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믿음의 사람이 되자 (마8:5-12)
본문
이런 것이 참 믿음이라고 머리에서만 아는 관념적인 믿음이 있는가 하면, 체험한 믿음이 있 고 생활화하는 믿음이 있습니다. 주님 앞에 옳다고 인정받는 믿음이 있는 가 하면, 자기는 믿노라고 하지만 주님이 나는 너를 모르노라고 부정하는 그런 사람도 있읍니다. 과연 어떤 믿음이 주님 보시기에 합당하고 옳다고 인정받는 참 믿음인지 생각해 보기로 하겠 습니다.
1. 고백하는 참 믿음의 사람
1) 아브라함과 사라의 경우 창17:5절에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17장 15절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 또 아브 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고 말했읍니다. 이들은 연령이 높고 아직 자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시말해, 열국의 아버지요 열국의 어머 니라고 부를만한 근거가 아직 없었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그렇게 이루어진 것처럼 부르라고 명령 하신 것입니다. 아직 안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진 것처럼 아브라함과 사라라고 부를 때, 하나님 아버지는 그들을 축복하셔 아들을 주시고 열국의 아버지, 열국의 어머니가 되게 하 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기도하고 혹은 말할때 이루어지지 않은것을 이루어진 것처럼 입으로 고백하는 참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가난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부자가 된줄 믿고 감사합니다. 병이 들어서 날로 심해지지만 병을 고쳐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 입으로 고백 하는 참 믿음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2) 백부장의 경우 마 8:8절에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 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 오니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자기 하인의 중병을 고쳐달라고 간청하는 백부장에게 예수넘이 그러면 너희 집에 가서 고쳐 주겼다고 말씀하셨을때 그는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는 주님이 말씀만 하셔도 내 집의 하인 이 나을 줄로 믿는다는 참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그 참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네 믿음 대로 될찌어다!" 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러자 그시로 그 하인이 낫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에게 기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 말로 참 믿음을 고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고백 하는 참 믿음의 사람이 될때 우리의 생활에서도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3) 가나안 여인의웨 경우 마 15:27에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 기를 먹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인은 남편도 아들도 없이 오직 딸 하나만을 애지중지 길렀는데 그 딸이 흉악한 귀신이 들렸습니다. 예수넘을 찾아가 딸을 고쳐달라고 애원했지만 예수님은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않으셨 습니다. 제자들이 옆에서 권유해도 예수님은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 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고 거절하셨습니다이 여인은 낙심하지 않고 딸을 고쳐 달라고 거듭 애 원했습니다. 예수님은 "자녀의 떡을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여인은 수 많 은 사람 앞에서 짐승 취급을 당한 것입니다. 그때, 이 여인은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주인 의 상에서 떨어지는부스러기를 먹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은 여인을 향해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신포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이 가나안 여인은 존재가 미약했지만 자기의 참 믿음을 주님께 고백하다가 칭찬받고 축복받았 습니다.
4) 어부 시몬의 경우 눅 5:8절에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 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시몬의 배를 이용하여 전도하시고 "고기를 많이 잡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는 "밤새도록 애를 써도 얻은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순종할때 많은 고기가 잡혔습니다. 이것 을 보고서 베드로는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이 그를 죄인이라고 지적하신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 스스로가 자신은 죄인이라고 주니 앞에 고백한 것입니다. 그것을 보시고 예수님은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불학무식한 어부에 불과했지만 입술로 믿음을 고백했을때 예수님의 수제자가 되고 친국 열쇠를 받았습니다. 우리도 입술로 참 믿음을 고백할 때 믿을 수 없는 꿈만 같은 축복과 기적과 승리가 올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2. 보여드리는 참 믿음의 사람 약2:18절에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네 믿음 을 내게 보여달라"고 명령하십니다.
