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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타락과 심판 (사3:13-26)

본문

1. 여인들의 타락 마지막떼에 인간들이 타락하게 되는데 그 중에 여인들의 타락은 극심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와가 타락함으로 아담까지 죄를 지은것처럼 부녀자들의 타락은 무서운 속도로 사회를 더럽힙니다.
1)부녀자들은 교만하고 음탕하고 사치 합니다.
육신의 외모를 치장하기 위해서 수없이 먾은 장신구를 사들입니다.
사실 아름다움이란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여인들의 지대한 관심사 입니다.
그러나 본문 18-22에 보면 21가지나 되는 사치품을 온 몸에 걸치고 다닙니다.
이런 허영된 여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남편들은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벌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회는 더욱 더 죄악에 빠지게 됩니다.
2)정직하고 의로운 방법으로 번 돈은 절대 함부로 쓰지 못합니다.
땀흘려 수고하여 벌지 않은 돈으로 범죄의 도구로 쓰는것입니다.
2.이런 여인들에대한 심판
1)하나님은 이런 여인에게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십니다.
전쟁포로가 되어 강제 노역에 동원되어 머리에 먼지가 쌓여도 씻을 겨를이 업게됨으로 자연히 딱지가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2)또한 하체를 드러나게 하십니다.
이는 가장 부끄러운곳을 드러내어 수치를 당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며 그 아믈다운 머리가 대머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머리칼이 모두 빠져버릴정도로 중노동을 하게되고 고통스런 일들이 날마다 계속 됩니다.
그리고 결국 굵은 베옷을 입고 다니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그 화려하던 옷은 어디가고 이런 비참한 신세가 왠말인가 그 고운 얼굴은 초췌한 모습이되어 이젠 아주 보기 흉한 모습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성이 타락함으로 남성이 죄를 짖게 되고 사회는 극심한 부도덕에 빠지게 됨으로
3)결국 사회 전체는 혼란에 빠지고 악한 세력이 나타나서 이들을 잡아다가 강제 노동을 시키게 되는 심판이 임하게 됨으로 비극적인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신뿐 만이 아니라 영혼마저 심판을 받게될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3. 사치와 허영은 하나님의 진노를 부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 외모에서 부터 검소함이 나타나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는것은 이방인들이 하는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가지고 세상 풍조와 유행에 민감해 하지 말고 영적인 일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결심과 기도 세상것을 보고 부러워 하거나 세상의 것을 즐기지 않게 하소서 거룩한 주일 삼천리 곳곳의 주의 재단을 지켜 주시고 허물어진 북한의 성전을 회복시켜 주소서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들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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