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없는 집 (마12:43-45)
본문
현대인들은 풍요로운 삶속에서 더나은 쾌락의 추구를 위해 노력하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불행하고 불안하고 삶의 감격이 없습니다. 척학자 '하에덱커'는 사람에게는 '물질과 사람과 자신에 대하여 큰 3가지의 고민이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시험하고자 표적을 구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 게 악한 세대의 모습을 본문 말씀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1. 비어 있었습니다. 집이란 모든 이들에게 요람이요 쉼을 얻는 휴식의 공간입니다. 그곳 에서 누구나 크고 작은 행복을 찾기 원합니다. 집은 트거나 작거나 주 인이 있어야 집으로서의 구실을 하게 됩니다. 본문에 '비어있고' 라는 헬라어의 원문은 '스콜라 존타'라는 말로서 '한가했다''없었다''무의미하다'' 무가치하다' '생명이 없다'라는 다 양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없는 빈집은 삶의 의미도 가치도 생 명도 감격도 없이 쓸쓸하고 고적한 곳입니다. 오늘날 많은 가정이나 교회가 우주의 참 한분 삶의 주인이신 주님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가슴아픈 일입니다. 구원의 열정도 헌신의 열정도 점점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집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2. 일곱귀신이 들어갔습니다. 비록 한 귀신은 나갔고 집은 소제되고 수리 되었지만 여전히 비어있 었습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는 가정이나 교회나 단체나 악령이 일곱 귀신을 데리고 들어갑니다. 불법, 불의, 불순종, 거짓말, 시기, 분쟁 탐욕이 되는 모든 것들은 사단의 역사입니다. 외형적인 수리는 위선이 요 허위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신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체험하고 경 험해야 합니다. 사단은 오늘도 비어 있는 집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사단은 기름진 땅을 사막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민목회자 김하태 목사는 저서 '현 대인의 종교'에서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주인없는 빈집 같아 서 도덕적, 신앙적, 종교적으로 공허하다'고 말했습니다. 성령님의 도 우심과 인도하심으로 악한 세대를 이기고 살아야 합니다.
3. 마지막은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주인이 없는 비어있는 집에 더 악한 일곱귀신이 거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형편은 더욱 무질서, 혼돈, 파괴, 충돌 심한 요소가 있게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서로 상처만 받고 고통과 번민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결과는 낡아지고 황폐되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주님의 교훈을 마음에 둡시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악한 세대를 향하여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 한 자식이로다'(사1:3-6) 외쳤습니다.
1. 비어 있었습니다. 집이란 모든 이들에게 요람이요 쉼을 얻는 휴식의 공간입니다. 그곳 에서 누구나 크고 작은 행복을 찾기 원합니다. 집은 트거나 작거나 주 인이 있어야 집으로서의 구실을 하게 됩니다. 본문에 '비어있고' 라는 헬라어의 원문은 '스콜라 존타'라는 말로서 '한가했다''없었다''무의미하다'' 무가치하다' '생명이 없다'라는 다 양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없는 빈집은 삶의 의미도 가치도 생 명도 감격도 없이 쓸쓸하고 고적한 곳입니다. 오늘날 많은 가정이나 교회가 우주의 참 한분 삶의 주인이신 주님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가슴아픈 일입니다. 구원의 열정도 헌신의 열정도 점점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집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2. 일곱귀신이 들어갔습니다. 비록 한 귀신은 나갔고 집은 소제되고 수리 되었지만 여전히 비어있 었습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는 가정이나 교회나 단체나 악령이 일곱 귀신을 데리고 들어갑니다. 불법, 불의, 불순종, 거짓말, 시기, 분쟁 탐욕이 되는 모든 것들은 사단의 역사입니다. 외형적인 수리는 위선이 요 허위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신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체험하고 경 험해야 합니다. 사단은 오늘도 비어 있는 집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사단은 기름진 땅을 사막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민목회자 김하태 목사는 저서 '현 대인의 종교'에서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주인없는 빈집 같아 서 도덕적, 신앙적, 종교적으로 공허하다'고 말했습니다. 성령님의 도 우심과 인도하심으로 악한 세대를 이기고 살아야 합니다.
3. 마지막은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주인이 없는 비어있는 집에 더 악한 일곱귀신이 거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형편은 더욱 무질서, 혼돈, 파괴, 충돌 심한 요소가 있게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서로 상처만 받고 고통과 번민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결과는 낡아지고 황폐되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주님의 교훈을 마음에 둡시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악한 세대를 향하여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 한 자식이로다'(사1:3-6)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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