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회 (행3:1)
본문
행복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바라고 원하는것입니다 이 행복을 위해 우리는 더 많은 수고를 하시고 계신줄 믿습니다 행복한 교회 3부는 사도들의 행전을 따라 살피며 그 행복이 우리의 행복이 되기를 원합니다 먼저 우리는 행복의 의미의 기준의 설정부터 3부를 시작합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한결같이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때 하늘에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하는일은 세상의 것과 전혀 다른 역사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3년 동안 교육을 받고 알게된것은 예수님의 목적인 십자가의 구원의 신비한 도를 알게 된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의 목적을 알고나니 저들은 지금까지는 신앙의 목적의식이 분명치 못했다는 사실을 우리가 볼수있습니다 사도들도 역시 목적을 잃고 신앙생활을 한것이라 말할수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은 성경에 보니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셨습니다 이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얻어지는것입니다 우리의 분명한 믿음의 결과를 얻은 우리는 말씀의 깊은곳으로 달려 가야 될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또 들음에서 생겨난다고 했습니다 곧 믿음의 성장일것입니다 여기 우리와 같은 한 사람 베드로와 요한이란 자가 있습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목적을 잃고 있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로서의 결정적인 사항에서 탈락된 자들이 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저들이 이땅에 주인공이 되어 맹활약하는것을 볼수있습니다 한때는 시름에 잠겨있던 저들이 고난과 고통을 겪은후 곧 오순절의 성령님강림의 역사를 체험한 후에는 이 땅의 주인이 된것입니다 목적을 잃고 신앙생활하다 목적을 되찾은것입니다 성령님의 은사는 우리의 잃었던 목적(사명)을 회복하는것입니다 주님은 이땅에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셨습니다 주님은 자신이 성전을 사흘만에 지을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이 예루살렘 성전을 얼마나 오랜세월에 걸려 지은줄은 모르는사람이 없을정도인데 예수님은 무슨수로 3일만에 지을것인가 했던것입니다 주님은 이땅에 당신의 일을 하시려 오셨습니다 육적인 성전을 사흘만에 짖는것이 아니라 영적인 교회를 말씀하신것입니다 율법적인 역사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의 자신의 집인 교회를 말씀하신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 자신이 곧 성전임을 사도 바울로 통해 확실히 말씀 하신것입니다 우리는 사도들을 볼때 교회의 본래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성도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을줄 알았습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교제를 이루신것입니다 그보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를 받게하신것입니다 세례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가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것입니다 곧 부활의 신앙과도 일치가 되는것입니다 사도들의 설교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자가 구원을 얻는다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을 주신다는것이 복음의 요지(要旨) 였습니다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도로 만 성장시켜야 된다고 주장한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제 본문으로 돌아가서 저들의 활동을 살펴 보기로 합시다 행복한 교회는 성령님의 각종은사를 하나님께서 충만이 부어주시는 교회입니다 온 성도가 성령님의 은사를 사용할수있는 교회입니다
1.주님이 주시는 성령님의 은사를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역시하심의 원동력은 성령님임의 역사를 일컫는 것입니다 또한 그 일을 주 임무로 할수있는 수단이 기도였습니다 주님의 가름침의 기적의 역사도 기도외에는 없다 말씀하시며 기도의 본을 보여 주신것입니다 오늘의 귀한 사건 행복한교회의 기쁨은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장면에 초점을 모으기로 합니다 여러분 이 앉은뱅이가 왜 교회를 왔습니까 구원을 얻기위한것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렇치 않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교회는 성령님의 은사가 충만함으로 앉은뱅이를 그냥 두고 갈수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의 교회가 앉은뱅이를 그냥두고 그들과는 아무상관이 없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것이 아니라 상관이 있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가르침으로는 앉은뱅이가 방치될줄 몰라도 사도들은 그들을 그냥 둘수없다는사실입니다 언제까지나 성전의 미문에 쭈그리고 앉아 구걸하게 둘수 없다는사실입니다 행복한 교회는 여러분을 구걸하는 앉은뱅이로 둘수없다는 사실을 믿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믿음이 이 앉은뱅이로서 만족하다면 행복한 교회 문앞을 떠나야 할것입니다 바꾸어서 말씀드린다면 저들의 믿음은 구걸이 전문일런지요 모르기는 하지만 너무 구걸에 익숙해져서 다른 방법은 생각해본 일이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렇습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통한 열심을 보면 여러분은 이해가 잘 가지 않으실련지 모르지만 우리의 모든것에 희망과 활기가 넘치게 되는것입니다 행복한 교회는 그래서 여러분의 고정관념을 깨트리기를 원합니다 과거의 신앙을 답습한다면서도 그렇치 못하면서도 말입니다 그들의 막혀진 귀는 전혀 열려하지 않고 있는자들을 우리는 쉽게 볼수있습니다 마치 자기들만의 쇄국정책(鎖國政策)을 만들어 그것에만 죽도록 목을 매어놓고 있는 신앙들 말입니다 주님은 내입을 크게 열라 채우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빗장을 풀고 과감하게 성령님의 하시는 일을 들어 보시란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여 주님께로 이끌기를 원하십니다 행복한 교회는 주님과 내가 만남의 장소가 될것입니다
