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회 4부 은혜 (행2:1)
본문
이 사건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역활을 주신것입니다 정말 우리의 행복한교회의 최초의 역사를 이루어 주신것입니다 이땅에 주님이 오심의 목적을 분명히 보여 주시는사건입니다 주님이 하시는 모든일이 헛되지 않으셨다는 역사적인 사건이 된것입니다 이 계절은 우리의 계절입니다 이 날은 우리의 날입니다 우리를 위해 만들어 놓으신 날입니다 너와 내가 함께해 나가는 날입니다 주님의 약속의 자녀가 받을 축복의 날입니다 행복한 교회가 바라고 원하던 이날 선지자 요엘에게 약속하신 그날입니다 성령님을 물붓듯 부어 주시리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이 날로 통해서 전 세게 복음화를 이루어 놓으신것입니다 은혜받는 성도는 분명히 남다른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남이 겪지않는 고난과 고통 이것들이 남이 모르는 행복한 교회의 성도로 바뀌어 진줄 믿습니다 은혜받은 행복한 교회는
1.예수 그리스도께서 분부(吩咐)를 내릴수있는 일꾼 우리가 교회를 찾는 이유중에는 자신의 기쁨과 평화를 얻기위해서가 대부분을 차지 합니다 그러나 일꾼으로서 교회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교회는 먼저 자신이 주님의 일꾼이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목표로 합시다 주님의 일에 동참하고 그 뜻을 이루려는자들의 모임이 되기를 원함니다 오늘의 이 사건속에서도 기드온의 300명 용사같이 그 행동의 일치감을 가져야 될것입니다 기드온 용사는 전쟁을 위해서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위해서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것입니다 행복한 교회의 일꾼은 곧 전쟁에 나갈 용사들이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현실에 남과 북의 대치상황에 있듯이 우리는 한시도 방심할수없는 상황에 있지만 우리는 그런 사실을 까맣게 잊고 살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오늘 이 시대는 무사안일주의의 목표를 설정하고 살아가는자가 얼마나 많은지요 우리는그래서 국방의 의무와 함께 국방비를 세금의 10%이상을 쓰고 있는줄 압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역사하고있는 마귀와 싸우는 일에 우리의 모든것을 총 동원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런 신앙생활에 익숙치 못한 성도는 저희들이 하고있는 일들을 부정적으로 볼수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이것이 엄연한 현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온의 용사는 잡된 생각속에 사로잡혀 있다면 군사로서 탈락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먹던지 마시던지 눈앞에 적군을 의식하지 못한 성도를 말합니다 목이 말라 허덕이다 물을 마시면서도 적군을 보면서 먹는지 그렇치않고 물만 처다보고 헐떡이면서 먹느냐의 차이점에서 쓰임받느냐 쓰임을 받지 못하느냐 하는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강물을 마실때 짐승같이 입을 대고 먹느냐 아니면 강물을 손으로 떠서 앞(적군)을 보면서 먹느냐 이런 문제 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어떻게 보면 특별나게 다를바가 없지만 주님의 일꾼으로 분부하심에는 많은 문제가 있음을 알아야 될것입니다 주님은 오늘도 당신의 명령을 분부할자를 찾고 계시며 그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이 사명을 감당케 하실줄 믿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분부했습니다 에루살렘을 떠나지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약속하신것을 기다리라 그리하면 성령님의 세례를 받으리라 말씀하신것입니다 행복한 교회의 성도는 성령님의 세례를 받지 않으면 않될것입니다 우리 의 신앙생활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소리같을지라도 이 말씀은 주님의 분부를 받을수있는 자에게만 나타나는 역사일줄 믿습니다 우리는 앞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곧 우리가 누구의 명령을 듣고있는 것인가가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실 여기서 문제가 해결될수도있고 아닐수도 있는것입니다 분명 이 분부는 우리주 예수님 이시란 것을 잊어서는 결코 아니됩니다 이 명령자를 잃고 우리는 허둥되는자가 있을수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분부하심에는 그 집결지가 예루살렘이라 말씀하셨으며 또한 지끔까지 명령자가 예수님외 선지자들의 글을 인용하면서 교회는 선생된 자 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보면 사실 많은곳으로 통해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고 있기 때문에 명령(선포)자의 소리가 너무나도 많은것을 우리는 알수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자신을 그리스도에게 가까이 밀착되지 아니하는신앙은 너무도 위험한 상태에 처해있다는사실을 알아야 될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부족한 종 역시 사이버교회로 통하여 보내고 있는 이 말씀역시 무리수도 되지않을까 조심스럽기도 한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사명받은 일꾼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왜 