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으면 찾으리라 (마16:25)
본문
도대체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그러나 조금 깊이 생각하면,실로 의미 심장하다. 이런 것을 흔히 Paradox,혹은 역설적 진리라고 한다. 오늘의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후기 사역 기간" 중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의 일을 기록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오천명을 먹이신 후에 자기의 제자들을 가이사랴 빌립보 근처 땅으로 데리고 갔다. 가이사랴 빌립보는 로마의 식민 통치의 중심지였고 이방인 지역과 인접해 있었 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그 지역을 기피하였다. 예수님이 그 지역으로 가신 것은 그의 제자들과 따로 있기 위해서 였다. 그가 거 기 계시는 동안에 예수님은 자기의 제자들에게 물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리고나서 그는 처음으로 예루살렘에서의 자기의 죽음에 대하여 그들에 가르 치셨다. 여기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란 베드로의 위대한 신앙고백이 나타나고, 두번째
로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예언"이 있었으 며, 그 다음에 오늘의 본문이 나타나는데, 오늘의 본문은 마태복음 16:24-28까지 나타 난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이라는 말씀, 즉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따를 것인가" 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 중에 나타난 말씀이시다. 오늘 "잃으면 찾으리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에 대한 예언 뒤에 나타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그의 제자들 보다도 먼저 실천해 보 이셨다.
1.예수님께서 잃어버리시고 찾으신 것은 무엇인가 (빌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 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 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 으심이라"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잃어버리심을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자기의신분 곧 지위를 잃어버리셨고, 또한 생명까지도 잃으셨다. 그분은 모든 것을 잃으셨다. 그가 왜 그렇게 하셨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십자가에서 자기의 생명을 잃어 버리신 것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었다. "사랑" 말만 들어도 가슴이 부풀어 오른다. 특히 여고생들을 보면, 봄 가을이되면 대상도 없이 무작정 사랑의 엽서를 쓰기도 하고, 밤새 편지를 썼다간 또 찢고… 아침이 되면 남는 것은 휴지뿐, 그래서 허 한 가슴을 안고, 아! 이것이 사랑인가 그러지. 사랑을 배우느라고. 그래서 이러한 십대를 가리켜서, "십대! 참으로 깨끗하며 순결하며 하늘 빛 그 리움을 가슴 가득안고 꿈꾸던 것으로 풍족한 나이가 아닌가" 라고 시인 김소엽 님은 말했다. 공감하는가 이런 십대가 요즈음은 사랑하면 어떤 것을 생각하겠는 가 주로 이런 것을 생각하죠! (CARD-I 제시) 이것이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이다. 세상의 사람들은 사랑이라는 명분아래 폭력을 정당화하고 살인을 정당화하려고 한다. 사랑하던 사람의 생명을 빼앗으면서도 '사랑했기에.'라고 변명한다. 이 것이 세상 사람들의 사랑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은 이것이다. (CARD-II 제시) 요한 3:16 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다."고 갈 4:4은 또한 말씀하신다. 그렇지만 우리 모두는 롬 3:23의 말씀 처럼 "죄인이었다." 그래서 사망의 길을 가던 죄의 종이었다. 바로 그러한 우리를 위하여, 그 아들 예수는 죄의 형체를 가져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래서 롬 5:8은 말씀하신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 사랑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생명을 잃으셨다. 세상은 사랑하 기때문에 생명을 빼앗는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의 생명을 우리를 위하여 버리 셨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자기의 생명을 잃어버린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빌2:9-11)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 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행2:36)"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 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십자가에서 자기 생명을 잃어버린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는 다시 살리사 그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 (그래서 요한 1:12) (롬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고후 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생명을 잃어버리심으로, 죄악 속에 있던 우리가 예수 그 스도 안에서 새 생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잃으면 찾으리라" 이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십자가에서 나의 생명을 잃으면, 죄악 속에서 죽은 너의 생명을 찾으리라!"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생명을 잃으시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인하여 영생을 얻었다. 새 생명을 얻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갈 6:14 말씀 처럼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 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에 대해 그러하니라." 고백하는 것이다. 주먹 쥐고 따라하자! "예수는 십자가에서 생명을 잃으시고 나는 예수의 십자가 때문에 생명을 찾았다." 할렐루야!
2.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려야 하는가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그렇게 해 주셨는데 우리는 그를 위하여 무엇을 잃어야 하는가 새로운 생명을 사는 우리는.
1)옛 사람을 잃어 버려야 한다. (마 16:24 이는 자기 부인을 말함이다.) (갈 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러므로 근본적인 "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일에 옛 사람인 "나"는 없어 야 한다. 우리는 엡 4:21-24 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 습을 쫓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 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어"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눈에 뵈지 않는 다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나만 내세우는 자, 하나님께 그를 무시할 것이다.
2)사람의 일을 잃어버려야 한다. (세상 일의 성공의 비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일을 양식으로 삼았다. (요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 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일 보다 사람의 일로 양식을 삼는다. 마16:23 에서 베드 로를 가리켜,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넘어뜨리게 하는 자요 곧 사단 이라고 했다. App.예화:내수동 교회 주일학교 교사 중 "국립 과학 수사 연구소" 직원이 있는데, 주일 에 근무하라고 하면 사표를 내겠다고 하면서 주일에 빠지지고 교회에 나와서 어린 이들을 가르쳤다고 한다. 때는 마유미 사건으로 바쁜 때였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얼마 뒤에 계장으로 승진하였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로 양식 삼는 자를 결코 외면하시지 않으신다. (막 10:28-30)"베드로가 여짜와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 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 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이것을 믿으시는가
결론:눈감고 묵상하라! 세상의 모든이들은 잃어버리기 위해 노력하진 않는다. 도리어 찾으려고 그들의 모 든 인생을 투자한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자기의 생명을 잃어버 리시려고 그의생애를 투자하셨다. 할렐루야! 그러나 그는 생명을 잃어버리심으로 죄악 속에 잃어버렸던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백성으로 되찾으셨다.
