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게 삽시다 (마8,20)
본문
우리 인간은 항상 좀더 편안한것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면 할 수록 인간을 편하게 만드는데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될수있으면 많이 움직이 지 않고 살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너무 편해서 움직이지않아가지고 병에 걸린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날에는 빨래도 손으로 했습니다. 손으로 빨래를 하면 얼마나 힘이 드느지 모릅니다. 그러나 얼마나 운동이 되는지 건강합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아무리 어려워도 세 탁기는 다있습니다. 처음에는 수동세탁기를 쓰면서 탈수할때는 탈수통에 옴마겨넣어 야 됴는데 지금은 자동 세탁기가 나와서 한번 빨래를 넣어 놓으면 탈수까지 알아서 다해줍니다. 이제는 세제까지 알아서 자동으로 들가는 것도 있습니더 얼마나 편리한 지 모릅니다. 청소도 청소기가 있어서 기계만 대고 다니면 깨끗이 청소가 됩니다. 요사이는 문도 자동문이 있어서 사람이 앞에가면 자동으로 문이 열립니다. 점점더 인간이 할일이 없어집니다. 그저 가만히 앉아서 수윗치만 누르면 모든것이 자동으로 됩니다. 정말편리한 세상이 됴습니다.그래서 요즘세상을 자동화 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나 가정에 자동 세탁기를 들여놓고 냉장고를 놓고 T V 이를 놓았다고 행복하게 생각 하고 만족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과학이 발달하고 문화가 발달해서 사람이 살기에 편리해졌지만 인가의 마음은 더욱 공허하고 허전하고 할일이 없어지니까 남은 시간을 메꾸지 못해서 마음의 병이들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난 있는지 모습니다, 그래서 남은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캬바레도 가보고 술집에도 가보고 그러나다 점점 윤리와 도독이 타락해가는 것을 볼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그리스도인들은 너무 편리한것만 추구하지 맙시다. 사람은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아있으면 눠고싶고 그러나 보면 죽고맙니다. 기계는 쓰지 않고 그대로 놔두면 녹이슬어서 나중에는 쓸수가 없이 고물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적당히 움직여야 잘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도 적당히 움직여야지 귀찮다고 움직이지 않고 가정의 살림도 파출부두고 전 부다하고 손하난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사람은 얼마안가서 병이들고 말것입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요즘사람들은 힘들일은 하지 않을려고합니다. 그래서 3 D 현상이 있다고 하는데 힘 들고 더럽고 위험한것은 하지 안하려고 한답니다. 좀더 편한것 쉬운것 그러면서도 돈은 많이 주는것 만 사람들이 택하려고 하기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써비스 업으로 가버렸기 때문에 공장에는 일할 사람이 부 족 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조금 불편하게 살수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라는 것은 아닙니다.현제 주어진 불편함을 그대로 수 용하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때문입니다, 능력은 없는데 편한것만 찾다보니까 나중에는 죄를 짖게 되는 것이다.
첫째; 주택문제 남의 집에서 조그만한 방에서 셋방사는 사람은 조금더큰 전세방좀 있으면 좋겠다하다 가 독체 전세를 얻어가면 이제 25평짜리 아파트라도 내집하난잇으면 좋겠다고 하다 가 25편짜리 살다보면 누구는 40평짜리 아파트가 당첨이되서 드어갔는데 좋더라고하 면서 나는 50평짜리 아파트에 들어갔으바녀 좋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25평짜리도 아무런 불편이 없는집인데 50평짜리 사는 치구집에 갔다오면 오가그렇게 우리집이 좁 게 보여지고 불편하게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병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욕심은 결국 죄를 짖게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세상에 영원히 살곳이면 다아름답고 크고 튼튼하게 해야겠지만 우리는 이 세상에 영원히 살곳이 아니며 잠시있다가는 나그네와 같은 것입니다. 지나가는 나그 네가 여관에 들러서 몇일밤 자기위해서 여관을 세로짖고 비싼돈을 들여서 꾸미지는 않할것입니다.
