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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정화 (슥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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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우리가 스가랴서의 마지막 결론부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스가랴 제13장, 스가랴 제 13장, 우리 펼쳐놓고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지난 시간에 우리 스가랴서의 마지막 부분, 9장부터 14장까지 두 가지의 중요한 신탁, 예언. 메시야의 초림과 재림에 대한 예언 부분을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데 특별히 지난 시간에 메시야의 재림 직전에 일어날 세가지 사건이 있습니다. 세가지 사건.
첫째, 예루살렘이 보호된다.둘째 예루살렘이 정화된다. 세 번째 예루살렘이 영광스럽게 된다. 예루살렘의 보호, 정화, 영광. 이 12장이 바로 예루살렘의 보호 사건입니다. 예루살렘이 보호된다. 환난 속에 보호된다. 보호될 뿐만 아니라13장은 예루살렘이 정화된다. 새로워 진다. 깨끗하게 된다. 14장은 예루살렘이 영광스럽게 된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문자적으로 예루살렘이라는 그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만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구약의 예루살렘, 그리고 시온은 신약시대의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현장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보호는 바로 교회의 보호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보호되고 또 교회가 정화되고 깨끗해지고 또 교회가 영광스럽게 된다. 메시야의 오심으로 재림을 통해서 일어날 사건은 뭐냐하면 교회의 정화와 영광으로 끝납니다. 교회가 깨끗해지고 또 주님 앞에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서는 것, 이것과 함께 인류의 역사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13장을 같이 생각하면서 예루살렘의 정화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또는 교회를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어떻게 교회가 정화될까요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들이 깨끗하게 될까요
첫째는 죄 씻음을 통해서 깨끗해 집니다. 죄 씻음. 그것이 1절의 말씀 이에요. 13장의 1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네,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 날에는 물론 그 궁극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을 지향하고 있지만 이미 그 재림을 향한 역사는 예수님 초림부터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이 초림과 재림,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사이에 살고있는 우리들, 그러니까 하나님의 가장 인류 역사를 향한 숨가쁜 드라마가 완성되는 그 시점 안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게 될 것이다.” 여기 죄와 더러움이란 낱말이 나오는데 이것이 죄에 대한 또한번의 강조점으로서 다른 단어를 쓴 것이냐 아니면 차이가 있느냐 뭐 신학자들은 이러한 것을 가지고서 상당히 논쟁을 벌입니다.저는 신학자가 아니라 그렇게 뭐 자세하게 그렇게 고민할 필요가 있나 생각하는데 어쨌든, 또 많은 학자들은 이 죄와 더러움이, 이 더러움이란 것은 죄의 결과로서 생기는 오염된 삶의 현장을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려온다. 이 죄 씻음의 시작, 우리가 죄 씻음을 받을 수 있게 된 그 사건은 궁극적으로 예수께서 오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가 이미 스가랴 12장을 공부하면서, 12장10절에서 그 메시야가 오셔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그 예언을 우리가 함께 읽었습니다.12장10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한번 더 시작,“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그들이 “찌른바 그 분” 아-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지요. 