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보호 (슥12:1-14)
본문
우리는 스가랴의 네번째 단원을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9장부터 14장까지가 스가랴의 마지막 부분이죠. 스가랴를 크게 4단원으로 크게 나눌 수가 있다면
첫째로 서론. 1장 1절부터 6절까지, 두번째 8가지 이상. 1장 7절부터 시작해서 6장까지가 계속됩니다. 8가지 비젼, 8가지 환상. 그 다음에 세번째 단원은 두가지 메시지. 7장과8장. 두가지 메시지 내용은 7장은 금식. 8장은 회복에 대한 메시지. 네번째 단원이 9장부터 14장까지 내용이 뭡니까 두가지 예언입니다. 두가지 신탁, 혹은 두가지 예언. 그것은 이방인과 이스라엘에 심판에 대한 예언이라고 할 수가 있고, 또 그것보다 더 중요한 밑바탕에 흐르고 있는 예언은 어떤 것입니까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메시야의 초림과 재림에 대한 두가지 예언입니다. 첫 예언이 9장부터 11장까지. 9장부터 11장까지. 초림. 오늘 12장부터 시작해 14장까지가 메시아의 재림에 대한 예언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의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 12장부터 14장까지 메시아의 재림을 선포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가 약속되어있습니다. 12장은 예루살렘의 보호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보호. 13장은 예루살렘의 정화. 예루살렘의 정화. 정결케 함. 마지막 14장은 예루살렘의 영광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루살렘의 영광. 그러나 이 예루살렘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이스라엘의 수도인 그 도시 예루살렘만 국한해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예루살렘은 일종의 상징입니다. 그것은 symbol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상징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을 보호하겠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정화와 영광에 대한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상징이며 예루살렘은 좀 더 나아가서 궁극적으로 교회의 상징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예루살렘 보호의 약속은 교회의 보호에 대한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고, 예루살렘 정화에 대한 약속은 교회에 대한 정화의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자, 우리가 12장, 13장, 14장 이제 석장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12장,13장,14장을 쭉 들쳐보면 무슨 단어들이 많이 나옵니까. 시작되는 첫 마디에 무슨 단어들이 많이 나옵니까. 무슨 말이 자주 나와요. 이건 실력 필요없어요. 시력만 있으면 되요. 시력만 쭉 보시면 무슨 말이 많이 나옵니까. "내가" 라는 말도 많이 나오지만 또 그보다도 더 많이 나오는 것이 "그 날에" 맞습니다. "그 날에", "그 날에", 그 날이라는 단어가 계속 나와요. 12장 3절 어떻게 시작됩니까 그 날에. 6절에 그 날에. 8절에 그 날에. 또 9절, 네 11절에도 그 날에 그렇게 되어있고, 또 13장에 들어가면 1절에 그 날에. 4절에 그 날에. 이렇게 시작되죠. 14장에 들어가 보세요 여호와의 날이 이렇게 시작되는데, 14장에 또 3장에 그 때에 4절에 보시면 그 날에. 6절에 그 날에. 8절에 그 날에. 13절 그 날에. 20절 그 날에. 많이 나와요. 안 나와요.과연 많이 나오죠. 근데 왜 이렇게 안 보였을까. 네. 그 날에. 계속 그 날에. 그 날에. 이것은 D-Day가 아닙니다. D-day가 아니라V-day예요. V-day.Victory day, 승리의 그 날에. 우리 2차 대전을 둘러싸고 두 개의 큰 날이 있었다고 그랬죠. 연합군이 노르망디에 상륙한 던 그 날. 이걸 D-day라고 그럽니다. D-day. 결정적으로 히틀러의 군대가 패배할 것이 확정된 날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결정의 날이다. Decision day이다. 연합의 승리가 결정된 날. D-day. 그러나 그 날보다 더 위대한 날이 있었어요. 그 때 연합군의 승리가 확정되긴 했지만 아직도 히틀러의 군대의 저항은 집요했습니다. 한동안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드디어 베를린이 함락되고, 연합군의 승리가 선포되었습니다. 그 날을 우리가 뭐라고 불러요. V-day. Victory day. Victory day. 승리의 날, 그 날에. 바로 그 날 입니다. 그 날에. 신학자들은 연합군의 승리를 확정한 이 두 날, 노르망디에 상륙한 그 날과 베를린을 함락한 이 그 날.D-day와 V-Day를 어디에다 적용했어요. 하나님의 백성들의 결정적 승리가 보장되기 시작한 날이 언제 입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 그리고 십자가에 죽으신 그 날, 부활하신 날. 그 날을 우리가 무엇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D-day예요. D-Day. 주님의 이 땅에 오심과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받고 승리할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믿습니까. 그것이 바로 우리의 뭐예요. D-day. 따라서 해보세요. D-day. 아, 우리가 승리를 확인받고 있지만 보장받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사탄에게 밀리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너무 너무 힘들어서 교회에 와서 졸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나오시고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언제 우리가 결정적 승리를 얻습니까. 예수님 재림하실 때. 그 날을 뭐라 불러요. 우리들의 v-day. 다 같이 v-day. 승리의 그 날. Victory day. Victory day.
