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광주리 (마14:13-21,왕하4:3-5)
본문
어린아이의 한끼의 도시락을 주님에게 드린 것이 5000명이 먹고 남은 것이 열두광주리 였다.-열두광주리-극히 작은것에서 시작하여 심히 크게 남게 하실을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보리떡 다섯개-물고기 두마리 도합 일곱개가 남자 어른 5000명 남녀 어린이 그리고 부녀자 도합 몇명이 될런지 모른다.-이들은 굶주리고 있는 광야에 모인 군중이다.
그런데 굶주리고 있던 군중들이 먹고 남은 것이 '열두 광주리'이다. 이것을 우리는 '오병이어'의 기적이라고 부른다. 우리를 구원할수 있는 분은 분명히 기적을 베푸실 줄 아는 분이다.-이 이적은 온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메시야'되심을 명백하게 드러내 주신 기적이다. 물론 '예수'님은 인간의 죄문제를 해결하러 이 땅에 오신 '메시아'였다.-'예수'님은 공생애기간에 많은 기적을 행하셨다. 특히 소외당하고 있는 가난하고 병든 자들에게 항상 가까이 하시고 저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면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세례'요한'이 '헤롯'의 칼에 목베여 죽었다는 말을 들으시고 조용한 곳을 찾아 가셧다.-'벳세다'라는 곳은 광야이다. '-몰려 오는 많은 사람을 피하여 조용히 배 타시고 기도할곳을 찾아 빈들에 가신 것이다.-
그런데 군중들이 '예수'님이 광야계신 소문을 듣고 여기까지 걸어서 몰려온 것이다.-참으로 목자없는 군중들이 였다. 혜성같이 나타나 '세례요한'이 담대하게 백성들의 심금을 울려주고 희망을 가져다 줄줄 알었는데-'헤롯'에게 그의 의붓 딸의 춤값으로 거래가 되여 죽었다. 지금 군중들은 매우 허탈하기 짝이없다.-그래서 빈들에 계시다는 '예수'님을 찾아 걸어서 걸어서 빈들까지 모여들기 시작한 것이다. 모여온 사람들은 매우 큰 셀수없는 무리였다,그래서 '예수'님께서-"큰 무리를 보 시고 불쌍이 여기셨다"-군중에게 감동하신 '예수'님께서는 그 병자들을 고쳐 주셨고 굶주린 군중들에게 먹을 것을 마련하여 주셨다. 그리고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웠다고 하였다. '하나님'은 풍성하신 분이다.우리의 삶이 빈들이요-아무도 도와줄 수없는 허탈에 지쳐 있지만 '주'님은 풍성하시며-'하나님' 아버지는 부유하시다. (눅15:17)집나간 탕자가 돼지 우리에서 외치소리가 "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 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 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풍성한 아버지 집을 그리워 했다. 채워진 열두 광주리-우리의 빈 광주리를 채워가야 하겠다.
1,열두 바구니는 부스러기로 채워졌다. (막7:28)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 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이 여자는 큰것을 바라지 않았다. '예수님'은 시돈지방에 가셨다-그것도 유대인들의 배척을 받아-'바알'신섬기는 '이세벨'의 고향이라고 불리우는 '시돈'지방으로 가시게 되였다. 이런 이방땅에 '예수'님께서 복음을 들고 들어가신 것이다. 이 동리에 (막7:25) 더러운 귀신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님에게 찾아와 발 아래 엎드려 딸에게서 귀신을 내여 촞아 달라고 간구했더니-그러나 '예수'님께서-"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라고 이방 여자라는 이유로 한 말씀으로 거절하셨다. 그러나 (막7:28) 이 여자는 실망하지 않고 대답 하기를-"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잇는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부서러기 은혜를 간구 한 여인-
그런데 '예수'님은 그녀 소원을 들어 즉시 여인의 딸을 고쳐 주셨다. 우리는 매우 큰것만을 바라고 자랑스러운 영광만을 얻어 볼려고 노력할때가 있다.그러나 단추구멍도 첫 단추가 중요한것이다. 한 알의 밀의 가치를 잊어버리고 살때가 많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과 같이 기적은 매우 작은 동기에서 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예수'님께 인도할 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가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할런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시고 어떤 이적을 행하실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것이다. 작은 나무가 점점 자라 큰 나무가 된다.-(마15:23)에는 여인이 소리질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 애원을 하였으나 '예수'님은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라고 하였다. '예수'님의 침묵은 그를 버린것이 아니라 그 여인의 믿음을 더 깊게 하기위하여 침묵하셨을 것이다.'