2.사도들을 만나야 역사가 일어날것입니다 앉아서 용만 쓰면되는것이 아니라 사도들을 만나봅시다 구걸하는 신앙에서라도 새로운것을 쳐다 봅시다 주님을 만나실것입니다 앉은뱅이가 사도들에게 구걸했습니다 어려움과 고난에 처했을때 우리의 도움은 힘쓰고 애쓰는자의 것이 될것입니다 하늘은 스스도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말은 도움의 요청은 수고의 결과임을 입증하는것입니다 행복한 교회의 문앞을 지나는 사도들의 역사가 우리가 주목할 바인것입니다 행복한 교회의 성전에 들어가는 이 사람에게 우리는 구해 봅시다 그렇습니다 그가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할것입니다 만남의 귀중한 역사는 이 순간에 우리의 모든것을 바꾸어 놓을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당신은 무엇을 구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 앉은뱅이 같이 금과 은을 구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만나고있는 이분들은 금과 은이 있어도 여러분이 있어야 될것을 아시고 당신에게 필요한것을 주실것입니다 행복한 교회는 성도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는 교회일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순간 미문가의 앉은뱅이가 처다보듯 하고 있다면 내일 모래 글피 아니 언제나 똑같은 신앙의 소유자 일것입니다 변화를 싫어한다구유 그러면 우리는 상대하기가 싫소. 다른데 가서 알아 보시유.쩟쩟쩟 행복한 교회는 여러분의 귀와 눈이 주님을 볼수있게 기도할것입니다 행복한 교회는 이 순간을 놓치기를 아주 싫어 합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때요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여러분 지금 바로 결정하십시오 여러분에게 주신 기회에 하나님의 엄청난 기적이 일어 날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순간 마음을 비우고 나의 목적이 아니라 주님의 목적으로 바꾸어 놓기만 하면 당신에게 기적이 일어 날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성전 문앞에 앉아있는 저들을 사랑하심같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도들을 주목하세요 그들을 바라보세요 당신의 운명이 바뀔것입니다 당신의 소망을 위에 두세요 곧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예수를 바라보시오 당신에게 미칠 좋은 소식인 이 복음을 믿으시오 그안에 여러분의 모든문제의 해결이 있습니다 사도들도 이렇게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일을 진행했을 것입니다 나도 얼마전에는 당신같이 땅만 처다보고 있었던 자라 나는 어부로서 주님의 사도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던 자라 나의 나된것은 내가 지금믿고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라 나를 이렇게 변화시킨 그분을 바라보라 희망을 가져라 썩어질 물질에 연연하지말고 주의 복된자가 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그전에 예수님을 배반하고 실망시켰던 그 였지만 지금은 아니야 이제 우리와 더불어 함께 주님을 바라보라 나의 모습을 보라 나의 희망적인 역사 능력있는자의 위대한 모습을 보라 너는 비록 앉은뱅이 지만 귀가 열려있고 눈이 열려있으니 너는 내 말을 들을 수 있고 너는 나를 쳐다볼수 있지 않은가 말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부족은 전체적인 결함이 아니라 어느 한쪽 때문에 우리의 모든것은 마비되고 천대와 멸시를 받고있는것이 아닐까요 여기 이 사람을 보니 볼수있는 눈도있고 귀도 있는데 왜 이러고 산단 말입니까 교회는 정말 이런 성도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요 이런성도는 저는 행동하지 못하는성도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이 앉은뱅이 우리의 모습이 아릴런지요 귀로는 듣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면서도 실천으로 옮길 능력이 없는 저들 성령님의 강한 역사가 행복한교회의 문앞에서 이시간 그때 그 역사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사도들도 우리같이 자신을 보면서도 성령님의 역사하심따라 오늘도 역시 하시고 계십니다 부족한 종도 보잘것없지만 이 말씀을 함께 나눈다는것이 여간 고통스럽지 않습니다 휼륭한 목사님이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저같은것이 감히 여러 성도님들앞에 이 글을 올린다는것은 얼마나 죄송한 일인지 잘 알고 있지만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자하는 일념에 이 글을 올린다는것을 이해 하실줄 저는 믿겠습니다 , 예 정말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허물을 감추어 주시고 주님의 사람되게 하신줄 확신합니다 아멘 저의 곡인 복음성가 한곡을 소개합니다 쓸모없던 우리
1).하나님 안에서 쓸모없던 우리가 하나님 귀중한 사람이 되었네 ./ 후렴. 하나님 그은혜 그사랑 고맙기 한이없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 곁에 있는것 이라오.
