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주신 기회 (욘3:1-3)
본문
본문의 말씀은 물고기 뱃속에서 여호와 하나님께 부리짖던 요나를 물고기 뱃속에서 토하여 육지에 내신후에 요나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하고 있다.
1.다시 주어진 기회 본문에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 요나에게 임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무엇을 발견할수 있는가 1하나님이 요나에게 다시 주신 기회 하나님께서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피하여 도망할때에 물고기로 삼키게 하신후에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하는 요나를 다시 한 번더 기회를 주심을 볼수 있다. 우리가 아무리 잘나고,신앙이 있다하더라도 때때로 잘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마 그 때마다 하나님께서 징계하셨다면 이 세상에 남아 있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실수도 하고,실패도 하고,자의 반 타의 반 죄도 짓습니다. 그러나 요나처럼 회개하고 돌아오면 반드시 다시한번 제2의 기회를 주십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4절에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쫒겨 났을 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 보겠나이다’라고 하므로 자기를 불순종의 자리에서 돌이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결국 이런 요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물고기를 토하게하여 육지에 요나를 던지고, 그리고 그에게 다시 명령을 주시어서 하나님의 일할 기회를 주심을 볼수 있습니다. 인간은 한 번 크게 실수하고 배반한 자를 잘 쓰지 않는다. 바울-제1차선교여행때 중간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마가를 다시 데리고 가자는 바나바의 제안을 거절함.-나중에야 마가를 초청하여 복음사역에 협력함.
그런데 하나님은 세번씩이나 부인한 베드로를 다시 받아 주심.-다시 받아 주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할 수가 있었겠는가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여준 사실이 탕자의 이야기 이다. 이스라엘도 항상 다시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신30: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네 열조가 얻은 땅으로 돌아오게 하사 너로 다시 그것을 얻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네게 선을 행하사 너로 네 열조보다 더 번성케 하실 것이며
(예)-다윗과 같은 성군도 간음하는 범죄를 지었지만 그가 눈물로 회개할 때에 다 시한번 기회를 주어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 되게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자에게도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 고 다시한번 기회를 주셨습니다.-심지어는 강도가 십자가상에서 예수님에게 회개했을 때에도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의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눅23:43) 왜 주님은 그렇게 하십니까 (벧후3:9)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 시느니라 하나님은 돌아 왔을때에 받아 주시는 것 뿐아니라 그의 큰 일까지 맡기심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다시 니느웨성으로 가서 외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돌아온 탕자를 용서만 하신 것이 아니다. 발에 신을 신김-수종들어서 신을 신 겨주는 것,손 에 가락지를 끼워줌->아들의 특권을 회복시켜 주시는 놀라운 은총이다.
(예)모세를 다시 불러서 능력의 지팡이를 주신다.
(예)베드로에게 '내 양을 먹이라.‘->저주할 때의 모습과 능력의 불의 역사로 3000명씩 회개할 때의 모습을 대비 해 보라.얼마나 다른가
2다시 주어진 기회를 요나를 어떻게(3절에서) 3절에서 요나는 그에게 주어진 기회를 전에처럼 포기하지 않고, 도망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선용 함을 본다. 그는 니느웨성으로 간다. 3나에게 주어진 기회 여러분들은 매일매일 생명을 연장 받으면서, 특히 한날의 시작인 첫시간 하나님앞에 설때에 무엇을 생각하는가 하나님께서 내게 다시 주신 기회의 날로 알아야 한다. 그냥 괜히 하루를 준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눅13장에 포도원의 무화과 나무를 심었는데 왜 심었다고 말하는가 (눅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 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이유가 있어서 심었다. 마찬가지로 오늘 하루 우리에게 생명을 연장해 주심은 주일을 주심은 이유가 있어서 주신것이다. 우리들도 요나와 같이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살때가 참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에게도 다시 은혜 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일할 기회를 주셨고, 주의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셨음을 볼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 주어진 기회를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엡5: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하여 (엡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엡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2.다시 주신 말씀을 순종하라 ‘구슬이 서말이라도 끼워야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두번 세번 기회를 주신다 하더라도 그 기회를 붙잡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들었다 하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글자 그대로 그림의 떡 입니다. 오늘 본문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두번째 요나에게 임하니라” 라는 말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말씀 이라고 해서 새로운 그 어떤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첫번째 주셨던 그 말씀을 가지고 다시 한번 해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주신 말씀도 첫 번째 주신 말씀과 같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새 것을 좋아합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도 한번 들은 것은 다시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면 재탕이라고 식상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두번 세번 거듭해서 말씀하십니다. 나를 사랑하라,네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대로 살아라,감사하라,기뻐하라,기도하라,마귀를 조심하라 등등. 이미 우리가 듣고 또 들은 말씀들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들은 것을 얼마나 실천하였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말씀을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 아는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으면 도 들어야 합니다. 내가 말씀을 몇번 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실천할 때까지 듣고, 도 들어야 합니다. 듣고 행할 때에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 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마 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 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1.다시 주어진 기회 본문에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 요나에게 임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무엇을 발견할수 있는가 1하나님이 요나에게 다시 주신 기회 하나님께서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피하여 도망할때에 물고기로 삼키게 하신후에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하는 요나를 다시 한 번더 기회를 주심을 볼수 있다. 우리가 아무리 잘나고,신앙이 있다하더라도 때때로 잘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마 그 때마다 하나님께서 징계하셨다면 이 세상에 남아 있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실수도 하고,실패도 하고,자의 반 타의 반 죄도 짓습니다. 그러나 요나처럼 회개하고 돌아오면 반드시 다시한번 제2의 기회를 주십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4절에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쫒겨 났을 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 보겠나이다’라고 하므로 자기를 불순종의 자리에서 돌이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결국 이런 요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물고기를 토하게하여 육지에 요나를 던지고, 그리고 그에게 다시 명령을 주시어서 하나님의 일할 기회를 주심을 볼수 있습니다. 인간은 한 번 크게 실수하고 배반한 자를 잘 쓰지 않는다. 바울-제1차선교여행때 중간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마가를 다시 데리고 가자는 바나바의 제안을 거절함.-나중에야 마가를 초청하여 복음사역에 협력함.