하나님'의 침묵은 인간에게 믿음을 향상시켜 주신다. 교회학교 교사들이 어린아이 하나 가르치는 일을 매우 소홀히 생각하고 가르치는 일을 등한히 한다면 큰 일을 할수가 없다. 개인전도를 소홀이 한다면 교회는 결코 성장하지 못할것이다. '안드레'가 한 소년을 '예수'님께로 데리고 올때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몰랐고 큰 기대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 작은 어린아이의 도시락이 '하나'의 큰 기적을 일으키기 위한 소재 를 마련하고 있었든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전도한 사람을 교회로 인도되여 어떤 큰 가능성을 마련하고 있다고 확신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 어떤 큰 일을 그를 통하여 하실런지 모르기 때문이다. 어떤 목사님이 오래전에 외국과 거래하는 가정에-심방 예배를 마치고 우연히 최신형의 트렌지스타 라디오를 보게 되었다. 그때까지 구경해 본 적이 없었던 신형이라 호기심을 가지고 자기도 저런것이 하나 있었면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 주인이 거의 비슷한 소형을 내 놓으면서 "목사님 좋으시면 가지세요"라고 했다.-그러자 부인이 가로막으면서-"외국에 자주 다니시는 목사님이시니 이 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텐데 어떻게 쓰던것을 드려요!"하고 그것을 치워버렸다. 이것은 진리이다.-우리는 '하나님'께 꼭 필요한 것을 막아 버린때가 있다.-나 같은 사람이 무슨 '하나님'의 일을 하나,-이 까짓 것,-시시한 것,-너무 작은 것이라고 일축해 버리는 때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있는 것, 물질만이 아니라-시간과 달란트, 아무리 연약한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려진다면 이적이 이런 난다. 우리가 교회는 세번째 예배당을 새로 신축하여 봉헌할려 한다.-나는 이일에 조금도 어려움이 없다고 본다. 여러분에게 돌려드린 적은 저금통을 오늘 수금하는 날이다.-우리가 그간 부스러기 담었다.백원 이백원 모아진 돈이다.-이것은 바로 이적이 일어나는 소재가 될것이다. '안드레'가 소개한 소년이 그가 가진 것을 바침으로써 이적으니 일어났다. 그가 바친 것은 많은 것이 아니었다.-기적의 소재가 되었을 뿐이다.
그러므로 저금통이라고 소홀히 하지 말고 오늘 준비하지 못하신분은 다음 주일 까지 저금통을 바치시기를 바랍니다. 오병이어 기적은 이 소년이 드려진 도시락에서 시작되였다. 주님은 우리의 작은 것,시시한 것이라도 기뻐 받으시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나타내시는 사실이다.
2,열두 광주리는 나누워 줄때 계속 늘어난다. 주님은 소년에게 '도시락'받아들고 감사기도한 후 모든 사람에게 나눠 주라고 말씀하셨다.그 수많은 군중들에게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먹인것이 아니라 기도하신 후에 나누워 주라고 하셨다. 사렙다 과부는 기름을 쌓아놓고 빈병을 채워간것이 아니라-작은병에 있는 기름을 빈병 계속채워간것이다. 사랩다에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 중에 한 여인이 남편은 죽고 빚에 쪼달려 갚을 길이 없어지자 채권자가 아들들을 종으로 데려간다는것이다. 이에 '엘리사'가 (왕하4:3)"-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말고 있는대로 빌려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했다. 여인이 물러가서 그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고 '엘리사'선지자가 하라는 대로 빈 그릇을 가져 오고 하게 차례 차례 부었더니-그릇마다 가득가득하게 채워진것이다. 그 어머니가 "에야 그릇이 또 있으면 가져오너라" 했더니-"어머니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라고 하였다.-매우 신비스러운 기적이다. 교회는 빈그릇을 채워야 한다,.나의 빈그릇을 채워야 한다.이웃의 빈그릇을 채워야 한다-민족의 빈그릇을 채워야 한다.'열두 광주리'가 채워져야 하는데 아직도 비여있다. 어떻게 채워질까-나의 광주리는 아직도 빈 광주리가 아닙니까 계속채워가는 비결은 계속적으로 기도하고-계속적으로 충성하고-계속인 믿음이 있을 때 채워진다. 기름없어 방황하고-양식없어 방황하지 말고 계속적으로 채워가야 한다. 은혜의 광주리에는 은혜를 채우고-믿음의 광주리에는 믿음을 채우고-성령님의 광주리 에는 성령님을 채워라-말씀에 광주리에 말씀을 채워-나가도 복을 받고 들어가도 복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은 제자들보고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16절) 하셨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19절)-제자들을 성숙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사신으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지도자로서 훈련시키는 첫단계는 "나누 어주라"는 것이었다. "5천명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나누어 주라"는것이었다.
