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병 2어의 기적 (막6:30-44)
본문
본문에 의하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음식먹을 겨를도 없이 천국복음 전파에 분주하셨습니다. 한적한 곳에가서 쉬어야 할 필요성이 생겨서 배를 타고 한적한 곳으로 가는 참인데 사람들이 미리 알고 먼저 사람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 예수를 기다리게 되였습니다.
예수는 그들이 목자없는 양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은혜스러웠던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해가 저물어 갔습니다.
염려가 된 제자들이 예수께 “이곳은 빈들이요 때가 저물어가니 무리를 보내셔서 식사를 하도록 하셔야 겠습니다.” 라고 건의를 드렸습니다.
예수 대답하시기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말씀하셨습니다.
당치도 않은 말씀에 빌립이 “아니 예수님,여기가 어딘데 우리 보고 먹을 것을 주라 하십니까 광얍니다 광야.여기는 빵집도 없구요 있다해도 200데나리온이나 되는 거액이 필요 합니다.우리는 돈도 없습니다.”
“너희에게 떡 몇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안드레가 즉시가서 알아 보니 어린아이 하나가 도시락으로 싸가지고 온 5병2어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예수게 드렷습니다.
예수게서 이걸 가지시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실컷 먹고도 남은것을 거두어보니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요6:에 보면 사람들이 놀라서 예수를 보고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억지로 임금으로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이때 주님은 무리를 떠나 기도하러 산으로 올라 가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지금도 인생들에게 이런 기적을 베풀고 계십니다.
수많은 주님의 사람들이 주님께서 베푸시는 이런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5병2어의 기적을 이루시는 원리를 상고하며 은혜를 받기를 바랍니다.
37,38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너희에게 떡 몇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예수님 말씀 하셨습니다. 5병2어의 기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 0의 역사가 더해지는 역사임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모든 기적은 적은 것일지라도 현제 가지고 있는것으로부터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흔히 기적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모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서부터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또 과거나 미래에 것이 아니라 현재의 것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한아이로부터 5병2어를 안드레가 가지고 온 것은 보잘것 없는 것이지만 오천명 이상을 먹이는 기적이 일어 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떡을 사다주라 말씀하지 않으시고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너희에게 떡이 몇개나 있나 가서 알아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물으십니다.
현재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알아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종종 이런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가진 것이 없으나 장차 벌어서 내 소원이 만족할 만큼 이루어졌을때 가지고 나아가자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내일 가지고 오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장차 성공해서 가지고 오라 말씀하지 않습니다.
주님앞에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꾸밀것도 없고 잘 된다음에 잘된 것을 보일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하나님 앞에 내어 놓으면 됩니다.
미디안 광야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손에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
“양치는 지팡이 뿐입니다.”
“그 지팡이를 가지고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라” 하셨습니다.
정말 모세는 그것을 사용하여 바로왕의 교만을 꺽었고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에 인도할수 있었고 홍해를 가르고 반석을 쳐서 생수가 나는 기적을 행할수가 있었습니다.
양떼를 모는 지팡이가 온통 기적을 이루는 기적의 능력의 지팡이가 되었습니다.
시돈땅 사르밧 과부에게 일어난 기적은
엘리야가 “네 집에있는 것이 무엇이냐 ” “나는 떡도 없고 다만 가루 한 웅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입니다.” 말하였습니다.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떡을 만들어 달라 ” 할때 순종하여 밀가루통과 기름통이 마르지 않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마더 테레사가 고아원을 세울때 몇푼의 적은 돈 밖에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을 비웃었습니다.
테레사는 “테레사와 이적은 돈으로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께서 테레사와 이 적은 물질에 역사하신다면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테레사는 몇푼안되는 돈을 가지고 수많은 고아를 먹이고 살리는 사람이 되었고 노벨 평화상을 받는 세계적인 인물이 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는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적은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내 손에 있는 것에다 하나님의 능력이 더하여 이루어 진 것입니다.
내손에 아무것도 없으면 하나님의 능력도 임하지 않습니다.
내믿음이 제로이면 아무리 많은 숫자를 곱해도 제로입니다.
