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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량 줄을 잡고 있는 사람의 환상 (슥2:1-27)

본문

스가랴서 연구 오늘 2장 계속하겠습니다. 스가랴서 2장입니다. 우리가 스가랴서 2장의 제목을 붙일 수가 있다면 척량 줄을 잡고 있는 사람의 환상, 척량 줄을 잡고 있는 사람의 환상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스가랴서의 구조 모두 네 부분으로 되어있는데 첫번째는 서론, 두번째는 8가지 환상, 세번째는 두가지 멧세지, 네번째는 두가지 예언으로 되어있습니다.8가지 환상 중에 오늘 세번째 환상입니다. 기독교를 우리가 계시의 종교라 이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시" 그러면, 우리는 얼른 그 신기한 것, 이상한 것, 저 산에 올라간 사람들만이 받을 수가 있는 것, 또 그런 사람들만이 뜻을 알 수가 있는 것, 우리가 지나치게 이 계시라는 단어에다 신비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계시라는 낱말에 본래의 뜻은 뚜껑을 연다, 이런 뜻입니다. uncover, 그래서 뚜껑을 연다. 뚜껑을 연다 그래서 이 뚜껑을 여니까 다 보여요. 계시란 것은 감추어져 있던 것이 보여진 것입니다. 이제는 공개된 것입니다. 알려진 것입니다. 신비주의자들은 아-특별한 종류의 사람들만이 계시를 독점하고 있는 것처럼 주장합니다. 그러나 계시는 계시된 후에 더 이상 그것은 비밀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을 의지하고 여호와 하나님이 주신 이성과 상식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계시는 이제 이해될 수 있는 것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시는 이해할 수 있는 것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아니에요. 하나님이 자신의 진리를 우리에게 제시하시는 그 방법 하나가 바로 환상입니다. 이 환상은 대체로 역사 속에 될 일을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 환상도 있지만 성경에서 차지하는 대부분의 중요한 환상들은 이스라엘 공동체 신앙 공동체의 현재와 미래를 지향하는 것들입니다. 오늘 스가랴서에 나타난 8개의 환상, 이것들은 이제 서로 연관된 환상들입니다. 따로따로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그것을 차근차근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가운데 역사 가운데 될 일들을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 환상은 하나님의 점진적 계시의 특성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하시고 어떤 환상을 보여주실 때 갑자기 이렇게 딱 보여주시면 우리가 이해 할 수가 없죠 차근차근 보여주십니다. 마치 그분은 친절한 교사처럼 선생님처럼 자상하고 친절한 선생처럼 차근차근 계단적으로 단계적으로 그 환상을 하나님의 계시를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과거 또 이스라엘의 현제 이스라엘의 미래를 하나님이 어떻게 섭리하실 것인가를 보여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번째 환상은 척량 줄을 잡고 있는 사람의 환상입니다. 자 2장1절 다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2장1절을 다같이 시작,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척량 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
그런데 이 측량 줄을, 갑자기 척량 줄을 잡고 있는 것이 딱 보이면 저게 뭘까 이렇게 될 수가 있잖아요. 측량 줄이 이미 나왔어요. 물론 우리말 성경은 다른 단어를 써서 번역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1장16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1장16절, 이 첫번째 환상에서 본 내용 중 하나였는데 1장16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다같이 시작,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치어지리라 나 만군의 여화와의 말이니라 하셨다하라" 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 상태에서 돌아왔습니다. 이제 내 집이 건축될 것이다. 성전의 건축을 예언하면서 뭐라고 그랬습니까 먹줄이,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치워지리라. 먹줄이 나왔습니다. 이 먹줄이 바로 다른 말로 말하면 척량 줄 입니다. 이 재는 것, 재는 것, measure, 재는 라인이다. 척량 줄이다. 왜 이 줄을 그었을 까요 거기다 건설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새로운 건설을 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 척량 줄이 이미 나왔기 때문에 스가랴에게 있어서 이것은 낯선 것이 아닙니다. 이제 척량 줄을 잡고 있는 사람이 뭔가 액션을 시작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첫번째 환상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내용들을 이제 공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선, 이 척량 줄을 잡고 있는 사람, 그가 누구냐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첫번째 환상, 붉은 말을 타고 있었던 사람, 누구라고 그랬어요 예수님이에요. 구약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보여주실 때 종종 사람이나 혹은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자신을 보여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하나님 가운데서 주로 성자하나님 예수그리스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자신의 모습을 사람으로 계시하거나 천사로 계시할 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삼위하나님 가운데 두번째 위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로 하여금 그렇게 하십니다. 붉은 말을 탄 사람, 그 골짜기 가운데 서 있었던 그 사람이 이번에는 척량 줄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자, 오늘 본문의 2절에 보시면 그 척량 줄을 잡고 있는 사람을 향해서 이 환상을 보고 있었던 스가랴가 이렇게 묻습니다. "2절에 네가 어디로 가느냐" 감히 예수님한테 네가 어디로 가느냐 잘 몰라서 그랬겠죠 그 분이 누구인지 아직 정체를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번역상의 문제라고도 할 수가 있습니다. 당신께서 어디로 가십니까 이렇게 물었어요.
