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얼굴 (행6:8-15,7:54-60)
본문
일반적으로 아르다움의 극치를 말할 때 천사와 같다라고 표현한다. 아무도 천사를 본 사람은 없다. 그러나 천사의 얼굴처럼 아름다운 얼굴은 볼 수 있다. 본문에서 사람들이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고 했다. 그가 값비싼 화장품을 써서 그런 것이 아니다. 그의 아름다움이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와 얼굴에 나타난 것이다. 그는 신약 교회에서 최초의 집사였다. 지혜와 성령님과 은혜가 충만했다. 무엇보다 순교로써 죽음에 임하는 그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6:15). 성도가 세상에 대하여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우리의 얼굴 표정이다. 우리가 귀한 복음을 전할지라도 우리 얼굴이 그 복음의 내용을 드러내지 못한다면 설득력을 잃고 말 것이다. 천사의 얼굴로 세상을 비추는 사람이 있는 곳은 밝다. 가정, 직장, 교회에서 우리는 천사의 얼굴로 세상을 비추자. 어떤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은 얼굴인가
1. 성령님 충만한 자의 얼굴 “(행7:55) 스데반이 성령님이 충만하여”
1) 스데반은 지혜와 성령님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다(6:10).
2) 이때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6:15).
3) 그는 말씀을 담대히 증거했다.
4)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았다. 5)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응하였는가를 해석했다.
6)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주이심을 담대히 전했다. 7) 죽음을 각오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모습은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2. 그리스도를 우러러 보는 얼굴 “(행7:55) 스데반이 성령님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행7: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
1) 주님의 얼굴을 보는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2) 그는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주위 사람들을 보지 않았다.-자기를 돌로 치는 사람을 보았다면 천사의 얼굴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어쩌면 분노와 저주가 나왔을지도 모른다.
3)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사는가-여러분이 무엇을 계속 보느냐에 따라 그것의 영향을 받는다.-더러운 것, 추잡한 것을 계속 보면 자연히 마음도, 얼굴 표현도 그것을 닮는다.-사람이 많이 보고 많이 듣는 쪽으로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성도의 얼굴은 주님의 얼굴의 반사경이 되어야 한다. “(민6:25)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3. 운명을 주님께 맡기는 자의 얼굴 “(행7:59)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
1) 스데반은 자기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겼다.-주님의 기도를 닮았다. “(눅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영혼을 하나님께 맡기는 자는 안식을 누린다.-매일매일하나님께 삶을 맡기는 자는 안식을 누리고, 그 평안함이 얼굴에 나타난다.
2) 전적인 위탁은 매일매일의 기도가 되어야 한다.-아침:주여 내 생명을 주님께 맡기나이다.-저녁:주여 내 생명을 주님께 맡기나이다.
3) 그리스도인의 삶은 덤으로 사는 인생이다.-
그러므로 염려도, 근심도, 우리의 삶도 주님께 맡겨야 한다.-그러면 안식과 평안을 누린다.-우리는 천사의 얼굴을 갖게 된다. “아침에는 예수로 눈을 뜨게 하시고 저녁에는 예수로 잠을 자게 하시네.”
4. 용서하고, 용서를 간구하는 자의 얼굴(7:60) “(행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
1) 스데반은 무릎을 꿇었다.-돌로 맞으면서도 엄숙한 자세를 취했다.-이는 간절한 소원의 기도를 드리기 위해서다.
2) 그는 하나님께 용서를 간구하는 기도를 드렸다.-주님의 기도를 닮았다(눅 23:34).-그는 먼저 용서했기에 이런 기도도 드릴 수 있었다.
3) 우리는 매일매일 용서해야 한다.-하나님은 용서하는 자를 용서해 주시고, 그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주기도문:“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우리가 세상을 떠나 주 앞에 설 때에 용서한 자의 얼굴로 나타나야 하리라. 요약 및 교훈 우리의 얼굴은 어떻습니까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서 천사를 보며, 하나님을 봅니까 우리는 세상을 밝게 비추고 있습니까 우리의 얼굴을 보고서 사람들이 주님께 끌려야 되겠습니다.