여기서 그 날은 바로 그 날 이예요. 그 날에, 그 날에. 12장부터 시작해서 그 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날. 그 날은 우리의 승리의 때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 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거슬리던 일체의 세력들에 대한 심판의 날이기도 합니다. 그 날은 심판의 날이지만 우리에게는 구원의 날이고 승리가 선포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그 과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보호된다고 약속하는 것이 바로 스가랴 12장이예요. 예루살렘의 보호. 그래서 12장에 13구절, 가장 귀중한 구절이 있다면 13구절입니다. 보호라는 낱말이 나옵니다. 몇 절에 나옵니까. 몇 절에 나와요. 네. 8절에 나오죠. 8절에. 자, 12장 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거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거민을 보호하리니, 이게 열 세구절이예요. 가장 중요한 구절이예요. 12장에서. 다시 우리는 12장을 두개의 부분으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12장을 두개의 부분으로 나눠요.첫째부분은 1절부터 9절까지. 환경적 보호를 약속하십니다. 환경적 보호. 우리들의 환경을 보호하신다. 그러나 10절부터 14절까지는 내면적 보호를 약속하십니다. 영적보호예요. 영적보호. 우리의 내면에 보호를 약속하십니다. 10절부터 14절까지. 그런데 아주 재미난 것은 뭐냐하면 12장 1절이 이런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12장 1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12장 1절 시작.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가라사대" 네, 12장 1절에서 이 말씀을 경고하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이라고 선언하십니까 12장 1절에 하늘을 펴시고 땅의 터를 세우신 분. 창조자 이말이죠. 창조자. 즉, 우리의 환경을 창조하신 분.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 환경을 지으신 분.
그런데 거기서 끝나지 않아요. 동시에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선언되어 있습니까. 그 분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뿐만 아니라, 또 뭐라 그랬습니까.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분. 우리의 내면을 지으신 분. 그랬어요. 그렇게 선언하고 시작이 되요. 자, 우리가 12장을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고 그랬어요.첫째부분. 1절부터 9절까지. 내용이 뭐예요. 환경적 보호. 자 두번째 부분은 뭐라 그랬습니까. 10절부터 14절까지 뭐라 그랬습니까. 영적인 보호. 내면의 보호. 그런데 12장 1절은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선포하고 시작합니까.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 즉, 환경의 주인되신 하나님. 동시에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예요. 사람안에 인간안에 심령을 지으신 하나님. 자, 그 하나님이 환경의 주인이시고 우리의 영혼의 주인이시다. 따라서 하나님이 뭐라 그래요. 우리의 환경도 보호해 주시고 뿐만 아니라, 심령도 보호해 주신다. 그 날. 심판의 그 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루시는 마지막 그 날에 역사는 심판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어떻게 해 주신다고요. 환경적으로 보호해 주시고, 내면적으로 보호해 주신다. 그 날이 가까이 다가올수록.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역사는 심판의 징조들이 뚜렷하게 등장할 것입니다. 제가 지난 주일날 그 마지막에 시작에 대한 말씀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그렇죠. 네, 우리들은 그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그런 많은 징조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재림의 징조들을 보면서 우리가 안심할 필요가 있어요.
첫째로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뭘 약속합니까. 환경을 보호하신다. 환경적으로 보호하신다. 환경 보호의 성격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떻게 보호하시냐. 1절부터 9절 사이에 나타난 보호의 성격.첫째, 하나님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로 우리를 보호할 것입니다. 주권적 보호로 우리를 보호하신다. 그것이 어떤 표현으로 등장합니까.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우리를 보호해 주신다는 것이 무슨 표현으로 등장합니까. 2절부터 보시면 무슨 선언으로 시작돼요. 2절부터 그 날이라는 단어말고 많이 나오는 단어가 무슨 단어라고 그랬어요. '보라'가 많이 나와. 보라는 안만봐도 한번밖에 안 나오는데, '보라' 그랬지만, '보라' 한번 밖에 안나와요. "내가", "내가"라는 말이 많이 나오죠. 내가. 자, 2절에, 2절 3절 한번 같이 읽어요. 2절, 3절, 4절까지. 2,3,4절. 같이 시작.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국민에게 혼취케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미치리라.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무릇 그것을 드는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모든 말을 쳐서 놀라게 하며 그 탄 자를 쳐서 미치게 하되" 네, 계속되는 선언이 뭐예요. 내가 라는 말로 시작됩니다. 내가 이렇게 하리라. 6절에 그 날에 내가. 내가 내가 한다. 다시 말하면 내가 책임진다. 이 백성에 대해서. 다시 말하면 이 백성에 대해서 내가 책임진다. 내가 보호한다 이 말이예요. 내가 보호한다.
