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위치 (엡1:1-10)
본문
지금까지 에베소서 1장을 통해서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1장에서는 하늘에 속한 영적인 축복과 영적인 기도에 대한 말씀을 우리 가 보았습니다.에베소서는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서 투옥중에 쓴 옥중서신인데 그 수 신자는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입니다.우리는 이 말씀을 접할 때 본 서신의 수신자가 더이상 에베소 교회가 아니라 바로 우리 예 산교회이며바로 우리들 자신이라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만 합니다.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말씀으로 영향 받고,말씀으로 간섭받고,말씀으로 위로 받고,말씀으로 힘을 얻 고,말씀으로 승리하는 삶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입니다.이 시간 에도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마음과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 놓아야 할 것이며,말씀을 들을 때에 결단하면서 헌신하면서 기도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앞에 겸손 하게 서야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고 하는 의미,그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이 되었 다고 할 때, 그 말뜻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란 뜻인데,그 의미는 위치의 변동, 위치를 전환한 사람을 말합니다.즉 자리를 옮겨 앉은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세상 의 자리에서,죄의 자리에서,멸망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영생의 자리로의 위치전 환,영적인 위치로 자리를 옮긴 사람이 그리스도인 이라는 것입니다.오늘 본문에서는 그리스도인의 영적인 위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절에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허물과 죄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라고 하지않고,'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 를 살리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이미 죽어 있는 상태가 바로 그리스도를 알기전의 우리의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즉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은 영적인 죽음의 상태에 있다고 본문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들은 마치 시체처럼 하나님에 대하여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습니다.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지도 못하고,하나님 께 나아와서 경배하지도 못하고,하나님에 대해서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들-하나님 과 단절된 사람들,하나님의 영이 없는 사람들은 비록 몸은 살아있어도,건강한 육체 와 명철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영혼은 '이미 죽은 목숨'이라고 성경 은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한가지의 문제가 더 있습니다.그것은 허물과 죄 로 이미 죽은 사람이 자기가 죽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이들은 영 적인 세계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자신이 죽어 있는줄도 모르는 인간의 상태가 아주 심각한 문제인 것입니다.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죽어 있었었다는 것을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살았기 때문입니다.새생명을 소유하였기 때문입니다.새생 명을 소유하고 영적인 세계를 깨닫고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을 때의 나 의 삶이 죽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들은 죽음의 자리에 있었습니다.거기에는 희망도 없었 고 기쁨도 없었고 삶의 의미도 없었습니다.우리는 말 그대로 죽어 있었습니다.죽었 을 뿐만이 아니라 우리는 종노릇하였었습니다.즉,세상과 마귀와 육체의 종이었었습니다. "그 때에(그리스도를 알지 못할 때에)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자,-마귀를 따랐으며" 그리고"육체의 욕심을 따라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2-3절) 하였다고 본문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세상의 노예라 함은 세속주의에 빠져 서 세상의 가치기준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오늘날 세속의 최고의 가치기 준은 물질이라는 신입니다.돈은 현대인들의 신입니다.세상의 노예라함은 곧 돈의 노 예가 되었음을 말합니다.'빠빠라기'라는 책은 사모아의 추장 투이아비의 연설집인데 그는 바로 세속의 노예가 되어 비인간화된 현대인들을 가르켜 사모아말로 '빠빠 라기'라고 하면서 세속화된 현대인들을 비판하고 있습니다.그는 돈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둥근 쇠붙이와 묵직한 종이,그들이 돈이라고 부르는 그것이야말로 흰 사람들의 진 짜 하나님이다.-둥근 모양의 쇠붙이나 크고 묵직한 종이를 건네보라.그 순간 눈은 빛나고 입술은 흘러넘치는 군침으로 반짝거릴 것이다.돈이야말로 그들의 사랑이며 그들의 하나님이다-이것이 이전의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세상 풍속을 좇는 세상의 종이었습니다.
