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향해의 비결 (마14:22-33)
본문
이 세상에는 항해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책으로 역어있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령 콜롬브스의 아메리카 대륙 탐험기,성경의 사도 바울이 배를 타고 로마에 가던 알 렉산드리아호가 유라굴호라는 광풍을 만나 파선된 기사들을 우리에게 많은 감명을 줍니다. 오늘 본문도 그와 비슷한 말씀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이제 1989년은 서서히 막을 내리고 대망의 90년대가 옵니다.그러나 역사의 많은 소용 돌이 속에서 80년대는 가고 90년대를 맞는 우리에게는 무엇 보다도 안전한 90년대의 항해가 필요합니다. 역사의 주되신 주님을 우리의 가슴속에 진정히 모셔들이고 인생의 안전한 향해가 지속 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이 말씀을 드립니다.
'1' 일반적인 측면에서의 일반적인 향해의 비결 인생의 공통적인 욕망은 누구나 다 안전한 항해를 바라고 있습이다.그래서 인생의 슬기와 기능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어찌하든지 안전한 항해를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1 선박을 철저히 점검-2 항로를 이탈하지 말아야 합니다.-수심,장애물,
3 속도를 위반하지 말아야 합니다-현대의 사고는 속도에 있습니다.
'2' 신앙적인 측면의 안전한 항해의 비결 여기 벴세다의 항구를 출발하여 가버나훔으로 항해하던 제자들이 탄배는 어찌하여 위험한 항해를 하게되었습니까 배가 정비되지 않은 것도 아니고 속도를 위반한 것도 아닙니다.항로를 이탈한 것도 아니였 습니다. 이는 풍랑을 만남이라고 하였습니다.이 풍랑은 시50:15-하나님을 찾으라는 신호요, 신앙의 각성을 촉구하는 신호요,인생의 잔꾀를 버리라는 신호입니다.
그런고로 여기 풍랑을 만나 위태롭게 된 이유는 1 예수님을 선장으로 모시지 않은 항해라고 합니다.제자들이 예수님 없이 항해한 이유는 자신들의 기능과 경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그런고로 우리의 모든 것을 부정 하고 예수님을 선장으로 모셔야 안전한 항해를 할 수 있습니다.
2 기도하지 않고 출항한 항해라고 합니다.기도없는 신자,가정,교회는 늘 위험합니다. 새해에는 기도 많이하고 시작하는 항해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3 믿음 없이 출항한 항해라고 합니다.예수님은 베드로를 보고 "믿음이 적은자여 어찌 의심하느냐"고 책망하신 것을 보면 분명히 예수님의 제자들은 믿음이 출항하였 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믿습니까 1 이 세상 바다를 주관하시는 주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 이 세상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주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3 이 세상 풍랑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사 영생포구까지 안전하게 항해하시는 주님이 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고로 우리들은 1990년년대를 안전하게 항해하려 하거든 주님을 선장으로 모시고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항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결론-주님이 캄캄한 밤중의 파도를 해치시고 찾아 오신것처럼 이 세상 캄캄하여 아득할 때 주님은 찾아오십니다.풍랑을 만나 위험할때 주님을 찾아 오십니다. 공포와 절망에 빠질때 주님을 찾아오셔서 안전한 항해를 하도록 하십시다.
'1' 일반적인 측면에서의 일반적인 향해의 비결 인생의 공통적인 욕망은 누구나 다 안전한 항해를 바라고 있습이다.그래서 인생의 슬기와 기능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어찌하든지 안전한 항해를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1 선박을 철저히 점검-2 항로를 이탈하지 말아야 합니다.-수심,장애물,
3 속도를 위반하지 말아야 합니다-현대의 사고는 속도에 있습니다.
'2' 신앙적인 측면의 안전한 항해의 비결 여기 벴세다의 항구를 출발하여 가버나훔으로 항해하던 제자들이 탄배는 어찌하여 위험한 항해를 하게되었습니까 배가 정비되지 않은 것도 아니고 속도를 위반한 것도 아닙니다.항로를 이탈한 것도 아니였 습니다. 이는 풍랑을 만남이라고 하였습니다.이 풍랑은 시50:15-하나님을 찾으라는 신호요, 신앙의 각성을 촉구하는 신호요,인생의 잔꾀를 버리라는 신호입니다.
그런고로 여기 풍랑을 만나 위태롭게 된 이유는 1 예수님을 선장으로 모시지 않은 항해라고 합니다.제자들이 예수님 없이 항해한 이유는 자신들의 기능과 경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그런고로 우리의 모든 것을 부정 하고 예수님을 선장으로 모셔야 안전한 항해를 할 수 있습니다.
2 기도하지 않고 출항한 항해라고 합니다.기도없는 신자,가정,교회는 늘 위험합니다. 새해에는 기도 많이하고 시작하는 항해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3 믿음 없이 출항한 항해라고 합니다.예수님은 베드로를 보고 "믿음이 적은자여 어찌 의심하느냐"고 책망하신 것을 보면 분명히 예수님의 제자들은 믿음이 출항하였 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믿습니까 1 이 세상 바다를 주관하시는 주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2 이 세상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주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3 이 세상 풍랑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사 영생포구까지 안전하게 항해하시는 주님이 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고로 우리들은 1990년년대를 안전하게 항해하려 하거든 주님을 선장으로 모시고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항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결론-주님이 캄캄한 밤중의 파도를 해치시고 찾아 오신것처럼 이 세상 캄캄하여 아득할 때 주님은 찾아오십니다.풍랑을 만나 위험할때 주님을 찾아 오십니다. 공포와 절망에 빠질때 주님을 찾아오셔서 안전한 항해를 하도록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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