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사역 (엡1:7-12)
본문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생각하기도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있어서 어떤 분이십니까 분담스런 존재입니까 아니면 꿈속에서도 보고싶은 분입니까 왜 우리가 그렇게도 예수님을 사모할까요 그분이 우리를 위해서 하신 사역이 우리를 향하신 너무나 큰 사랑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께서 보잘것없는 우리를 위해서 어떤일을 해 주셨을까요 많이 있습니다만 오늘 본문을 통해서 크게 세가지로 살펴보면서 나를 참으로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신일
'본론'
1. 예수님은 성도를 축복해 주시는 분이십니다(7절)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시는데 가장 큰 축복은 구속 곧 죄를 사해주신것입니다.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사탄의 종이 되었는데 예수님의 핏값으로 우리를 사셔서 자녀로 삼아 주심으로 자유인으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이제 저와 여러분은 자유인입니다. 사탄이 죄를 지으라 하는 데로 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감사하는 일이고 찬미하는 일인것입니다. 우리가 목마를 때 물한컵 얻어 마시는 얼마나 감사합니까 물에 빠져 주기 직전에 누가 살려 준다면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은 사탄의 종이었고 사탄과 한편인 죄의 종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숨을 내놓고 흘린 핏값으로 우리를 사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얻는데에는 두가지의 그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는 믿음입니다. 이것은 주관적인 것입니다. 또다른 하나는 십자가 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께서 흘려 주신 보혈입니다. 이것은 확실하게 나타난 객관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7절에 ‘그 피로말미암아’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받았습니다. 기독교 교리의 진수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구속을 받은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밖에 있으면 아무리 믿어도 소용이없습니다. 이슬람교와 유대교도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은 믿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저들은 예수를 믿지 않기에 그리스도밖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기에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립니다. 이말은 그리스도 안에서 산다는 것을 뜻합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그리스도 안에 속해서 구속함 곧 죄사함을 누리고/ 참 자유인으로서 사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2. 예수님은 넘치는 선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8절) (엡1: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요즘 이 세상은 부족함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부족함이 많은 세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름 한방울 나지 않기 때문에 기름을 수입해서 쓰기에 급급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가정보다 이혼이나 자녀들의 탈선으로 불행한 가정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좋은 것으로 넘치게 하십니다.
1) 지혜로 넘치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모든 지혜를 우리에게 주십니다. 지혜란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지도자가 되려면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솔로몬은 왕위에 오른뒤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래서 지혜의 왕으로 성군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약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구하십시오 그러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는 풍성한 지혜가 있습니다. 구해서 지혜있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2) 총명을 넘치게 하십니다. 보통 우리가 자식이나 손자들을 향해서 ‘그 녀석 참 총명해’라고 할 때는 똑똑하다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총명은 영적인 분별력을 뜻합니다. 우리에게 영적 분별력이 있을 때 죄의 유혹이나 이단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끝까지 순전한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지혜와 총명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금보다 귀한 지혜와 총명을 소유하셔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게까지 신앙이 자라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3. 우리에게 비밀을 알리신 분이십니다.(9절) 이 비밀은 만물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밀을 아무에게나 알리시지 않으시고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만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기쁘신 계획속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성도삼으셔서 사랑해 주신 것 이것은 하나님의 편애가 아닙니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고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기업으로 삼으셨습니다. ‘기업’이라는 말은 ‘몫이 되어졌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상속자가 됐다는 말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온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후사가 되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얼마나 소망한 일입니까(12절)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물은 고통속에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그리스도안에 거할 때 온 우주 만물도 고통에서 괴로움에서 해방될것입니다. (롬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모든 일을 원대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자녀 삼으시고 기업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더 이상 비밀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인것입니다. 기쁜소식입니다. 참된 회복 일치 통일은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합니다. 이것을 전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육신의 병고침을 받는 것 중요합니다. 그러나 고침받은 육체는 또 다시 죽기 마련입니다. 지옥의 영원한 멸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안에서 회복되어지지 않으면 진정한 치료가 아닌것입니다.