-남에게 주는 삶은 '하나님'의 마음이다.-'하나님'은 독생자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다. 준다는 말은 내것을 희생이요-손해본다는 것이다.내것이 없어지고 상대방 것이 채워진다는 뜻이다. 그래서 거기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남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이 되여서 안된다.-할수있는 대로 착한 일을 해야 한다. 남의 사생활에 대한 방해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그러기 위하여 예의가 있고-예절이 있어야 한다.-우리가 남에 줄수있는 신앙인의 성숙한 덕이 있어야 한다. 이웃 어른에게 인사를 잘해서 절대로 손해보는 일이 아니다.-부모에게 채워진 덕을 남에게 나누워 주는것이다.-교양없는 사람은 부모에게 욕을 돌린다. 이와같이 교인은 남에게 줄수잇는 복음의 열기가 있어야 한다. 미국교회성장연구원에서 "당신은 어떻게 이 교회에 교인이 되셨습니까"라는 설문지에 친구와 가족을 통해서 70-90%이가 이 교회에 왔다고 대답을 하였고 그리고 다른 조건은 2-3%에 머물고말았다.-우리가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길은 " 고주워라"하신 말씀처럼 내 가진것을 주는 일이다.-개인전도하는 일이다.부모에게 드려야하고 자식에게 나누워주워야 한다.-벗에게 빛진 채무자 심정으로 나누워주워야 한다. '예수'님은 기도하신후에 고기를 고기되게 하시고 떡을 떡되게 하셨다. 빈약한 떡-초라한 떡-조그만한 떡-을 풍성하셔서 먹고 '열두 광주리' 남게 하셨다. 부족한 나-연약한 나-베드로같은 나-마리야 같은 나-쓸모없는 만싹되지 못한 나를 부르셔서 큰 일을 하게 하셨고-위대한 일에 기초을 놓게 하셨다. 지금 주님에게 드려라-물고기 같고 보리떡은 같은 우리 거두워 풍성하게 채워 주실것이다.
그런데 굶주리고 있던 군중들이 먹고 남은 것이 '열두 광주리'이다. 이것을 우리는 '오병이어'의 기적이라고 부른다. 우리를 구원할수 있는 분은 분명히 기적을 베푸실 줄 아는 분이다.-이 이적은 온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메시야'되심을 명백하게 드러내 주신 기적이다. 물론 '예수'님은 인간의 죄문제를 해결하러 이 땅에 오신 '메시아'였다.-'예수'님은 공생애기간에 많은 기적을 행하셨다. 특히 소외당하고 있는 가난하고 병든 자들에게 항상 가까이 하시고 저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면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세례'요한'이 '헤롯'의 칼에 목베여 죽었다는 말을 들으시고 조용한 곳을 찾아 가셧다.-'벳세다'라는 곳은 광야이다. '-몰려 오는 많은 사람을 피하여 조용히 배 타시고 기도할곳을 찾아 빈들에 가신 것이다.-
그런데 군중들이 '예수'님이 광야계신 소문을 듣고 여기까지 걸어서 몰려온 것이다.-참으로 목자없는 군중들이 였다. 혜성같이 나타나 '세례요한'이 담대하게 백성들의 심금을 울려주고 희망을 가져다 줄줄 알었는데-'헤롯'에게 그의 의붓 딸의 춤값으로 거래가 되여 죽었다. 지금 군중들은 매우 허탈하기 짝이없다.-그래서 빈들에 계시다는 '예수'님을 찾아 걸어서 걸어서 빈들까지 모여들기 시작한 것이다. 모여온 사람들은 매우 큰 셀수없는 무리였다,그래서 '예수'님께서-"큰 무리를 보 시고 불쌍이 여기셨다"-군중에게 감동하신 '예수'님께서는 그 병자들을 고쳐 주셨고 굶주린 군중들에게 먹을 것을 마련하여 주셨다. 그리고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웠다고 하였다. '하나님'은 풍성하신 분이다.우리의 삶이 빈들이요-아무도 도와줄 수없는 허탈에 지쳐 있지만 '주'님은 풍성하시며-'하나님' 아버지는 부유하시다. (눅15:17)집나간 탕자가 돼지 우리에서 외치소리가 "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 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 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풍성한 아버지 집을 그리워 했다. 채워진 열두 광주리-우리의 빈 광주리를 채워가야 하겠다.