1) 증풍병자의 경우 막2:5절에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 았느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친구들과 하번 두번 탈선하여 웅납 못할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죄 때문에 고민 하다가 열병에 걸린 후로 그는 불행한 중풍병자가 되었습니다. 백약이 무효하여 절망 가운데 있 다가 가버나움에 예수님이 오셔서 병자들을 고치신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는 친구들을 동원하여 들것에 자기를 태우게 하고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운집해 있어 도저히 예수넘께 가까이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포기하고 돌아서지 않았 습니다. 지붕에 구멍을 내고 그곳으로 자기를 달아 내리게 하여 기어코 예수님 앞에 나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의 참 믿음을 보시고 그의 죄률 사하여 주시고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 넘은 그의 얼굴을 보시지 않았습니다. 그의 나이를 보신 것도 아니고 사회적 지위를 보신 것도 아닙니다. 지붕에 구멍을 뚫어서라도 예수님만 만나면 자기의 병이 나을줄 믿는 그 참 믿음을 보시고, 주님은 그의 죄를 사하시고 육신의 병을 고쳐주신 것입니다. 그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 게도 동일하게 역사 하시는 예수님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히스기야 왕의 경우 왕하20:5절에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을 십오년을 더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히스기야왕은 처음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아, 나라를 부하하게 하고 자기 이름을 세 계에 떨쳤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갈수록 교만하녀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않았습니다. 주신 은혜 를 감사 할줄 모르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이를 괴씸히 여겨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그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고 전하 게 했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는 받은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는 교만한 사람에게 가차 없이 벌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왕은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누워 벽을 향하여 얼굴을 대고 통곡하며 기도했읍니다. 그의 애통하는 기도와 눈물을 보시고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생명을 13넌동안 연장해 주셨 습니다. 할렐루야! 과거에 어떤 죄를 졌다해도 그 죄를 자복하고 통회할때 하나님 아버지는 그 기도와 눈물을 보 시고 진노를 축복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우리는 누구나 죄인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애통하며 자 복하는 회개의 눈물을 기다리십니다. 우리의 눈물과 기도를 보여드릴때 주님은 모든 악한 것을 선한 것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3) 가난한 과부의 경우 눅 21:2-3절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것을 보시고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 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할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헌금하는 것을 보시다가 예수넘은 가난한 과부가 두 렙을 넣는 것 을 보시고 그가 제일 많이 바쳤다고 말씀셨습니다. 두 렙돈 액수로는 적은 돈이지만 이 과부는 구차한 중에 자기의 있는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기에 주님은 그것을 크게 보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헌금을 드리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네가 제일 많이 바 첬다고 주님께서 인정해주시고 축복해 주실만한 참 믿음을 우리는 주님께 보여드려야 됩니다.
4) 아브라함의 경우 롬4:17절에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즉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아브라함에게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내게 번제로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네 믿음을 내게 보여달라는 요구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말씀대로 순종하여 이삭을 결박하여 벌려놓은 나무위에 올려놓고 칼을 들어 이삭을 잡으려 할때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 알았노라"고 말하며, "아들에게 아무일도 하지말고 수풀 에 걸려있는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리라"고 말했습니다. 그처럼 믿음을 보여 드리다가 아브라함은 축복의 조상,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보여드리는 참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순종하는 참 믿음의 사람
1) 노아의 여덟식구가 방주에 들어가는 순종 창7:1절에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 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넘 아버지는 40주야 비를 내려 온 세상을 물로 심판하시기로 하시고 노아에게 명하여 배 를 삼층으로 짓고 그안에 들어오는 사람만 산다고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여덟 식구는 몽땅 거기에 들어가라고 말했습니다. 노아의 식구들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방주 안에 들어갔습니다. 마침내 때가 이르러 홍수 심판으로 인해 지구안에 있는 생명은 다 심판을 받았지만, 노아의 식구들은 구원받았습니다. 방 주 안에 문을 닫고 있는 노아의 여덟 식구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문이 좁아서가 아닙니다. 문안 에는 구원이 있고 문밖에는 구원이 있을 수 없다는 주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할때, 그 약속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행위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할때 하나님 아버지 가 예수를 통해서 이루어 놓은 약속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2) 문설주에 양피를 바르는 순종 출12:13절에 "내가 애굽 땅을 칠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라 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동안 우상을 섬기는 에굽나라에서 고생했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시기로 하신 하나님은 모세에게 애굽 친지가 왕궁으로부터 감옥에 이르기까지 사람 들이든 짐승이든 첫것은 모두 죽는 재앙을 받을 것 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재앙에 서 구원받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은 식구수 대로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고 명하셨읍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 명령에 순종할때 에굽 전역이 비통과 아우성으로 가득차도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사자가 문설주의 피를 보고 넘어가고 넘어가 하나님의 심판을 면했습니다. 그들은 단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습니다 방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대문에 있는 피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일지라도, 귀에는 아무 소리 들리지 않을찌라도, 손에는 아무깃도 잡히지 않을지라도 주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한 것입니다.그 양의 피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행위로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하나님 아버지가 이루어 놓으신 사건을 믿음으로 순종할때 옵니다.