자 2절 다같이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2장2절 시작,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척량하여 그 장광을 보고자 하노라" 내가 예루살렘을 잘 척량하여 길이와 가로와 세로, 장광을 얼마나 될는지 내가 그것을 보고자 함이다! 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자, 그런데 한마디로 말하면 이제 그가 보게 되는 이 환상, 이 환상의 내용은 예루살렘의 재건과 확장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재건되고 확장된다. 그러니까 예루살렘 재건의 플랜, 계획 속에는 물론 성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전도 재건되고 이 성전이 세워질 예루살렘city, 그 성도 다시 재건된다. 재건될 뿐만 아니라 확장된다. 예루살렘의 재건과 확장의 비전이 그 중심 되는 내용이에요. 그러나 오늘 본문에 나타난 세번째 환상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다가올, 바로 앞에 다가올 예루살렘 성전의 재건, 예루살렘의 도시의 재건을 보여주시면서 하나님은 이 환상을 받는 사람들, 또 앞으로 환상의 내용을 읽게 될 후대의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서 그보다 더 궁극적으로 올 또 환상을 보여주셔요. 이렇게 하나님의 예언이 바로 가까이 다가올 사건, 그리고 가까이 다가올 사건을 통해서 더 멀리 있는 미래를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계시의 방법을 가리켜서 이중 예언이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린 적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으신 분은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이중 예언, 마치 우리가 망원경으로 보면 가까이 있는 사건이 그 망원경 안에 잡히고 가까이 있는 그림도 보이고 또 멀리 있는 산도 한꺼번에 보이는 것처럼 가까이 올 사건과 멀리 있는 사건을 함께 보여주십니다. 이중 예언이다. 그러면 그 멀리 다가올 궁극적인 그 예언을 뭐냐 그것은 단순히 예루살렘의 재건과 확장뿐만이 아니라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의 비전입니다. 예루살렘 도시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있어서 너무나 소중한 이 거룩한 도성, the holy city, 이 거룩한 도성을 통해서 하나님이 궁극적으로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스케일, 메시야를 통해서 이땅에 오게 될 그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위대한 나라인가, 그 나라의 비전을 보여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초림에서부터 예수님이 오셔서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초림과 그 재림 사이에서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의 그 확장의 비전을 궁극적으로 보여주시고자 의도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환상을 보여주는 도구로서 여기 천사들이 쓰임을 받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자 3절에 보시면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매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분을 맞으며" 그랬습니다. 그분은 예수그리스도이지만 내게 말하든 천사 즉 스가랴에게 말하고 있었든 천사가 나가니까 또 다른 천사가 왔다, 여기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서 그 계시를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그 중간 역할을 바로 이 천사들이 동원되어서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4절에 보면은 4절에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이 소년을 아마도 이 환상을 보고 있는 스가랴 자신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학자들은 생각합니다. 스가랴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에 사람이 거하리니, 이제 환상의 내용이 나오는 거에요. 그런데 그 환상을 그 소년에게 전달하기를, 달려가서 전달하라! 그랬어요. 4절에 달려가서 전달하라, 이것은 이 계시사건에 긴박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바야흐로, 바야흐로 이루어질 사건이 매우 긴박한 것이다. 다가올 성전의 회복, 예루살렘 도성의 재건, 이것이 얼마나 긴박하게 앞에, 눈앞에 다가와 있는 사건인가를 보여주는 그런 숨가쁜 계시 사건의 긴박성을 여기서 의미해 주고 있습니다. 자, 오늘 본문에 나타난 이 세번째 환상은 그 시연이 세가지 단계로 되어있습니다. 이 환상의 내용을 분석해보면 그것은 세 단계로 되어있습니다. 