2).예수님 은혜로 선택받은 우리가 하나님 복받은 사람이 되었네./
3>예수님 은혜로 부름받은 우리가 하나님 능력의 사람이 되었네 . 행복한 교회는 금과 은이 없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명령할수있는 교회입니다
3.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우리가 이말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신 말씀 듣기까지 그동안 얼마나 고난을 받으며 주님을 믿어 왔습니까 얼마나 사모했던 일들입니까 구약성경을볼때 전에 흑암에 다니던자가 고통에서 벗어날것을 말씀하신것입니다 주님을 사모하는자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러므로 주님의 오심의 소식도 기다리는 자의 소망을 저버리지 아니하신것입니다 그 기쁨의 소식은 제일먼저 한밤중에 양치던 목자들에게 전해진 기쁨의 소식이 었습니다 밤이 맞도록 수고하는 저들에게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이 사건은 행복한 교회로 말미암아 이루어져 나가는줄 확신 합니다 목이 터지라 외쳐도 듣는이 없지만 오늘 여기 앉은뱅이 성도가 사도들을 바라볼때 사도들은 그에게 주목하여 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자기의 목적과 수단으로 보지말라는 뜻입니다 이 사람은 수많은 사람을 처다보았습니다 아니면그 눈은 아예 쳐다 보지도 않고 그저 손만 내 밀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순간까지 기회를 얻고 있다는사실에 우리의 믿음은 더욱 긴장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님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감사드립시다 이런 기회가 나와 당신의 것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본문에 이 앉은뱅이는 사도들의 하시는 일들이 이해가 되지 못했을것입니다 나는 내 목적을 이루기위해 앉아있는 나에게 무슨 명령조냐고 반문도 할성 싶습니다 으례히 행사적으로 행할일이지 구걸(求乞)에 무슨 격식까지 갖추어야 되는가 했을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저 쏟아 부으시지 아니하시는 분이심을 믿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참 이 앉은뱅이는 어려운 행동을 했습니다 사도들을 이제야 바라본것입니다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의 역사적인 순간을 볼수있게 된것입니다 주님의 놀라운 기적은 이토록 수고하는 자들로 통하여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도 여러분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이 말씀과 함께 그때의 역사가 그대로 진행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사도들의 외침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명령하심이 그대로 이루어 진줄 믿습니다 아멘 이 과정은 이토록 길고 어렵지만 역사는 한순간에 일어난다는 사실에 주님의 고마움을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우리에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명령하소서 아멘 행복한 교회는 참 증인됨에 기뻐하는 것입니다
4. 예수그리스도의 증인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히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곧 성령님의 실체라 할수있습니다 증인된 우리는 그 실체(주인공)를 알아야 될것이며 또한 우리가 이 실체가 되어 살아가기를 우리는 원합니다 참된 증인이야 말로 주님의 하시는 일을 온전히 나타낼수 있는것입니다 그들은 생명을 다해 이스라엘의 범죄적인 사실을 즉시(卽時)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진실성과 참 하나님의 아들인 우리의 메시야(구원자)이심을 온천하에 다니며 생명을 걸고 선포하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참된 증인으로서 사명을 감당한다는 것은 일개의 개인만을 상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전체적이며 곧 전세계적인 선교의 사명일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곧 이어 뒤따를 핍박과 환란을 우리는 볼수있는것입니다 우리가 잘아는 교황의 권한을 위임받은 사울이라는 바울같은자들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을 죽이려 사도들의 뒤를 쪼ㅈ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참 증인들은 한편의 드라마같이 연출되고 있는것입니다 위대한 변화의 역사는 위대한 사건을 만들어가는 주인공입니다 그렇습니다 베드로와 요한같은 참된증인과 함께 행복한 교회는 영원토록 이땅에서 없어지지않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섭리하심을 볼것입니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 그의 능력을 이땅에 나타낼것입니다 그의 