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달란트의 비유 (마25:29)
본문
여호와 하나님은 성실한 신앙인을 원하십니다.사람들은 맡은 일의 크고 작음 을 따져서 큰 일이라고 좋아하고 작은 일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다.하나님께서는 맡은 일에 얼마 나 충실하고 성실한지를 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성실한 생활에 대한 하나님의 복을 달란트 비유를 통해 우리 에게 들려 주시고 계십니다.이 비유에서 우리는 주인에게 다섯 달란트를 받 아 다시 다섯달란트를 남긴 종을 향해서 착하고 충성된 종아,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많은 것을 맡기리라고 말한 것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이 주인은 곧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의 맡은 바 생활에서,직장에서,일터에서 착하고 충성되게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이와 똑같은 축복과 위로의 말씀을 우리에게 들려 주시는 것 입니다.세 달란트를 받은 종 역시 받은 달란트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다 섯 달란트를 받은 종과 같은 칭찬을 받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하인은 주인에게 와서 주여,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 은데서 거두고 해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이 종에 게 내린 주인의 꾸중은 악하고 게으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비유를 통하여 예수님은 우리에게 성실한 생활을 강조하고 계십니다.우리는 흔히 사람을 보고 일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다른 사람들이 칭찬하고 우러러 볼 만한 일은 서로 하겠다고 나섭니다.그러나 어렵고 힘들고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 일은 서로 맡지 않으려고 합니다.이것은 바로 인간을 보고 일하는 자세입니다.그리고 이러한 자세야말로 불성실한 자세입니다. 성실한 삶이란 하나님을 만유의 주로 섬기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 안 에서 일을 해 나가는 자세를 말합니다.이런 사람은 자기가 어느 곳에 있든 지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합니다.이렇게 성실한 사람들이 사는 사회는 윤 택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로 발전할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실한 생활 자세를 통해 동료나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생활을 성실한 자세로 살아감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람된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성실을 지표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능력과 은총을 부여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생활을 성실한 자세로 살아감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람된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성실을 지표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능력과 은총을 부여 하십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