찌른 바 그 분,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십자가에 못 박은 예수님을 위해서 애통하고 회개하면서 주앞에 돌아올 것이다. 어떤 예언 이에요. 예언. 회개에 대한 어떤 예언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용서함을 받을 수 있는 근거는 그분이 찔리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찔리셨기 때문에. 그분이 찔리시므로 말미암아 그가 흘리신 피, 이 보혈이 바로 우리의 용서와 죄 사함의 근거인 줄로 우리는 믿습니다.“피 흘림이 없은즉, 뭐가 없어요 사함이 없다.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 십자가의 피흘림의 사건이 바로 우리들의 죄 사함과 용서의 근거가 된 것입니다. 주께서 찔리고 피를 흘리시므로 그것이 샘이 되었어요 샘.여기 샘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샘이, 웅덩이와 구별되는 단어입니다. 웅덩이는 그냥 물이 이렇게 고여있는 거죠. 샘은 계속 솟아납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샘은 고여있는 웅덩이 같은 것이 아니라 계속 솟아나는 능력입니다. 보혈의 피는 지금도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정화의 능력이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네, 그리스도의 보혈의 샘. 이 보혈의 샘에 관한 참 아름다운 찬양을, 가사를 작사한 사람이 있죠 우리 찬송가 가운데 무슨 찬송이 생각납니까 네 190장이죠 찬송가 190장. 윌리암 카우프란 사람이 작사한 찬양인데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뉴엘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이 윌리암 카우프라는 사람은 목사 아들입니다. 목사 아들로서 변호사가 되었어요. 그런데 정신적인 질환을 앓게 되었습니다. 정신병을 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69년을 살았는데, 69세를 살았는데, 69년 동안에 21년간을 정신병과 더불어 투병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이 분이 많은 도움을 얻은, 도움을 주었던 분이 한 분 있는데, 그 분이 누구냐하면 우리가 잘 아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그 Amazing grace를 작사한 “존 뉴튼” 이라는 목사님이 계시는데, 그 존 뉴튼 목사님께 큰 도움을 받았어요. 늘 위해서 기도해주고 또 말씀을 읽어주고 또 격려해주고, 이 존 뉴튼 목사님을 통해서 심리적인 안정을 찾습니다. 그래서 정신이 안정되고 그리고 뉴튼 목사님이 자꾸 격려를 해서 “자네는 좋은 달란트가 있네. 인생을 낭비할 것이 아니야. 당신도 자네도 뭘 할 수가 있다”뭘 할 수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시적인 재능이 있었어요. 그래서 찬송가를 작사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여러 편의 아주 아름다운 찬송 시를 남겼습니다. 그 정신병원과 투병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의지하면서 그가 남긴 아름다운 신앙의 고백의 시의 한편이,바로 이 시 입니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뉴엘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그가 세상을 떠나갈 때 그는 마지막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나를 버리지 마소서. 저가 이순간도 주님의 보혈 의지합니다. 그가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고 그 투병생활을 극복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의 생활을 할 수가 있었고, 마지막에 그의 평생을 붙들어 주었던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고 그는 평안히 주님 앞으로 갔습니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뉴엘의 피로다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이런 것이, 테잎 녹음이 되면 그 다음에 편지가 날라옵니다. 목사님 제발 설교하다가 찬송하지 마십시요. 하하- 녜, 죄 씻음, 아- 죄 씻음이 바로 우리가 정결케 되는 첫번째 스탭이죠. 예수님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는다. 그러나 한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교회가 정화되기 위해는 두번째로 죄의 원인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를 죄 짓게 만드는 원인들을 멀리해야 되요.