자취는 우리의 영혼에서 영혼에 이르러서 영원무궁하실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저들이 이땅에 주인공이 되어 맹활약하는것을 볼수있습니다 한때는 시름에 잠겨있던 저들이 고난과 고통을 겪은후 곧 오순절의 성령님강림의 역사를 체험한 후에는 이 땅의 주인이 된것입니다 목적을 잃고 신앙생활하다 목적을 되찾은것입니다 성령님의 은사는 우리의 잃었던 목적(사명)을 회복하는것입니다 주님은 이땅에 교회를 세우기를 원하셨습니다 주님은 자신이 성전을 사흘만에 지을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이 예루살렘 성전을 얼마나 오랜세월에 걸려 지은줄은 모르는사람이 없을정도인데 예수님은 무슨수로 3일만에 지을것인가 했던것입니다 주님은 이땅에 당신의 일을 하시려 오셨습니다 육적인 성전을 사흘만에 짖는것이 아니라 영적인 교회를 말씀하신것입니다 율법적인 역사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의 자신의 집인 교회를 말씀하신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 자신이 곧 성전임을 사도 바울로 통해 확실히 말씀 하신것입니다 우리는 사도들을 볼때 교회의 본래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성도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을줄 알았습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교제를 이루신것입니다 그보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를 받게하신것입니다 세례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가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것입니다 곧 부활의 신앙과도 일치가 되는것입니다 사도들의 설교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자가 구원을 얻는다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을 주신다는것이 복음의 요지(要旨) 였습니다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도로 만 성장시켜야 된다고 주장한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제 본문으로 돌아가서 저들의 활동을 살펴 보기로 합시다 행복한 교회는 성령님의 각종은사를 하나님께서 충만이 부어주시는 교회입니다 온 성도가 성령님의 은사를 사용할수있는 교회입니다
1.주님이 주시는 성령님의 은사를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역시하심의 원동력은 성령님임의 역사를 일컫는 것입니다 또한 그 일을 주 임무로 할수있는 수단이 기도였습니다 주님의 가름침의 기적의 역사도 기도외에는 없다 말씀하시며 기도의 본을 보여 주신것입니다 오늘의 귀한 사건 행복한교회의 기쁨은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장면에 초점을 모으기로 합니다 여러분 이 앉은뱅이가 왜 교회를 왔습니까 구원을 얻기위한것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렇치 않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교회는 성령님의 은사가 충만함으로 앉은뱅이를 그냥 두고 갈수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의 교회가 앉은뱅이를 그냥두고 그들과는 아무상관이 없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것이 아니라 상관이 있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가르침으로는 앉은뱅이가 방치될줄 몰라도 사도들은 그들을 그냥 둘수없다는사실입니다 언제까지나 성전의 미문에 쭈그리고 앉아 구걸하게 둘수 없다는사실입니다 행복한 교회는 여러분을 구걸하는 앉은뱅이로 둘수없다는 사실을 믿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믿음이 이 앉은뱅이로서 만족하다면 행복한 교회 문앞을 떠나야 할것입니다 바꾸어서 말씀드린다면 저들의 믿음은 구걸이 전문일런지요 모르기는 하지만 너무 구걸에 익숙해져서 다른 방법은 생각해본 일이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렇습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통한 열심을 보면 여러분은 이해가 잘 가지 않으실련지 모르지만 우리의 모든것에 희망과 활기가 넘치게 되는것입니다 행복한 교회는 그래서 여러분의 고정관념을 깨트리기를 원합니다 과거의 신앙을 답습한다면서도 그렇치 못하면서도 말입니다 그들의 막혀진 귀는 전혀 열려하지 않고 있는자들을 우리는 쉽게 볼수있습니다 마치 자기들만의 쇄국정책(鎖國政策)을 만들어 그것에만 죽도록 목을 매어놓고 있는 신앙들 말입니다 주님은 내입을 크게 열라 채우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빗장을 풀고 과감하게 성령님의 하시는 일을 들어 보시란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여 주님께로 이끌기를 원하십니다 행복한 교회는 주님과 내가 만남의 장소가 될것입니다