그러나 내믿음이 1이 있을때 하나님의 능력을 더하면 더할수록 더해지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십자가신앙의 원리는 삶을 더해주는 더하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5병2어의 기적은 더하기 진리입니다.
적은 것이라도 내손에 있는 것에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면 더해주시든지 곱해주시든지 더하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 일신교회는 5병2어의 기적을 이루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은 한민족과 세계를 위하여 5병2어의 기적을 이루도록 부름받은 보리떡이요 작은 물고기들입니다.
부족한 이종에게도 하나님의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우리 일신교회 성도들이 주님의 손에 붙들리면 여러분의 생애는 온통 기적의 생애가 될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2천년전 베세다 광야에서 행하시던 주님의 권능은 지금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주님의 손에 맡기십시오
여러분의 물질 시간 재능 건강 어떤 것이든 맡기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5병2어의 기적 하나님의 더하는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41절에 “예수께서 5병2어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적은 적은 것이라도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할때 일어 나는 것입니다.
상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보시며 감사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을 우러러 감사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이때에 기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5병2어의 기적은 감사로 부터 시작되고 무르익어 갑니다.
지금나의 생활이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으며 온갖 흑암과 공허와 혼돈이 나를 둘러싸고 답답한 환경에서 몸부림치고 있습니까 그것도 하늘을 향하여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감사와 불평은 내게 달려 있습니다.
감사할 조건이 수두룩 해도 감사하지 않고 내가 불평만 하면 계속 불평할 일만 생기고 원망스럽고 괴로워도 감사하기 시작하면 감사의 조건이 얼마든지 생기게 마련입니다.
감사하든 불평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내게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와 불평의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납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무릇 있는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자는 있는것 까지도 빼앗기리라 (마25:29) 지금 우리들이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감사위에 하나님의 기적적인 축복이 임할줄로 믿습니다.
다니엘은 자기를 죽이려고 원수들이 둘러쌋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자기집에 돌아가서 그 방을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번씩 무릅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였습니다.
다니엘의 감사기도는 사자굴에서 건짐받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받고 불평하면서 다시스로 도망치자 풍랑을 만났고 바다에 던져져 큰 고기뱃속에 들어갔습니다.
불평하면 요나처럼 풍랑을 만납니다.
다행히 요나는 고래뱃속에서 회개하고 다음과 같이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무릇 거짓되고 헛된것을 숭상하는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나이다. ” 이렇게 환란중에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기도를 할때 고래뱃속에서 뛰쳐나오게 되었고 니느웨사람에게 능력의 말씀을 전하여 회개하는 큰 기적을 이루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바울과 신라가 빌립보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다가 잡혀서 매를 맞고 감옥에 갖혔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고 불평할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원망하고 불평하는 대신에 한밤중에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와 찬송을 드렸습니다. 그때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지진으로 옥문이 열리고 착고가 다풀려지고 간수들이 구원받고 바울과 신라는 자유의 몸이 되는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환경이 답답합니까
사슬이 얽어맸습니까
감사하십시오 이시간 감사합시다
나에게는 있는 보리떡같은 지극히 적은 것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드리시기 바랍니다.
41b에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다 배불리 먹었다” 하였습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나눠줌으로 이루어 진 것입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나누어 주는 자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의 일생은 나누어주는 자로서 사셨습니다.
자연의 원리도 나누어 놓으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갑니다.
그러나 나누지 않으면 있는 것도 쇠퇴하여 버리고 맙니다.
영적인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은 나누어주면 줄수록 늘어가지만 혼자 가지고 있으면 있는것 까지도 빼앗기고 맙니다.
우리는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떠날때도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의 손안에 있는 것이라고 다 내것이 아니라 모두 0의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내 이웃에게 나누어 주려고 하면 할수록 넘치도록 채워질 것입니다.
눅6:38에“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것이니 곧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 말씀합니다.
미국의 클라크 부인의 간증입니다.
그가 어릴때 아버지 농장에서 감자를 땀흘려 많이 거두어 드렸습니다.
그런데 맛있게 먹는 감자를 손님들이 올때마다 아낌없이 나누어 주곤 하였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빙그래 웃으시면서 “아가야,착하다 잘한다. 감자는 나누어 주어야만 남는 법이란다 나누어주지 않으면 감자는 썩어버린단다” 하고 말씀하였습니다.
