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들에서의 기적 (마14:13-21)
본문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전도하시는 중에 세례요한의 참혹한 죽음에 관 하여 들으시고 통분히 여기시며 홀로 벱새다 빈들로 가셨습니다. 무리가 예수님이 빈들에 계신 소문을 듣고 모여들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목자없는 양같은 사람들이 그를 찾아 헤매는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만나주셨고 여러가지로 그들에게 복음의 말씀도 주시고 병자들 도 고쳐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그들은 저녁이 되도록 음식먹을 생각도 없이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해온 음식이 있을리가없습니다. 제자들은 굶주린 청중이 부담스러워 마을로 보내자고 예수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또 그들은 예수님께 보리떡 다섯개와 생선 두마리 밖에 없는 딱한 사정을 아뢰었고 주님은 그것을 먹이시기 위하여 기적을 베 푸셨습니다. 이 기적의 사건은 네복음서에 다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수천의 군중앞에서 일어난 것이며 그리고 광야 빈들에서 있 었습니다.
1. 그들은 빈들에 게신 예수님을 쫓아갔습니다. 요즈음 많은 사람들은 예술이 있고,사상이 있고, 엄청난 소망의 약속 이 있는 교회를 찾습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소망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벱새다 빈들을 찾은 사람들은 빈들에서 홀로 계신 예수, 예술 도 사상도 관심을 끌만한 희망도 없는 바로 그 빈들로 예수를 찾아갔 습니다. 룻기는 남편과 아들을 다 잃고 고국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소망없는 늙은 시모 나오미를 따라가는 룻의 모습과 그후 그에게 임한 놀라운 축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쫓아간 그들은 오직 신앙 의 마음으로 예수님을 찾은 것입니다.
2. 제자들은 예수님께 전적으로 순복하였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사리에 맞는 적절한 명령도 자기입장에 따라 대답합니다. 더구나 합리적이 아닌 명령, 이해못할 명령은 따르지 않습니다. 교회생활도 합리적인 이해의 바탕에서 참여합니다. 민주적 방법에 의 하여 합의가 되어야 참여합니다. 그러나 제잗르은 예수님 명령에 전적인 순종을 하였습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제자들은 빈들에서 음식을 구하려 다녔습니다. 혼자밖에는 못 먹을 도시락을 바라보면서 큰 잔치를 할 도량으로 군중을 떼를 지어 혹 백명, 혹 오십명씩을 푸른 잔디에 앉혔습니다. 예수님 말씀에 전적인 순복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복했습니다. 이러한 순종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 그릇이 됩니다.
3. 이 사건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일깨워줍니까 황량한 빈들에서 예수님을 찾던 그들처럼 소망과 용기를 잃고 방황하는 오늘의 상황속에서도 그때 그들처럼 예수님을 흠모하고 찾아야 한 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오늘의 분별과 부요속에서도 빈들에서 방황하는 삶의 목적을 잃고 방 황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바니다. 교회를 찾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 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시달리고 억지로 부과되는 의무감에 피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풍요속에서 빈곤을 느끼며, 많은 교회들속에서 예수님을 찾고 헤메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의 굶주림은 보리떡이나 생선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감동으로 전달되는 순수한 말씀의 양식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진리의 말씀이 절 실하게 그리워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굶주림도 주 예수를 만나고 그분 의 축복 속에서 채워진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오늘의 빈들에서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빈들에서도 주예수님을 찾고 찾아야 합니다. 오늘의 빈들에서도 성령님께서는 주 님을 찾아헤매는 심령을 긍휼히 여기시고 치료해 주십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께서는 방황자를 만나주시고 그의 굶주림을 채 워주십니다. 이러한 기적은 계속 일어나야 합니다.
1. 그들은 빈들에 게신 예수님을 쫓아갔습니다. 요즈음 많은 사람들은 예술이 있고,사상이 있고, 엄청난 소망의 약속 이 있는 교회를 찾습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소망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벱새다 빈들을 찾은 사람들은 빈들에서 홀로 계신 예수, 예술 도 사상도 관심을 끌만한 희망도 없는 바로 그 빈들로 예수를 찾아갔 습니다. 룻기는 남편과 아들을 다 잃고 고국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소망없는 늙은 시모 나오미를 따라가는 룻의 모습과 그후 그에게 임한 놀라운 축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쫓아간 그들은 오직 신앙 의 마음으로 예수님을 찾은 것입니다.
2. 제자들은 예수님께 전적으로 순복하였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사리에 맞는 적절한 명령도 자기입장에 따라 대답합니다. 더구나 합리적이 아닌 명령, 이해못할 명령은 따르지 않습니다. 교회생활도 합리적인 이해의 바탕에서 참여합니다. 민주적 방법에 의 하여 합의가 되어야 참여합니다. 그러나 제잗르은 예수님 명령에 전적인 순종을 하였습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제자들은 빈들에서 음식을 구하려 다녔습니다. 혼자밖에는 못 먹을 도시락을 바라보면서 큰 잔치를 할 도량으로 군중을 떼를 지어 혹 백명, 혹 오십명씩을 푸른 잔디에 앉혔습니다. 예수님 말씀에 전적인 순복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복했습니다. 이러한 순종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 그릇이 됩니다.
3. 이 사건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일깨워줍니까 황량한 빈들에서 예수님을 찾던 그들처럼 소망과 용기를 잃고 방황하는 오늘의 상황속에서도 그때 그들처럼 예수님을 흠모하고 찾아야 한 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오늘의 분별과 부요속에서도 빈들에서 방황하는 삶의 목적을 잃고 방 황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바니다. 교회를 찾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 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시달리고 억지로 부과되는 의무감에 피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풍요속에서 빈곤을 느끼며, 많은 교회들속에서 예수님을 찾고 헤메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의 굶주림은 보리떡이나 생선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감동으로 전달되는 순수한 말씀의 양식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진리의 말씀이 절 실하게 그리워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굶주림도 주 예수를 만나고 그분 의 축복 속에서 채워진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오늘의 빈들에서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빈들에서도 주예수님을 찾고 찾아야 합니다. 오늘의 빈들에서도 성령님께서는 주 님을 찾아헤매는 심령을 긍휼히 여기시고 치료해 주십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께서는 방황자를 만나주시고 그의 굶주림을 채 워주십니다. 이러한 기적은 계속 일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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