그리고 공중 권세 잡은 자,즉 사탄의 종이었습니다.이 세상에는 두가지의 종이 있습니다.하나는 사탄의 종이고 또하나는 그리스도의 종입니다.전에는 우리도 이 마귀의 종이었다고 바울은 본문에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바울 역시도 예수를 알기전 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는 사탄의 종이었던 것입니다. 세상과 마귀와 그리고 육체-(육체는 부패한 성품,타락한 인간을 말합니다)의 종이었던 우리들은 3절 후반부에 말씀대로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습니다.지금까지 의 말씀을 세 단어로 요약하면 죽었다-죄와 허물로,영적으로 죽었다 (반응하지 않습니다,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슴을 들을 때 아멘으로 화답하며 듣지 않 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살았기 때문입니다.) 종노릇 하였다-세상,마귀,육체의 종이었다 저주받았다-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다 하나님의 진노는 무서운 진노입니다.하나님의 진노는 악에 대한 단호한 하나님 의 태도이며, 그것과 타협하지 않으시려는 확고한 하나님의 의지입니다.악은 반드시 저주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의지입니다.따라서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수 없는 인간의 숙명입니다. 본문 3절까지만 보면 참 한심합니다.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우리는 모두 멸망 받을 것입니다.그러나 4절 부터는 상황이 역전됩니다.
3절과 4절 사이에 생략되어 있는 단어가 있습니다.그것은 '그러나'라는 단어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 5절과 6절에 그러나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 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습니다.죄와 허물로 죽어서,세상과 마귀와 육체의 종이되어,본질상 진 노의 자녀로 저주받은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우리의 기독교는 구원의 종교입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종교이며 앉아 있는 자를 일으키는 종교입니다.좌절과 실망가운데 있는 영혼에게 새 힘을 주시며,새로운 용기와 새로운 소망을 주는 종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가지 중요한 개념은 바로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개념입니다.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셨고,일으키셨고,앉히셨는데 모두 그리스도와 함께 그렇게 하셨습니다. 즉,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셨고,그리스도와 함께 앉히셨 습니다.여기에 위대한 진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 에있을 때,그리스도 와 함께 할 때,구원함을 받습니다.사망의 자리에서 생명의 자리로,멸망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위치전환을 이룬다고 하는 말씀입니다.그렇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냈습니다.그리스도를 알지도 못했고,우상숭배했고,허물과 죄로 죽어 있었었습니다.그러나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삶이 바뀌었습니다. 변화되었습니다.우리의 삶이 질적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그리스도안에서 근본적으로 뒤바뀌어 버린 삶의 변화,이 변화에 대한 생생한 간증과 체험이 사도 바울의 가슴을 일평생 뜨겁게 하였습니다.이 체험과 이 고백이 우리에게도 분명해야 합니다.내 삶의 자리가 바뀌었다는,나의 삶이 변화되었다는 확 신과 복받치는 감격,솟구치는 기쁨을 가지고 우리는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세상과 마귀와 육체의 종이었던 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셨으며 저주받아서 진노의 위치에 있던 나를 들어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 에 앉히셨다는 분명한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여야 합니다.신앙은 확신 이며 체험입니다.결코 신앙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하나님께서 죽었던 나를 살리셨다는 고백이 우리안에 분명하여야 합니다.이것이 희미하면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자녀로,하나님의 백성으로 이 땅에서 살아 갈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우리를 살리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철 저하게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즉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하나님의 긍휼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자비하 심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셨습니다.긍휼은-"어떤 사람을 마땅히 저주해야 되는데 저주하지 않는 것"이고,사랑은 아가페인데-"상대방 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고,자비는 관념이 아니라 행동인데-"가장 소중한 것을 상대 방에게 주는 구체적인 행동(ACT
ION)"이고,그리고 은혜는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 베풀어지는 호의"입니다.하나님의 은혜라는 말은 전혀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말입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에베소서 2:8)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죄와 죽음의 자리에 있던 우리들을 하나님 께서는 구원의 자리로 옮겨 주셨습니다.마귀의 종의 위치에서 하나님 의 자녀로 우리의 신분을 바꾸어 주셨습니다.아무 조건없이,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것입니다.우리에게는 구원받을 아무런 조건이 없었습니다.오히려 우리는 늘 주님을 배반하였으며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으며 주님의 뜻을 거스리기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여 아무런 조건없이 우리를 살리셨습니다.여기에 대한 분명 한 확신이 우리에게 있어여 할 것입니다.아무런 조건이 없었으나 한가지의 조건을 걸으셨습니다.그 조건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본문 8절에 "너희가 믿음으로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노라고"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 이 없이는 지금까지 말한것중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그리스도와 연합 할 수 가있습니다.우리의 주님은 바로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를 살리시려는 목적을 가지고 십자가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 으셨습니다.믿음으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연합할 수가 있습니다.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나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죽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 활에 연합하여 우리는 새생명을 얻은 것입니다.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본문 5절과6정을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이 땅에 살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빌3:20) 있습니다.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놀라운 선물과 특권을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여야 합니다.그는 우리를 죄와 죽음의 자리에서 생명의 자리로 희망없음의 자리에서 소망의 자리로 멸망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옮겨 주셨습니다.이제 우리는 하찮은 사람들이 아닙니다.전에는 그랬습니다.죄와 세상과 육체의 노예였을 때는 그랬습니다.그러나 이제는 아주 소중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긍휼 과 사랑과 자비와 은혜로 우리에게 주어진 이 귀한 신분에 감사하며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이 없음을 분명히 깨닫고 참으로 복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기원합니다.