그 이듬해 봄이 되였습니다.
아버지 말대로 다른집 감자는 썩어 못먹게 되었는데 자기집 감자만이 봄까지 썩지 않고 먹었다는 것입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나누어주는 데서 일어난 기적입니다.
떡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나누어 준것이 아니라 예수님손에서 떡을 떼어 받아서 제자들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떼어주시는 대로 계속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5천명이 먹고도 남는 기적이 일어 났습니다.
세상사람은 무엇이든지 쌓아두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심령이 썩고 물질도 썩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우리의 지혜를 나눌때 우리의 지혜가 더 증가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물질도 나누어 줄때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물질을 더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도 나누지 않고 감추어 두면 썩어 버리고 맙니다.
우리 모두 마지막 생을 마칠때까지 계속 나누어주어도 풍성히 남는 축복의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43절에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12바구니에 차게 거두었다”고 하였습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강력히 시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5병2어로 5천명이상을 배불리 먹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에게는 부스러기 쯤이야 내 버려도 되는 부족한 것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남긴 부스러기를 전부 모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부스러기 모은것이 무려 열두바구니가 넘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먹을만큼의 양만 받았다면 남은 부스러기는 없었을 터인데 욕심을 내어 더 받았기 때문에 다 못먹고 남긴 것이었을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먹는 것에 욕심을 부리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지난번 MBC카메라 출동에서 우리 한국사람들의 음식 낭비에 대한 특별 취재를 한것을 보았습니다. 큰 부페식당에서 음식을 먹다남긴 음식물이 30%이상이 버려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처분하는데도 상당한 시간과 돈이 낭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만나를 받았을 때도 욕심을 내어 많이 거두어 남은 것은 다 썩어 버렸습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나고 썩혀 버리게 되자 모세가 그들에게 노발 대발했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은 욕심이 넘치게 되면 낭비하게 됩니다.
그런의미에서 낭비하는 것은 죄입니다.
낭비하는 자에게는 축복을 주셨을지라도 하나님이 언젠가는 거두어 가십니다.
여자는 살림을 잘해야 합니다.
낭비하는 여자는 남편등골을 뺀다는 말이 있습니다.
괜찮게 살게 됐다고 마구 흥청거리는 것은 신앙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는 밥상에서 밥알을 하나 흘려도 주어 먹게 하였습니다.
낭비하지 맙시다 낭비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낭비는 인생을 비참하게 만듭니다.
탕자가 허랑방탕하여 그의 제산을 낭비하더니다 없이 한후에 그에게 무서운 흉년이 휘몰아와 궁핍에 떨었습니다.
이렇듯이 풍족할때 낭비하는 사람은 쉬 가난이 찾아 옵니다.
우리 일신교회는 5병2어의 기적을 낭비하는 누를 범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들중에 혹 낭비하는 분이 있습니까
귀중한 시간을 전도와 교회봉사에 쓰지 못하고 연락으로 낭비하는 분이 있습니까
저는 미국에서 학교 기숙사의 한 친구가 아침 저녁으로 샤워하고 면도하고 몸을 매만지는데 꼭 한시간씩 낭비하는 녀석을 보았습니다. 젊은녀석이 머리는 일찍 다 빠져 가지고 머리카락도 몇개 안 남은 걸 가지고 가위질,면도질,드라이 갓가지 남자 화장품을 바르며 유별난 녀석을 보았습니다. “Hi! Joe, What are you doing now" 짖굳게 물었더니 "None your business"하며 기분나빠하던 모습이 지금도 선합니다.
5병2어의 기적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것에 하나님의 역사가 더하여 질때 일어납니다.
보잘것없는 적은 것이라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면기적이 일어납니다.
적은것이라도 감사하며 나누어줄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낭비하지 않을때 기적은 계속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보잘것없는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어른만 5천명을 먹이셧습니다.
우리 일신교회에 5병2어의 기적이 일어나 5천명이상 모이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수년내에 그렇게 될줄로 믿습니다.