세가지 스테이지로 되어있습니다. 첫번째는 예루살렘 의 확장입니다. 예루살렘의 확장, 그것이 2장1절부터5절 사이의 내용입니다. 예루살렘의 확장의 비전, 그것이 첫번째 단계입니다. 자, 4절을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2장4절 다같이 시작,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에 사람이 거하리니 그 가운데 사람과 육축이 많으므로 그것이 성곽 없는 촌락과 같으리라" 네, 자 예루살렘이 어떻게 된다구요 사람이 거하리니, 황폐했던 예루살렘에 많은 사람들이 거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조금 거한다는 말이 아니라 그 가운데 사람과 육축이 많아진다. 사람도 많아지고 육축도 많아진다. 이것은 그 번영의 모습이죠. 이 도성 이 시티(city)가, 이 도시가 다시 번영하는 모습을 사람이 많아지고 또 육축이 많아진다 그랬습니다. 사람도 많아지고 육축도 많아진다. 그러면 많아지는데, 그것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 있습니까 그 다음에 사람과 육축이 많으므로 그것이 뭐에요 성곽 없는 촌락과 같이 될 것이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성벽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진다. 그래서 성벽 바깥으로 나가게 될 것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뭐예요 예루살렘 도성이 회복될 뿐만 아니라 그것이 확장될 것이다 그 확장의 비전이에요. 그 모든 도시의 역사라는 것이 그 도시가 번영하게 되면 그런 역사를 걷게 되죠 그 도시의 사람들이 많아져요. 그러면 어떻게요 도시 바깥으로 나갑니다. 그러면 교회가 또 새로운 한 촌락을 만들어가는 것이 일종의 도시의 역사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서울에 사람이 많으니까 다 어디로 갔어요 강남으로 갔습니다. 자 강남에 사람들이 많아지고 번영 되니까 어디로 왔습니까 분당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분당도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어디로 왔습니까 드디어 수지맞는 수지로 왔습니다. 이게 바로 도시의 역사에요. 자꾸만 많아지는 거에요. 예루살렘의 확장과 번영을 예언한 것입니다. 동시에 아- 그런데 이제 마지막에 그 번영의 상태가 얼마나 그 치열한 번영이냐 하면 마치 성곽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질 것이다 그래서 성곽이 필요 없게 될 것이다. 성곽 없는 촌락과 같을 것이다. 이 말을 딱 하니까 고대인들에게 질문이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질문이 생기느냐 하면 고대인들에게 있어서 성곽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많아진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러나 또한편으로 생각하면 성곽이 없으면 큰일나요.
왜냐하면 이 성곽이 바로 뭐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아니 고대 모든 삶을 살든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안전의 표상이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벽이 없어지면 큰일 납니다. 옛날에는 그 성이 바로 그들을 지키는 안전의 상징이다. 그 안전의 심볼이라고 우리는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곽 없어지면 어떡하나 성곽 없어진다고 그러니까 성곽 없어지면 어떡하나 질문을 할 사람들을 위해서 그 다음에 메시지가 계속 됩니다. 5절, 자 5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그 사면에서 불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보호를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보호, 성곽이 없어진다 그렇게 사람이 많아져서 성곽 바깥으로 막 나갈 것이다. 그러니까 즉각적인 반문은 이것입니다. 누가 우리를 보호할 것인가 자, 하나님의 대답은 뭐에요 하나님의 대답은 누가 우리를 보호할 것인가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까요. 내가!, 이게 하나님의 대답이에요 내가!
 그래서 이 5절에서 강조된 단어가 내가라는 단어입니다. 이 내가 라는 단어가 강조되어 있습니다. 두번씩 강조되어있습니다. 우리말 성경에는 한번 나오지만 본래는 두번이에요. 내가 불 성곽이 되어 주리라! 또 그 가운데서 내가 영광이 되어 주리라! 영어로 I will be, 내가 무엇 무엇이 되어준다, 첫째로 무어라 그랬어요 내가 불 성곽이 되어준다! 두번째로 내가 영광이 되어준다! 하나님의 보호를 두가지 표현으로 여기 나타나 있습니다. 첫째는 내가 불 성곽이 되어 주리라! 성곽 없으면 어떡해요 하나님 자 하나님의 대답이 뭐에요 내가 불 성곽이 되어 주리라! 