3) 기생 라합이 붉은 줄을 매는 순종 수 2:21절에 "라합이 가로되 너희의 말대로 할 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니라" 라고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강적인 여리고성에 정탐꾼을 보냈습니다 기생 라합은 술 팔고 웃음 팔고 정 조 팔며 사는 여자였지만 이들을 숨겨 주고 도와주었습니다. 정탐꾼들은 라합에게 이제 여리고 성의 모든 사람이 다 망할 것이니 너는 붉은 줄을 창문에 매고 그 안에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라합은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마침내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여리고성에 있는 무수한 사람들이 심 판받아 죽었지만, 기생 라합만은 홀로 구원받았습니다. 기생 라합은 행실이 좋아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다만 붉은 줄을 위에서 아래까지 내리고 있으라는 주의 사자의 말에 순종한 탓으로 구원받았습니다. 붉은 줄은 예수 그리스도가 피흘려 죽으신 언약의 피의 줄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를 믿고 복음을 깨닫고 구왼의 도리를 알고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지만 세 월이 지남에 따라 또다시 죄롤 짓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죄사함 받은 후에 다시 지은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이 또다시 오셔서 피홀려 죽고 부활 승천하셔 우리가 그 사실을 믿음으로 구원받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히9:12절에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괴로 영 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홀려 죽고 부활하신 사건은 과거의 죄만 혹은 현재의 죄만 용서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의 사건은 나의 일생이 다가도록 나의 모든 죄를 해결해 주시는 역사이신 줄을 깨달으시 기 바랍니다. 즉, 예수님의 보혈은 단 한번으로써 우리에게 영원한 속죄를 주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결심만으로는 죄를 안짓고 의롭게 살 수 없습니다. 모든 물건이 지구의 중력 때문에 아래로 떨어지는 것처럼 주님 뜻대로 살자고 수천번 ruftlageh 인간은 또다시 죄를 짓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롬8:2절에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 서 너를 해방하였다"고 말했습니다. 할렐루 야! 예수의 생명의 성령님의 법만이 인간의 결심 의지 로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범 사망의 법을 이길 수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4. 전도의 열심이 불타는 참 믿음의 사람 고백하는 믿음, 보여드리는 참 믿음, 하나님의 구원의 언약에 순종하는 참 믿음을 가졌거든 다른 사람의 영혼을 구하고자 하는 열심이 불타는 참 믿음을 가질때 참된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1) 안드레의 경우 요1:41-42절에 "그가 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 리라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안드레는 자기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후에 제일 먼저 자기 형제인 베드로를 찾아가 건도하 였습니다. 내 가족과 형제중에 아직 주님을 믿지않는 사람이 있다면 우선 그들을 열심으로 전도 하여 구원받게 해야합니다.
2) 빌립의 경우 요1:45절에"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 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고 했습니다. 빌립은 민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후로 한동네에 사는 나다나엘을 찾아가 전도하여 그를 하 나넘 아버지의 귀한 일군으로 삼았습니다. 가까이 있는 친지나 친구부터 면저 찾아가 그들을 구원시키려고 애써야 합니다.