2.사도들을 만나야 역사가 일어날것입니다 앉아서 용만 쓰면되는것이 아니라 사도들을 만나봅시다 구걸하는 신앙에서라도 새로운것을 쳐다 봅시다 주님을 만나실것입니다 앉은뱅이가 사도들에게 구걸했습니다 어려움과 고난에 처했을때 우리의 도움은 힘쓰고 애쓰는자의 것이 될것입니다 하늘은 스스도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말은 도움의 요청은 수고의 결과임을 입증하는것입니다 행복한 교회의 문앞을 지나는 사도들의 역사가 우리가 주목할 바인것입니다 행복한 교회의 성전에 들어가는 이 사람에게 우리는 구해 봅시다 그렇습니다 그가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할것입니다 만남의 귀중한 역사는 이 순간에 우리의 모든것을 바꾸어 놓을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당신은 무엇을 구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 앉은뱅이 같이 금과 은을 구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만나고있는 이분들은 금과 은이 있어도 여러분이 있어야 될것을 아시고 당신에게 필요한것을 주실것입니다 행복한 교회는 성도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는 교회일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순간 미문가의 앉은뱅이가 처다보듯 하고 있다면 내일 모래 글피 아니 언제나 똑같은 신앙의 소유자 일것입니다 변화를 싫어한다구유 그러면 우리는 상대하기가 싫소. 다른데 가서 알아 보시유.쩟쩟쩟 행복한 교회는 여러분의 귀와 눈이 주님을 볼수있게 기도할것입니다 행복한 교회는 이 순간을 놓치기를 아주 싫어 합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때요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여러분 지금 바로 결정하십시오 여러분에게 주신 기회에 하나님의 엄청난 기적이 일어 날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순간 마음을 비우고 나의 목적이 아니라 주님의 목적으로 바꾸어 놓기만 하면 당신에게 기적이 일어 날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성전 문앞에 앉아있는 저들을 사랑하심같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도들을 주목하세요 그들을 바라보세요 당신의 운명이 바뀔것입니다 당신의 소망을 위에 두세요 곧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예수를 바라보시오 당신에게 미칠 좋은 소식인 이 복음을 믿으시오 그안에 여러분의 모든문제의 해결이 있습니다 사도들도 이렇게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일을 진행했을 것입니다 나도 얼마전에는 당신같이 땅만 처다보고 있었던 자라 나는 어부로서 주님의 사도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던 자라 나의 나된것은 내가 지금믿고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라 나를 이렇게 변화시킨 그분을 바라보라 희망을 가져라 썩어질 물질에 연연하지말고 주의 복된자가 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그전에 예수님을 배반하고 실망시켰던 그 였지만 지금은 아니야 이제 우리와 더불어 함께 주님을 바라보라 나의 모습을 보라 나의 희망적인 역사 능력있는자의 위대한 모습을 보라 너는 비록 앉은뱅이 지만 귀가 열려있고 눈이 열려있으니 너는 내 말을 들을 수 있고 너는 나를 쳐다볼수 있지 않은가 말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부족은 전체적인 결함이 아니라 어느 한쪽 때문에 우리의 모든것은 마비되고 천대와 멸시를 받고있는것이 아닐까요 여기 이 사람을 보니 볼수있는 눈도있고 귀도 있는데 왜 이러고 산단 말입니까 교회는 정말 이런 성도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요 이런성도는 저는 행동하지 못하는성도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이 앉은뱅이 우리의 모습이 아릴런지요 귀로는 듣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면서도 실천으로 옮길 능력이 없는 저들 성령님의 강한 역사가 행복한교회의 문앞에서 이시간 그때 그 역사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사도들도 우리같이 자신을 보면서도 성령님의 역사하심따라 오늘도 역시 하시고 계십니다 부족한 종도 보잘것없지만 이 말씀을 함께 나눈다는것이 여간 고통스럽지 않습니다 휼륭한 목사님이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저같은것이 감히 여러 성도님들앞에 이 글을 올린다는것은 얼마나 죄송한 일인지 잘 알고 있지만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자하는 일념에 이 글을 올린다는것을 이해 하실줄 저는 믿겠습니다 , 예 정말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허물을 감추어 주시고 주님의 사람되게 하신줄 확신합니다 아멘 저의 곡인 복음성가 한곡을 소개합니다 쓸모없던 우리
1).하나님 안에서 쓸모없던 우리가 하나님 귀중한 사람이 되었네 ./ 후렴. 하나님 그은혜 그사랑 고맙기 한이없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 곁에 있는것 이라오.