로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예언"이 있었으 며, 그 다음에 오늘의 본문이 나타나는데, 오늘의 본문은 마태복음 16:24-28까지 나타 난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이라는 말씀, 즉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따를 것인가" 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 중에 나타난 말씀이시다. 오늘 "잃으면 찾으리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에 대한 예언 뒤에 나타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그의 제자들 보다도 먼저 실천해 보 이셨다.
1.예수님께서 잃어버리시고 찾으신 것은 무엇인가 (빌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 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 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 으심이라"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잃어버리심을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자기의신분 곧 지위를 잃어버리셨고, 또한 생명까지도 잃으셨다. 그분은 모든 것을 잃으셨다. 그가 왜 그렇게 하셨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십자가에서 자기의 생명을 잃어 버리신 것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었다. "사랑" 말만 들어도 가슴이 부풀어 오른다. 특히 여고생들을 보면, 봄 가을이되면 대상도 없이 무작정 사랑의 엽서를 쓰기도 하고, 밤새 편지를 썼다간 또 찢고… 아침이 되면 남는 것은 휴지뿐, 그래서 허 한 가슴을 안고, 아! 이것이 사랑인가 그러지. 사랑을 배우느라고. 그래서 이러한 십대를 가리켜서, "십대! 참으로 깨끗하며 순결하며 하늘 빛 그 리움을 가슴 가득안고 꿈꾸던 것으로 풍족한 나이가 아닌가" 라고 시인 김소엽 님은 말했다. 공감하는가 이런 십대가 요즈음은 사랑하면 어떤 것을 생각하겠는 가 주로 이런 것을 생각하죠! (CARD-I 제시) 이것이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이다. 세상의 사람들은 사랑이라는 명분아래 폭력을 정당화하고 살인을 정당화하려고 한다. 사랑하던 사람의 생명을 빼앗으면서도 '사랑했기에.'라고 변명한다. 이 것이 세상 사람들의 사랑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은 이것이다. (CARD-II 제시) 요한 3:16 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다."고 갈 4:4은 또한 말씀하신다. 그렇지만 우리 모두는 롬 3:23의 말씀 처럼 "죄인이었다." 그래서 사망의 길을 가던 죄의 종이었다. 바로 그러한 우리를 위하여, 그 아들 예수는 죄의 형체를 가져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래서 롬 5:8은 말씀하신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 사랑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생명을 잃으셨다. 세상은 사랑하 기때문에 생명을 빼앗는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의 생명을 우리를 위하여 버리 셨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자기의 생명을 잃어버린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빌2:9-11)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 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행2:36)"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 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십자가에서 자기 생명을 잃어버린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는 다시 살리사 그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 (그래서 요한 1:12) (롬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고후 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생명을 잃어버리심으로, 죄악 속에 있던 우리가 예수 그 스도 안에서 새 생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잃으면 찾으리라" 이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십자가에서 나의 생명을 잃으면, 죄악 속에서 죽은 너의 생명을 찾으리라!"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생명을 잃으시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인하여 영생을 얻었다. 새 생명을 얻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갈 6:14 말씀 처럼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 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에 대해 그러하니라." 고백하는 것이다. 주먹 쥐고 따라하자! "예수는 십자가에서 생명을 잃으시고 나는 예수의 십자가 때문에 생명을 찾았다." 할렐루야!
2.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려야 하는가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그렇게 해 주셨는데 우리는 그를 위하여 무엇을 잃어야 하는가 새로운 생명을 사는 우리는.
1)옛 사람을 잃어 버려야 한다. (마 16:24 이는 자기 부인을 말함이다.) (갈 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러므로 근본적인 "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일에 옛 사람인 "나"는 없어 야 한다. 우리는 엡 4:21-24 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 습을 쫓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 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어"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눈에 뵈지 않는 다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나만 내세우는 자, 하나님께 그를 무시할 것이다.
2)사람의 일을 잃어버려야 한다. (세상 일의 성공의 비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일을 양식으로 삼았다. (요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 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일 보다 사람의 일로 양식을 삼는다. 마16:23 에서 베드 로를 가리켜,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넘어뜨리게 하는 자요 곧 사단 이라고 했다. App.예화:내수동 교회 주일학교 교사 중 "국립 과학 수사 연구소" 직원이 있는데, 주일 에 근무하라고 하면 사표를 내겠다고 하면서 주일에 빠지지고 교회에 나와서 어린 이들을 가르쳤다고 한다. 때는 마유미 사건으로 바쁜 때였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얼마 뒤에 계장으로 승진하였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로 양식 삼는 자를 결코 외면하시지 않으신다. (막 10:28-30)"베드로가 여짜와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 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 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이것을 믿으시는가
결론:눈감고 묵상하라! 세상의 모든이들은 잃어버리기 위해 노력하진 않는다. 도리어 찾으려고 그들의 모 든 인생을 투자한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자기의 생명을 잃어버 리시려고 그의생애를 투자하셨다. 할렐루야! 그러나 그는 생명을 잃어버리심으로 죄악 속에 잃어버렸던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백성으로 되찾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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