우리는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것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교회의 성도는 이 말씀이 무엇인줄 잘 알것입니다 다시 이제 우리는 그 많은 선생된 그들 곧 유대의 랍비들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도 이런 호칭을 쓴곳을 우리가 볼수있습니다 사랑하시는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떤 누구의 교훈보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분의 말씀을 쪼ㅈ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은 너무도 무지 하다는사실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은 분부의 대상자에게 세례의 의미를 부각시키면서 세례요한이 주님의 길을 평탄케 하신 사건을 잘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세례요한 그는 물로 우리에게 세례를 베풀었다는 사실을 상기 시키면서 얼마있으면 그 세례보다 성령님의 세례를 주실것을 약속하신것입니다 물의 세례를 받은자가 성령님의 세례도 받을것입니다 우리가 지킬수없는 율법을 주님은 성령님의 힘으로 지킬수있는 은혜를 주시려는 것입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행복한 교회 성도들에게 주시려 약속하신것을 주심을 우리는 믿습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은 우리가 끝까지 참고 견디는자가 구원을 얻으리란 말씀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아는 말중에도 가다가 중지하면 아니간만 못하단 말이 있지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립시다
2.이스라엘의 회복과 영적회복을 기다리는 성도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민족의 문제와 영적인 문제를 볼수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영적인것과 육적인것을 우리는 볼수있는데 여러 경황을 볼때 육체적인 문제로 통해 영적인 문제를 해결케 하는것을 볼수있는데 우리의 믿음은 육적으로 끝나는경우를 쉽게 볼수있습니다 사도요한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했습니다 이 말씀은 영적 육적 범사 동시승리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의 현실에 놓여진 문제는 먼저 로마의 속국된 나라를 찾는일에 주안점을 두려 했던것이 사실일것입니다 이들은 위대한 영도자로 통해 잃었던 조국을 찾고싶은 마음이야 한결 같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땅에 오시자 마자 그때부터 수난을 당하신것입니다 어린 아기 예수 때문에 수많은 어린아기가 살생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 보다 앞서 성령님의 역사로 처녀의 잉태로 인해 받은 충격과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없는 고통과 충격의 역사를 우리는 익히 아는바입니다 헤롯왕은 자기의 자리를 위태롭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주님은 그런 자리를 뺏으려 이땅에 오신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실 메시야로 오신것입니다 우리 또한 우리의 육체적인 안일의 역사가 아니라 우리의 영혼의 참 평안을 얻기위한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도 잘될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애논선교회로 통해서 영적회복.영성회복.영적성장 운동체로 통하여 이 사명을 감당코져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랜세월동안 수많은 성도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에 여념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성도님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원했던 문제가 오순절의 역사로 통해 세계선교의 초석이 된줄 믿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역사를 계속적으로 주신 우리 하나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3.은혜받은 성도는 합심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성령님으로 하나되기 위해서도 합심해야 될것이며 또한 성령님을 받은 후에도 합심해야될것인데 이것이 문제인것입니다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교회의 상황을 볼때 로마교회 고린도교회는 너무도 다른 양상으로 교회가 성장되고있다는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중요시 하면서도 나타난 부정적인 역사는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한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요
그러므로 교회가 서로서로 하나되지 못하고 분리된 상태를 보여준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행복한 교회는 분부한 자의 지시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움직여 나갈것을 부탁드립니다 주님과 가까이서서 우리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일에 함심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섬기기로 약속합시다 합심에는 한마음 한뜻이 포함되어 있는데 언제나 목적을 일관성있게 진행할수있게 해야 할것입니다 더욱 중요한것은 성령님의 계시적인 역사에 혼선을 빚지않게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주님의 약속이 있는곳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역사가 나타날줄 확신합니다