왜냐하면 여관은 잠시 자나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고잇는 이땅은 우리 이생이 잠시 지나가는 여관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불편해도 그 냥 참고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사셨습니까 오늘 본문에 보묜 예수님은 여우도 굴이잇꼬 공중에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둘곳이 없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땅에 살면서 다 주소를 두고 한곳에서 내짐이든 남의 집의 새든지 내가 거 처하는 곳이 있습니다. 만약 직장에가서 일을자하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들어가서 잘수있는 집이 엊싸다면은 얼마나 비참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한가지 샐각해 볼것은 예수님의 주소가 어디입니까 베들레헴입니까 그곳은 예수님이 태어나신곳입니다. 나사렛입니까 그곳은 예수님이 자라나신 곳입니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실때 주소가 어디였습니까 예수살렘입니가 주소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곳 에 거처하지 않았습니다. 여우도 굴이잇고 공중에 나느새도 거처가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는 머리들곳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보다는 다 낳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거처할곳은 다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불평하면 안됩니다. 집이 조금 적어도 불평하면 안됩니다. 설령 냉장고 가 없어도 불평하면 안됩니다. 지금부터 50년전만해도 냉장고도 별로 업었습니가. 세탁기도 없엇습니다. tv도 없었습니다. 그때는 올마나 불편했겠습니까 우리는 조금 불편하다해도 그것을 감수하고 불편하게 살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타고 다니는차가 조금 불편해도 걸어 다니는 사람을 생각해서 감사하게 생각해 야 합니다.
둘째;음식문제 요즘 왼만하면 다들 가먹고 삽니다만 그래도 아직도 어렵게 사는 사는 사람들도 잇 습니다. 나만 있다고 너무 호위호식하면 안됩니다. 있어도 없는체하면서 좀 불편하게 살아야 합니다. 지금도 지구상에는 먹을것이 없어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는 조금 부족해도 불평하지말고 누구는 외식도 자주하고 고기도 자주 사먹는데 우리는 이게 뭐냐고 불평하지말고 조금 불편하게 사는 습관을 들여 야 합니다.
셋째;의복 어떤 사람은 계절마다 옷이 열두벌도 더있어서 날마다 옷을 바꿔입는 사람도 잇습니다만 옷에 너무 신경을 스면 안됩니다. 검소하게 입으면 됩니다. 옷이 고급옷이아니고 비싼옷이아니더라도 그래서 조금 불편하더라도 감사하게 생가하 면서 불편하게 입어야 합니다. 불편하게 입는다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라는 것 이아니라 사치스럽게 입지 말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올때는 옷을 어떻게 입고 와야 하는가 예식장에 갈때 처럼 입고 와야한다.어떤 사람은 집에서 설겆이할때 잠잘때 막일힐때 시장갈때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오는 사람도 간혹 있는데 안됩니다. 그런 옷 입고 예식장에 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에 올때는 정장을 하고 와 야 합니다. 남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이상한 옷을 입고 와도 안됩니다. 신발도 쓰레바나 센달을 신고오면 안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경배하기위해오는 사람이 어떻게 양말도 신지 않고 아무것이나 끌고 올수없는 것입니다. 제일 깨끗하고 멋있는 옷을 입고 와야 다른 사람들이 볼때도 야 예수믿는 사람들은 멋있다 라는 말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막1;6보면 세례요한을 볼수있습니다. 그가 어떻게 살았는가 잘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는 광야에서 살았습니다. 까러니 집이 없었습니다. 광야는 위험한 곳입니다. 들짐 승들이 많은 곳입니다. 곤충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복을 전하기 위해서 광야에서 집도없이 불편하게 살았습니다. 그는 입는옷은 약대털옷을 입고 허리엔다 가죽 띠를띠 었다고 했습니다. 아마 지금 소가죽이나 담요같은것을 뒤집어 쓰고 다닌다면 아마 거지 같다고 할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복을을 위해 옷입는것을 대단히 불편하게 살았습니다. 그는 먹느가것도 메뚜기와 석청이었다고 했습니다.