자 이게 얼마나 놀라운 약속이에요 내가 불 성곽이 되어주겠다, 물론 사람들이 견고한 성읍을 쌓는다는 것은 고대생활에서는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것이 안전이였기 때문에, 그래서 돌과 흙으로 사람들은 견고한 성읍을 짓고자 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하시는 여러분 사람이, 인간이 아무리 최선을 다해서 좋은 돌을 찾고 그리고 진흙을 잘 이겨서 견고한 성읍을 만든다고 해도 그 성읍은 역시 일시적이고 또 부분적인 보호밖에는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뭐에요 내가 뭐가 된다 불 성곽이 되어주리라! 아멘. 내가 불 성곽이 되어주리라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약속이에요 불 성곽이 되어주신다고 언약하시는 하나님, 자 불로 된 성곽, 그 안에 살면 얼마나 안전할까요 불로 된 성곽, 한번 상상해 보세요. 상상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만 상상할 지어다!하하-, 불로 된 성곽 안에 살아간다, 그 얼마나 희안할까요 불로 된 성곽 안에 산다. 옛날 그 아람 족속들이 이스라엘을 쳐들어왔을 때 막 벌벌 떨기 시작한 거예요. 심지어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였든 엘리사의 사환이, 그렇죠 엘리사의 사환이 막 벌벌 떨어요. 이 적군들이 지금 쳐들어오는데 어떡합니까 선생님, 너는 그렇게 두려우냐 예 그렇습니다 엘리사가 기도하죠 녜 기도합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사환의 눈이 열렸어요. 뭐가 보입니까 불 병거, 불말, 하나님이 보여주신 불말과 불병거가 주의 백성들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보였어요. 할렐루야!하나님이 그 백성을 지켜주신다 이것처럼 안전한 것이 어디 있어요 자, 광야를 여행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던 하나님, 밤중, 캄캄한 밤이면 그 백성이 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적들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그리고 야생 동물들이 그들을 침해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은 무엇으로 지켰습니까 광야를 행진하는 밤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무엇으로 불기둥으로, 그 백성들을 지키시던 하나님, 자 오늘 본문에서는 그 시대 한시대의 주의 백성들에게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하나님, 성곽 없으면 어떻게 살아요 주께서 무어라고 말씀하십니까 내가 불 성곽이 되 어주리라! 그 시대 사람들은 성곽 걱정, 성벽 걱정을 했지만, 요즘은 무얼 걱정합니까 하나님 돈 없으면 어떻게 살아요 하하-
그런데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까요 내가 돈이 되어 주리라! 할렐루야, 하하-그게 얼마나 위대하신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내가 불 성곽이 되어 주리라! 미국 사람들이 옛날 신앙이 좋았을 때 초기 청교도신앙, 이 Puritan의 신앙이 있었을 때 그들은 심지어 돈을 만들면서 이 돈에다가 미국 돈 달라에다가 무어라고 써놓았습니까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믿는다. in God we trust.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돈은 쓰지만 우리가 돈을 믿고 살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나 나중에 사람들은 더 이상 그 의미를 잃어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신앙이 없어지자 돈을 쓰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돈을 믿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돌기 시작했습니다. 하하-우리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습도 저는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재미나는 얘기가 있는데 그 다윗의 역사 속에서, 다윗이 골리앗 하고 싸울 때 말이지요 자, 객관적으로 보면 도저히 이 싸움에 다윗은 승산이 없었습니다. 무장된 거장 골리앗, 네, 육체적으로도 다윗을 압도했던 그 사람, 또 아주 철저한 잘 만들어진 아주 거대한 갑옷을 입고 있었고 또 굉장한 무기를 들고 있었단 말이죠. 그러나 그 골리앗이 두렵지 않았던 이유, 왜 그랬습니까 다윗이 너는 너 갑옷 믿고 너 무기를 믿고 나에게로 나오지만 소년 다윗은 무어라고 외쳤습니까 나는 만군의 여호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에게 나아가노라! 그의 신뢰는 하나님에게 있었어요 할렐루야! 하나님을 믿고 있었단 말이지요. 그러나 이 다윗도 계속 인생을 살다가 어느날 비틀거리기 시작해요. 네, 그럴 수가 있어요. 신앙의 사람도 신앙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순간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때 사울에게, 사울왕에게 쫓겨서 도망 다니다가 그 다윗 왕의 일생의 에피소드에 보면은 아주 흥미로운 이런 사건 하나가 등장합니다.