왜냐하면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내 백성들이기 때문에. 내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잘 아는 이사야 43장 4절이 생각나지 않습니까. 내가 너를 창조하였고, 또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세번째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너는 내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뭐라 그랬어요. 네가 불 가운데 지날 때 보호할 것이고, 물 가운데 지날까 지날 때에도 보호한다. 왜 내 것이기 때문에. 내가 책임진다. 사랑하는 자녀를 향한 부모의 약속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향한 남편되신 그 분의 영적 신랑이 되시는 바로 그 분이 사랑하는 자들을 향한 약속이예요.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것이다. 따라서 내가 보호한다. 그 날에도. 그 심판의 그 날에도. 그 환란의 그 날에도. 역사는 심판과 환란을 향해서 더 가속화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염려하지 말 것은 내가 너를 보호한다.
왜냐하면 내가 여기 강조된 단어가 뭐라 그랬어요. 내가. 내가 너를 책임지기 때문이다. 신부를 보호하고 싶은 신랑의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제 우리 마누라가 좀 우울해 하더라구요. 왠지. 자꾸 우울해 진대요. 근데 제가 뭐라 그랬을까요. 맞아요. 내가 있잖아. 내가. 주님 있고, 내가 있는데 왜 그래. 당신. 내가 있잖아. 저는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고 생각해요. 네, 젖은 손이 애처로워 살며시 잡아본 순간 거칠어진 손마디가 너무나도 안타까왔소. 불러볼까요. 다 같이. 2절 가사에 보니까, 가는 세월 뭐, 고은 얼굴. 잔 주름이 늘어도 그 다음에 뭐라 그랬습니까. 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다 같이 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나 하나만 믿어온 것을 내가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찬송가에 집어 넣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것이 주님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주님의 마음. 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자, 다 같이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그래서 하나님 뭐라 말씀하십니까. 계속 강조한게. "내가내가","내가" 이렇게 하겠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이예요. 보호의 두번째 성격은 뭐냐하면 적들의 파멸과 백성들의 무장을 약속합니다. 적들은 파멸되고 백성들은 무장될 것이다. 적들이 어떻게 파멸하냐 2절에 보면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국민에게 사면 국민에게 에워싸고 있는 적들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적들에게 혼취케하는 잔이 될 것이라. 이스라엘을 먹어 버렸어요.
예루살렘을 먹어버렸는데, 적들이 먹고 나니까 자기들이 취했어요. 자기들이 취해서 비틀거리고 말았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혼취케하는 잔이다. 공격하고 손해봤다 이 말입니다. 오히려 수면제를 먹은 꼴이 됐다. 마취제를 먹은 꼴이 됐다. 그리고 나서는 자기들이 비틀거리게 된다. 혹은 그 다음에 재미나는 비유는 3절에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뭐가 된다 그랬어요. 무거운 돌이 되게 한다. 무슨 표현이냐하면 그 당시에, 이 성경이 기록되던 그 당시에 유행하던 게임중에 하나가 이런 게임이 있었다고 합니다. 소년들이 젊은이들이 좋아하던 게임가운데 힘 자랑하기 위해서 무거운 돌을 들어요. 무거운 돌을 들며 흐흐 들어올린다 말이예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들다가 떨어트려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자랑하다 자기 발등이 찍혀요.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얘기하는 거예요. 예루살렘이 무거운 돌이 된다. 예루살렘을 공격했다가 자기 발등 찍히고 자기가 상처를 입고 자기가 물러간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예루살렘을 혼취케하는 잔, 무거운 돌과 같이 삼아서 공격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그것 때문에 파멸하게 될 것이다 그 말입니다. 그 그러나 백성들은 어떻게 되느냐. 예루살렘 백성들은 오히려어떻게 되는냐. 5절. 5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유다의 두목들이 심중에 이르기를 예루살렘 거민이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 할찌라"