메뚜기나 석청은 주식으로 할수가 없는 것들입니다. 간식이나 별미로 한끼 먹을수는 잇을찌 모르지만 메일 메뚜기와 석청을 먹었다는것은 얼마나 먹는것에대해 불편하게 살았는가 하는것을 보여 주고잇 습니다. 우리는 먹는 것에 대해서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됩니다. 먹고 싶은것을 다 먹지 못한 다 할지라도 먹는 것이 좀 불편하다 할지라도 참을줄 알아야 합니다. 선교사들이 해외에 나가서 제일 불편한것이 먹는 것입니다. 외국에 나가면 우리 입맛 에 맛지도 않고 맛도 이상한 음식이 많아서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먹는거 이 어렵고 불편하다고 그냥 돌아올수도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하는데도 불편한것이 많이 잇습니다. 교회가 멀어서 걸어다니기가 불편한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거리가 멀면 더울때나 추 울때 걸어다니기가 불편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믿음으로 다니면 건강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걸어다닐수있는 다리와 힘다을 주신것 감사하게 생각해 야합니다. 교회에 오면 의자가 딱딱해서 앉아있기가 불편합니다. 집엔,다 쇼파가 있어서 앉기가 좋은 데 교회는 맨 나무 의자에앉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대단히 불편합니다. 그러나 불편한것도 참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마루도 없이 가마니를 깔아놓고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의자가 좀 불편해도 불편한대로 예배를 잘 드릴둘 알아야 합니다. 여름에는 더워서 불편합니다, 물론 어떤교회는 에어컨을 설치해놓고 시원한 곳에서 예배를 드리는 곳도 있지만 더운 날쎄에 땀을 흘리면서 예배를 드리는 것도 하나님께서는 더 기쁘게 받아 주십니다. 기도할때도 얼마나 불편한것이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모든 붙편한것은 주 님을 생각하며 참을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나혼자 편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은 불편하든말든 상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혼자 편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이 불편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차라리 내 가 좀 불편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편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보면은 자리가 좁은데 나혼자 편하게 않겠다고 자리를 넓게 잡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차를 탈때도 나혼자만 편하겠다고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있어도 안되며 좀 복잡한 곳에서는 불편하게 지낼줄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직장이 근무하기에 불편하십니까 집이 불편하십니까 신앙생활하기에 교회의 시설이 불편합니가 우리는 예수님과 세례요한을 생각하면서 왼만한 불편은 믿음으로 받아들일때 감사가 나올것입니다. 어차피 이세상은 불편한 세상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불편한것이 없을것입니다. 우리는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면서 불평하지말고 편안하게 살면서 신앙이 나태해지고 하나님을 잃어버리는것보다 차라리 불편하게 살면서 하나님을 더욱 가까 이 하는는 것이 축복이라는것을 알고 현재 불편한 모든것을 믿음으로
그런데 요즈음은 아무리 어려워도 세 탁기는 다있습니다. 처음에는 수동세탁기를 쓰면서 탈수할때는 탈수통에 옴마겨넣어 야 됴는데 지금은 자동 세탁기가 나와서 한번 빨래를 넣어 놓으면 탈수까지 알아서 다해줍니다. 이제는 세제까지 알아서 자동으로 들가는 것도 있습니더 얼마나 편리한 지 모릅니다. 청소도 청소기가 있어서 기계만 대고 다니면 깨끗이 청소가 됩니다. 요사이는 문도 자동문이 있어서 사람이 앞에가면 자동으로 문이 열립니다. 점점더 인간이 할일이 없어집니다. 그저 가만히 앉아서 수윗치만 누르면 모든것이 자동으로 됩니다. 정말편리한 세상이 됴습니다.그래서 요즘세상을 자동화 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나 가정에 자동 세탁기를 들여놓고 냉장고를 놓고 T V 이를 놓았다고 행복하게 생각 하고 만족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과학이 발달하고 문화가 발달해서 사람이 살기에 편리해졌지만 인가의 마음은 더욱 공허하고 허전하고 할일이 없어지니까 남은 시간을 메꾸지 못해서 마음의 병이들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난 있는지 모습니다, 그래서 남은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캬바레도 가보고 술집에도 가보고 그러나다 점점 윤리와 도독이 타락해가는 것을 볼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그리스도인들은 너무 편리한것만 추구하지 맙시다. 사람은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아있으면 눠고싶고 그러나 보면 죽고맙니다. 기계는 쓰지 않고 그대로 놔두면 녹이슬어서 나중에는 쓸수가 없이 고물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적당히 움직여야 잘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도 적당히 움직여야지 귀찮다고 움직이지 않고 가정의 살림도 파출부두고 전 부다하고 손하난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사람은 얼마안가서 병이들고 말것입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요즘사람들은 힘들일은 하지 않을려고합니다. 그래서 3 D 현상이 있다고 하는데 힘 들고 더럽고 위험한것은 하지 안하려고 한답니다. 좀더 편한것 쉬운것 그러면서도 돈은 많이 주는것 만 사람들이 택하려고 하기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써비스 업으로 가버렸기 때문에 공장에는 일할 사람이 부 족 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조금 불편하게 살수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라는 것은 아닙니다.현제 주어진 불편함을 그대로 수 용하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때문입니다, 능력은 없는데 편한것만 찾다보니까 나중에는 죄를 짖게 되는 것이다.
