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송하며 선포하며 (마11:28-30)
본문
오늘 본문 말씀은 다윗이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과 노래로 표현이 되었다. 그리고 다윗이 믿는 하나님을 소개하려고 한다. 다윗은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다윗은 한 나라의 왕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가리켜 나의 왕이시여라고고백했다. 이것은 돈도 권력도 왕이 될 수 없고 하나님만이 나의 영원한 왕이 되신다는 것이다. 왕은 모든 백성의 생사화복을 주관 할 수 있으며 또한모든 소유도 왕이 빼앗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모든 권능과 재량권을 모두다 하나님 앞에 드리고난 다음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셨는데 여기에서 우리는 위대한 지혜와 신앙이 있는 것을 발견할 수있다. 어떻게 생각하면 자신이 얻은 통치 능력을 폭해 버리고 하나님을 왕이라고 부른다면 어리석은 결단처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어리석은 결단이 아닌 것이다. 이유는 왕의 보호와 인도와 공급을 받고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왜 걱정이 많고 왜 고민이 많은가 이것인 내가 책임을 진 일이많기 때문이다. 책임이라는 것은 그만큼 부담이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나의 왕이 되실 때 하나님이 모든 책임을 다 져주신다는 것이다. 모든 사는 것과 죽는 것도 하나님께 맡기고 그 보호아래 살때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둘째 광대하신 하나님이시여 라고 고백했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다.하나님은 누구에 의해서나 어떤 의미에서 광대하신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스스로 광대하신 분이시다. 또한 하나님은 현재에도미래에도 과거에도 영원히 광대하시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광대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는 우리들의 삶의 태도이다. 하나님의 용서는 무한정 하신데도불구하고 우리들의 용서는 선택적이고 부분적이고 또한 얄팍하기 그지없다. 그렇지만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은혜를 주시길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은혜를 구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다윗은 칭송하며 선포하겠다고 하는 결단이 있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다윗과 같은 결단이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왕으로 모신다면 하나님을 높여쟈 하는 것이다. 내가 주님을 높이면 주님이 나를 높여 주신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낮추면 하나님은 나를 낮추시는 분이시다. 또한 하나님을 송축하며 찬양하고 하나님을 선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세이다. 바울 때를 얻은지 못얻든지 하나님을 선포하라고 했다. 우리에게 찬양도칭송도 기도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일이다. "내 장막을 넓혀라"고 하셨듯이 먼저 하나님 집을 짓고 내 집을 지는 것이 올바른 그리스도인들의 자세라고 할 수 있다.
둘째 광대하신 하나님이시여 라고 고백했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다.하나님은 누구에 의해서나 어떤 의미에서 광대하신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스스로 광대하신 분이시다. 또한 하나님은 현재에도미래에도 과거에도 영원히 광대하시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광대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는 우리들의 삶의 태도이다. 하나님의 용서는 무한정 하신데도불구하고 우리들의 용서는 선택적이고 부분적이고 또한 얄팍하기 그지없다. 그렇지만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은혜를 주시길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은혜를 구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다윗은 칭송하며 선포하겠다고 하는 결단이 있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다윗과 같은 결단이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왕으로 모신다면 하나님을 높여쟈 하는 것이다. 내가 주님을 높이면 주님이 나를 높여 주신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낮추면 하나님은 나를 낮추시는 분이시다. 또한 하나님을 송축하며 찬양하고 하나님을 선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세이다. 바울 때를 얻은지 못얻든지 하나님을 선포하라고 했다. 우리에게 찬양도칭송도 기도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일이다. "내 장막을 넓혀라"고 하셨듯이 먼저 하나님 집을 짓고 내 집을 지는 것이 올바른 그리스도인들의 자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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