3) 사도 바울위 경우 고전9:16절에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건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요"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건도하지 않으면 화를 받고 저주받을 것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 새벽부터 황혼까지 전 도했다고 말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전도하는 영을 받아야 합니다. 열심으로 다른 사람들이 예수를 믿도록 복음을 건해야 합니다. 친애하는 성도 여러분, 입으로 고백하는 참 믿음을 가지십시요. 기도하는 내용도 구하기만 하는 것이 아티라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고 감사하며 고백하는 내용으로 바꾸십시요. 또한 보여드리는 참 믿음, 순종하는 참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전도하는 영을 받아 바울처럼 불타는 마음으로 전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고백하는 참 믿음의 사람
1) 아브라함과 사라의 경우 창17:5절에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17장 15절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 또 아브 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고 말했읍니다. 이들은 연령이 높고 아직 자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시말해, 열국의 아버지요 열국의 어머 니라고 부를만한 근거가 아직 없었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그렇게 이루어진 것처럼 부르라고 명령 하신 것입니다. 아직 안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진 것처럼 아브라함과 사라라고 부를 때, 하나님 아버지는 그들을 축복하셔 아들을 주시고 열국의 아버지, 열국의 어머니가 되게 하 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기도하고 혹은 말할때 이루어지지 않은것을 이루어진 것처럼 입으로 고백하는 참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가난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부자가 된줄 믿고 감사합니다. 병이 들어서 날로 심해지지만 병을 고쳐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 입으로 고백 하는 참 믿음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2) 백부장의 경우 마 8:8절에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 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 오니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자기 하인의 중병을 고쳐달라고 간청하는 백부장에게 예수넘이 그러면 너희 집에 가서 고쳐 주겼다고 말씀하셨을때 그는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는 주님이 말씀만 하셔도 내 집의 하인 이 나을 줄로 믿는다는 참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그 참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네 믿음 대로 될찌어다!" 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러자 그시로 그 하인이 낫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에게 기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 말로 참 믿음을 고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고백 하는 참 믿음의 사람이 될때 우리의 생활에서도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3) 가나안 여인의웨 경우 마 15:27에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 기를 먹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인은 남편도 아들도 없이 오직 딸 하나만을 애지중지 길렀는데 그 딸이 흉악한 귀신이 들렸습니다. 예수넘을 찾아가 딸을 고쳐달라고 애원했지만 예수님은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않으셨 습니다. 제자들이 옆에서 권유해도 예수님은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 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고 거절하셨습니다이 여인은 낙심하지 않고 딸을 고쳐 달라고 거듭 애 원했습니다. 예수님은 "자녀의 떡을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여인은 수 많 은 사람 앞에서 짐승 취급을 당한 것입니다. 그때, 이 여인은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주인 의 상에서 떨어지는부스러기를 먹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은 여인을 향해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신포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이 가나안 여인은 존재가 미약했지만 자기의 참 믿음을 주님께 고백하다가 칭찬받고 축복받았 습니다.
4) 어부 시몬의 경우 눅 5:8절에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 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시몬의 배를 이용하여 전도하시고 "고기를 많이 잡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는 "밤새도록 애를 써도 얻은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순종할때 많은 고기가 잡혔습니다. 이것 을 보고서 베드로는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이 그를 죄인이라고 지적하신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 스스로가 자신은 죄인이라고 주니 앞에 고백한 것입니다. 그것을 보시고 예수님은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불학무식한 어부에 불과했지만 입술로 믿음을 고백했을때 예수님의 수제자가 되고 친국 열쇠를 받았습니다. 우리도 입술로 참 믿음을 고백할 때 믿을 수 없는 꿈만 같은 축복과 기적과 승리가 올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2. 보여드리는 참 믿음의 사람 약2:18절에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네 믿음 을 내게 보여달라"고 명령하십니다.