4.다 성령님의 충만한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고난중에서도 주님의 약속을 기다리며 나의 믿음이 막연하게 전통적으로만 믿어서만은 안된다는 사실 또 우리는 은혜를 받지않고는 절대 이길갈수없다는 결연한 의지 있어야 될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수천년 동안 아브라함의 자손이란것 만을 내세우는 형식적인 믿음이 아니라 성령님의 기름부음받음이 꼭 필요한 성도로 은혜충만한 성도로 말입니다 그저 쩍쩍하는소리만 내는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성도말입니다 제가 쩍쩍이라 했는데 이해를 돕는다면 무슨신학적으로 등등 남을 비평하는 소리를 일컫는 말입니다 여러분 성경말씀의 저자도 성령님 입니다 모든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써여졌다고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그 뜻대로 살려할때 도와 주시는분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살수있게 도와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은혜받은 성도는 서로서로 교통하게 되는것입니다 본문에도 볼때 예수님을 따르는자는 유대사람들 중에 경건한 사람들이 모인것입니다 세계각국에서 모인자들도 경건한 사람들이 었습니다 믿음의 경건한 자들에게 성령님의 충만한 은혜를 입혀 주시는것입니다 성령님의 깊은 체험을 하는사람들은 모두가 다 하나님앞에 철저하게 회개해 본일이 있을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것까지 기억나게 하셔서 회개케 하시며 내 영혼깊은 곳까지 기도할수있게 하시는것입니다 본문에 모여진 경건한 믿음을 소유한 자에게는 표적의 방언까지 나타내 보이신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순절날에 모여진 성도들에게 이 최고의 신비한 사건을 주신것입니다 주님의 귀한 종들에게 감추어 놓은 귀한 선물을 받고 돌아간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에도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가 필요따라 체워주심을 만만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그러나 이 어처구니 없는사건은 그토록 고난을 받으며 위협을 무릅쓰고 모여진 축복의 장소에도 어김없이 이런 성도가 있다는 사실입이다 그렇습니다 너무도 신기한 역사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는 그 중에도 조롱하는 사람도 눈에 보이고 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어느곳에서나 이토록 똑같은 고생을 하면서도 나중에 엉뚱한 소리를 하는 성도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될것은 주님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믿는다면 우리의 마음이 허망해 질수도 있으니까요 그렇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떠나지않고 영원토록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예수 그리스도께서 분부(吩咐)를 내릴수있는 일꾼 우리가 교회를 찾는 이유중에는 자신의 기쁨과 평화를 얻기위해서가 대부분을 차지 합니다 그러나 일꾼으로서 교회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교회는 먼저 자신이 주님의 일꾼이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목표로 합시다 주님의 일에 동참하고 그 뜻을 이루려는자들의 모임이 되기를 원함니다 오늘의 이 사건속에서도 기드온의 300명 용사같이 그 행동의 일치감을 가져야 될것입니다 기드온 용사는 전쟁을 위해서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위해서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것입니다 행복한 교회의 일꾼은 곧 전쟁에 나갈 용사들이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현실에 남과 북의 대치상황에 있듯이 우리는 한시도 방심할수없는 상황에 있지만 우리는 그런 사실을 까맣게 잊고 살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오늘 이 시대는 무사안일주의의 목표를 설정하고 살아가는자가 얼마나 많은지요 우리는그래서 국방의 의무와 함께 국방비를 세금의 10%이상을 쓰고 있는줄 압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역사하고있는 마귀와 싸우는 일에 우리의 모든것을 총 동원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런 신앙생활에 익숙치 못한 성도는 저희들이 하고있는 일들을 부정적으로 볼수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이것이 엄연한 현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온의 용사는 잡된 생각속에 사로잡혀 있다면 군사로서 탈락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먹던지 마시던지 눈앞에 적군을 의식하지 못한 성도를 말합니다 목이 말라 허덕이다 물을 마시면서도 적군을 보면서 먹는지 그렇치않고 물만 처다보고 헐떡이면서 먹느냐의 차이점에서 쓰임받느냐 쓰임을 받지 못하느냐 하는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강물을 마실때 짐승같이 입을 대고 먹느냐 아니면 강물을 손으로 떠서 앞(적군)을 보면서 먹느냐 이런 문제 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어떻게 보면 특별나게 