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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3대 사역 (마9:35-38)

본문

우리가 잘 아는대로 예수님의 공생애기간에 주님께서 주력하신 일은 3대사역이 었습니다. 본문 35절에 보면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 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 동안에 힘쓰신 3대 사역중
첫째는 가르치시는 일이었습니다. 말씀교육, 디다스칼리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 복음을 제자들과 120문도와 수많은 무리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제자들과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워서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을 실천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격동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고, 이 사회에서 여러가지 말과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정치인의 소리도 경제가의 소리도, 사상가의 소리도 들려 오 고 있고, 하나님의 음성도 들려오지만 마귀의 속삭이는 소리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되겠습니까 결코 마귀의 속삭이는 소 리에 귀를 기울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사람의 소리는 선별하여 들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를 미혹하는 소리나 달콤한 말은 듣지 말아야 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 에만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워서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 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두번째 사역은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일이었습니다. 케리그마 선교하는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열심히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소식이나 어떤 정치의견이나 경제성장의 원리를 말씀하신 분이 아니셨고 오직 하늘 나라의 기쁜 소식만 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전하신 멧세지의 핵심은 천국 복음이었고 이 소식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이는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고 죄사함을 받는다는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인생들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원죄와 우리가 스스로 범한 자범죄로 인하여 영원한 형벌과 심판을 면할 길이 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죄를 예수님 앞에 자백하고 회개하면 샘물과 같이 흐르는 보배로운 피로 씻음을 받고 깨끗하 게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위로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지만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주신 예수님의 속죄 공로를 믿기만 하면 어떤 죄일지라도 다 죄사함을 받고 정결하고 깨끗하게 씻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소 식, 더 기쁜 소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행하신 세번째 사역은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 치신 일이었습니다. 고치다 데라퓨오는 치유 사역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병 노소스 모든 질병을 고쳐주신 것입니다. 약한 것들을 고쳐주셨습니다. 말라키아라고 하는 것은 육체적인 그리고 생활적인 기능의 쇠약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에게 찾아온 모든 사람의 육체적 질병과 마음의 질병과 영혼의 병을 다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님 사역의 최종 목표는 종말론적 구원이었지만 인 생의 현세적 구원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께 달려 나오기만 하면 영혼구원을 받을 뿐 아니라 육체의 질병과 마음의 병과 영혼의 병 도 고침받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병을 고치신 것은 봉사 즉 디아코니아의 일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는 봉사로 일관된 생애이며 남을 섬기는 생애였습니다. 마태복음 20장 28절에 보면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 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시는 동안 가난한 사람, 불쌍한 사람, 병든 사람을 긍휼히 여기며 섬기셨고 특히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려냈습니다. 그보다 더 큰 봉사가 어 디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꼭 명심해야 될 것은 섬기는 것보다 더 보람있고 가치있고 더 큰 기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시편 100편 1-2절에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기쁘고 즐거운 것이고 부모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것도 기쁨이요 즐거움 인 것입니다. 그것은 결코 고통스러운 멍에가 아닙니다. 남을 섬기고 주님을 섬 기며 교회를 섬긴다는 것은 결코 무서운 짐이 아니라 즐겁고 기쁘기 한량없는 일 인 것입니다.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 일생을 헌신하며 희생합니다. 열달동안 잉태해 있는 기 간에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해산의 고통과 해산한 다음에 마른자리, 진자리 갈 아누이고 기저귀를 갈아 끼워주고 먹이고 양육하며 교육을 시킵니다. 부모의 노 고는 말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식들은 부모를 어떻게 섬기고 있습 니까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을 했는데 자녀들은 부모를 섬기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너무도 가슴아픈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즐거운 마음 으로 부모님을 섬기고 성도들을 섬겨야 할 줄로 믿습니다. 