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게서 배웁시다 (삼상6:10-16)
본문
정축년 소의 해입니다. 소는 오랜 세월 충실하고 희생적인 일군으로 상징되어 왔습니다. 이 소의 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소와 같이 충실하고 희생적인 일군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기 우리가 소에게서 배워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1. 소의 본성에서 배울 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소는 굽이 갈라진 짐승입니다.
갈라진 굽, 쪽발은 레위기 11장에 나타난 먹을 수 있는 정한 짐승의 조건 중의 하나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인정하시는 성별된 조건이라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굽이 갈라져 성별된 소처럼 우리의 삶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도록 성별 되어야 하겠습니다.
둘째, 소는 새김질을 하는 짐승입니다.
새김질을 한다는 것은 완전한 소화력을 가졌음을 말합니다. 무엇을 먹던지 소화시키고 또 소화시켜서 좋은 영양분만을 섭취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의 말씀이나 형제자매들의 권고를 새김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게 필요한 것과 유익한 것을 골라 섭취하고 딱딱하고 거친 말도 부드럽고 연한 것으로 변화시켜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2. 소의 헌신을 통해 배울 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소는 충성스럽게 주인을 위해 일합니다.(10절)
본문의 소처럼 젖먹이를 떼어 놓는 아픔을 감수하면서도 소는 주인을 위해 일합니다. 올해는 이런 희생의 일군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소는 주인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갑니다.(12절)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들은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말없이 주인의 인도를 따라 갔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우리 주님의 말씀만 따라가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소는 마침내 자신의 몸까지도 희생합니다.(14절)
이렇게 벧세메스까지 이른 소는 희생의 제물이 되어 하나님 전에 화목제로 바쳐집니다. 이처럼 우리도 주님 앞에 희생의 제물로 온전히 드려지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희생된 소의 고기는 인간의 육신에 유익한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그리고 벗겨진 가죽은 따뜻하게 몸을 감싸는데 사용됩니다. 소의 이런 값진 희생을 통해 우리들도 이웃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고 외롭고 고통스러움에 떠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줘야 겠다는 깨달음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떤 동물 농장에서 하루는 심술이 잔뜩난 돼지가 일을 마치고 돌아 온 소에게 물었답니다. “여보게 친구, 자내나 나나 다 주인의 것이데 왜 자네만 주인의 사랑을 더 받는건가 무신 비겨리라도 이나” 한참을 생각하던 소가 대답했습니다. “그건 아마 자네는 죽은 후에야 주인을 위해 몸을 드리지만 나는 살아서 주인을 위해 일하고 죽어서도 주인을 위해 몸을 바치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사랑하는 벧엘 가족 여러분! 날이 갈수록 상막해져 가는 세상, 사랑이 식어 가고 신의를 잃어 가는 세상에서 소처럼 묵묵히 주님의 뜻을 따라 희생, 봉사하는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들이 됩시다!
1. 소의 본성에서 배울 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소는 굽이 갈라진 짐승입니다.
갈라진 굽, 쪽발은 레위기 11장에 나타난 먹을 수 있는 정한 짐승의 조건 중의 하나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인정하시는 성별된 조건이라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굽이 갈라져 성별된 소처럼 우리의 삶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도록 성별 되어야 하겠습니다.
둘째, 소는 새김질을 하는 짐승입니다.
새김질을 한다는 것은 완전한 소화력을 가졌음을 말합니다. 무엇을 먹던지 소화시키고 또 소화시켜서 좋은 영양분만을 섭취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의 말씀이나 형제자매들의 권고를 새김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게 필요한 것과 유익한 것을 골라 섭취하고 딱딱하고 거친 말도 부드럽고 연한 것으로 변화시켜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2. 소의 헌신을 통해 배울 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소는 충성스럽게 주인을 위해 일합니다.(10절)
본문의 소처럼 젖먹이를 떼어 놓는 아픔을 감수하면서도 소는 주인을 위해 일합니다. 올해는 이런 희생의 일군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소는 주인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갑니다.(12절)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들은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말없이 주인의 인도를 따라 갔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우리 주님의 말씀만 따라가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소는 마침내 자신의 몸까지도 희생합니다.(14절)
이렇게 벧세메스까지 이른 소는 희생의 제물이 되어 하나님 전에 화목제로 바쳐집니다. 이처럼 우리도 주님 앞에 희생의 제물로 온전히 드려지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희생된 소의 고기는 인간의 육신에 유익한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그리고 벗겨진 가죽은 따뜻하게 몸을 감싸는데 사용됩니다. 소의 이런 값진 희생을 통해 우리들도 이웃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고 외롭고 고통스러움에 떠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줘야 겠다는 깨달음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떤 동물 농장에서 하루는 심술이 잔뜩난 돼지가 일을 마치고 돌아 온 소에게 물었답니다. “여보게 친구, 자내나 나나 다 주인의 것이데 왜 자네만 주인의 사랑을 더 받는건가 무신 비겨리라도 이나” 한참을 생각하던 소가 대답했습니다. “그건 아마 자네는 죽은 후에야 주인을 위해 몸을 드리지만 나는 살아서 주인을 위해 일하고 죽어서도 주인을 위해 몸을 바치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사랑하는 벧엘 가족 여러분! 날이 갈수록 상막해져 가는 세상, 사랑이 식어 가고 신의를 잃어 가는 세상에서 소처럼 묵묵히 주님의 뜻을 따라 희생, 봉사하는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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