사무엘상21장 찾아보세요. 사무엘상21장 사무엘상21장입니다. 이 시대적 배경은 사울 왕에게 다윗이 쫓겨서 여기저기 방황할 때의 역사였습니다. 사무엘상 21장, 사무엘상21장8절에 보시면 도망가다가 아히멜렉이라는 제사장 집에 왔습니다. 자, 사무엘상21장8절 다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다윗이 아히멜렉에게 이르되 여기 당신의 수중에 창이나 칼이 없나이까 왕의 일이 급하므로 내가 내 칼과 병기를 가지지 못하였나이다" 사울의 군사가 자기를 쫓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윗이 겁이 났어요 갑자기, 그래서 이 집에 혹시 칼이나 병기가 있습니까 내가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못했습니다. 9절 "제사장이 가로되 네가 바로 엘라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보자기에 싸여 에봇 뒤에 있으니 네가 그것을 가지려거던 가지라 여기는 그 밖에 다른 것이 없느니라. 다윗이 가로되 그 같은 것이 또 없나니 내게 주소서" 네, 도망가다가 쫓기다가 아히멜렉이라는 제사장의 집에 왔는데 그런데 자기를 보호할 무기가 없었단 말이죠 그래서 무기 없습니까. 그러니까 하필 거기 뭐가 있었어요 골리앗의 칼이 거기에 가 있는 거예요. 희안하게, 이것 밖에 없다고 그러니까 아! 그보다 더 좋은게 없습니다. 내게 주십시요. 자기가 죽였던 골리앗의 무기로 무장을 했어요. 자,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10절 보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9절, 사무엘상 21장10절 다같이 시작, "그 날에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도망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가니"그랬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무장을 하고도 골리앗의 칼을 갖고도 다윗이 여전히 뭐에요 두려워했어요. 두려워한 정도가 아니라 계속 읽어보시면 13절에 "그들의 앞에서 그 행동을 변하여" 다윗이 뭘 어떻게 했습니까 "미친 체하고 대문짝에 그적거리며 침을 수염에 흘리더라" 당당했던 옛날의 다윗, 골리앗 앞에서 조금도 두렵지 않았던 당당했던 옛날의 다윗의 모습은 어디로 가고, 그렇게 겹겹히 무장을 하고도 벌벌 떨면서 미친척을 하면서 자기 목숨을 구걸해야 하는 모습으로 다윗이 전락해 버립니다. 자, 무장한다고 해서 두렵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안전한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은 객관적 삶의 조건을 자기가 갖추고 있으면 그것 때문에 자기 인생이 안전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안전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하나님과의 관계가 흔들리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인생의 모든 조건을 다 소유하고 있어도, 직장 좋고 돈 있고 건강하고 모든 것 다 소유하고 있어도 마음은 여전히 불안하고 벌벌 떨면서 땅을 기어 다닐 수 밖에 없는 인생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 그리고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자,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내가 이상이 없을 때 우리는 이 말씀 앞에 당당할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당당할 수가 있습니다. 이 위대한 약속의 말씀을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너의 불 성곽이 되리라! 얼마나 위대한 약속이에요 자 거기에서 끝나지 않아요 내가 너희의 불 성곽이 되리라, 또 하나 뭐라고 그랬습니까 내가 영광이 되리라 이 말입니다. 내가 그 영광이 되리라! 밖으로는 네 성곽이 되어주겠고 또 안으로는 그 가운데서는 내가 너의 영광이 되어주리라! 보통 약속이 아니에요 내가 바깥으로는 너의 성곽이 되어주어서 너를 지킬 것이고, 안에서는 네 가운데서는 너의 영광이 되어주리라, 구약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영광은 올 수도 있고 떠날 수도 있었어요, 구약에는. 그래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최후로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이것입니다. 영광이 떠난다, 이 갑옷이라는 말, 어디서 들은 것 같잖아요 이 갑옷 그런게 있어요 구약에 보시면 녜,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다, 이것이 제일 두려워할 만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영광은 또 하나님의 백성이 회개하면 다시 돌아올 수도 있었습니다. 자, 성전이 지어지고 다시 봉헌되는 찬란한 미래의 비전을 보여주면서 에스겔서에 보면 이런 약속이 있습니다. 에스겔43장1절 한번 찾아보세요 에스겔43장1절입니다. 에스겔43장1절 말씀입니다. 자 에스겔43장1절에 보시면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향한 문이라" 예루살렘성 동쪽 문으로 데리고 가서 보여줍니다. 동쪽문에 도달하니까 어떤 일이 생겼느냐 하면 43장2절, 자 에스겔 43장2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인하여 빛나니" 자,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어요. 성전도 무너지고 하나님의 영광도 떠났습니다. 그러나 저 동편에서 뭐에요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온다! 이 말입니다. 영광이 돌아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영광을 붙들고 살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자 신약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주께서 우리 안에 오실 때 주의 성령이 우리와 더불어 영원히 거하신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최대의 특권인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저는 그 영광이 떠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나 그 영광이 가리워질 수가 있습니다.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와 함께 하시지마는 내가 범죄하면 더 이상 그 영광이 내게 역사하지 못하고 마치 그 영광이 없는 것처럼 부재하는 것처럼 그 영광에서 내 눈이 가리워지고 멀어진 채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내 눈을 떠서 아직도 나와 함께하시는 그 영광을 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지키신다, 무엇을 두려워하십니까 내가 너의 불 성곽이 되어주며 내가 너의 영광이 되어 주리라! 세번째 비젼에 있어서 첫번째 약속은 예루살렘의 환상이였습니다. 예루살렘의 회복의 환상, 예루살렘의 재건과 확장의 환상이였습니다. 두번째는 포로시대의 종말의 환상을 보여줍니다. 이 환상의 두번째 단계로서 포로시대 종말의 계시입니다. 포로시대가 끝난다