1,열두 바구니는 부스러기로 채워졌다. (막7:28)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 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이 여자는 큰것을 바라지 않았다. '예수님'은 시돈지방에 가셨다-그것도 유대인들의 배척을 받아-'바알'신섬기는 '이세벨'의 고향이라고 불리우는 '시돈'지방으로 가시게 되였다. 이런 이방땅에 '예수'님께서 복음을 들고 들어가신 것이다. 이 동리에 (막7:25) 더러운 귀신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님에게 찾아와 발 아래 엎드려 딸에게서 귀신을 내여 촞아 달라고 간구했더니-그러나 '예수'님께서-"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라고 이방 여자라는 이유로 한 말씀으로 거절하셨다. 그러나 (막7:28) 이 여자는 실망하지 않고 대답 하기를-"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잇는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부서러기 은혜를 간구 한 여인-
그런데 '예수'님은 그녀 소원을 들어 즉시 여인의 딸을 고쳐 주셨다. 우리는 매우 큰것만을 바라고 자랑스러운 영광만을 얻어 볼려고 노력할때가 있다.그러나 단추구멍도 첫 단추가 중요한것이다. 한 알의 밀의 가치를 잊어버리고 살때가 많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과 같이 기적은 매우 작은 동기에서 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예수'님께 인도할 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가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할런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시고 어떤 이적을 행하실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것이다. 작은 나무가 점점 자라 큰 나무가 된다.-(마15:23)에는 여인이 소리질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 애원을 하였으나 '예수'님은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라고 하였다. '예수'님의 침묵은 그를 버린것이 아니라 그 여인의 믿음을 더 깊게 하기위하여 침묵하셨을 것이다.'하나님'의 침묵은 인간에게 믿음을 향상시켜 주신다. 교회학교 교사들이 어린아이 하나 가르치는 일을 매우 소홀히 생각하고 가르치는 일을 등한히 한다면 큰 일을 할수가 없다. 개인전도를 소홀이 한다면 교회는 결코 성장하지 못할것이다. '안드레'가 한 소년을 '예수'님께로 데리고 올때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몰랐고 큰 기대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 작은 어린아이의 도시락이 '하나'의 큰 기적을 일으키기 위한 소재 를 마련하고 있었든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전도한 사람을 교회로 인도되여 어떤 큰 가능성을 마련하고 있다고 확신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 어떤 큰 일을 그를 통하여 하실런지 모르기 때문이다. 어떤 목사님이 오래전에 외국과 거래하는 가정에-심방 예배를 마치고 우연히 최신형의 트렌지스타 라디오를 보게 되었다. 그때까지 구경해 본 적이 없었던 신형이라 호기심을 가지고 자기도 저런것이 하나 있었면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 주인이 거의 비슷한 소형을 내 놓으면서 "목사님 좋으시면 가지세요"라고 했다.-그러자 부인이 가로막으면서-"외국에 자주 다니시는 목사님이시니 이 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텐데 어떻게 쓰던것을 드려요!"하고 그것을 치워버렸다. 이것은 진리이다.-우리는 '하나님'께 꼭 필요한 것을 막아 버린때가 있다.-나 같은 사람이 무슨 '하나님'의 일을 하나,-이 까짓 것,-시시한 것,-너무 작은 것이라고 일축해 버리는 때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있는 것, 물질만이 아니라-시간과 달란트, 아무리 연약한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려진다면 이적이 이런 난다. 우리가 교회는 세번째 예배당을 새로 신축하여 봉헌할려 한다.-나는 이일에 조금도 어려움이 없다고 본다. 여러분에게 돌려드린 적은 저금통을 오늘 수금하는 날이다.-우리가 그간 부스러기 담었다.백원 이백원 모아진 돈이다.-이것은 바로 이적이 일어나는 소재가 될것이다. '안드레'가 소개한 소년이 그가 가진 것을 바침으로써 이적으니 일어났다. 그가 바친 것은 많은 것이 아니었다.-기적의 소재가 되었을 뿐이다.