네 5절의 마지막 부분에 그들은 따라서 합시다. 그들은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 오히려 백성들은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어요. 새 힘을 얻었요. 능력을 힘입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6절. "그 날에 내가 유다 두목들로 나무 가운데 화로 같게 하며 곡식단 사이에 횃불 같게 하리니" 다시 말하면 그렇게 불 같은 기세로 적들을 파멸시키고 승리한다 이 말이예요. 적들은 공격해 왔지만 그들이 넘어지고,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불 같은 기세로 오히려 승리를 얻을 것이다라는 그런 그림이예요. 약속입니다. 약속입니다. 적들은 파멸되고 백성들은 무장된다. 이 두번째 약속입니다. 자, 어떻게 보호하냐, 환경적 보호. 첫번째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언입니다. 내가 보호하겠다. 두번째 적들은 파멸되고 백성들은 무장된다. 그 다음 세번째로 이 환경적 보호 가운데 하나는 뭐냐하면 약자들은 우선적으로 보호한다는 약속이예요. 약자들은 우선적으로 보호한다. 7절입니다. 7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7절 다 같이 시작.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거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지금 전체가 뭐에 대한 약속이예요. 이 장 전체가 12장 제목이 뭐라 그랬어요. 12장 제목. 예루살렘의 보호.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을 약속하는데, 근데 예루살렘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 주변을 가리켜서 뭐라 부릅니까. 유다라고 불러요. 유다의 수도가 예루살렘이죠. 유다 지역에. 이스라엘을 크게 둘로 나누면 북방 이스라엘, 남방 유다. 남방 유다의 수도. 이스라엘 전체의 수도이기도 하지만 그 수도가 예루살렘이예요. 예루살렘을 보호하지만 예루살렘 보호하면서 예루살렘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유다도 보호하겠다. 그 주변 변두리도 보호하겠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7절에 여호와가 먼저 그랬어요.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한다. 그래서 예루살렘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유다도 보호하는 사실을 보여주겠다. 예루살렘 거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함이니라. 우선적으로 먼저 유다를 책임지고 보호하고, 예루살렘도 보호하겠다 이 말씀이예요.
왜냐하면 약자에 대한 보호. 예루살렘에는 그 당시에는 당당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었어요. 귀족들. 잘나신 분들 이런 분들이 많이 살고 있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만 보호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변두리부터 책임지고 보호하신다. 네, 다시 말하면. 네, 하나님은 압구정동만 보호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수지도 보호해 주신다. 믿습니까. 근데 아멘에 왜 이렇게 힘이 없어요. 이렇게 다 하나님은 변두리 지역부터 보호하시고 책임져 주신다라는 약속이예요. 이것이. 이건 그 다음절 8절에도 분명한 하나님의 의지가 나타나 있습니다. 8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8절 다 같이 시작.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거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그 중에 약한 자들이 그래서 그 날은 약한 자들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능력을 힘입고, 어떻게 된다 그랬어요. 약한 자도 다윗 같겠고, 용맹 무쌍한 다윗 처럼 약한 자도 될 것이고, 하나님의 사자 같이 될 것이다 그랬어요. 여기 약자를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의지가 나타나 있습니다. 전체에 나타난 일관성 있는 정신입니다. 우리가 구약에 보면 하나님의 특별한 애정.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에 대한 언약들이 어떤 자들에게 약속 되었냐면 약한 자들에게 있어요. 어떤 신학자는 하나님을 가리켜서 약한 자를 편드시는 하나님.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약한 자를 편드시는 하나님. 특별히 고아, 과부, 나그네, 장애인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지니신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제가 무슨 날이었어요. 장애인. 네. 그래서 그들에 대한 성경의 언급이 왜 나오느냐 말이예요. 자꾸만 성경이 고아, 과부, 나그네, 장애인들에 대한, 약한 자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특별한 보호를 약속하고 있단 말이죠. 장애인 날만 지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평상시 내 생활 습관 속에서 여기 보면 7절에 뭐라 그랬냐면 중요한 단어가, 여호와가 먼저, 먼저. 따라서 합시다. 먼저. 이게 우선권이예요. 우선순위. 우선순위. 우선순위. 그렇니까 엘리베이터 탈 때 누가 먼저 타는 것이 성경적이고 하나님의 뜻이예요. 약한 자, 그러니까 누가 먼저 타야 되요. 나이 많으신 분 , 노약자. 그 다음에 뭐예요. 장애인 뭐 이런 사람 다 타고 혹시 남으면 타야죠. 그게 신앙 생활이예요. 신앙 생활이예요. 신앙 생활이라는 것이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는 것이 신앙생활이예요. 여기 저 장애인 차 parking 하라고 이렇게 표시해 놨는데, 딱 보고서 아무도 없다. 당당하게 딱 들어간다 말이죠. 따라서 하십시다. 이건 인간도 아니다. 그건 인간도 아니예요. 그리스도인은 물론 아니고 하나님의 백성은 물론 아니고 이건 사람도 아니예요. 그게 하나님의 관심이예요. 하나님은 약한 자들을 먼저 돌아보십니다.