2장6절부터9절까지, 우선6절과 7절은 바벨론 포로에서의 귀환을 약속합니다. 포로 되었든 그들이 돌아온다 6절,7절, 자 먼저 6절 읽겠습니다. 다같이 시작,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하늘의 사방 바람같이 흩어지게 하였거니와 이제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망할지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하늘을 사방에 뭐같이 흩어지게 한다 바람같이 흩어지게 하였거니와, 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 했을 때 하나님이 그들을 흩어놓으셨어요. 흩어놓았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붙여진 역사적 별명가운데 하나가 디아스 포라이민족, 디아스 포라이민족, 흩어진 백성이다 흩어진 백성이다, 흩어져서 살았습니다. 그것은 범죄가 하나님의 징계를 초래했고 하나님의 징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은 흩어진 민족이 되었습니다. 나라를 잃어버리고 고향을 잃어버리고 흩어진 백성이 되었습니다.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그 당시에는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바람같이 흩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너희는 북방 땅에서, 뭐예요 도망할지니라! 그들이 포로로 잡혀갔던 북방, 뭐 앗시리아나 바벨론, 여기서는 바벨론을 의미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바벨론에서 도망갈지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7절, 바벨론 성에 거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 왜요 바벨론에 하나님의 진노가 오고 있습니다. 바벨론에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도망하라! 도망하여 나오라 이 말입니다. 거기서 도망하여 나오라, 이제는 바벨론의 마지막이 가까워오고 있다! 그러면서 그러나 그 다음절 8절에서는 그 바벨론의 심판의 와중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호될 것을 약속합니다. 주의 백성들을 바벨론의 심판의 와중에서 보호를 언약하시는 하나님, 어떻게 그 보호를 약속하시는가 8절에 참 아름다운 약속이 있어요. 자, 우리 8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다, 자 그래서 너희를 끌어낸다, 돌아온다, 포로 된 자리에서 돌아온다 그리고 그 와중에서 그 과정에 있어서 내가 너희를 지켜준다 자 만약 너희를 해하는 자가 있다면 뭐를 해하는 것이다 내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 말을 바꾸어 말하면 내가 너희를 눈동자같이 지킨다 이 말입니다. 참 얼마나 아름다운 약속인지 몰라요. 내가 너희를 눈동자처럼 지킨다, 그 표현이 시편에 많이 나오죠 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소서, 본래 이 표현이 처음 나왔든 곳은 신명기입니다. 신명기32장이 이 표현의 오리지날이에요 오리지날.
자, 신명기 32장10절입니다. 신명기 32장10절, 이 눈동자라는 표현의 오리지날, 신명기32장 신명기32장 찾아보세요. 신명기32장10절 아주 아름다운 약속입니다. 자 신명기32장10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아멘, 녜 얼마나 아름다운 약속이에요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을 황무지에서 만나주신다 짐승이 부르짖고 있는 광야에서 만나주시고 호위하시고 보호하시고 그리고 어떻게요 자기의 눈동자같이 지키신다, 한번 눈동자 만져보세요.그 얼마나 그 참 약하고 어리고 얼마나 소중한 부분입니까 이게 어떻게 되면 큰일나죠 그러니까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거에요. 가장 민감하게 반응에서 보호 하도록 되어있는 거에요. 우리가 위험을 감지하면 손이 제일 먼저 이쪽으로 가잖아요 녜 눈동자를 보호할려는 본능일지도 모릅니다. 자기의 눈동자같이 지키신다! 그렇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신실하시고 민감한 보호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자 그러면서 9절에는 바벨론의 패망을 약속합니다. 바벨론의 패망입니다. 9절입니다. 다같이 읽겠습니다. 9절 다같이 시작,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리라"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더 정확하게 번역하면 손가락이에요. 하나님 손가락 하나 딱 까딱하니까 그 기세 등등하던 바벨론이 노략거리처럼 멸망할 것이다 이 말입니다. 하나님이 손가락 한번 싹- 들으시면 끝날 줄로 믿습니다 하하-네, 우리를 패망 시키고 우리를 괴롭히던 모든 세력들이 바벨로니아의 세력들이 그렇게 물러갈 것이다. 한낮 구경거리처럼 전락하고 말 것이다. 대 바벨로니아의 제국도 그렇게 무너집니다. 로마제국도 그렇게 무너집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력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대적하던 일체의 모든 어두움의 세력들은 하나님이 손가락 하나만 움직이면 다 멸망하고 무너지고야 말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당신의 백성들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하나님이 바로 여러분과 저를 지키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포로시대의 종말을 예언하시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로 이제 메시아시대의 도래를 약속합니다. 메시아시대의 도래의 비전, 그것이 10절부터13절까지, 메시야 시대의 도래, 자 이제 예루살렘은 재건되고 확장될 것입니다. 포로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새 시대, 새 시대 메시야의 시대가 찾아올 것입니다. 메시야시대의 도래의 환상, 그것이10절부터 13절까지, 우선 메시야가 오신다! 메시야의 약속, 10절이 바로 메시야의 약속이에요. 다같이 읽겠습니다. 10절 다같이 시작,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임하여 네 가운데 거할 것임이니라" 네, 유대인들은 아직도 이 말씀을 붙들고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서는 이미 그 메시야는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다시 오실 것 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무어라고 했어요 임하여! 단순히 그냥 하나님이 임하신다 이정도가 아니라 오셔서 어떻게요 그 가운데 거할 것이다. 중요한 단어에요. "거한다" 내가 임하여 거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메시야의 약속이에요. 어떤 사람들은 여기에서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성육신의 약속을 찾습니다. 그분은 인간의 육신을 입고 우리가운데 거하시기 위해서 찾아오신 임마뉴엘의 하나님 우리는 그 주님을 믿습니다. 여기서 거하신다 거한다는 단어가 히브리말로 샤칸이라는 말입니다 샤칸 샤칸.
