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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으로 가라, 세계로 가라5 (창12:1-3)

본문

만물의 가치는 생명에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 살아있을 때는 소중한 것이지만 죽어 있을 때는 가장 추한 것이 됩니다. 물건도 사용할 수 있을 때 가치가 있습니다. 수명을 다하여 폐품이 될 때는 거추장스럽기만 합니다.
인간 역시 살아 있을 때, 생명 있을 때 존재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삶이 생명이 있으므로 비로소 그 존재가 아름다울 수 있는 것입니다. 남편을 잃은 어떤 부인이 내게 있는 모든 것이 다 부질없어요 하면서 눈물짓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랑이 있을 때, 생명이 있을 때 모든 것은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창세기
1,2장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과정을 우리에게 밝혀줍니다. 2장은 1장에 대한 강조요, 부연설명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실 때의 장면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사람이 있기 전에 이 땅은 어떠했을까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창 1:2)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창 2:5-6)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기 이전에 이 땅은 공허했습니다.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않고 들에는 초목이 없었습니다. 밭에는 채소도 없었고, 안개만 땅에서 올라오는 황무하기 그지없는 세상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삭막하기 그지없는 이 땅에 하나님이 인간을 위하여 세상을 지으심으로 생명이 약동하고 기쁨이 충만한 세상으로 바뀌게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대략은 이러합니다.
1첫째날:빛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2둘째날:궁창, 즉 하늘을 만드시고 하늘 위의 물과 하늘 아래의 물을 나누셨습니다.
3셋째날:이 땅에 자라는 모든 식물들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 았습니다.
4넷째날:해와 달과 별들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5다섯째날:물고기와 하늘을 나는 새들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 았습니다.
6여섯째날:땅의 모든 짐승을 지으시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7일곱째날:창조사역을 마치시므로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날에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창조사역을 사람을 위하여 하셨습니다. 집은 사람이 살기 위하여 짓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은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집이 없는 사람도 불쌍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사는 아름다운 집은 기쁨이 넘칩니다. 성경은 하루하루 창조사역을 마치실 때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했습니다. 사람 수준이 아니라 하나님 수준에서 좋았다고 했으니 얼마나 아름다웠겠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단순히 모양만 아름다웠다는 말이 아닙니다. 당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이 이 땅에 살아갈 모습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기뻤다는 뜻입니다.
모든 창조의 사역을 마치시고, 거기에 당신과 교제할 사람, 당신에게 예배할 유인한 존재 사람을 두셔서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거니는 모습을 볼 때 그 장면은 하나님이 보실 때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크고도 놀라운 관심과 사랑으로 창조되었습니다. 만물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을 위하여 존재했습니다. 그 하나님 안에서 인간은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관리자로 인간을 세우셔서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토록 사랑하시는 하나님, 넘치도록 축복하시는 그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최대행복이었습니다. 인간은 생명과 능력과 사랑의 하나님과 함께 할 때 비로소 행복할 수 있는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함께’라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 말인가를 우리는 늘 기억해야 합니다.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과 함께 했습니다. 그것이 에덴동산에서의 아름다운 축복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토록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대상이었던 인간은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어떻게 떠났습니까
첫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함으로 떠났습니다.
둘째, 먹지 말라 하신 명령을 불순종하고 떠났습니다.
셋째, 사단에게 속아 저주를 받고 떠났습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창 6:3에는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들과 함께 하지 않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최대 비극은 영원히 함께 해야 할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된 현실에 있습니다.
1.전도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죄 가운데 빠졌습니다. 사단에게 소속되었습니다. 인간은 구원받아야 할 처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세 가지 근본문제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구원입니다. 구원이 무엇입니까 죄와 저주 속에 살다가 죽어서는 영원한 지옥의 불못 속에서 고통받아야 할 인생이 건짐받는 것입니다. 전도가 무엇입니까 출애굽기 3장에 그 의미가 잘 나와있습니다.