1절에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허물과 죄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라고 하지않고,'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 를 살리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이미 죽어 있는 상태가 바로 그리스도를 알기전의 우리의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즉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은 영적인 죽음의 상태에 있다고 본문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들은 마치 시체처럼 하나님에 대하여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습니다.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지도 못하고,하나님 께 나아와서 경배하지도 못하고,하나님에 대해서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들-하나님 과 단절된 사람들,하나님의 영이 없는 사람들은 비록 몸은 살아있어도,건강한 육체 와 명철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영혼은 '이미 죽은 목숨'이라고 성경 은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한가지의 문제가 더 있습니다.그것은 허물과 죄 로 이미 죽은 사람이 자기가 죽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이들은 영 적인 세계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자신이 죽어 있는줄도 모르는 인간의 상태가 아주 심각한 문제인 것입니다.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죽어 있었었다는 것을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살았기 때문입니다.새생명을 소유하였기 때문입니다.새생 명을 소유하고 영적인 세계를 깨닫고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을 때의 나 의 삶이 죽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들은 죽음의 자리에 있었습니다.거기에는 희망도 없었 고 기쁨도 없었고 삶의 의미도 없었습니다.우리는 말 그대로 죽어 있었습니다.죽었 을 뿐만이 아니라 우리는 종노릇하였었습니다.즉,세상과 마귀와 육체의 종이었었습니다. "그 때에(그리스도를 알지 못할 때에)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자,-마귀를 따랐으며" 그리고"육체의 욕심을 따라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2-3절) 하였다고 본문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세상의 노예라 함은 세속주의에 빠져 서 세상의 가치기준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오늘날 세속의 최고의 가치기 준은 물질이라는 신입니다.돈은 현대인들의 신입니다.세상의 노예라함은 곧 돈의 노 예가 되었음을 말합니다.'빠빠라기'라는 책은 사모아의 추장 투이아비의 연설집인데 그는 바로 세속의 노예가 되어 비인간화된 현대인들을 가르켜 사모아말로 '빠빠 라기'라고 하면서 세속화된 현대인들을 비판하고 있습니다.그는 돈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둥근 쇠붙이와 묵직한 종이,그들이 돈이라고 부르는 그것이야말로 흰 사람들의 진 짜 하나님이다.-둥근 모양의 쇠붙이나 크고 묵직한 종이를 건네보라.그 순간 눈은 빛나고 입술은 흘러넘치는 군침으로 반짝거릴 것이다.돈이야말로 그들의 사랑이며 그들의 하나님이다-이것이 이전의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세상 풍속을 좇는 세상의 종이었습니다.
그리고 공중 권세 잡은 자,즉 사탄의 종이었습니다.이 세상에는 두가지의 종이 있습니다.하나는 사탄의 종이고 또하나는 그리스도의 종입니다.전에는 우리도 이 마귀의 종이었다고 바울은 본문에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바울 역시도 예수를 알기전 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는 사탄의 종이었던 것입니다. 세상과 마귀와 그리고 육체-(육체는 부패한 성품,타락한 인간을 말합니다)의 종이었던 우리들은 3절 후반부에 말씀대로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습니다.지금까지 의 말씀을 세 단어로 요약하면 죽었다-죄와 허물로,영적으로 죽었다 (반응하지 않습니다,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슴을 들을 때 아멘으로 화답하며 듣지 않 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살았기 때문입니다.) 종노릇 하였다-세상,마귀,육체의 종이었다 저주받았다-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다 하나님의 진노는 무서운 진노입니다.하나님의 진노는 악에 대한 단호한 하나님 의 태도이며, 그것과 타협하지 않으시려는 확고한 하나님의 의지입니다.악은 반드시 저주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의지입니다.따라서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수 없는 인간의 숙명입니다. 본문 3절까지만 보면 참 한심합니다.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우리는 모두 멸망 받을 것입니다.그러나 4절 부터는 상황이 역전됩니다.
