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그리스도인 (마13:18-23)
본문
우주 만물에는 다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명에 충성하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농부가 씨를 뿌릴 때 그 씨앗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을 줄 기대하면서 뿌립니다. 하나님이 각 성도를 향하신 분량이 있습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1삶이 새로워지고2말씀을 빼앗기지 않고3사명대로 충성합니다. 오늘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1.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본문에 보면 씨는 말씀이요, 밭은 성도의 마음이요, 결실은 말씀을 깨달아 변화된 삶을 의미합니다. 성경에 보면 성도들 중에는 길가 같은 심령, 돌밭 같은 심령, 가시떨기 같은 심령, 좋은 밭과 같은 심령이 있다고 했습니다. 왜 성도가 말씀을 빼앗깁니까 먼저 길가와 같은 성도는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해서 말씀을 빼앗깁니다. 설교 말씀을 들을 때는 말씀을 아는 것 같은데, 교회 문밖에만 나가면 모든 것을 잊어버립니다. 뭔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것 같은데 마귀의 방해로 말씀을 묵상할 수 없고, 영의 양식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예화) 어느 정년 퇴임한 노신사가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책을 고르다가 기독교 서적을 손에 줬습니다. 내용을 읽는데 예수님의 오심과 고난 당하심과 부활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좀 흥미가 있어서 더 읽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심이나 먹고 읽자, 그래서 식당으로 갔습니다. 식사 후 커피를 마시고, 도서관으로 가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쉬었다가 읽자, 그래서 좀 쉬었습니다. 쉬고 있는데 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만 날이냐 내일 읽자. 너무 무리하면 병이 된다. 그래서 노신사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마귀는 노신사의 등뒤에서 승리의 미소를 짖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마귀는 역사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감동,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잘 간직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2)돌밭 같은 성도는 왜 말씀을 빼앗깁니까
1신앙의 뿌리가 없어서,
2환난과 핍박을 목 이겨서 그렇습니다. 돌밭과 같은 심령은 말씀을 깨달아 기쁨을 얻습니다. 그러나 결과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설교를 듣다가, 성경을 읽다가 말씀을 인하여 기뻐해 보셨습니까 또 말씀을 통해서 위로 받아 보셨습니까 (아멘) 말씀을 깨닫고, 말씀을 통해서 위로도 받았는데 나의 삶에 변화 가 없다면 신앙의 뿌리가 없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성취의 영사를 경험한 성도는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만난 책 가운데 순교자 101명의 순교하는 모습을 담은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 본 순교자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강직하고 내면에는 믿음이 견고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뿌리가 깊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순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걸고 지킨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말씀대로 결단하여 살려고 하는데 환난과 핍박이 있습니까 말씀을 인하여 이기시기 바랍니다. 견디는 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설교 가운데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오는 고난을 내가 이제 피하였다가 이다음 내 무슨 낯으로 주님을 대하오리까 주님을 위하여 당하는 수옥(囚獄)을 내가 피하였다가 이다음 주님이 ‘너는 내 이름과 평안과 즐거움을 다 받아 누리고 고난의 잔은 어찌하고 왔느냐’고 물으시면 나는 무슨 말로 대답하랴 ! 주님을 위하여 오는 십자가를 내가 이제 피하였다가 이다음 주님이 ‘너는 내가준 유일한 유산인 고난의 십자가는 어찌하고 왔느냐’고 물으시면 나는 무슨 말로 대답하랴 !” 주님의 말씀을 지키려다가 고난받고 환난 받는 성도는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인줄로 믿습니다.
(3)가시떨기 같은 성도는 세상의 염려와 재리와 유혹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깁니다.
1세상의 염려가 마음에 가득하면 말씀을 읽고, 상고할 여유가 없고, 말씀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2재리:돈 때문에 말씀을 지키지 못합니다. 가룟유다는 은 30에 주님을 팔았습니다. 우리는 가룟유다를 보고 어찌 주님을 은30에 팔 수 있느냐며 분노를 금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모습을 보면 어쩌면 돈 때문에 주님을 배반했었고, 주님을 버렸을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돈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없다면 그것도 마귀의 유혹입니다.