1전도는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사역입니다.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출 3:8)
2전도의 방법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출 3:10)
내가 직접 내려와서 하겠다 해놓고는 그 밑에서 너로 하겠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전도는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데 사람을 통해서 하십니다.
3나와 함께 하는 방법으로 하십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출 3:12)이게 전도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데 나를 통하여 하십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와 함께 하십니다. 그 약속이 막 3:13-15입니다. 기가 막힌 비밀입니다.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막 3:13-15)
전도는 하나님과 함께 할 때에 저절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로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라 되어지는 것입니다.
4전도는 전적으로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베드로를 부르실 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마 4:19)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다시 말씀하십니다. 성경을 봅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부르실 때 ‘되게 하리라’, 보내실 때 ‘되리라’ 하셨습니다. 전도 사역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되게 하시는 그분으로 이루어지는 역사입니다.
5전도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인도하시는 이를 따라 알고 가는 여정입니다.
전도자가 일평생 전도와 선교의 삶을 살아갈 때에 자신이 걸어가는 신앙의 알고 가야 할까요 모르고 가야 할까요 사도 바울은 알고 갔을까요 모르고 갔을까요 모세가 바로에게 갈 때 그는 출애굽의 전과정을 알고 갔을까요 모르고 갔을까요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에 알고 갔을까요 모르고 갔을까요 이 사실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그가 백성을 놓지 아니하리니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내가 네게 이르기를 내 아들을 놓아서 나를 섬기게 하라 하여도 네가 놓기를 거절하니 내가 네 아들 네 장자를 죽이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출 4:21-23)이 말씀은 바로가 마지막 열 번째 재앙, 장자가 죽어야 이스라엘을 보내리라는 사실을 미리 알려준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미 첫 번째, 두 번째 재앙에서 세고 있는 겁니다. 장자 죽을 때까지, 유월절까지 세고 있습니다.
바울이 마게도냐 소아시아까지 가면서 바울의 생각은 로마에 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그리스도 운동을 하면서 우리 앞에 어떤 길이 놓여 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서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가야 합니다. 가보니 여기가 나오네 이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운동은 전략과 현장과 메세지를 하나로 쥐고 처음으로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모세가 가본 길을 간 게 아닙니다. 여호수아가 가본 길을 간 게 아닙니다. 처음으로 갔습니다. 처음으로 갔습니다. 바울이 가본 길을 간 게 아니고 처음으로 갔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가본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처음으로 갑니다. 그러나 끝까지 지도를 쥐고 가는 것입니다.
등산을 할 때에 가보지 않은 산도 지도만 쥐면 다 갈 수가 있습니다. 가면서 이게 틀렸는지 맞았는지도 다 압니다. 지도하고 나침반만 있으면 내가 가는 길이 틀렸는지 맞았는지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계복음화의 지도를 가지고 가면 내가 가는 길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내가 어디쯤 왔는지 내 앞에 어떤 길이 놓여 있는지 다 압니다.
그렇게 훤히 알고 가야지 어떻게 맨날 가보니까 여기다, 가보니까 저기다 이렇습니까 그래 가지고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가기도 전에 다 보여주었습니다.
2.성경의 주제
성경은 먼저 넓게 보고, 그 다음에는 깊게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보지 않으면 핵심을 놓치게 됩니다. 그런 의미로 성경 66권을 보면 각권이 커다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1창세기는 언약입니다(창 3:15,21).
2출애굽기는 중요한 키는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는 창세기에 나타난 언약을 성취하기 위하여 출정합니다.
3레위기에서는 희생제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주 설명을 잘하고 있습니다.
4민수기의 주제는 민(民)의 수(數)입니다.
백성의 수를 센 것입니다. 약 60만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민수기에는 두 가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민수(民數)가 나오고 정탐이 나옵니다.
그런데 민수(民數)라고 하는 것을 깊이 생각하셔야 합니다.