첫째로 서론. 1장 1절부터 6절까지, 두번째 8가지 이상. 1장 7절부터 시작해서 6장까지가 계속됩니다. 8가지 비젼, 8가지 환상. 그 다음에 세번째 단원은 두가지 메시지. 7장과8장. 두가지 메시지 내용은 7장은 금식. 8장은 회복에 대한 메시지. 네번째 단원이 9장부터 14장까지 내용이 뭡니까 두가지 예언입니다. 두가지 신탁, 혹은 두가지 예언. 그것은 이방인과 이스라엘에 심판에 대한 예언이라고 할 수가 있고, 또 그것보다 더 중요한 밑바탕에 흐르고 있는 예언은 어떤 것입니까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메시야의 초림과 재림에 대한 두가지 예언입니다. 첫 예언이 9장부터 11장까지. 9장부터 11장까지. 초림. 오늘 12장부터 시작해 14장까지가 메시아의 재림에 대한 예언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의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 12장부터 14장까지 메시아의 재림을 선포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가 약속되어있습니다. 12장은 예루살렘의 보호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보호. 13장은 예루살렘의 정화. 예루살렘의 정화. 정결케 함. 마지막 14장은 예루살렘의 영광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루살렘의 영광. 그러나 이 예루살렘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이스라엘의 수도인 그 도시 예루살렘만 국한해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예루살렘은 일종의 상징입니다. 그것은 symbol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상징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을 보호하겠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정화와 영광에 대한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상징이며 예루살렘은 좀 더 나아가서 궁극적으로 교회의 상징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예루살렘 보호의 약속은 교회의 보호에 대한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고, 예루살렘 정화에 대한 약속은 교회에 대한 정화의 약속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자, 우리가 12장, 13장, 14장 이제 석장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12장,13장,14장을 쭉 들쳐보면 무슨 단어들이 많이 나옵니까. 시작되는 첫 마디에 무슨 단어들이 많이 나옵니까. 무슨 말이 자주 나와요. 이건 실력 필요없어요. 시력만 있으면 되요. 시력만 쭉 보시면 무슨 말이 많이 나옵니까. "내가" 라는 말도 많이 나오지만 또 그보다도 더 많이 나오는 것이 "그 날에" 맞습니다. "그 날에", "그 날에", 그 날이라는 단어가 계속 나와요. 12장 3절 어떻게 시작됩니까 그 날에. 6절에 그 날에. 8절에 그 날에. 또 9절, 네 11절에도 그 날에 그렇게 되어있고, 또 13장에 들어가면 1절에 그 날에. 4절에 그 날에. 이렇게 시작되죠. 14장에 들어가 보세요 여호와의 날이 이렇게 시작되는데, 14장에 또 3장에 그 때에 4절에 보시면 그 날에. 6절에 그 날에. 8절에 그 날에. 13절 그 날에. 20절 그 날에. 많이 나와요. 안 나와요.과연 많이 나오죠. 근데 왜 이렇게 안 보였을까. 네. 그 날에. 계속 그 날에. 그 날에. 이것은 D-Day가 아닙니다. D-day가 아니라V-day예요. V-day.Victory day, 승리의 그 날에. 우리 2차 대전을 둘러싸고 두 개의 큰 날이 있었다고 그랬죠. 연합군이 노르망디에 상륙한 던 그 날. 이걸 D-day라고 그럽니다. D-day. 결정적으로 히틀러의 군대가 패배할 것이 확정된 날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결정의 날이다. Decision day이다. 연합의 승리가 결정된 날. D-day. 그러나 그 날보다 더 위대한 날이 있었어요. 그 때 연합군의 승리가 확정되긴 했지만 아직도 히틀러의 군대의 저항은 집요했습니다. 한동안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드디어 베를린이 함락되고, 연합군의 승리가 선포되었습니다. 그 날을 우리가 뭐라고 불러요. V-day. Victory day. Victory day. 승리의 날, 그 날에. 바로 그 날 입니다. 그 날에. 신학자들은 연합군의 승리를 확정한 이 두 날, 노르망디에 상륙한 그 날과 베를린을 함락한 이 그 날.D-day와 V-Day를 어디에다 적용했어요. 하나님의 백성들의 결정적 승리가 보장되기 시작한 날이 언제 입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 그리고 십자가에 죽으신 그 날, 부활하신 날. 그 날을 우리가 무엇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D-day예요. D-Day. 주님의 이 땅에 오심과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받고 승리할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믿습니까. 그것이 바로 우리의 뭐예요. D-day. 따라서 해보세요. D-day. 아, 우리가 승리를 확인받고 있지만 보장받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사탄에게 밀리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너무 너무 힘들어서 교회에 와서 졸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나오시고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언제 우리가 결정적 승리를 얻습니까. 예수님 재림하실 때. 그 날을 뭐라 불러요. 우리들의 v-day. 다 같이 v-day. 승리의 그 날. Victory day. Victory day.