얼마전에 한분이 비참하게 세상을 떠나셨는데 그 장례식에 장로님께서 저에게 이런 조언을 하셨습니다. "목사님 새해에는 우리 교회에 구제경조부를 구제경조 위원회로 고치고 위원장을 장로님으로 임명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초상이 났을 경우에 위원장님이 앞장서서 일을 해야 되겠고, 또 많은 권사님, 집사님들 이 계시는데 할당을 해서 초상이 날때 마다 수십명씩 참여해서 봉사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안타까운 심정으로 권면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참으로 좋 은 의견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봉사를 소중히 여겨야 됩니다. '봉사보다 더 보람있는 일이 없다. 봉사는 즐거운 것이다.' 이렇게 믿고 우리 모두는 더욱 뜨 겁게 봉사할 수 있게 되어지기를 축원드립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성과 촌을 두루다니시며 그 사역을 감당하셨습니다. 이 성 즉 도시에 가셨을 뿐만 아니라, 촌 즉 시골에도 가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신 것 입니다. 제자들도 예수님을 본 받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였다고 사도행전 8 장 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와는 반대의 목적을 갖고 두루돌아다니는 존재가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보면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하였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내며 살려내기 위해서 또 그들이 안고 있는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 두루 돌아다니셨지만 사탄 마귀는 인생을 파멸시키고 볍죄하게 만들고 멸망으 로 이끌기 위해서 두루 돌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욥기 1장 7절에 보면 어느날 사탄이 하나님 앞에 나타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사 탄에게 "네가 어디서 왔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러자 사탄이 하나님께 대답하 기를 "땅에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그렇게 고백했습니다. 사탄 마귀는 가만히 앉아 있는 존재가 아니며 장기 바둑두고 앉아있는 존재가 아닌 것입니다. 두루 돌아다니고 있는데 무엇하려고 두루 돌아다닙니까 욥을 참소하고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참소하기 위하여 돌아다니며 사실 무근한 일을 유포해서 사람을 매장 하고 매도하고 중상모략하기 위해서 두루 돌아 다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43절에 보면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가서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쉴만한 곳을 구하였으나 얻지 못하였습니다. 혈안이 되어 두루 돌아다녔 지만 쉴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귀신이 자기가 옛날에 머물렀던 집으로 가보니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성령님이 계시지 않고 텅텅빈 집이 되었고 하나님 부재의 심령이 되어버렸습니다. 소제되었다는 것은 깨끗해 졌다는 뜻입니다. 제법 경건해 보였으며 잘 믿는 사람처럼 보였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죽어있는 심령이었고 경건의 모양은 있었으나 경건의 능력 은 없었던 것입니다. '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개서 멀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수리되었다는 것은 무엇으로 수리가 되었다는 것입니까 인본 주의 사고 방식으로 장식되어있고 위선으로 꾸며져 있으며 형식주의로 장식되어 있어 마치 회칠한 무덤과 같은 것입니다. 속에는 사람들의 뼈와 더러운 것과 악 독으로 가득차 있는데 겉으로는 페인트칠을 해서 그럴싸하게 꾸며놓은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저는 어떠합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잘 믿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여러분 속에 하나님이 계십니까 여러분 속에 무엇으로 가득차 있습니까 만일 거짓과 불의와 부정과 하나님을 멀리하는 죄악으로 사탄 마귀로 여러분 마음속에 가득차 있다고 하면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 의 말씀과 성령님으로 충만하고 은헤와 진리로 가득차고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차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악한 마귀는 두루 돌아다니면서 악으로 가득차고 거짓으로 꾸며진 심령을 찾아 서 그런 영혼을 미혹해 지옥 밑바닥으로 끌어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속에서 우리를 노리고 있는 사탄 마귀를 물리치고 우리의 속에는 성령님과 말씀으로 진리와 의로 사랑과 믿음과 확신으로 차고 넘쳐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두루 돌아다니면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복음전파하는 일에 힘쓰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어떤 때입니까 복음 전하기가 가장 어려운 때입니다. 물론 신앙의 자유 가 있어서 누구에게나 예수 믿으라고 전도할 수가 있으나 전도를 받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는 확률은 너무나도 적은 것입니다. 언제가 전도하기에 가장 좋은 때였으며 황금기였습니까 그것은 6 25사변 직후였습니다. 전쟁으로 말미암아 다 파괴되고 또 가족을 잃고 원치않는 과부와 고아가 되고 집은 파괴되 었고 경제는 피폐되어 먹을 것이 없어서 개구리를 잡아 먹으며 초근목피로 연 명하는 고통스러운 상황에 있을 때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면 수 많은 사람이 교회 로 몰려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성도들는 진실된 마음으로 열심히 예배에 참여 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사랑하셔서 너무나도 엄청나 게 큰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먹을 것이 너무나도 풍성하고 입을 것이 너무나도 많으며 전쟁이 사라져서 평안한 자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뜨겁 게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데 그렇치 못한 것이 오늘의 현상인 것 입니다. 너무도 좋은 집에 살고 있으며 물질이 풍성해지며 하나님 앞에 복을 받 고 있지만 도리어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가고 하나님 앞에 바 로 서 있지를 못합니다. 기독교 연감에 의하면 작년 일년동안 한국교회 교회 성장률은 1%도 안되는 0.6% 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하나님을 멀리 떠나가고 하나님께로 돌 아오는 것이 어려워져가는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작년말 통계로 한국 교회수는 37,190여 교회에서 36,832교회로 줄어 들었습니다.