그런데 장막을, 장막을 가리켜서 미슈칸 이라고 부릅니다 미슈칸. 우리가 요한복음 1장14절에 보시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매" 똑같은 단어에요. 거하시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더라, 그렇습니다 그 영광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기 위해서 찾아오신 예수그리스도, 육신을 입고오신 바로 그리스도, 메시야의 도래 메시야의 오심이 여기 약속되어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캄캄한 어둠 속에서 아직도 성전은 지어지지 않고 버림받은 황폐한 도성에서 하나님께서는 스가랴 선지자에게 메시야의 오심을 예언하고 있습니다.그가 오셔서 너희들 가운데 거할 것이다! 메시야는 오실 것입니다. 메시야의 강림, 뿐만아니라 11절과12절에는 그와 동시에 이방인의 시대가 도래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방인의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마 깜짝 놀랬을거에요 이 약속을 듣고,자11절 다같이 읽어보겠습니다.11절 시작,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 거하리라 네가 만군의 여화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 알리라"녜 그날에, 이 위대한 날, 새로운 날, 새로운 날. 새롭게 밝아오는 역사의 날, 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철저하게 자민족 중심주의의 삶을 살던 대표적인 백성입니다. 자기 백성 밖에는 몰라요. 아-그래서 유대교는 전도하지 않습니다. 유대교에는 전도가 없습니다 왜 없는 줄 아세요 유대교는 유대백성을 위한 종교이기 때문에, 우리 민족의 종교다, 전도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도 전도하지 않아요 유대인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은 전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민족 종교이기 때문에 전도할 필요가 없다, 어떤 사람들은 구약성경을 그렇게 읽는 사람들이 있어요. 구약성경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인데 우리가 왜 읽나 그러나 자세히 보시면 자 바로 이런 약속을 보세요 그날에, 이것이 구약이잖아요 지금, 신약이 아닙니다 구약인데 그날에, 무어라고 그랬습니까 많은 나라가, 이것은 이스라엘이 아니에요 많은 나라들이 많은 나라들이 열방들이 어디에 속한다 여호와께 속하고 그들이 뭐에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자 이방인들이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우리도 본래 뭐에요 뭐였습니까 이방인들이에요. 우리 다 이방인들이 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준에서 볼 때 우리는 철저한 이방인들이였어요. 우리는 단군자손,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단군의 자손들이였어요. 어쩌다가 우리가 여호와를 찬양하고 하나님을 찬양했을까요 바로 이 약속 때문에, 이 구절의 약속 때문에 그래요. 이것이 위대한 약속이에요. 그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뿐만아니라, 나는 뭐에요 너희들 가운데 그들 가운데 거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을 알리라 할렐루야! 이것이 이방인의 시대의 도래를 약속하고 있는 위대한 약속인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선교하는 백성이 될려면 그래서 자민족 중심주의의 사고를 벗어나야 됩니다. 자민족 우월주의를 벗어나야 합니다. 내 백성만 생각하는 것, 유대민족의 오해에요. 왜 선교합니까 하나님의 관심이 우리 백성만 향한 관심이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꼭 같이 일본을 사랑하시고 꼭 같이 파키스탄을 사랑하시고 방글라데시를 사랑하시고 아프리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관심을 우리의 관심으로 소유할 때 이 민족가운데 복음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처럼 동일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이방인들 가운데 나타나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자 마지막은 뭐냐하면 하나님의 사역에 하나님의 일 하심에 경외스러움에 대한 선포입니다. 13절 말씀입니다. 우리13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무릇 혈기 있는 자들이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성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여기에서 이 성소에서 일어나심 이라는 표현을 주목해 보십시요 하늘의 성소를 말하고 있는 거에요. 하늘의 성소, 다시 말하면 하늘의 성소에서 그분이 일어난다 그분이 하늘에서부터 땅으로 임하여 그분이 계획하신 놀라운 일을 시작하시기 직전이라는 말이죠 그 광경을 보여줍니다. 성소에서 일어나신다,
그러므로 모든 혈기 있는 자들이여, 이 혈기 있는 자들의 표현이란 것은 연약한 인생들에 대한 표현입니다. 연약한 인생들이여 잠잠 하라 이 말 입니다. 잠잠 하라!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다 주께서 역사할 것이다. 자 그 당시 포로상태에서 돌아오기 시작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떻게 성전을 재건할 것인가 많은 토론을 했어요. 토론을 했지만 아직도 성전은 지어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시끄럽게 토의만을 계속하고 있었어요. 어쩌면 그 시대 그런 백성들을 향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잠잠 하라 잠잠할 지어다. 주께서 일어나신다 주께서 역사하신다 하나님의 역사의 시간이 하나님의 액션의 시간이 가까워왔다. 잠잠 하라! 