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죄를 짓게 만들었던 원인들을제거해 주시겠다 멀리해주겠다는 약속이 그 다음에 나옵니다.2절부터6절까지, 우선 2절을 다같이 읽어보시겠습니다. 2절 다같이 본문의 2절 다같이 시작.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사귀를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네, 우선 죄를 가지고 오는 첫번째 원인, 우상입니다 우상. 그 우상을우상의 이름을 기억되지 못하게 할 것이다. 우상을 없애겠다 우상을 멀리해주겠다. 아- 우상이 멀어져야 우리가 깨끗한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상이란 무엇입니까 제가 늘 강조합니다마는 우상의 가장 간단하고도 단순한 정의는 하나님과 나 사이에 끼어드는 모든 것.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잘 안보여요. 하나님 사랑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 또 하나님을 사랑하는데장애물이 되는 모든 것, 그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그런데 구약시대에 있어서는 가장 무서운 우상이 보이는 우상들 이였어요. 그렇죠 보여지는 우상들. 그러나 신약에 오면 보이는 우상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우상을 강조합니다. 보이지 않는 우상. 대표적인 우상이 뭘까요골로새서 3장4절에 보면 골로새서 3장5절 한번 찾아보세요. 골로새서 3장5절. 신약성경은 보이는 우상보다도 더 큰문제가 보이지 않는 우상이다. 보이지 않는 우상들이 무엇인가골로새서3장5절, 골로새서3장5절. 골로 새지 말고 잘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하네, 골로새서 3장5절 다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화 사욕과 악한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뭐가 우상숭배라고 그랬어요 탐심이 우상숭배다. 욕심이 우상숭배다.자, 욕심이 나를 지배하면내가 아- 욕심을 품고 있는 그것이 나를 지배하는 가장 중요한 동기가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 사랑보다도 다른 것보다도 중요한 동기가 됩니다. 욕심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욕심 밖에 생각나지 않아요. 그것이 바로 우상숭배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 또 하나님 보다도 내가 더 매달리게 되는 것, 그게 다 우상이라는 말이지요. 그래서 탐심이 우상숭배다, 우상을 없애야 합니다. 우상을 멀리할 때 우리가 깨끗해 집니다. 우리가 구약시대에는 돌아다니면서 막 우상을 없애려고 그랬는데 사실은 보이는 우상이 문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우상이 문제에요. 내 마음 속의 욕심들, 내가 욕심을 떠날 때 그때 내가 정말 정결한 생활을 살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두번째는 또 죄의 원인들, 죄의 원인들이 되는 두번째, 그게 뭐냐하면 거짓 선지자들입니다.2절에 보면은 거짓 선지자가 나오죠“거짓 선지자와” 이랬어요. 거짓 선지자. 다시 말하면 내게 잘못된 영향을 주는 거짓된 영향을 주는 교사들. 문화적으로도 나에게 잘못된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사상적으로도 나에게 잘못된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종교적으로도 이 땅에는 많은 거짓된 교사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도 그냥 이단이 많고 가짜가 많으니까 다 가짜다! 다 가짜다 이렇게 생각해요. 기독교는 다 가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목사는 다 사기꾼이다. 한 사람 사기꾼이 나오면 다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도 있죠 파스칼이 재미나는 얘기를 했어요. 왜 가짜가 많은가 왜 가짜가 많은가 진짜가 있기 때문이다. 하하. 왜 사람들이 많은 가짜를 만들어내는가 진짜가 있기 때문에 가짜를 만들어 내는 거에요. 진짜가 없으면 가짜를 만들어 내지 않아요. 진짜 다이아몬드가 있으니까 사람들이 쉴 새 없이 가짜를 만들어냅니다. 진짜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 가짜 때문에 실망하면 안돼요. 우리가 이 가짜를 경험할수록 실망하지말고 그래서 더 진짜는 소중하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요. 진짜는 소중한 거에요. 그것이 긍정적인 사고에요. 가짜에게 한번 속고 나서 “다 가짜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단 말이죠. 