제든지 그 사람은 괴롭습니다. 하나님께서 괴롭게 만들어 버립니다. 교회 중직자들 가운데서 이 중대한 축복의 사명을 못깨달으면 아무리 직분을 받아도 그 사람의 신앙생활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너무너무 쉬운건데. 이 일을 위하여 우리 교회와 우리가 전생을 드려버리면 하나님께서 완전 책임을 진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보통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어마어마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어마어마한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이만하면 다된것 아닙니까
그런데, 또 뭐라고 하십니까 열쇠까지 주신답니다. 천국열쇠! 열어야만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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