첫째; 주택문제 남의 집에서 조그만한 방에서 셋방사는 사람은 조금더큰 전세방좀 있으면 좋겠다하다 가 독체 전세를 얻어가면 이제 25평짜리 아파트라도 내집하난잇으면 좋겠다고 하다 가 25편짜리 살다보면 누구는 40평짜리 아파트가 당첨이되서 드어갔는데 좋더라고하 면서 나는 50평짜리 아파트에 들어갔으바녀 좋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25평짜리도 아무런 불편이 없는집인데 50평짜리 사는 치구집에 갔다오면 오가그렇게 우리집이 좁 게 보여지고 불편하게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병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욕심은 결국 죄를 짖게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세상에 영원히 살곳이면 다아름답고 크고 튼튼하게 해야겠지만 우리는 이 세상에 영원히 살곳이 아니며 잠시있다가는 나그네와 같은 것입니다. 지나가는 나그 네가 여관에 들러서 몇일밤 자기위해서 여관을 세로짖고 비싼돈을 들여서 꾸미지는 않할것입니다.
왜냐하면 여관은 잠시 자나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고잇는 이땅은 우리 이생이 잠시 지나가는 여관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불편해도 그 냥 참고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사셨습니까 오늘 본문에 보묜 예수님은 여우도 굴이잇꼬 공중에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둘곳이 없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땅에 살면서 다 주소를 두고 한곳에서 내짐이든 남의 집의 새든지 내가 거 처하는 곳이 있습니다. 만약 직장에가서 일을자하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들어가서 잘수있는 집이 엊싸다면은 얼마나 비참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한가지 샐각해 볼것은 예수님의 주소가 어디입니까 베들레헴입니까 그곳은 예수님이 태어나신곳입니다. 나사렛입니까 그곳은 예수님이 자라나신 곳입니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실때 주소가 어디였습니까 예수살렘입니가 주소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곳 에 거처하지 않았습니다. 여우도 굴이잇고 공중에 나느새도 거처가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는 머리들곳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보다는 다 낳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거처할곳은 다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불평하면 안됩니다. 집이 조금 적어도 불평하면 안됩니다. 설령 냉장고 가 없어도 불평하면 안됩니다. 지금부터 50년전만해도 냉장고도 별로 업었습니가. 세탁기도 없엇습니다. tv도 없었습니다. 그때는 올마나 불편했겠습니까 우리는 조금 불편하다해도 그것을 감수하고 불편하게 살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타고 다니는차가 조금 불편해도 걸어 다니는 사람을 생각해서 감사하게 생각해 야 합니다.
둘째;음식문제 요즘 왼만하면 다들 가먹고 삽니다만 그래도 아직도 어렵게 사는 사는 사람들도 잇 습니다. 나만 있다고 너무 호위호식하면 안됩니다. 있어도 없는체하면서 좀 불편하게 살아야 합니다. 지금도 지구상에는 먹을것이 없어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는 조금 부족해도 불평하지말고 누구는 외식도 자주하고 고기도 자주 사먹는데 우리는 이게 뭐냐고 불평하지말고 조금 불편하게 사는 습관을 들여 야 합니다.