그러나 잘못된 태도에요.그러나 어쨌든 우리는 한평생 신앙생활의 여정에 있어서 특별히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이 거짓된 영향을 끼치는 거짓 선지자들, 이 거짓 선지자의 특성 가운데 하나는 뭐냐하면 여기 재미나는 말이 나오는데 4절에 보면 “그날에 선지자들이 예언할 때에” 여기 가짜 선지자들이에요. 가짜 선지자들. 3절에도 보면은 “사람이 오히려 예언할 것 같으면” 이 거짓된 선지자를 얘기하는 것이에요. “사람이 오히려 예언할 것 같으면 그 낳은 부모가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구나” 그러니까 잘못된 선지자는 누가 제일 잘 아느냐 하면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이 제일 잘 안다 이 말입니다. 부모가 제일 잘 안다. 부모가 제일 잘 안다. “야, 너는 가짜야” 그러니까 진짜냐 가짜냐를 알 수가 있는 것은, 어떤 사람이 진짜냐 가짜냐 그 사람하고 같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되요. 그러니까 나의 진실성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누굴까요, 하나님 빼놓고는 우명자씨가 제일 잘 압니다. 제가 진짠가 아닌가 가짠지 확인하고 싶으면 다른데 가서 물어보지 마세요. 우명자씨 한테 가서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가까이 있는 사람이 제일 잘 알아요. 그렇죠 가까이 있는 사람이 제일 잘 알아요.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신뢰를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네,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안다 이 말이에요. 부모가, 부모가 알고 너는 가짜다, 너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지만 너는 거짓말이다. 그러니까 남편에게 인정 받지 못하는 신앙인, 아내에게 인정 받지 못하는 신앙인, 자식에게 인정 받지 못하는 신앙인, 이건 문제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성경은 항상 교회의 지도자를 말할 때 자기 가정에서 신뢰를 받아야 된다, 가정에서. 이것이 참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짜는 어떻게 아느냐 가짜 선지자는 부모가 안다 부모가 안다. 자신도 알아요 사실은 자신도 알아요.그래서 그 다음에 보면은 4절5절에“그 날에 선지자들이 예언할 때에 그 이상을 각기 부끄러워할 것이며 사람을 속이려고 털옷도 입지 아니할 것이며 말하기를 나는 선지자가 아니요”그러니까 가짜 선지자가 자기가 선지자가 아니라고 속인 것이라고, 진짜면 왜 그것을 당당하게 못 내어 놓겠어요 가짜이기 때문에 그래요. 무당이 무당이라고 하면 좋아합니까 안 좋아합니까 별로 안 좋아해요 무당이라면, 길에서 딱 마주쳐서 당신 무당입니까 그러면 당당 하지를 못해요. 어딘가 이런 사람들은 다 당당하지 못해요. 가짜는 당당하지 못해요. 진실한 사람의 특성은 당당함입니다. 뭐 내가 잡힐게 없는데, 당당할 수 있습니다.당당할 수가 있어요.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특별히 이런 거짓 선지자들, 오늘 얼마나 많은 교인들이 가짜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받고 있는 지 알 수가 없어요. 그것들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더 순결해져요. 순결해집니다. 또 하나 여기 2절에 보시면 또 누가 나옵니까 죄 원인, 우리를 죄짓게 만드는 원인들 우상, 거짓 선지자, 그 다음에 “사귀” 그랬어요 사귀. 2절에 더러운 사귀를 이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다 더러운 사귀, 마귀. 다시 말하면 더러운 영, 더러운 영 더러운 영. 아, 이 악령에 관해서 우리가 이 사탄 마귀에 대해서 두 가지 뭐 여러 가지 별명이 굉장히 많아요. 별명이 참 많이 나오는데 제일 많이 나오는게 두가지에요. 더러운 영, 악한 영.더러운 영, 악한 영.그래서 모든 더러운 일들의 배후에는 뭐가 있습니까더러운 영이 있어요. 악한 일들의 배후에는 뭐가 있습니까 악한 영이 있어요. 악한 영이 악한 일들을 일으키는 거에요. 더러운 영들이 더러운 사건들과 더러운 일들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사귀가 떠나야 돼요. 떠나야만 그래서 깨끗해집니다. 가정에서 사귀가 떠나야 돼요. 교회에서 사귀가 떠나야 돼요.부흥이란 것이 뭐냐하면 부흥 사회가 한 사회가 막 더러워지고 파국으로 치닫다가도 교회 역사를 공부해보면 갑자기 부흥이 일어나요 부흥. 리바이블이 일어나요. 부흥이란 것은 하나님이 위에서 주권적으로 부어주시는 것이에요. 성령이 강권적으로 역사하시면 어떤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사귀들이 떠나요. 더러운 영들이 떠나요. 그 사회에서 떠나요. 그러면 갑자기 깨끗해 져요. 