그런데 하나님은 세번씩이나 부인한 베드로를 다시 받아 주심.-다시 받아 주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할 수가 있었겠는가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여준 사실이 탕자의 이야기 이다. 이스라엘도 항상 다시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신30: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네 열조가 얻은 땅으로 돌아오게 하사 너로 다시 그것을 얻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네게 선을 행하사 너로 네 열조보다 더 번성케 하실 것이며
(예)-다윗과 같은 성군도 간음하는 범죄를 지었지만 그가 눈물로 회개할 때에 다 시한번 기회를 주어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 되게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자에게도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 고 다시한번 기회를 주셨습니다.-심지어는 강도가 십자가상에서 예수님에게 회개했을 때에도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의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눅23:43) 왜 주님은 그렇게 하십니까 (벧후3:9)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 시느니라 하나님은 돌아 왔을때에 받아 주시는 것 뿐아니라 그의 큰 일까지 맡기심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다시 니느웨성으로 가서 외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돌아온 탕자를 용서만 하신 것이 아니다. 발에 신을 신김-수종들어서 신을 신 겨주는 것,손 에 가락지를 끼워줌->아들의 특권을 회복시켜 주시는 놀라운 은총이다.
(예)모세를 다시 불러서 능력의 지팡이를 주신다.
(예)베드로에게 '내 양을 먹이라.‘->저주할 때의 모습과 능력의 불의 역사로 3000명씩 회개할 때의 모습을 대비 해 보라.얼마나 다른가
2다시 주어진 기회를 요나를 어떻게(3절에서) 3절에서 요나는 그에게 주어진 기회를 전에처럼 포기하지 않고, 도망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선용 함을 본다. 그는 니느웨성으로 간다. 3나에게 주어진 기회 여러분들은 매일매일 생명을 연장 받으면서, 특히 한날의 시작인 첫시간 하나님앞에 설때에 무엇을 생각하는가 하나님께서 내게 다시 주신 기회의 날로 알아야 한다. 그냥 괜히 하루를 준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눅13장에 포도원의 무화과 나무를 심었는데 왜 심었다고 말하는가 (눅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 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이유가 있어서 심었다. 마찬가지로 오늘 하루 우리에게 생명을 연장해 주심은 주일을 주심은 이유가 있어서 주신것이다. 우리들도 요나와 같이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살때가 참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에게도 다시 은혜 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일할 기회를 주셨고, 주의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셨음을 볼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 주어진 기회를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엡5: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하여 (엡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엡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2.다시 주신 말씀을 순종하라 ‘구슬이 서말이라도 끼워야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두번 세번 기회를 주신다 하더라도 그 기회를 붙잡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들었다 하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글자 그대로 그림의 떡 입니다. 오늘 본문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두번째 요나에게 임하니라” 라는 말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말씀 이라고 해서 새로운 그 어떤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첫번째 주셨던 그 말씀을 가지고 다시 한번 해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주신 말씀도 첫 번째 주신 말씀과 같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새 것을 좋아합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도 한번 들은 것은 다시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면 재탕이라고 식상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두번 세번 거듭해서 말씀하십니다. 나를 사랑하라,네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대로 살아라,감사하라,기뻐하라,기도하라,마귀를 조심하라 등등. 이미 우리가 듣고 또 들은 말씀들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들은 것을 얼마나 실천하였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말씀을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 아는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으면 도 들어야 합니다. 내가 말씀을 몇번 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실천할 때까지 듣고, 도 들어야 합니다. 듣고 행할 때에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 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마 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 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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