3세상의 유혹:즉 세상의 쾌락과 즐거움 때문에 말씀을 빼앗깁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세상의 즐거움의 줄을 끊어야 합니다. 육체의 쾌락, 습관적인 술,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2.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구원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마태복음 18:21-35절에 보면 무자비한 종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만 달란트를 탕감 받은 종이 동관의 100데나리온을 탕감하지 않으므로 주인이 다시 잡아다가 옥에 가두는 모습입니다. 진정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 받은 성도는 형제의 허물을 용서합니다. 구원의 큰 은혜를 받은 자는 형제의 죄를 용서합니다. 만일 형제의 죄를 용서치 않는 죄인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의 죄와 허물을 용서치 않으십니다. 탕감 받았었으나 다른 사람을 탕감해주지 않으면 다시 갚도록 요구하십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은 열매가 있어야하고, 믿음에 부응하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경험하시길 원하시면 형제를 용서하시고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3.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분량대로 순종합니다. 미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비교를 잘합니다. 그러나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내게 주워진 일에 충성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는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같이 100배의 결실을 맺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1삶이 새로워지고2말씀을 빼앗기지 않고3사명대로 충성합니다. 오늘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1.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본문에 보면 씨는 말씀이요, 밭은 성도의 마음이요, 결실은 말씀을 깨달아 변화된 삶을 의미합니다. 성경에 보면 성도들 중에는 길가 같은 심령, 돌밭 같은 심령, 가시떨기 같은 심령, 좋은 밭과 같은 심령이 있다고 했습니다. 왜 성도가 말씀을 빼앗깁니까 먼저 길가와 같은 성도는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해서 말씀을 빼앗깁니다. 설교 말씀을 들을 때는 말씀을 아는 것 같은데, 교회 문밖에만 나가면 모든 것을 잊어버립니다. 뭔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것 같은데 마귀의 방해로 말씀을 묵상할 수 없고, 영의 양식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예화) 어느 정년 퇴임한 노신사가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책을 고르다가 기독교 서적을 손에 줬습니다. 내용을 읽는데 예수님의 오심과 고난 당하심과 부활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좀 흥미가 있어서 더 읽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심이나 먹고 읽자, 그래서 식당으로 갔습니다. 식사 후 커피를 마시고, 도서관으로 가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쉬었다가 읽자, 그래서 좀 쉬었습니다. 쉬고 있는데 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만 날이냐 내일 읽자. 너무 무리하면 병이 된다. 그래서 노신사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마귀는 노신사의 등뒤에서 승리의 미소를 짖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마귀는 역사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감동,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잘 간직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2)돌밭 같은 성도는 왜 말씀을 빼앗깁니까
1신앙의 뿌리가 없어서,
2환난과 핍박을 목 이겨서 그렇습니다. 돌밭과 같은 심령은 말씀을 깨달아 기쁨을 얻습니다. 그러나 결과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설교를 듣다가, 성경을 읽다가 말씀을 인하여 기뻐해 보셨습니까 또 말씀을 통해서 위로 받아 보셨습니까 (아멘) 말씀을 깨닫고, 말씀을 통해서 위로도 받았는데 나의 삶에 변화 가 없다면 신앙의 뿌리가 없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성취의 영사를 경험한 성도는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만난 책 가운데 순교자 101명의 순교하는 모습을 담은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 본 순교자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강직하고 내면에는 믿음이 견고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뿌리가 깊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순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걸고 지킨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말씀대로 결단하여 살려고 하는데 환난과 핍박이 있습니까 말씀을 인하여 이기시기 바랍니다. 견디는 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설교 가운데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오는 고난을 내가 이제 피하였다가 이다음 내 무슨 낯으로 주님을 대하오리까 주님을 위하여 당하는 수옥(囚獄)을 내가 피하였다가 이다음 주님이 ‘너는 내 이름과 평안과 즐거움을 다 받아 누리고 고난의 잔은 어찌하고 왔느냐’고 물으시면 나는 무슨 말로 대답하랴 ! 주님을 위하여 오는 십자가를 내가 이제 피하였다가 이다음 주님이 ‘너는 내가준 유일한 유산인 고난의 십자가는 어찌하고 왔느냐’고 물으시면 나는 무슨 말로 대답하랴 !” 주님의 말씀을 지키려다가 고난받고 환난 받는 성도는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인줄로 믿습니다.
(3)가시떨기 같은 성도는 세상의 염려와 재리와 유혹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깁니다.
1세상의 염려가 마음에 가득하면 말씀을 읽고, 상고할 여유가 없고, 말씀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2재리:돈 때문에 말씀을 지키지 못합니다. 가룟유다는 은 30에 주님을 팔았습니다. 우리는 가룟유다를 보고 어찌 주님을 은30에 팔 수 있느냐며 분노를 금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모습을 보면 어쩌면 돈 때문에 주님을 배반했었고, 주님을 버렸을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돈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없다면 그것도 마귀의 유혹입니다.
3세상의 유혹:즉 세상의 쾌락과 즐거움 때문에 말씀을 빼앗깁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세상의 즐거움의 줄을 끊어야 합니다. 육체의 쾌락, 습관적인 술,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2.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구원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마태복음 18:21-35절에 보면 무자비한 종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만 달란트를 탕감 받은 종이 동관의 100데나리온을 탕감하지 않으므로 주인이 다시 잡아다가 옥에 가두는 모습입니다. 진정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 받은 성도는 형제의 허물을 용서합니다. 구원의 큰 은혜를 받은 자는 형제의 죄를 용서합니다. 만일 형제의 죄를 용서치 않는 죄인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의 죄와 허물을 용서치 않으십니다. 탕감 받았었으나 다른 사람을 탕감해주지 않으면 다시 갚도록 요구하십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은 열매가 있어야하고, 믿음에 부응하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경험하시길 원하시면 형제를 용서하시고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3.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분량대로 순종합니다. 미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비교를 잘합니다. 그러나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내게 주워진 일에 충성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는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같이 100배의 결실을 맺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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