저 수는 군사의 수지, 어린아이의 수도 아니고, 여인의 수도 아니고, 노인의 수도 아닙니다. 군사의 수입니다. 그러면 저와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전쟁을 할 수 있는 군사일 때에 민수(民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하늘나라의 군사로 준비되지 아니하면 민수(民數)에 못 들어가지 못합니다. 왜 성경에 그렇게 장정의 수를 많이 강조합니까 그게 심지어 어디까지 나옵니까 예수님의 오병이어까지 나오고, 심지어 사도행전에 들어가도 나옵니다. “남자의 수가 오천이나 되었더라”(행 4:4) 이렇게 나옵니다.
굉장히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민수(民數)에 들어가는 숫자입니까 아니면 구원은 받았지만 하나님의 관심에 속하지 못한 민수(民數)에 못 들어가는 사람입니까 저는 이게 딱 깨달아지는 순간 가슴이 막 뛰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민수(民數)로 몇 명입니까 진짜입니다. 교인이 몇 명이냐가 아니고 민수(民數)가 몇 명이냐 이게 중요합니다. 우리는 진짜 성경을 다시 봐야 합니다.
5신명기는 새로운 언약입니다.
옛날 것을 가지고는 안됩니다. 새 나라에는 새 언약이 필요합니다. 새나라는 새 체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6여호수아서는 점령을 말하지요 가나안 땅을 점령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민수기는 측량, 즉 정탐입니다. 여호수아는 점령합니다. 다윗은 확장하지요. 언약을 붙잡고 측량하고 점령해서 확장시키는 것이 성경의 싸이클이요, 구원받은 자의 생의 싸이클입니다. 그것이 구약성경의 전체적인 밑그림입니다.
그런데 다윗 이후로는 전부 점령, 확장은 커녕 뺏기고, 또 빼앗기는 인생을 살다가 망합니다.
3.이스라엘과 한국의 중요성
지금까지 흘러온 세계사는 성경의 역사요, 성경의 역사는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이 역사상 왜 그렇게 중요합니까 가나안 땅이 왜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걸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도를 놓고 보면 답이 분명해집니다. 가나안 땅을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아시아, 남쪽에는 아프리카, 북쪽에는 유럽, 서쪽에는 아메리카가 있는 완전 세계중심지역입니다.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땅이 가나안 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언제나 가나안 땅을 중심으로 역사를 움직였습니다. 긴긴 역사를 가나안 땅 중심으로 움직이셨습니다. 지정학적으로 세계센터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역사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면 여기 가나안 땅에서 무엇이 만들어져야 하겠습니까 일꾼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 일꾼이 만들어지면 이 일꾼을 세계로 복음화 해야 합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내어 복의 근원을 삼고, 그로 한 민족을 이루어 세계를 살리려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런데 역사상 이스라엘이 눈치 못 채고 안 갔습니다. 안 가니까 하나님이 전쟁으로 가게 합니다. 이게 역사입니다. 사명자가 사명을 못 깨달으면 언제나 전쟁이 일어납니다. 재앙이 일어납니다.
우리 나라 평양에 복음이 피고, 평양이 대한민국을 복음화 시키고, 평양이 중국, 일본, 러시아를 복음화 시켜야 하는데 교권싸움하고, 신사참배 반대하는 목사를 제명시키니까 하나님이 6.25를 일으켜서 쑥대밭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게 역사입니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에서 일꾼이 일어나 전세계로 나아가 전세계를 복음화 해야 하는데 안 나가면 하나님이 뭘 일으키시겠습니까 전쟁. 그래서 대한민국은 세계복음화에 눈 못 뜨면 전쟁이 일어납니다. 대한민국은 화약고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사명을 짊어졌는데 사명을 감당하지 않으니까 전쟁으로 언제나 초토화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이 사명 짊어지고 있는데 사명 감당하지 않으면, 세계복음화 안하면 초토화시켜 버리실 것입니다.