'결론'
1. 예수님은 성도를 축복해 주시는 분이십니다(7절)-구속 죄사함
2. 예수님은 넘치는 선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8절)-지혜와 총명(영적분별력)
3. 우리에게 비밀을 알리신 분이십니다.(9절)-복음의 비밀:그리스도안에서 만물 통일!
'본론'
1. 예수님은 성도를 축복해 주시는 분이십니다(7절)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시는데 가장 큰 축복은 구속 곧 죄를 사해주신것입니다.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사탄의 종이 되었는데 예수님의 핏값으로 우리를 사셔서 자녀로 삼아 주심으로 자유인으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이제 저와 여러분은 자유인입니다. 사탄이 죄를 지으라 하는 데로 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감사하는 일이고 찬미하는 일인것입니다. 우리가 목마를 때 물한컵 얻어 마시는 얼마나 감사합니까 물에 빠져 주기 직전에 누가 살려 준다면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은 사탄의 종이었고 사탄과 한편인 죄의 종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숨을 내놓고 흘린 핏값으로 우리를 사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얻는데에는 두가지의 그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는 믿음입니다. 이것은 주관적인 것입니다. 또다른 하나는 십자가 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께서 흘려 주신 보혈입니다. 이것은 확실하게 나타난 객관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7절에 ‘그 피로말미암아’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받았습니다. 기독교 교리의 진수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구속을 받은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밖에 있으면 아무리 믿어도 소용이없습니다. 이슬람교와 유대교도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은 믿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저들은 예수를 믿지 않기에 그리스도밖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기에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립니다. 이말은 그리스도 안에서 산다는 것을 뜻합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그리스도 안에 속해서 구속함 곧 죄사함을 누리고/ 참 자유인으로서 사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2. 예수님은 넘치는 선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8절) (엡1: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요즘 이 세상은 부족함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부족함이 많은 세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름 한방울 나지 않기 때문에 기름을 수입해서 쓰기에 급급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가정보다 이혼이나 자녀들의 탈선으로 불행한 가정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좋은 것으로 넘치게 하십니다.
1) 지혜로 넘치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모든 지혜를 우리에게 주십니다. 지혜란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지도자가 되려면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솔로몬은 왕위에 오른뒤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래서 지혜의 왕으로 성군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약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구하십시오 그러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는 풍성한 지혜가 있습니다. 구해서 지혜있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2) 총명을 넘치게 하십니다. 보통 우리가 자식이나 손자들을 향해서 ‘그 녀석 참 총명해’라고 할 때는 똑똑하다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총명은 영적인 분별력을 뜻합니다. 우리에게 영적 분별력이 있을 때 죄의 유혹이나 이단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끝까지 순전한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지혜와 총명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금보다 귀한 지혜와 총명을 소유하셔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게까지 신앙이 자라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3. 우리에게 비밀을 알리신 분이십니다.(9절) 이 비밀은 만물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밀을 아무에게나 알리시지 않으시고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만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기쁘신 계획속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성도삼으셔서 사랑해 주신 것 이것은 하나님의 편애가 아닙니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고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기업으로 삼으셨습니다. ‘기업’이라는 말은 ‘몫이 되어졌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상속자가 됐다는 말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온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후사가 되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얼마나 소망한 일입니까(12절)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물은 고통속에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그리스도안에 거할 때 온 우주 만물도 고통에서 괴로움에서 해방될것입니다. (롬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모든 일을 원대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자녀 삼으시고 기업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더 이상 비밀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인것입니다. 기쁜소식입니다. 참된 회복 일치 통일은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합니다. 이것을 전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육신의 병고침을 받는 것 중요합니다. 그러나 고침받은 육체는 또 다시 죽기 마련입니다. 지옥의 영원한 멸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안에서 회복되어지지 않으면 진정한 치료가 아닌것입니다.
'결론'
1. 예수님은 성도를 축복해 주시는 분이십니다(7절)-구속 죄사함
2. 예수님은 넘치는 선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8절)-지혜와 총명(영적분별력)
3. 우리에게 비밀을 알리신 분이십니다.(9절)-복음의 비밀:그리스도안에서 만물 통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