우리 일신교회 성도들이 5병2어의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은 5천명이상 회사원을 거느리는 사람이 되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은 5천명이상 가르치는 교사 교수가 되고 5천명이상 사랑을 베풀고 사는 자선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죽었을 때에 5천명이상이 눈물을 흘리며 애도하는 좋은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예수는 그들이 목자없는 양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은혜스러웠던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해가 저물어 갔습니다.
염려가 된 제자들이 예수께 “이곳은 빈들이요 때가 저물어가니 무리를 보내셔서 식사를 하도록 하셔야 겠습니다.” 라고 건의를 드렸습니다.
예수 대답하시기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말씀하셨습니다.
당치도 않은 말씀에 빌립이 “아니 예수님,여기가 어딘데 우리 보고 먹을 것을 주라 하십니까 광얍니다 광야.여기는 빵집도 없구요 있다해도 200데나리온이나 되는 거액이 필요 합니다.우리는 돈도 없습니다.”
“너희에게 떡 몇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안드레가 즉시가서 알아 보니 어린아이 하나가 도시락으로 싸가지고 온 5병2어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예수게 드렷습니다.
예수게서 이걸 가지시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실컷 먹고도 남은것을 거두어보니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요6:에 보면 사람들이 놀라서 예수를 보고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억지로 임금으로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이때 주님은 무리를 떠나 기도하러 산으로 올라 가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지금도 인생들에게 이런 기적을 베풀고 계십니다.
수많은 주님의 사람들이 주님께서 베푸시는 이런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5병2어의 기적을 이루시는 원리를 상고하며 은혜를 받기를 바랍니다.
37,38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너희에게 떡 몇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예수님 말씀 하셨습니다. 5병2어의 기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 0의 역사가 더해지는 역사임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모든 기적은 적은 것일지라도 현제 가지고 있는것으로부터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흔히 기적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모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서부터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또 과거나 미래에 것이 아니라 현재의 것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한아이로부터 5병2어를 안드레가 가지고 온 것은 보잘것 없는 것이지만 오천명 이상을 먹이는 기적이 일어 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떡을 사다주라 말씀하지 않으시고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너희에게 떡이 몇개나 있나 가서 알아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물으십니다.
현재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알아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종종 이런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가진 것이 없으나 장차 벌어서 내 소원이 만족할 만큼 이루어졌을때 가지고 나아가자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내일 가지고 오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장차 성공해서 가지고 오라 말씀하지 않습니다.
주님앞에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꾸밀것도 없고 잘 된다음에 잘된 것을 보일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하나님 앞에 내어 놓으면 됩니다.
미디안 광야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손에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
“양치는 지팡이 뿐입니다.”
“그 지팡이를 가지고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라” 하셨습니다.
정말 모세는 그것을 사용하여 바로왕의 교만을 꺽었고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에 인도할수 있었고 홍해를 가르고 반석을 쳐서 생수가 나는 기적을 행할수가 있었습니다.
양떼를 모는 지팡이가 온통 기적을 이루는 기적의 능력의 지팡이가 되었습니다.
시돈땅 사르밧 과부에게 일어난 기적은
엘리야가 “네 집에있는 것이 무엇이냐 ” “나는 떡도 없고 다만 가루 한 웅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입니다.” 말하였습니다.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떡을 만들어 달라 ” 할때 순종하여 밀가루통과 기름통이 마르지 않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마더 테레사가 고아원을 세울때 몇푼의 적은 돈 밖에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을 비웃었습니다.
테레사는 “테레사와 이적은 돈으로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께서 테레사와 이 적은 물질에 역사하신다면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테레사는 몇푼안되는 돈을 가지고 수많은 고아를 먹이고 살리는 사람이 되었고 노벨 평화상을 받는 세계적인 인물이 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는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적은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내 손에 있는 것에다 하나님의 능력이 더하여 이루어 진 것입니다.
내손에 아무것도 없으면 하나님의 능력도 임하지 않습니다.
내믿음이 제로이면 아무리 많은 숫자를 곱해도 제로입니다.
그러나 내믿음이 1이 있을때 하나님의 능력을 더하면 더할수록 더해지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십자가신앙의 원리는 삶을 더해주는 더하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5병2어의 기적은 더하기 진리입니다.