그런데 저마다 개인의 삶에 바쁘고 분주하여 하나님의 계획에 관심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환난을 통해 흩어버리실 것입니다. 나는 저 시골 한적한 곳에 가서 여생을 아름답게 보내겠다. 그것은 잘 해보십시오. 하나님이 전쟁 일으켜 버리면 여생이 어디 있습니까 전쟁이 일어나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여생 이야기하지 말고 죽을 때까지 세계복음화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을 복음화 시키고, 앗수를 복음화 시키고, 바벨론을 복음화 시키고, 로마를 복음화 시키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하니까 집어넣는 것입니다. 적국의 손에 들어가게 하사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지정학적인 위치, 바로 여기에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아시아. 지금 현재로는 우리 나라가 전세계에 가장 큰 복음의 심장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정학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위치에 우리 나라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우리 나라를 쓰시느냐 그랬잖아요. 역사의 흐름 자체가 곧 복음의 흐름입니다.
그러면 복음이 지금 어디를 관통하고 있느냐만 보면 지금 역사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느냐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일본, 러시아, 중국 모두 들러리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의 중심은 대한민국입니다. 왜요 세계를 복음화할 일꾼들이 대한민국에, 세계복음화의 물줄기가 대한민국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세계복음화의 마지막 목표는 모슬렘권입니다. 모슬렘 국가는 대부분 기술력이 약한 후진국가입니다. 이 나라에 공장을 세우고 기술 선교사가 나가야 합니다. 그들이 현지인들을 불러들여 복음화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단복음화를 해야 하고, 공단을 복음화하기 위해서는 대학에 들어가 일꾼들을 키워야 합니다. 세계복음화의 순서는 대학복음화, 공단복음화, 모슬렘복음화입니다. 모슬렘 복음화가 끝나면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위해 대한민국은 일본을 이용해야 되는데 일본의 뭘 이용해야 되느냐 하면 일본을 공단복음화 시켜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러시아를 복음화 시켜야 하는데 러시아의 과학을 이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을 복음화 시켜야 하는데 미국의 정치, 경제가 세계를 커버해야 합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우리 나라 한민족이 일본도 있고, 미국도 있고, 중국도 있고, 러시아도 있고 전세계에 없는 데가 없어요. 거기 가서 복음 전하면 됩니다.
그런데 보세요. 언제나 일꾼과 장이 있습니다.
범죄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장을 먼저 만들고 거기를 채웠습니다. 그렇지요 창세기 1장에 하나님이 땅을 만들어 놓고 짐승을 만들고, 하늘 궁창을 만들어 놓고 별, 달 다 만들고 전부 장을 다 만들어 놓고 채웠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3장 이후로는 하나님이 일꾼 만들어 놓고 장을 준비합니다.
신약에서 제일 먼저 일꾼이 어디에서 준비되었는가 하면 갈릴리에서 준비되었습니다. 예수님이 3년 동안 제자 훈련시키는데 전부 갈릴리 사람들만 시켰습니다. 일꾼이 준비되자 장을 열어주셔서 세계복음화를 하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할 일은 무엇입니까 주님의 계획 속에 나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가 시키는 훈련의 과정에 나를 던져넣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못하는 모세를 사용하셨습니다. 지극히 부족하고 연약한 자들이 세계복음화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이제 주님이 여러분을 부르십니다. 그가 여러분으로 증인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전도와 선교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이 시대를 보아야 합니다.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보고 나를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사명을 깨달아야 합니다.
가나안으로 가라, 하나님은 명령하셨습니다. 이제 변하지 않는 주의 언약 속으로 들어갑시다. 세계로 가기 위하여 나를 겸손히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세계로 가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가지 않았을 때 하나님은 강제로 흩어버리셨습니다. 하나님은 강제로라도 가게 하셨습니다.
이제 그리스도의 언약 속으로 들어갑시다. 그 언약을 품고 세계로 갑시다.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는 세계로교회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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