여기서 그 날은 바로 그 날 이예요. 그 날에, 그 날에. 12장부터 시작해서 그 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날. 그 날은 우리의 승리의 때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 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거슬리던 일체의 세력들에 대한 심판의 날이기도 합니다. 그 날은 심판의 날이지만 우리에게는 구원의 날이고 승리가 선포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그 과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보호된다고 약속하는 것이 바로 스가랴 12장이예요. 예루살렘의 보호. 그래서 12장에 13구절, 가장 귀중한 구절이 있다면 13구절입니다. 보호라는 낱말이 나옵니다. 몇 절에 나옵니까. 몇 절에 나와요. 네. 8절에 나오죠. 8절에. 자, 12장 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거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거민을 보호하리니, 이게 열 세구절이예요. 가장 중요한 구절이예요. 12장에서. 다시 우리는 12장을 두개의 부분으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12장을 두개의 부분으로 나눠요.첫째부분은 1절부터 9절까지. 환경적 보호를 약속하십니다. 환경적 보호. 우리들의 환경을 보호하신다. 그러나 10절부터 14절까지는 내면적 보호를 약속하십니다. 영적보호예요. 영적보호. 우리의 내면에 보호를 약속하십니다. 10절부터 14절까지. 그런데 아주 재미난 것은 뭐냐하면 12장 1절이 이런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12장 1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12장 1절 시작.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가라사대" 네, 12장 1절에서 이 말씀을 경고하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이라고 선언하십니까 12장 1절에 하늘을 펴시고 땅의 터를 세우신 분. 창조자 이말이죠. 창조자. 즉, 우리의 환경을 창조하신 분.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 환경을 지으신 분.
그런데 거기서 끝나지 않아요. 동시에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선언되어 있습니까. 그 분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뿐만 아니라, 또 뭐라 그랬습니까.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분. 우리의 내면을 지으신 분. 그랬어요. 그렇게 선언하고 시작이 되요. 자, 우리가 12장을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고 그랬어요.첫째부분. 1절부터 9절까지. 내용이 뭐예요. 환경적 보호. 자 두번째 부분은 뭐라 그랬습니까. 10절부터 14절까지 뭐라 그랬습니까. 영적인 보호. 내면의 보호. 그런데 12장 1절은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선포하고 시작합니까.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 즉, 환경의 주인되신 하나님. 동시에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예요. 사람안에 인간안에 심령을 지으신 하나님. 자, 그 하나님이 환경의 주인이시고 우리의 영혼의 주인이시다. 따라서 하나님이 뭐라 그래요. 우리의 환경도 보호해 주시고 뿐만 아니라, 심령도 보호해 주신다. 그 날. 심판의 그 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루시는 마지막 그 날에 역사는 심판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어떻게 해 주신다고요. 환경적으로 보호해 주시고, 내면적으로 보호해 주신다. 그 날이 가까이 다가올수록.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역사는 심판의 징조들이 뚜렷하게 등장할 것입니다. 제가 지난 주일날 그 마지막에 시작에 대한 말씀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그렇죠. 네, 우리들은 그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그런 많은 징조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재림의 징조들을 보면서 우리가 안심할 필요가 있어요.
첫째로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뭘 약속합니까. 환경을 보호하신다. 환경적으로 보호하신다. 환경 보호의 성격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떻게 보호하시냐. 1절부터 9절 사이에 나타난 보호의 성격.첫째, 하나님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로 우리를 보호할 것입니다. 주권적 보호로 우리를 보호하신다. 그것이 어떤 표현으로 등장합니까.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우리를 보호해 주신다는 것이 무슨 표현으로 등장합니까. 2절부터 보시면 무슨 선언으로 시작돼요. 2절부터 그 날이라는 단어말고 많이 나오는 단어가 무슨 단어라고 그랬어요. '보라'가 많이 나와. 보라는 안만봐도 한번밖에 안 나오는데, '보라' 그랬지만, '보라' 한번 밖에 안나와요. "내가", "내가"라는 말이 많이 나오죠. 내가. 자, 2절에, 2절 3절 한번 같이 읽어요. 2절, 3절, 4절까지. 2,3,4절. 같이 시작.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국민에게 혼취케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미치리라.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무릇 그것을 드는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모든 말을 쳐서 놀라게 하며 그 탄 자를 쳐서 미치게 하되" 네, 계속되는 선언이 뭐예요. 내가 라는 말로 시작됩니다. 내가 이렇게 하리라. 6절에 그 날에 내가. 내가 내가 한다. 다시 말하면 내가 책임진다. 이 백성에 대해서. 다시 말하면 이 백성에 대해서 내가 책임진다. 내가 보호한다 이 말이예요. 내가 보호한다.