1. 성령님으로 말하는 얼굴
2.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얼굴
3. 운명을 주님께 맡기는 얼굴
4. 용서하는 얼굴, 이 얼굴로 세상을 주님께 인도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예비 신부들입니다. 천사의 얼굴로 살다가, 영광의 주님을 천사의 얼굴로 맞이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 성령님 충만한 자의 얼굴 “(행7:55) 스데반이 성령님이 충만하여”
1) 스데반은 지혜와 성령님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다(6:10).
2) 이때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6:15).
3) 그는 말씀을 담대히 증거했다.
4)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았다. 5)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응하였는가를 해석했다.
6)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주이심을 담대히 전했다. 7) 죽음을 각오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모습은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2. 그리스도를 우러러 보는 얼굴 “(행7:55) 스데반이 성령님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행7: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
1) 주님의 얼굴을 보는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2) 그는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주위 사람들을 보지 않았다.-자기를 돌로 치는 사람을 보았다면 천사의 얼굴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어쩌면 분노와 저주가 나왔을지도 모른다.
3)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사는가-여러분이 무엇을 계속 보느냐에 따라 그것의 영향을 받는다.-더러운 것, 추잡한 것을 계속 보면 자연히 마음도, 얼굴 표현도 그것을 닮는다.-사람이 많이 보고 많이 듣는 쪽으로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성도의 얼굴은 주님의 얼굴의 반사경이 되어야 한다. “(민6:25)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3. 운명을 주님께 맡기는 자의 얼굴 “(행7:59)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
1) 스데반은 자기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겼다.-주님의 기도를 닮았다. “(눅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영혼을 하나님께 맡기는 자는 안식을 누린다.-매일매일하나님께 삶을 맡기는 자는 안식을 누리고, 그 평안함이 얼굴에 나타난다.
2) 전적인 위탁은 매일매일의 기도가 되어야 한다.-아침:주여 내 생명을 주님께 맡기나이다.-저녁:주여 내 생명을 주님께 맡기나이다.
3) 그리스도인의 삶은 덤으로 사는 인생이다.-
그러므로 염려도, 근심도, 우리의 삶도 주님께 맡겨야 한다.-그러면 안식과 평안을 누린다.-우리는 천사의 얼굴을 갖게 된다. “아침에는 예수로 눈을 뜨게 하시고 저녁에는 예수로 잠을 자게 하시네.”
4. 용서하고, 용서를 간구하는 자의 얼굴(7:60) “(행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
1) 스데반은 무릎을 꿇었다.-돌로 맞으면서도 엄숙한 자세를 취했다.-이는 간절한 소원의 기도를 드리기 위해서다.
2) 그는 하나님께 용서를 간구하는 기도를 드렸다.-주님의 기도를 닮았다(눅 23:34).-그는 먼저 용서했기에 이런 기도도 드릴 수 있었다.
3) 우리는 매일매일 용서해야 한다.-하나님은 용서하는 자를 용서해 주시고, 그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주기도문:“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우리가 세상을 떠나 주 앞에 설 때에 용서한 자의 얼굴로 나타나야 하리라. 요약 및 교훈 우리의 얼굴은 어떻습니까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서 천사를 보며, 하나님을 봅니까 우리는 세상을 밝게 비추고 있습니까 우리의 얼굴을 보고서 사람들이 주님께 끌려야 되겠습니다.
1. 성령님으로 말하는 얼굴
2.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얼굴
3. 운명을 주님께 맡기는 얼굴
4. 용서하는 얼굴, 이 얼굴로 세상을 주님께 인도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예비 신부들입니다. 천사의 얼굴로 살다가, 영광의 주님을 천사의 얼굴로 맞이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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