셋째;의복 어떤 사람은 계절마다 옷이 열두벌도 더있어서 날마다 옷을 바꿔입는 사람도 잇습니다만 옷에 너무 신경을 스면 안됩니다. 검소하게 입으면 됩니다. 옷이 고급옷이아니고 비싼옷이아니더라도 그래서 조금 불편하더라도 감사하게 생가하 면서 불편하게 입어야 합니다. 불편하게 입는다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라는 것 이아니라 사치스럽게 입지 말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올때는 옷을 어떻게 입고 와야 하는가 예식장에 갈때 처럼 입고 와야한다.어떤 사람은 집에서 설겆이할때 잠잘때 막일힐때 시장갈때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오는 사람도 간혹 있는데 안됩니다. 그런 옷 입고 예식장에 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에 올때는 정장을 하고 와 야 합니다. 남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이상한 옷을 입고 와도 안됩니다. 신발도 쓰레바나 센달을 신고오면 안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경배하기위해오는 사람이 어떻게 양말도 신지 않고 아무것이나 끌고 올수없는 것입니다. 제일 깨끗하고 멋있는 옷을 입고 와야 다른 사람들이 볼때도 야 예수믿는 사람들은 멋있다 라는 말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막1;6보면 세례요한을 볼수있습니다. 그가 어떻게 살았는가 잘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는 광야에서 살았습니다. 까러니 집이 없었습니다. 광야는 위험한 곳입니다. 들짐 승들이 많은 곳입니다. 곤충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복을 전하기 위해서 광야에서 집도없이 불편하게 살았습니다. 그는 입는옷은 약대털옷을 입고 허리엔다 가죽 띠를띠 었다고 했습니다. 아마 지금 소가죽이나 담요같은것을 뒤집어 쓰고 다닌다면 아마 거지 같다고 할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복을을 위해 옷입는것을 대단히 불편하게 살았습니다. 그는 먹느가것도 메뚜기와 석청이었다고 했습니다.
메뚜기나 석청은 주식으로 할수가 없는 것들입니다. 간식이나 별미로 한끼 먹을수는 잇을찌 모르지만 메일 메뚜기와 석청을 먹었다는것은 얼마나 먹는것에대해 불편하게 살았는가 하는것을 보여 주고잇 습니다. 우리는 먹는 것에 대해서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됩니다. 먹고 싶은것을 다 먹지 못한 다 할지라도 먹는 것이 좀 불편하다 할지라도 참을줄 알아야 합니다. 선교사들이 해외에 나가서 제일 불편한것이 먹는 것입니다. 외국에 나가면 우리 입맛 에 맛지도 않고 맛도 이상한 음식이 많아서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먹는거 이 어렵고 불편하다고 그냥 돌아올수도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하는데도 불편한것이 많이 잇습니다. 교회가 멀어서 걸어다니기가 불편한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거리가 멀면 더울때나 추 울때 걸어다니기가 불편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믿음으로 다니면 건강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걸어다닐수있는 다리와 힘다을 주신것 감사하게 생각해 야합니다. 교회에 오면 의자가 딱딱해서 앉아있기가 불편합니다. 집엔,다 쇼파가 있어서 앉기가 좋은 데 교회는 맨 나무 의자에앉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대단히 불편합니다. 그러나 불편한것도 참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마루도 없이 가마니를 깔아놓고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의자가 좀 불편해도 불편한대로 예배를 잘 드릴둘 알아야 합니다. 여름에는 더워서 불편합니다, 물론 어떤교회는 에어컨을 설치해놓고 시원한 곳에서 예배를 드리는 곳도 있지만 더운 날쎄에 땀을 흘리면서 예배를 드리는 것도 하나님께서는 더 기쁘게 받아 주십니다. 기도할때도 얼마나 불편한것이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모든 붙편한것은 주 님을 생각하며 참을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나혼자 편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은 불편하든말든 상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혼자 편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이 불편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차라리 내 가 좀 불편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편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보면은 자리가 좁은데 나혼자 편하게 않겠다고 자리를 넓게 잡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차를 탈때도 나혼자만 편하겠다고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있어도 안되며 좀 복잡한 곳에서는 불편하게 지낼줄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직장이 근무하기에 불편하십니까 집이 불편하십니까 신앙생활하기에 교회의 시설이 불편합니가 우리는 예수님과 세례요한을 생각하면서 왼만한 불편은 믿음으로 받아들일때 감사가 나올것입니다. 어차피 이세상은 불편한 세상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불편한것이 없을것입니다. 우리는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면서 불평하지말고 편안하게 살면서 신앙이 나태해지고 하나님을 잃어버리는것보다 차라리 불편하게 살면서 하나님을 더욱 가까 이 하는는 것이 축복이라는것을 알고 현재 불편한 모든것을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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