3절과 4절 사이에 생략되어 있는 단어가 있습니다.그것은 '그러나'라는 단어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 5절과 6절에 그러나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 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습니다.죄와 허물로 죽어서,세상과 마귀와 육체의 종이되어,본질상 진 노의 자녀로 저주받은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우리의 기독교는 구원의 종교입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종교이며 앉아 있는 자를 일으키는 종교입니다.좌절과 실망가운데 있는 영혼에게 새 힘을 주시며,새로운 용기와 새로운 소망을 주는 종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가지 중요한 개념은 바로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개념입니다.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셨고,일으키셨고,앉히셨는데 모두 그리스도와 함께 그렇게 하셨습니다. 즉,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셨고,그리스도와 함께 앉히셨 습니다.여기에 위대한 진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 에있을 때,그리스도 와 함께 할 때,구원함을 받습니다.사망의 자리에서 생명의 자리로,멸망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위치전환을 이룬다고 하는 말씀입니다.그렇습니다. 우리도 전에는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냈습니다.그리스도를 알지도 못했고,우상숭배했고,허물과 죄로 죽어 있었었습니다.그러나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삶이 바뀌었습니다. 변화되었습니다.우리의 삶이 질적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그리스도안에서 근본적으로 뒤바뀌어 버린 삶의 변화,이 변화에 대한 생생한 간증과 체험이 사도 바울의 가슴을 일평생 뜨겁게 하였습니다.이 체험과 이 고백이 우리에게도 분명해야 합니다.내 삶의 자리가 바뀌었다는,나의 삶이 변화되었다는 확 신과 복받치는 감격,솟구치는 기쁨을 가지고 우리는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세상과 마귀와 육체의 종이었던 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셨으며 저주받아서 진노의 위치에 있던 나를 들어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 에 앉히셨다는 분명한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여야 합니다.신앙은 확신 이며 체험입니다.결코 신앙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하나님께서 죽었던 나를 살리셨다는 고백이 우리안에 분명하여야 합니다.이것이 희미하면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자녀로,하나님의 백성으로 이 땅에서 살아 갈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우리를 살리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철 저하게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즉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하나님의 긍휼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자비하 심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셨습니다.긍휼은-"어떤 사람을 마땅히 저주해야 되는데 저주하지 않는 것"이고,사랑은 아가페인데-"상대방 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고,자비는 관념이 아니라 행동인데-"가장 소중한 것을 상대 방에게 주는 구체적인 행동(ACT
ION)"이고,그리고 은혜는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 베풀어지는 호의"입니다.하나님의 은혜라는 말은 전혀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말입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에베소서 2:8)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죄와 죽음의 자리에 있던 우리들을 하나님 께서는 구원의 자리로 옮겨 주셨습니다.마귀의 종의 위치에서 하나님 의 자녀로 우리의 신분을 바꾸어 주셨습니다.아무 조건없이,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것입니다.우리에게는 구원받을 아무런 조건이 없었습니다.오히려 우리는 늘 주님을 배반하였으며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으며 주님의 뜻을 거스리기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여 아무런 조건없이 우리를 살리셨습니다.여기에 대한 분명 한 확신이 우리에게 있어여 할 것입니다.아무런 조건이 없었으나 한가지의 조건을 걸으셨습니다.그 조건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본문 8절에 "너희가 믿음으로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노라고"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 이 없이는 지금까지 말한것중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그리스도와 연합 할 수 가있습니다.우리의 주님은 바로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를 살리시려는 목적을 가지고 십자가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 으셨습니다.믿음으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연합할 수가 있습니다.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나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죽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 활에 연합하여 우리는 새생명을 얻은 것입니다.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본문 5절과6정을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이 땅에 살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빌3:20) 있습니다.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놀라운 선물과 특권을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여야 합니다.그는 우리를 죄와 죽음의 자리에서 생명의 자리로 희망없음의 자리에서 소망의 자리로 멸망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옮겨 주셨습니다.이제 우리는 하찮은 사람들이 아닙니다.전에는 그랬습니다.죄와 세상과 육체의 노예였을 때는 그랬습니다.그러나 이제는 아주 소중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긍휼 과 사랑과 자비와 은혜로 우리에게 주어진 이 귀한 신분에 감사하며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이 없음을 분명히 깨닫고 참으로 복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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