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눅8:49-56)
본문
“죄송합니다.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라는 말보다 절망적인 말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말은 마지막 남은 소망마저도 이제는 용납될 수 없다는 선언이기 때문입니다.
죽어 가는 외딸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을 찾아온 회당장 야이로는 그의 집에서 온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래도 소망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시고 딸을 구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무슨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입니까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을 더 괴롭히지 마소서” 이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 것입니다. 세상적으로는 더 이상 어쩔 도리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거기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믿음은 ‘어쩔 도리 없는 일을, 어쩔 도리 있는 일,로 만든 것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죽은 딸은 살아났고 그는 기적을 일으킨 자랑스러운 아비가 되었습니다.
무엇이 그를 이 놀라운 기적의 주인공으로 만들었을까요
첫째, 그는 바른 선택을 했습니다. (8:41, 42)그는 죽어 가는 딸의 문제를 안고 다른 사람이 아닌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그것은 바른 선택이었습니다. 시계가 고장나면 시계 수리공에게 가야하고, 자동차가 고장나면 자동차 정비소에 가야 하듯이, 사람의 문제를 가장 잘 아시고 치유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우리를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에게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결단이 이었습니다. (49, 50절)
문제의 끝에서 그는 심각한 갈등에 빠집니다. 한쪽에서는 딸이 죽은 것을 목격한 사람이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예수님이라도 이제는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있었고 또한쪽에서는 예수님께서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사람의 소리를 들을 것인가 아니면 주님의 소리를 들을 것인까’ 결단을 강요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마침내 주님의 음성을 따르기로 결정했고 그것이 기적의 시작이었습니다.
셋째, 그의 필사적인 믿음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52-56절)
예수님을 따르기로 작정한 그는 아무말 없이 주님이 하시는 대로 모든 일을 맡겼습니다. 그가 쌓았던 회당장으로써의 명성도 그리고 자랑할 만한 재물도, 심지어는 사람들의 비웃음조차도 그의 필사적인 믿음에는 장애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주님을 택했고, 주님의 음성을 따르기로 결심했으며, 그것이야 말로 모든 것을 얻는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적은 일어났습니다!
사랑하는 벧엘의 성도들이여! 지금 당신의 삶에 혹시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라는 절망의 소리가 들려 오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용기를 가지십시오. 그리고 야이로와 같은 믿음을 가지십시오. 주님이 함께 하시는 한 우리에게 절망은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왜냐하면 이 말은 마지막 남은 소망마저도 이제는 용납될 수 없다는 선언이기 때문입니다.
죽어 가는 외딸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을 찾아온 회당장 야이로는 그의 집에서 온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래도 소망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시고 딸을 구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무슨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입니까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을 더 괴롭히지 마소서” 이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 것입니다. 세상적으로는 더 이상 어쩔 도리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거기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믿음은 ‘어쩔 도리 없는 일을, 어쩔 도리 있는 일,로 만든 것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죽은 딸은 살아났고 그는 기적을 일으킨 자랑스러운 아비가 되었습니다.
무엇이 그를 이 놀라운 기적의 주인공으로 만들었을까요
첫째, 그는 바른 선택을 했습니다. (8:41, 42)그는 죽어 가는 딸의 문제를 안고 다른 사람이 아닌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그것은 바른 선택이었습니다. 시계가 고장나면 시계 수리공에게 가야하고, 자동차가 고장나면 자동차 정비소에 가야 하듯이, 사람의 문제를 가장 잘 아시고 치유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우리를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에게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결단이 이었습니다. (49, 50절)
문제의 끝에서 그는 심각한 갈등에 빠집니다. 한쪽에서는 딸이 죽은 것을 목격한 사람이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예수님이라도 이제는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있었고 또한쪽에서는 예수님께서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사람의 소리를 들을 것인가 아니면 주님의 소리를 들을 것인까’ 결단을 강요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마침내 주님의 음성을 따르기로 결정했고 그것이 기적의 시작이었습니다.
셋째, 그의 필사적인 믿음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52-56절)
예수님을 따르기로 작정한 그는 아무말 없이 주님이 하시는 대로 모든 일을 맡겼습니다. 그가 쌓았던 회당장으로써의 명성도 그리고 자랑할 만한 재물도, 심지어는 사람들의 비웃음조차도 그의 필사적인 믿음에는 장애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주님을 택했고, 주님의 음성을 따르기로 결심했으며, 그것이야 말로 모든 것을 얻는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적은 일어났습니다!
사랑하는 벧엘의 성도들이여! 지금 당신의 삶에 혹시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라는 절망의 소리가 들려 오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용기를 가지십시오. 그리고 야이로와 같은 믿음을 가지십시오. 주님이 함께 하시는 한 우리에게 절망은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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