왜냐하면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내 백성들이기 때문에. 내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잘 아는 이사야 43장 4절이 생각나지 않습니까. 내가 너를 창조하였고, 또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세번째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너는 내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뭐라 그랬어요. 네가 불 가운데 지날 때 보호할 것이고, 물 가운데 지날까 지날 때에도 보호한다. 왜 내 것이기 때문에. 내가 책임진다. 사랑하는 자녀를 향한 부모의 약속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향한 남편되신 그 분의 영적 신랑이 되시는 바로 그 분이 사랑하는 자들을 향한 약속이예요.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것이다. 따라서 내가 보호한다. 그 날에도. 그 심판의 그 날에도. 그 환란의 그 날에도. 역사는 심판과 환란을 향해서 더 가속화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염려하지 말 것은 내가 너를 보호한다.
왜냐하면 내가 여기 강조된 단어가 뭐라 그랬어요. 내가. 내가 너를 책임지기 때문이다. 신부를 보호하고 싶은 신랑의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제 우리 마누라가 좀 우울해 하더라구요. 왠지. 자꾸 우울해 진대요. 근데 제가 뭐라 그랬을까요. 맞아요. 내가 있잖아. 내가. 주님 있고, 내가 있는데 왜 그래. 당신. 내가 있잖아. 저는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고 생각해요. 네, 젖은 손이 애처로워 살며시 잡아본 순간 거칠어진 손마디가 너무나도 안타까왔소. 불러볼까요. 다 같이. 2절 가사에 보니까, 가는 세월 뭐, 고은 얼굴. 잔 주름이 늘어도 그 다음에 뭐라 그랬습니까. 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다 같이 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나 하나만 믿어온 것을 내가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찬송가에 집어 넣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것이 주님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주님의 마음. 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자, 다 같이내가 아니면 누가 살피랴. 그래서 하나님 뭐라 말씀하십니까. 계속 강조한게. "내가내가","내가" 이렇게 하겠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이예요. 보호의 두번째 성격은 뭐냐하면 적들의 파멸과 백성들의 무장을 약속합니다. 적들은 파멸되고 백성들은 무장될 것이다. 적들이 어떻게 파멸하냐 2절에 보면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국민에게 사면 국민에게 에워싸고 있는 적들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적들에게 혼취케하는 잔이 될 것이라. 이스라엘을 먹어 버렸어요.
예루살렘을 먹어버렸는데, 적들이 먹고 나니까 자기들이 취했어요. 자기들이 취해서 비틀거리고 말았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혼취케하는 잔이다. 공격하고 손해봤다 이 말입니다. 오히려 수면제를 먹은 꼴이 됐다. 마취제를 먹은 꼴이 됐다. 그리고 나서는 자기들이 비틀거리게 된다. 혹은 그 다음에 재미나는 비유는 3절에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뭐가 된다 그랬어요. 무거운 돌이 되게 한다. 무슨 표현이냐하면 그 당시에, 이 성경이 기록되던 그 당시에 유행하던 게임중에 하나가 이런 게임이 있었다고 합니다. 소년들이 젊은이들이 좋아하던 게임가운데 힘 자랑하기 위해서 무거운 돌을 들어요. 무거운 돌을 들며 흐흐 들어올린다 말이예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들다가 떨어트려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자랑하다 자기 발등이 찍혀요.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얘기하는 거예요. 예루살렘이 무거운 돌이 된다. 예루살렘을 공격했다가 자기 발등 찍히고 자기가 상처를 입고 자기가 물러간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예루살렘을 혼취케하는 잔, 무거운 돌과 같이 삼아서 공격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그것 때문에 파멸하게 될 것이다 그 말입니다. 그 그러나 백성들은 어떻게 되느냐. 예루살렘 백성들은 오히려어떻게 되는냐. 5절. 5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유다의 두목들이 심중에 이르기를 예루살렘 거민이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 할찌라"