다를바가 없지만 주님의 일꾼으로 분부하심에는 많은 문제가 있음을 알아야 될것입니다 주님은 오늘도 당신의 명령을 분부할자를 찾고 계시며 그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이 사명을 감당케 하실줄 믿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분부했습니다 에루살렘을 떠나지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약속하신것을 기다리라 그리하면 성령님의 세례를 받으리라 말씀하신것입니다 행복한 교회의 성도는 성령님의 세례를 받지 않으면 않될것입니다 우리 의 신앙생활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소리같을지라도 이 말씀은 주님의 분부를 받을수있는 자에게만 나타나는 역사일줄 믿습니다 우리는 앞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곧 우리가 누구의 명령을 듣고있는 것인가가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실 여기서 문제가 해결될수도있고 아닐수도 있는것입니다 분명 이 분부는 우리주 예수님 이시란 것을 잊어서는 결코 아니됩니다 이 명령자를 잃고 우리는 허둥되는자가 있을수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분부하심에는 그 집결지가 예루살렘이라 말씀하셨으며 또한 지끔까지 명령자가 예수님외 선지자들의 글을 인용하면서 교회는 선생된 자 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보면 사실 많은곳으로 통해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고 있기 때문에 명령(선포)자의 소리가 너무나도 많은것을 우리는 알수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자신을 그리스도에게 가까이 밀착되지 아니하는신앙은 너무도 위험한 상태에 처해있다는사실을 알아야 될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부족한 종 역시 사이버교회로 통하여 보내고 있는 이 말씀역시 무리수도 되지않을까 조심스럽기도 한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사명받은 일꾼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왜 우리는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것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교회의 성도는 이 말씀이 무엇인줄 잘 알것입니다 다시 이제 우리는 그 많은 선생된 그들 곧 유대의 랍비들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도 이런 호칭을 쓴곳을 우리가 볼수있습니다 사랑하시는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떤 누구의 교훈보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분의 말씀을 쪼ㅈ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은 너무도 무지 하다는사실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은 분부의 대상자에게 세례의 의미를 부각시키면서 세례요한이 주님의 길을 평탄케 하신 사건을 잘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세례요한 그는 물로 우리에게 세례를 베풀었다는 사실을 상기 시키면서 얼마있으면 그 세례보다 성령님의 세례를 주실것을 약속하신것입니다 물의 세례를 받은자가 성령님의 세례도 받을것입니다 우리가 지킬수없는 율법을 주님은 성령님의 힘으로 지킬수있는 은혜를 주시려는 것입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행복한 교회 성도들에게 주시려 약속하신것을 주심을 우리는 믿습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은 우리가 끝까지 참고 견디는자가 구원을 얻으리란 말씀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아는 말중에도 가다가 중지하면 아니간만 못하단 말이 있지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립시다
2.이스라엘의 회복과 영적회복을 기다리는 성도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민족의 문제와 영적인 문제를 볼수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영적인것과 육적인것을 우리는 볼수있는데 여러 경황을 볼때 육체적인 문제로 통해 영적인 문제를 해결케 하는것을 볼수있는데 우리의 믿음은 육적으로 끝나는경우를 쉽게 볼수있습니다 사도요한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했습니다 이 말씀은 영적 육적 범사 동시승리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의 현실에 놓여진 문제는 먼저 로마의 속국된 나라를 찾는일에 주안점을 두려 했던것이 사실일것입니다 이들은 위대한 영도자로 통해 잃었던 조국을 찾고싶은 마음이야 한결 같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땅에 오시자 마자 그때부터 수난을 당하신것입니다 어린 아기 예수 때문에 수많은 어린아기가 살생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 보다 앞서 성령님의 역사로 처녀의 잉태로 인해 받은 충격과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없는 고통과 충격의 역사를 우리는 익히 아는바입니다 헤롯왕은 자기의 자리를 위태롭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주님은 그런 자리를 뺏으려 이땅에 오신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실 메시야로 오신것입니다 우리 또한 우리의 육체적인 안일의 역사가 아니라 우리의 영혼의 참 평안을 얻기위한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도 잘될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애논선교회로 통해서 영적회복.