사회가 갑자기 술집이 닫히고.사람들이 죄 짓게 만드는 사업들이 다 무너지고 순간적으로 사회가 갑자기, 사람들이 그런 깨끗한 사회 만들어 볼려고 노력을 해도 안되었던 것이 불과 한 몇 달 사이에 갑자기 사회가 깨끗해 져요. 그게 부흥이에요. 진정한 부흥 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러한 부흥을 가져올 수가 있어요. 네, 그러면 가정이 깨끗해지고 사회가 깨끗해지고 교회가 깨끗해지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부흥을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부흥. 가정에서 부흥이 일어나도록. 교회 안에 부흥이 일어나도록 진정한 부흥,참된 부흥, 성령이 주권적으로 역사하시는 부흥, 우리 사회 속에 부흥이 일어나도록 부흥. 하나님의 부흥이 일어날 때 한 사회와 역사가 깨끗해질 줄로 믿습니다. 네, 이 죄를 가지고 오는 원인들을 멀리해야 된다. 악령들을 멀리해야 된다. 악령에게 이용당할 수 있는 그러한 틈을 보이지 말아야 돼요. 틈을 보이지 말아야 돼요. 마귀로 뭐라고 그랬습니까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그랬어요. 틈타지 못하게 하라, 기회를 주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죄의 원인들을 멀리해야 됩니다. 그래야 깨끗해집니다. 죄 씻음을 받아야 되고 죄의 원인들을 멀리해야 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정결케 하기위해서 어떤 일을 하시느냐 하면연단하십니다. 환난 가운데 연단하십니다. 환난 가운데서 연단, 그것이 7절부터9절까지의 내용이에요.환난 가운데서 연단. 갑자기 하나님이 치세요. 공동체를 치시고, 7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칼아 깨어서 내 목자, 내 짝된 자를 치라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갑자기 그냥 공동체가 어려움을 당해요. 그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어려움을 당한다 해서 우리가 너무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기독교 역사 속에서 핍박이 일어나고 수난이 일어나면은 그것 때문에 교회가 망하지는 않아요. 절대로, 절대로 안 망합니다. 더 순수해져요. 중국에 문화혁명이 일어났을 때 기독교가 다 망했다고 생각했어요. 선교사들이 다 추방당했습니다. 추방 명령이 내렸고 뭐 안 떠나면 다 죽인다. 그래서 다 떠났어요. 다 떠났어요.그래서 중국이 닫혀져 있는 동안에 사람들은 중국 땅은 완전히 버림을 받은 땅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문화혁명이 끝나고 중국이 개방되고 들어가 보니까 놀라운 사실들이 벌어졌어요. 그 동안에 하나님이 주권적인 역사로 다 그냥 순수한 지하교회. 가짜는 다 없어져요. 핍박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누가 교회에 안 나올까요 핍박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 가짜의 농도 순서로 떠나요. 제일 가짜가 제일 안 나오고, 네. 그리고 진짜가 제일 많이 남아있어요. 끝까지 주님을 붙들고 남은 자들이 생겨요. 그들이 순수한 자들이에요. 여기 보면 8절에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이걸 꼭 나는 숫자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것은 뭐냐하면 많은 다수가 떠나지만, 많은 다수가 떠나가지만 이 핍박 속에 많은 다수가 떠나지만 상당한 숫자는 뭐에요 남는다.삼분의 일은 남는다 그래도. 상당한 숫자가 남는다.그들이 교회를 지켜요. 그들이 교회를 순결하게 만드는 것이예요. 그래서 가끔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려운 일이 생기면, 공동체 안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어려운 것 싫어하는 가짜들이 제일 먼저 떠나요. 의미 없는 가짜들이 떠나요. 그리고 순수한 사람들이 남게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렇게 공동체를 순결하게 만드셔요. “내가 그 삼분지 일을” 어디 가운데 던진다고요“불 가운데 던져” 뭐같이 연단하며 “은같이 연단하며 금같이 연단한다” 금과 은은 불 속에서 재련 되어서 깨끗하고 순결해지죠. 주님은 그러한 때가 올 것이라고 이미 예언했습니다. 말라기 3장 한번 찾아보세요. 말라기3장2절3절, 말라기3장2절3절. 구약의 맨 마지막 책의 말라기에요 스가랴 다음에요. 말라기 3장, 말라기 3장2절과3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게 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말라기는 마지막 이제 예언인데 예수님 오시기 전에 이땅에 오시기 전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오셔요.