1) 증풍병자의 경우 막2:5절에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 았느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친구들과 하번 두번 탈선하여 웅납 못할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죄 때문에 고민 하다가 열병에 걸린 후로 그는 불행한 중풍병자가 되었습니다. 백약이 무효하여 절망 가운데 있 다가 가버나움에 예수님이 오셔서 병자들을 고치신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는 친구들을 동원하여 들것에 자기를 태우게 하고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운집해 있어 도저히 예수넘께 가까이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포기하고 돌아서지 않았 습니다. 지붕에 구멍을 내고 그곳으로 자기를 달아 내리게 하여 기어코 예수님 앞에 나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의 참 믿음을 보시고 그의 죄률 사하여 주시고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 넘은 그의 얼굴을 보시지 않았습니다. 그의 나이를 보신 것도 아니고 사회적 지위를 보신 것도 아닙니다. 지붕에 구멍을 뚫어서라도 예수님만 만나면 자기의 병이 나을줄 믿는 그 참 믿음을 보시고, 주님은 그의 죄를 사하시고 육신의 병을 고쳐주신 것입니다. 그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 게도 동일하게 역사 하시는 예수님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히스기야 왕의 경우 왕하20:5절에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을 십오년을 더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히스기야왕은 처음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아, 나라를 부하하게 하고 자기 이름을 세 계에 떨쳤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갈수록 교만하녀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않았습니다. 주신 은혜 를 감사 할줄 모르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이를 괴씸히 여겨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그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고 전하 게 했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는 받은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는 교만한 사람에게 가차 없이 벌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왕은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누워 벽을 향하여 얼굴을 대고 통곡하며 기도했읍니다. 그의 애통하는 기도와 눈물을 보시고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생명을 13넌동안 연장해 주셨 습니다. 할렐루야! 과거에 어떤 죄를 졌다해도 그 죄를 자복하고 통회할때 하나님 아버지는 그 기도와 눈물을 보 시고 진노를 축복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우리는 누구나 죄인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애통하며 자 복하는 회개의 눈물을 기다리십니다. 우리의 눈물과 기도를 보여드릴때 주님은 모든 악한 것을 선한 것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3) 가난한 과부의 경우 눅 21:2-3절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것을 보시고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 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할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헌금하는 것을 보시다가 예수넘은 가난한 과부가 두 렙을 넣는 것 을 보시고 그가 제일 많이 바쳤다고 말씀셨습니다. 두 렙돈 액수로는 적은 돈이지만 이 과부는 구차한 중에 자기의 있는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기에 주님은 그것을 크게 보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헌금을 드리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네가 제일 많이 바 첬다고 주님께서 인정해주시고 축복해 주실만한 참 믿음을 우리는 주님께 보여드려야 됩니다.
4) 아브라함의 경우 롬4:17절에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즉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아브라함에게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내게 번제로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네 믿음을 내게 보여달라는 요구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말씀대로 순종하여 이삭을 결박하여 벌려놓은 나무위에 올려놓고 칼을 들어 이삭을 잡으려 할때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 알았노라"고 말하며, "아들에게 아무일도 하지말고 수풀 에 걸려있는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리라"고 말했습니다. 그처럼 믿음을 보여 드리다가 아브라함은 축복의 조상,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보여드리는 참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순종하는 참 믿음의 사람
1) 노아의 여덟식구가 방주에 들어가는 순종 창7:1절에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 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넘 아버지는 40주야 비를 내려 온 세상을 물로 심판하시기로 하시고 노아에게 명하여 배 를 삼층으로 짓고 그안에 들어오는 사람만 산다고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여덟 식구는 몽땅 거기에 들어가라고 말했습니다. 노아의 식구들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방주 안에 들어갔습니다. 마침내 때가 이르러 홍수 심판으로 인해 지구안에 있는 생명은 다 심판을 받았지만, 노아의 식구들은 구원받았습니다. 방 주 안에 문을 닫고 있는 노아의 여덟 식구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문이 좁아서가 아닙니다. 문안 에는 구원이 있고 문밖에는 구원이 있을 수 없다는 주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할때, 그 약속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행위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할때 하나님 아버지 가 예수를 통해서 이루어 놓은 약속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2) 문설주에 양피를 바르는 순종 출12:13절에 "내가 애굽 땅을 칠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라 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동안 우상을 섬기는 에굽나라에서 고생했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시기로 하신 하나님은 모세에게 애굽 친지가 왕궁으로부터 감옥에 이르기까지 사람 들이든 짐승이든 첫것은 모두 죽는 재앙을 받을 것 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재앙에 서 구원받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은 식구수 대로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고 명하셨읍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 명령에 순종할때 에굽 전역이 비통과 아우성으로 가득차도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사자가 문설주의 피를 보고 넘어가고 넘어가 하나님의 심판을 면했습니다. 그들은 단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습니다 방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대문에 있는 피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일지라도, 귀에는 아무 소리 들리지 않을찌라도, 손에는 아무깃도 잡히지 않을지라도 주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한 것입니다.그 양의 피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행위로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하나님 아버지가 이루어 놓으신 사건을 믿음으로 순종할때 옵니다.