그러므로 저금통이라고 소홀히 하지 말고 오늘 준비하지 못하신분은 다음 주일 까지 저금통을 바치시기를 바랍니다. 오병이어 기적은 이 소년이 드려진 도시락에서 시작되였다. 주님은 우리의 작은 것,시시한 것이라도 기뻐 받으시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나타내시는 사실이다.
2,열두 광주리는 나누워 줄때 계속 늘어난다. 주님은 소년에게 '도시락'받아들고 감사기도한 후 모든 사람에게 나눠 주라고 말씀하셨다.그 수많은 군중들에게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먹인것이 아니라 기도하신 후에 나누워 주라고 하셨다. 사렙다 과부는 기름을 쌓아놓고 빈병을 채워간것이 아니라-작은병에 있는 기름을 빈병 계속채워간것이다. 사랩다에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 중에 한 여인이 남편은 죽고 빚에 쪼달려 갚을 길이 없어지자 채권자가 아들들을 종으로 데려간다는것이다. 이에 '엘리사'가 (왕하4:3)"-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말고 있는대로 빌려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했다. 여인이 물러가서 그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고 '엘리사'선지자가 하라는 대로 빈 그릇을 가져 오고 하게 차례 차례 부었더니-그릇마다 가득가득하게 채워진것이다. 그 어머니가 "에야 그릇이 또 있으면 가져오너라" 했더니-"어머니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라고 하였다.-매우 신비스러운 기적이다. 교회는 빈그릇을 채워야 한다,.나의 빈그릇을 채워야 한다.이웃의 빈그릇을 채워야 한다-민족의 빈그릇을 채워야 한다.'열두 광주리'가 채워져야 하는데 아직도 비여있다. 어떻게 채워질까-나의 광주리는 아직도 빈 광주리가 아닙니까 계속채워가는 비결은 계속적으로 기도하고-계속적으로 충성하고-계속인 믿음이 있을 때 채워진다. 기름없어 방황하고-양식없어 방황하지 말고 계속적으로 채워가야 한다. 은혜의 광주리에는 은혜를 채우고-믿음의 광주리에는 믿음을 채우고-성령님의 광주리 에는 성령님을 채워라-말씀에 광주리에 말씀을 채워-나가도 복을 받고 들어가도 복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은 제자들보고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16절) 하셨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19절)-제자들을 성숙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사신으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지도자로서 훈련시키는 첫단계는 "나누 어주라"는 것이었다. "5천명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나누어 주라"는것이었다.
-남에게 주는 삶은 '하나님'의 마음이다.-'하나님'은 독생자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다. 준다는 말은 내것을 희생이요-손해본다는 것이다.내것이 없어지고 상대방 것이 채워진다는 뜻이다. 그래서 거기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남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이 되여서 안된다.-할수있는 대로 착한 일을 해야 한다. 남의 사생활에 대한 방해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그러기 위하여 예의가 있고-예절이 있어야 한다.-우리가 남에 줄수있는 신앙인의 성숙한 덕이 있어야 한다. 이웃 어른에게 인사를 잘해서 절대로 손해보는 일이 아니다.-부모에게 채워진 덕을 남에게 나누워 주는것이다.-교양없는 사람은 부모에게 욕을 돌린다. 이와같이 교인은 남에게 줄수잇는 복음의 열기가 있어야 한다. 미국교회성장연구원에서 "당신은 어떻게 이 교회에 교인이 되셨습니까"라는 설문지에 친구와 가족을 통해서 70-90%이가 이 교회에 왔다고 대답을 하였고 그리고 다른 조건은 2-3%에 머물고말았다.-우리가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길은 " 고주워라"하신 말씀처럼 내 가진것을 주는 일이다.-개인전도하는 일이다.부모에게 드려야하고 자식에게 나누워주워야 한다.-벗에게 빛진 채무자 심정으로 나누워주워야 한다. '예수'님은 기도하신후에 고기를 고기되게 하시고 떡을 떡되게 하셨다. 빈약한 떡-초라한 떡-조그만한 떡-을 풍성하셔서 먹고 '열두 광주리' 남게 하셨다. 부족한 나-연약한 나-베드로같은 나-마리야 같은 나-쓸모없는 만싹되지 못한 나를 부르셔서 큰 일을 하게 하셨고-위대한 일에 기초을 놓게 하셨다. 지금 주님에게 드려라-물고기 같고 보리떡은 같은 우리 거두워 풍성하게 채워 주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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