이 잠잠 하라는 표현이 많이 나오지요 홍해 앞에 도착한 이스라엘 백성들, 모세를 향해서 막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를 매장할 때가 없어서 여기까지 끌고 와서 이 바다 앞에서 우리를 매장할려고 하느냐 자, 하나님의 메시지가 뭐에요 너희는 가만히 서서 잠잠 하라 이 말이에요. 너희는 가만히 서서 내가 여호와 되심을 알지어다! 너희는 가만히 서라! 주께서 일하신다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여러분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그 도구에 불과해요.주를 신뢰하는 것, 우리가 일하지도 않고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것,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이지요. 하나님의 일은 주께서 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그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일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자,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쓰셨어요 이 성전을 재건하고 특별히 예루살렘성을 재건하는 일에 쓰신 중요한 도구가 되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느헤미야지요, 느헤미야. 예루살렘성을 재건하는 일에 있어서. 자, 느헤미야 1장을 읽어보시면 느헤미야가 그 성을 쌓기 위해서 어떤 일을 제일 먼저 시작합니까 느헤미야1장 전체내용이 바로 뭐에요 기도에요. 기도, 기도입니다. 그는 기도로 일을 합니다. 많은 말이 하나님의 일을 성취시킬 수가 없어요. 느헤미야는 엎드려 기도합니다. 그 황무한 예루살렘성을 내려다보면서 그 이스라엘 민족들의 안타까운 현실과 참상을 가슴에 끌어안고 주앞에 엎드립니다. 금식합니다.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를 쓰십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을 쓰셔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나는 단지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감사하며 주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엎드려 기도하는 사람들,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전개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이런 사람들이 쓰임을 받아요. 말만 무성한 사람들은 일만 만드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나 엎드려 기도하는 사람들, 조용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경륜과 주권을 신뢰하고 엎드려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시고 주의 영광을 나타낼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그의 영광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성소에서 그분은 일어나십니다. 어떻게 역사하실까요 다음 환상에서 계속됩니다.
기도하십시다.
. 자 오늘 우리가 스가랴서의 세번째 환상을 공부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하시고 또 하나님나라가운데 주 영광을 나타내기를 기뻐하시는 그 하나님, 동일하게 오늘의 황무한 역사 속에서 어둠 속에서 우리가 때로는 좌절하고 아파하고 실망하지만 하나님은 조용히 당신의 계획을 설계 하십니다. 그리고 그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사람들을 찾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고자 그분은 계획하십니다. 우리는 어떤 어둠 속에서도 어떤 좌절 속에서도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이 살아계심을 우리는 믿습니다. 그분의 경륜과 그분의 계획을 믿습니다.그 계획을 믿고 기도할 때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역들은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를 써 주시옵소서 우리가 기도합니다. 우리가정 회복시켜주시고 우리민족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놀라우신 주님 오 하나님 우리가운데 주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시며 주께서 우리의 은혜와 능력이신 것을 신뢰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하나님 우리가 아파할 때 우리가 좌절하고 무력한 자리에 주저앉았을 때 그때도 잠잠히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가운데 찾아오시고 또 우리가운데 당신의 영광을 베푸시며 우리를 붙들어 일으켜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주님을 우리가 바라봅니다. 성소에서 일어나 이땅에 가련하고 연약한 인생들을 굽어보시며 우리가운데 성령으로 임하시고 지금도 우리를 도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주님을 붙들고 일어섭니다.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는 그 주님을 찬양합니다. 일어서 주를 찬양하며 보여주시는 그 미래를 향해서 걷겠습니다. 여호와의 환상과 하나님의 그 말씀을 붙들고 걸어갑니다 주님 이 시간 좌절하고 넘어졌든 자리에서 일어나 주를 붙들고 일어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이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교통케 하심이 오늘도 주를 경배하고 다시 흩어져가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성령의 샬롬 평강으로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 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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