2).예수님 은혜로 선택받은 우리가 하나님 복받은 사람이 되었네./
3>예수님 은혜로 부름받은 우리가 하나님 능력의 사람이 되었네 . 행복한 교회는 금과 은이 없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명령할수있는 교회입니다
3.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우리가 이말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신 말씀 듣기까지 그동안 얼마나 고난을 받으며 주님을 믿어 왔습니까 얼마나 사모했던 일들입니까 구약성경을볼때 전에 흑암에 다니던자가 고통에서 벗어날것을 말씀하신것입니다 주님을 사모하는자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러므로 주님의 오심의 소식도 기다리는 자의 소망을 저버리지 아니하신것입니다 그 기쁨의 소식은 제일먼저 한밤중에 양치던 목자들에게 전해진 기쁨의 소식이 었습니다 밤이 맞도록 수고하는 저들에게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이 사건은 행복한 교회로 말미암아 이루어져 나가는줄 확신 합니다 목이 터지라 외쳐도 듣는이 없지만 오늘 여기 앉은뱅이 성도가 사도들을 바라볼때 사도들은 그에게 주목하여 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자기의 목적과 수단으로 보지말라는 뜻입니다 이 사람은 수많은 사람을 처다보았습니다 아니면그 눈은 아예 쳐다 보지도 않고 그저 손만 내 밀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순간까지 기회를 얻고 있다는사실에 우리의 믿음은 더욱 긴장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님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감사드립시다 이런 기회가 나와 당신의 것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본문에 이 앉은뱅이는 사도들의 하시는 일들이 이해가 되지 못했을것입니다 나는 내 목적을 이루기위해 앉아있는 나에게 무슨 명령조냐고 반문도 할성 싶습니다 으례히 행사적으로 행할일이지 구걸(求乞)에 무슨 격식까지 갖추어야 되는가 했을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저 쏟아 부으시지 아니하시는 분이심을 믿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참 이 앉은뱅이는 어려운 행동을 했습니다 사도들을 이제야 바라본것입니다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의 역사적인 순간을 볼수있게 된것입니다 주님의 놀라운 기적은 이토록 수고하는 자들로 통하여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도 여러분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이 말씀과 함께 그때의 역사가 그대로 진행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사도들의 외침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명령하심이 그대로 이루어 진줄 믿습니다 아멘 이 과정은 이토록 길고 어렵지만 역사는 한순간에 일어난다는 사실에 주님의 고마움을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우리에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명령하소서 아멘 행복한 교회는 참 증인됨에 기뻐하는 것입니다
4. 예수그리스도의 증인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히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곧 성령님의 실체라 할수있습니다 증인된 우리는 그 실체(주인공)를 알아야 될것이며 또한 우리가 이 실체가 되어 살아가기를 우리는 원합니다 참된 증인이야 말로 주님의 하시는 일을 온전히 나타낼수 있는것입니다 그들은 생명을 다해 이스라엘의 범죄적인 사실을 즉시(卽時)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진실성과 참 하나님의 아들인 우리의 메시야(구원자)이심을 온천하에 다니며 생명을 걸고 선포하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참된 증인으로서 사명을 감당한다는 것은 일개의 개인만을 상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전체적이며 곧 전세계적인 선교의 사명일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곧 이어 뒤따를 핍박과 환란을 우리는 볼수있는것입니다 우리가 잘아는 교황의 권한을 위임받은 사울이라는 바울같은자들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을 죽이려 사도들의 뒤를 쪼ㅈ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참 증인들은 한편의 드라마같이 연출되고 있는것입니다 위대한 변화의 역사는 위대한 사건을 만들어가는 주인공입니다 그렇습니다 베드로와 요한같은 참된증인과 함께 행복한 교회는 영원토록 이땅에서 없어지지않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섭리하심을 볼것입니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 그의 능력을 이땅에 나타낼것입니다 그의 자취는 우리의 영혼에서 영혼에 이르러서 영원무궁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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