작년 일년 동안에 358개의 교회가 문을 닫은 것입니다. 이와같은 사실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주고 있습니 까 지금 사람들이 하나님을 멀리 떠나가고 등이 따뜻하고 배가 부르니까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가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우리들도 마음중심으로부터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섬기며 열심히 예배에 참여해야 하는데도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 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징계를 베푸신다고 하셨습니다. 게을러지고 나태해지는데도 징계가 없다고 하면 버림받은 자식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이면 게을러지고 열심을 품지 못하고 하나님 으로부터 마음이 점차 멀어져가면,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런 민족에게는 징계를 하시고 매를 때리시고 심판하시는 것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에스겔서 7장 15절에 보면 '칼로 때리시고 온역으로 때리시고 기근으로 때리신 다'고 하셨습니다. 금년에 저온 현상으로 농산물이 감수된다고 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사랑하는 증거입니다. 해마다 풍년을 주시니까 하나님께 감사하기는 커녕 우리 것을 찾는다고 하는 미명아래 벼라별 우상숭배만 장려하고 있고 좋은 쌀을 썩혀서 쌀막걸리나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금년 추석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상숭배의 죄를 범하고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고 육신의 안일을 도모하고 범죄하는 자리에 나아갔겠습니까 저는 추석 철야예배에 너무나도 적은 교인이 참여해서 하나님 앞에 울부짖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흉년이 들어서 먹을 것이 없어 뱃속에 쪼르락쪼르락 소리가 나야 그제서 정신차리고 이 민족과 우리 성도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것 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번 러시아에서 온 성도들에게 백화점, 가락동시장, 남대문시장 등을 구경시켜 주었는데 산더미 처럼 쌓여있는 과일과 채소와 곡식과 상품들을 바라보고 울면서 하는 말이 "우리는 빵 한조각을 사기 위해서 줄을 쭉 서서 기다려야 되고 가게마 다 텅텅비어 있는데 대한민국은 큰 복을 받아서 잘 살고 있으니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우리 러시아는 언제 이렇게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하 면서 눈물흘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흉작이 되어도 깨닫지 못한다면 그다음에 쏟아지는 재앙은 칼의 재앙, 즉 전쟁 이 터질런지도 알 수 없습니다. 북한은 지금 나아갈 길이 없습니다. 흉년이 들어 먹을 것이 없고, 경제는 피폐되었고 그동안 전쟁 준비만 해놓고 때를 기다려 왔 습니다. 최근에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보면 정치인이나 많은 군인들 가운데에 전 쟁이 터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배가 고프고 괴 로우니까 '전쟁이 터지면 남한으로 밀고 내려가서 그 풍성하게 쌓여 있는 것이나 빼앗아 먹고 살자'하는 생각이 북한 사람들 가운데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때에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온역의 재앙이 쏟아질런지도 모릅니다. 어떤 무서운 전염병이 만연해 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게 될런지도 모릅니다. 옛사람이 말하기를 악관(악 관)이 약만(약만)이면 천필주지(천필주지)니라 악이 그릇에 가득차면 하나님께서 벌을 주실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숨만 한번 내쉬어도 끔찍한 일 이 벌어지게 됩니다. 인도에서 지진이 일어났는데 수만만명이 목숨을 잃고 집이 다 파괴되고 잿더미로 화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무서운 심판을 받기 전에 게을렀던 모든 죄, 열심히 주님을 섬 기지 못했던 죄, 겨우 낮 예배나 참여하고 밤예배도 참여하지 못했던 죄, 주님을 멀리 떠났던 모든 죄를 회개하고 참회하여 마음을 주님께로 돌이켜서 뜨거움을 갖고 열심으로 주님을 섬겨야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아 두루 다니며 천국 복음을 전파 하고 가르치며 병든 자를 고치고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면서 보람있게 이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되어지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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