3) 기생 라합이 붉은 줄을 매는 순종 수 2:21절에 "라합이 가로되 너희의 말대로 할 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니라" 라고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강적인 여리고성에 정탐꾼을 보냈습니다 기생 라합은 술 팔고 웃음 팔고 정 조 팔며 사는 여자였지만 이들을 숨겨 주고 도와주었습니다. 정탐꾼들은 라합에게 이제 여리고 성의 모든 사람이 다 망할 것이니 너는 붉은 줄을 창문에 매고 그 안에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라합은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마침내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여리고성에 있는 무수한 사람들이 심 판받아 죽었지만, 기생 라합만은 홀로 구원받았습니다. 기생 라합은 행실이 좋아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다만 붉은 줄을 위에서 아래까지 내리고 있으라는 주의 사자의 말에 순종한 탓으로 구원받았습니다. 붉은 줄은 예수 그리스도가 피흘려 죽으신 언약의 피의 줄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를 믿고 복음을 깨닫고 구왼의 도리를 알고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지만 세 월이 지남에 따라 또다시 죄롤 짓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죄사함 받은 후에 다시 지은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이 또다시 오셔서 피홀려 죽고 부활 승천하셔 우리가 그 사실을 믿음으로 구원받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히9:12절에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괴로 영 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홀려 죽고 부활하신 사건은 과거의 죄만 혹은 현재의 죄만 용서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의 사건은 나의 일생이 다가도록 나의 모든 죄를 해결해 주시는 역사이신 줄을 깨달으시 기 바랍니다. 즉, 예수님의 보혈은 단 한번으로써 우리에게 영원한 속죄를 주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결심만으로는 죄를 안짓고 의롭게 살 수 없습니다. 모든 물건이 지구의 중력 때문에 아래로 떨어지는 것처럼 주님 뜻대로 살자고 수천번 ruftlageh 인간은 또다시 죄를 짓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롬8:2절에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 서 너를 해방하였다"고 말했습니다. 할렐루 야! 예수의 생명의 성령님의 법만이 인간의 결심 의지 로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범 사망의 법을 이길 수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4. 전도의 열심이 불타는 참 믿음의 사람 고백하는 믿음, 보여드리는 참 믿음, 하나님의 구원의 언약에 순종하는 참 믿음을 가졌거든 다른 사람의 영혼을 구하고자 하는 열심이 불타는 참 믿음을 가질때 참된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1) 안드레의 경우 요1:41-42절에 "그가 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 리라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안드레는 자기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후에 제일 먼저 자기 형제인 베드로를 찾아가 건도하 였습니다. 내 가족과 형제중에 아직 주님을 믿지않는 사람이 있다면 우선 그들을 열심으로 전도 하여 구원받게 해야합니다.
2) 빌립의 경우 요1:45절에"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 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고 했습니다. 빌립은 민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후로 한동네에 사는 나다나엘을 찾아가 전도하여 그를 하 나넘 아버지의 귀한 일군으로 삼았습니다. 가까이 있는 친지나 친구부터 면저 찾아가 그들을 구원시키려고 애써야 합니다.
3) 사도 바울위 경우 고전9:16절에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건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요"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건도하지 않으면 화를 받고 저주받을 것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 새벽부터 황혼까지 전 도했다고 말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전도하는 영을 받아야 합니다. 열심으로 다른 사람들이 예수를 믿도록 복음을 건해야 합니다. 친애하는 성도 여러분, 입으로 고백하는 참 믿음을 가지십시요. 기도하는 내용도 구하기만 하는 것이 아티라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고 감사하며 고백하는 내용으로 바꾸십시요. 또한 보여드리는 참 믿음, 순종하는 참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전도하는 영을 받아 바울처럼 불타는 마음으로 전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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