적은 것이라도 내손에 있는 것에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면 더해주시든지 곱해주시든지 더하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 일신교회는 5병2어의 기적을 이루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은 한민족과 세계를 위하여 5병2어의 기적을 이루도록 부름받은 보리떡이요 작은 물고기들입니다.
부족한 이종에게도 하나님의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우리 일신교회 성도들이 주님의 손에 붙들리면 여러분의 생애는 온통 기적의 생애가 될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2천년전 베세다 광야에서 행하시던 주님의 권능은 지금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주님의 손에 맡기십시오
여러분의 물질 시간 재능 건강 어떤 것이든 맡기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5병2어의 기적 하나님의 더하는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41절에 “예수께서 5병2어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적은 적은 것이라도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할때 일어 나는 것입니다.
상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보시며 감사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을 우러러 감사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이때에 기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5병2어의 기적은 감사로 부터 시작되고 무르익어 갑니다.
지금나의 생활이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으며 온갖 흑암과 공허와 혼돈이 나를 둘러싸고 답답한 환경에서 몸부림치고 있습니까 그것도 하늘을 향하여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감사와 불평은 내게 달려 있습니다.
감사할 조건이 수두룩 해도 감사하지 않고 내가 불평만 하면 계속 불평할 일만 생기고 원망스럽고 괴로워도 감사하기 시작하면 감사의 조건이 얼마든지 생기게 마련입니다.
감사하든 불평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내게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와 불평의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납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무릇 있는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자는 있는것 까지도 빼앗기리라 (마25:29) 지금 우리들이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감사위에 하나님의 기적적인 축복이 임할줄로 믿습니다.
다니엘은 자기를 죽이려고 원수들이 둘러쌋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자기집에 돌아가서 그 방을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번씩 무릅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였습니다.
다니엘의 감사기도는 사자굴에서 건짐받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받고 불평하면서 다시스로 도망치자 풍랑을 만났고 바다에 던져져 큰 고기뱃속에 들어갔습니다.
불평하면 요나처럼 풍랑을 만납니다.
다행히 요나는 고래뱃속에서 회개하고 다음과 같이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무릇 거짓되고 헛된것을 숭상하는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나이다. ” 이렇게 환란중에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기도를 할때 고래뱃속에서 뛰쳐나오게 되었고 니느웨사람에게 능력의 말씀을 전하여 회개하는 큰 기적을 이루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바울과 신라가 빌립보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다가 잡혀서 매를 맞고 감옥에 갖혔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고 불평할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원망하고 불평하는 대신에 한밤중에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와 찬송을 드렸습니다. 그때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지진으로 옥문이 열리고 착고가 다풀려지고 간수들이 구원받고 바울과 신라는 자유의 몸이 되는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환경이 답답합니까
사슬이 얽어맸습니까
감사하십시오 이시간 감사합시다
나에게는 있는 보리떡같은 지극히 적은 것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드리시기 바랍니다.
41b에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다 배불리 먹었다” 하였습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나눠줌으로 이루어 진 것입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나누어 주는 자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의 일생은 나누어주는 자로서 사셨습니다.
자연의 원리도 나누어 놓으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갑니다.
그러나 나누지 않으면 있는 것도 쇠퇴하여 버리고 맙니다.
영적인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은 나누어주면 줄수록 늘어가지만 혼자 가지고 있으면 있는것 까지도 빼앗기고 맙니다.
우리는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떠날때도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의 손안에 있는 것이라고 다 내것이 아니라 모두 0의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내 이웃에게 나누어 주려고 하면 할수록 넘치도록 채워질 것입니다.
눅6:38에“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것이니 곧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 말씀합니다.
미국의 클라크 부인의 간증입니다.
그가 어릴때 아버지 농장에서 감자를 땀흘려 많이 거두어 드렸습니다.
그런데 맛있게 먹는 감자를 손님들이 올때마다 아낌없이 나누어 주곤 하였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빙그래 웃으시면서 “아가야,착하다 잘한다. 감자는 나누어 주어야만 남는 법이란다 나누어주지 않으면 감자는 썩어버린단다” 하고 말씀하였습니다.
그 이듬해 봄이 되였습니다.