네 5절의 마지막 부분에 그들은 따라서 합시다. 그들은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 오히려 백성들은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어요. 새 힘을 얻었요. 능력을 힘입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6절. "그 날에 내가 유다 두목들로 나무 가운데 화로 같게 하며 곡식단 사이에 횃불 같게 하리니" 다시 말하면 그렇게 불 같은 기세로 적들을 파멸시키고 승리한다 이 말이예요. 적들은 공격해 왔지만 그들이 넘어지고,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불 같은 기세로 오히려 승리를 얻을 것이다라는 그런 그림이예요. 약속입니다. 약속입니다. 적들은 파멸되고 백성들은 무장된다. 이 두번째 약속입니다. 자, 어떻게 보호하냐, 환경적 보호. 첫번째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언입니다. 내가 보호하겠다. 두번째 적들은 파멸되고 백성들은 무장된다. 그 다음 세번째로 이 환경적 보호 가운데 하나는 뭐냐하면 약자들은 우선적으로 보호한다는 약속이예요. 약자들은 우선적으로 보호한다. 7절입니다. 7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7절 다 같이 시작.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거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지금 전체가 뭐에 대한 약속이예요. 이 장 전체가 12장 제목이 뭐라 그랬어요. 12장 제목. 예루살렘의 보호.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을 약속하는데, 근데 예루살렘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 주변을 가리켜서 뭐라 부릅니까. 유다라고 불러요. 유다의 수도가 예루살렘이죠. 유다 지역에. 이스라엘을 크게 둘로 나누면 북방 이스라엘, 남방 유다. 남방 유다의 수도. 이스라엘 전체의 수도이기도 하지만 그 수도가 예루살렘이예요. 예루살렘을 보호하지만 예루살렘 보호하면서 예루살렘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유다도 보호하겠다. 그 주변 변두리도 보호하겠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7절에 여호와가 먼저 그랬어요.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한다. 그래서 예루살렘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유다도 보호하는 사실을 보여주겠다. 예루살렘 거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함이니라. 우선적으로 먼저 유다를 책임지고 보호하고, 예루살렘도 보호하겠다 이 말씀이예요.
왜냐하면 약자에 대한 보호. 예루살렘에는 그 당시에는 당당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었어요. 귀족들. 잘나신 분들 이런 분들이 많이 살고 있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만 보호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변두리부터 책임지고 보호하신다. 네, 다시 말하면. 네, 하나님은 압구정동만 보호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수지도 보호해 주신다. 믿습니까. 근데 아멘에 왜 이렇게 힘이 없어요. 이렇게 다 하나님은 변두리 지역부터 보호하시고 책임져 주신다라는 약속이예요. 이것이. 이건 그 다음절 8절에도 분명한 하나님의 의지가 나타나 있습니다. 8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8절 다 같이 시작.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거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그 중에 약한 자들이 그래서 그 날은 약한 자들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능력을 힘입고, 어떻게 된다 그랬어요. 약한 자도 다윗 같겠고, 용맹 무쌍한 다윗 처럼 약한 자도 될 것이고, 하나님의 사자 같이 될 것이다 그랬어요. 여기 약자를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의지가 나타나 있습니다. 전체에 나타난 일관성 있는 정신입니다. 우리가 구약에 보면 하나님의 특별한 애정.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에 대한 언약들이 어떤 자들에게 약속 되었냐면 약한 자들에게 있어요. 어떤 신학자는 하나님을 가리켜서 약한 자를 편드시는 하나님.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약한 자를 편드시는 하나님. 특별히 고아, 과부, 나그네, 장애인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지니신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제가 무슨 날이었어요. 장애인. 네. 그래서 그들에 대한 성경의 언급이 왜 나오느냐 말이예요. 자꾸만 성경이 고아, 과부, 나그네, 장애인들에 대한, 약한 자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특별한 보호를 약속하고 있단 말이죠. 장애인 날만 지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평상시 내 생활 습관 속에서 여기 보면 7절에 뭐라 그랬냐면 중요한 단어가, 여호와가 먼저, 먼저. 따라서 합시다. 먼저. 이게 우선권이예요. 우선순위. 우선순위. 우선순위. 그렇니까 엘리베이터 탈 때 누가 먼저 타는 것이 성경적이고 하나님의 뜻이예요. 약한 자, 그러니까 누가 먼저 타야 되요. 나이 많으신 분 , 노약자. 그 다음에 뭐예요. 장애인 뭐 이런 사람 다 타고 혹시 남으면 타야죠. 그게 신앙 생활이예요. 신앙 생활이예요. 신앙 생활이라는 것이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는 것이 신앙생활이예요. 여기 저 장애인 차 parking 하라고 이렇게 표시해 놨는데, 딱 보고서 아무도 없다. 당당하게 딱 들어간다 말이죠. 따라서 하십시다. 이건 인간도 아니다. 그건 인간도 아니예요. 그리스도인은 물론 아니고 하나님의 백성은 물론 아니고 이건 사람도 아니예요. 그게 하나님의 관심이예요. 하나님은 약한 자들을 먼저 돌아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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