그런데 비슷한 일이 예수님 재림 때도 일어나요. 재림하시기 직전에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실까요하나님의 백성을 깨끗하게 하셔요. 제가 그 말세에 대한 설교를 얼마 전에 하면서 역사의 방향 마지막 때재림 직전에 일어나는 사건중의 하나가 큰 환난이에요.경제위기는 문제가 아닌 큰 환난이 앞으로 오게 될 거에요. 그런데 그 환난이 온다는 사실 때문에 절망할 필요가 없어요. 그 큰 환난은 어떤 역사를 가져올까요 하나님의 백성들을 깨끗하게 하고 교회를 순결하게 만드는 일을 하실 거에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준비하고 환난을 잘 맞이하고, 환난 속에 깨끗해지는 연습을 해야 돼요. 자기의 생활 속에 조금만 어려움이 온다고 해서 막 불평하고 원망하기보다 그럴 때 일수록 자신을 돌라보고 기도하면서 스스로를 정결하게 보존할 때 우리는 금과 은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주 앞에 설 줄로 믿습니다. 내가 한가지 재미있는 얘기하나 하고 마치겠습니다. 고난이 올 때에 도망가면 안돼요. 그대로 고난을 직면해야 돼요. 후퇴하는 사람은, 피하거나 도망가거나 이런 사람들은 그 고난 속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어떤 목사님이 어떤 교인이 고난을 받는 것 같아서 그 집을 심방을 갔습니다.
그런데 심방을 갔는데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대답을 안합니다. 있는 것 같은데 눈치가, 아무리 해도 있는 것 같은데, 없는 척하고 안 열어준단 말이죠.그래서 목사님이 그냥, 또 그냥 가기도 뭐하고 그래서 쪽지 하나를 남겼어요. 아무개 목사 다녀갑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다가 계시록3장20절을 썼어요. 계시록 3장20절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그 말을 딱 써놓고 갔어요. 미안했던지 그 다음에 이제 그 교인이 아마 교회에 나온 모양인데, 교회에 나왔는데 또 목사님 보지도 않고 그냥 도망갔어요.
그런데 도망가면서 목사님 사무실에다가 이 교인도 쪽지 한 장을 남겼대요. 목사님, 교회 다녀갑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창세기 3장10절, 그래서 목사님이 뭔가 창세기 3장10절을 찾아보았더니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두려워 하여 숨었나이다.”기도하시겠습니다.숨으면 안돼요. 숨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도망가면 안돼요. 고난이 올 때 하나님 제가 받아야 할 교훈을 잘 배우고 받게 하시고 주앞에 견고하게 든든히 설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주앞에 더 깨끗한 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오늘도 인생을 살면서 우리 앞에 크고 작은 시련들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이 시련 속에는 우리를 깨끗게 할려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럴수록 주님 붙들고 주 앞에 나와 정결한 삶을 살도록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우리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주 앞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버지 주의 거룩한 말씀을 붙들고 주앞에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이 되도록 도와주시고 역사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 앞에 나와 말씀을 받고 오늘 휴일이고 어린이 날이고, 그렇지만 말씀은 듣고 싶고 또 주 앞에 기도하고 싶고 또 주님을 찬양하는 일이 너무나 커다란 기쁨 이여서 주앞에 나왔습니다. 당신의 백성들을 축복해 주옵소서. 우리 시대가 어려움을 지나고 있지만 우리 선배들이 당한 어려움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하나님 인생의 크고 작은 시련들을 잘 견디고 주 앞에 더 깨끗한 백성으로 설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 언제 이 땅에 다시 오셔도 내가 주앞에 설 때 부끄럼 없이 주님 제가 주의 은혜로 잘 살다가 왔습니다 이렇게 고백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처럼의 휴일이지만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 주님을 경배하고 찬양을 드리옵고, 또 우리 주변에 어려움 당하고있는 고통 받는 이웃들을 돌아보며 감사함으로 이 헌금을 드렸습니다. 하나님 이것이 쓰여지는 곳에 우리의 이웃들이 힘과 용기를 얻고 주앞에 더 가까이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주변에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을 위로해 주시고, 주의 성령의 은혜로서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그 거룩한 섭리를 믿고 의지함으로 인생의 어려운 때들을 승리하며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주앞에 나와 이 귀한 예배와 또한 주를 향한 찬양의 시간을 같게 하신 것을 감사하며, 이제 흩어지는 시간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다시 만날 때 까지승리로운 삶을 주옵소서.이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아버지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케 하심이 오늘 주 앞에 예배를 드리고 또 감사의 헌금을 드리고 찬양하며 다시 삶의 장으로 나가는 당신의 백성들의 발걸음마다 성령의 평안으로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 하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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