영성회복.영적성장 운동체로 통하여 이 사명을 감당코져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랜세월동안 수많은 성도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에 여념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성도님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원했던 문제가 오순절의 역사로 통해 세계선교의 초석이 된줄 믿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역사를 계속적으로 주신 우리 하나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3.은혜받은 성도는 합심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성령님으로 하나되기 위해서도 합심해야 될것이며 또한 성령님을 받은 후에도 합심해야될것인데 이것이 문제인것입니다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교회의 상황을 볼때 로마교회 고린도교회는 너무도 다른 양상으로 교회가 성장되고있다는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중요시 하면서도 나타난 부정적인 역사는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한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요
그러므로 교회가 서로서로 하나되지 못하고 분리된 상태를 보여준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행복한 교회는 분부한 자의 지시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움직여 나갈것을 부탁드립니다 주님과 가까이서서 우리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일에 함심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섬기기로 약속합시다 합심에는 한마음 한뜻이 포함되어 있는데 언제나 목적을 일관성있게 진행할수있게 해야 할것입니다 더욱 중요한것은 성령님의 계시적인 역사에 혼선을 빚지않게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주님의 약속이 있는곳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역사가 나타날줄 확신합니다
4.다 성령님의 충만한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고난중에서도 주님의 약속을 기다리며 나의 믿음이 막연하게 전통적으로만 믿어서만은 안된다는 사실 또 우리는 은혜를 받지않고는 절대 이길갈수없다는 결연한 의지 있어야 될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수천년 동안 아브라함의 자손이란것 만을 내세우는 형식적인 믿음이 아니라 성령님의 기름부음받음이 꼭 필요한 성도로 은혜충만한 성도로 말입니다 그저 쩍쩍하는소리만 내는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성도말입니다 제가 쩍쩍이라 했는데 이해를 돕는다면 무슨신학적으로 등등 남을 비평하는 소리를 일컫는 말입니다 여러분 성경말씀의 저자도 성령님 입니다 모든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써여졌다고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그 뜻대로 살려할때 도와 주시는분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살수있게 도와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은혜받은 성도는 서로서로 교통하게 되는것입니다 본문에도 볼때 예수님을 따르는자는 유대사람들 중에 경건한 사람들이 모인것입니다 세계각국에서 모인자들도 경건한 사람들이 었습니다 믿음의 경건한 자들에게 성령님의 충만한 은혜를 입혀 주시는것입니다 성령님의 깊은 체험을 하는사람들은 모두가 다 하나님앞에 철저하게 회개해 본일이 있을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것까지 기억나게 하셔서 회개케 하시며 내 영혼깊은 곳까지 기도할수있게 하시는것입니다 본문에 모여진 경건한 믿음을 소유한 자에게는 표적의 방언까지 나타내 보이신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순절날에 모여진 성도들에게 이 최고의 신비한 사건을 주신것입니다 주님의 귀한 종들에게 감추어 놓은 귀한 선물을 받고 돌아간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에도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가 필요따라 체워주심을 만만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그러나 이 어처구니 없는사건은 그토록 고난을 받으며 위협을 무릅쓰고 모여진 축복의 장소에도 어김없이 이런 성도가 있다는 사실입이다 그렇습니다 너무도 신기한 역사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는 그 중에도 조롱하는 사람도 눈에 보이고 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어느곳에서나 이토록 똑같은 고생을 하면서도 나중에 엉뚱한 소리를 하는 성도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될것은 주님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믿는다면 우리의 마음이 허망해 질수도 있으니까요 그렇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떠나지않고 영원토록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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