아버지 말대로 다른집 감자는 썩어 못먹게 되었는데 자기집 감자만이 봄까지 썩지 않고 먹었다는 것입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나누어주는 데서 일어난 기적입니다.
떡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나누어 준것이 아니라 예수님손에서 떡을 떼어 받아서 제자들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떼어주시는 대로 계속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5천명이 먹고도 남는 기적이 일어 났습니다.
세상사람은 무엇이든지 쌓아두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심령이 썩고 물질도 썩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우리의 지혜를 나눌때 우리의 지혜가 더 증가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물질도 나누어 줄때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물질을 더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도 나누지 않고 감추어 두면 썩어 버리고 맙니다.
우리 모두 마지막 생을 마칠때까지 계속 나누어주어도 풍성히 남는 축복의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43절에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12바구니에 차게 거두었다”고 하였습니다.
5병2어의 기적은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강력히 시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5병2어로 5천명이상을 배불리 먹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에게는 부스러기 쯤이야 내 버려도 되는 부족한 것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남긴 부스러기를 전부 모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부스러기 모은것이 무려 열두바구니가 넘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먹을만큼의 양만 받았다면 남은 부스러기는 없었을 터인데 욕심을 내어 더 받았기 때문에 다 못먹고 남긴 것이었을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먹는 것에 욕심을 부리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지난번 MBC카메라 출동에서 우리 한국사람들의 음식 낭비에 대한 특별 취재를 한것을 보았습니다. 큰 부페식당에서 음식을 먹다남긴 음식물이 30%이상이 버려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처분하는데도 상당한 시간과 돈이 낭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만나를 받았을 때도 욕심을 내어 많이 거두어 남은 것은 다 썩어 버렸습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나고 썩혀 버리게 되자 모세가 그들에게 노발 대발했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은 욕심이 넘치게 되면 낭비하게 됩니다.
그런의미에서 낭비하는 것은 죄입니다.
낭비하는 자에게는 축복을 주셨을지라도 하나님이 언젠가는 거두어 가십니다.
여자는 살림을 잘해야 합니다.
낭비하는 여자는 남편등골을 뺀다는 말이 있습니다.
괜찮게 살게 됐다고 마구 흥청거리는 것은 신앙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는 밥상에서 밥알을 하나 흘려도 주어 먹게 하였습니다.
낭비하지 맙시다 낭비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낭비는 인생을 비참하게 만듭니다.
탕자가 허랑방탕하여 그의 제산을 낭비하더니다 없이 한후에 그에게 무서운 흉년이 휘몰아와 궁핍에 떨었습니다.
이렇듯이 풍족할때 낭비하는 사람은 쉬 가난이 찾아 옵니다.
우리 일신교회는 5병2어의 기적을 낭비하는 누를 범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들중에 혹 낭비하는 분이 있습니까
귀중한 시간을 전도와 교회봉사에 쓰지 못하고 연락으로 낭비하는 분이 있습니까
저는 미국에서 학교 기숙사의 한 친구가 아침 저녁으로 샤워하고 면도하고 몸을 매만지는데 꼭 한시간씩 낭비하는 녀석을 보았습니다. 젊은녀석이 머리는 일찍 다 빠져 가지고 머리카락도 몇개 안 남은 걸 가지고 가위질,면도질,드라이 갓가지 남자 화장품을 바르며 유별난 녀석을 보았습니다. “Hi! Joe, What are you doing now" 짖굳게 물었더니 "None your business"하며 기분나빠하던 모습이 지금도 선합니다.
5병2어의 기적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것에 하나님의 역사가 더하여 질때 일어납니다.
보잘것없는 적은 것이라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면기적이 일어납니다.
적은것이라도 감사하며 나누어줄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낭비하지 않을때 기적은 계속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보잘것없는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어른만 5천명을 먹이셧습니다.
우리 일신교회에 5병2어의 기적이 일어나 5천명이상 모이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수년내에 그렇게 될줄로 믿습니다.
우리 일신교회 성도들이 5병2어의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은 5천명이상 회사원을 거느리는 사람이 되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은 5천명이상 가르치는 교사 교수가 되고 5천명이상 사랑을 베풀고 사는 자선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죽었을 때에 5천명이상이 눈물을 흘리며 애도하는 좋은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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