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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날의 창조 (창1:20-23)

본문

여호와 하나님께서 네째날 해,달,별을 만드심으로 인하여 이 땅에는 정확하게 일년은 365일 한달은 30일 하루는 24시간의 주기를 가지고 살게 되었다. 오늘은 다섯째날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시기 바로 전날이다. 그냥 다섯째날이라고 함보다는 이제막 인간이 창조된다고 하니 긴장되지 않는가
1,하나님의 섭리 " 하나님께서
첫째날에는 하나님 자신을 의미하는 빛이 있으라고 하시었다.
둘째날에는 물과 물을 나누어 궁창을 만드셨다.
셋째날에는 바다와 땅과 풀과 씨맺는 채소를 만드셨다. 네째날에는 해,달,별을 만드셨다. 그리고 다섯째날인 오늘에 생명의 기원을 밝힘과 동시에 번성을 명하시고 있다. 그리고 여섯째날에 동물과 인간을 만드셨던 것이다. 이 과정을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섭리하고 말한다. 다시 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이라는 뜻이다. 이는 세상의 과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우연이나 진화가 아니라는 말이다. 또한 첫날에 하나님께서 어찌어찌하다 보니 빛이 만들어지고 또
둘째날에도 어찌어찌하다가보니 궁창이 만들어지고 또 세째날 네째날 다섯째날 여섯째날 사람이 만들어 진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하나님게서는 첫날부터 마치시는 날까지 세밀하고 명확한 계획을 두시고 하날하나 만드셨다는 말이다. 진화 우연 얼마나 우리들을 웃기는 이야기들인가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엄격한 섭리가운데 살고 있음임을 믿게하신다.
2,하나님의 질서 "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의 창조의 질서를 보라. 궁창이 좋은 것은 좋은 것이로대 빛보다 먼저 있을 수는 업는 것이고 동식물이 귀한 것이로대 땅과 바다가 있기 전에 잇을 수 없는 것이 아닌가 해,달,별이 매우 요긴하지만 궁창이 없는데 어디에 달아 둘 수 있단 말인가 사람이 귀하지만 먹고 살것도 없는데 가장 먼져 만들어졌다면 얼마나 고생이 되었겠는가 그 어느것 하나도 무계획하게 만들어진 것이 없다.
그런데 인간 세상은 너무나 무질서한 것 같지 않은가
3,하나님의 조화 " 그리고 그 하나하나에 재한 질서와 조화는 너무도 아름답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 모든 피조물을 자세히 관찰하여 보라. 그 어느것 하나도 자기 혼자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곤 단 한가지도 없다. 모든 것들이 다 서로서로를 필료로하고 있음을 보게된다. 이것은 질서와 함께 하나님의 조화인 것인 것이다. 또 조화는 더더욱 찾아 보기가 힘든 것 같다. 교회 안에서의 조화! 형제들간의 조화! 이웃과의 조화! 하나님과의 조화! 4,하나님의 생명 " 20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절에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느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 기에 좋았더라" 생명체 종류들의 생명의 기원을 밝히는 말씀이다. 이 생명체들의 살아가는 과정을 잘 보시라. 누에는 고치를 짜며, 까마귀는 높은 곳에 둥지를 틀며, 거미는 줄을 내어 집을 짖고, 물고기는 수영을 배우지도 않고 나자마자 수영을 하고, 하늘의 새는 창공을 날면서 먹이를 구하고, 송아지나 되지는 나자마자 어미의 젖을 빨고 있지 않은가 이를 우연이라고 말할 것인가 풀이나 나무를 보라! 삭이 나서 잎을 내고 줄기를 만들고 또 잎 사이에 꽃봉우리를 만들고 그 꽃은 꿀과 아름다운 향기를 발하여 벌과 나비를 불러 수정을 하여 탐스러운 결실을 하고 있음을 우연이라고 고집할 것인가 생명은 배양의 결과가 아니다. 생명은 합성의 결과도 아니다.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인 것이다. 5,하나님의 축복 " 22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2절에 있는 있는 이 말씀은 창조이래 처음으로 있는 말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하나님께서 최초로 말씀하신 복이다. 이 복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생명체들이 생육하고 번성하는 일들이다. 그래서 이 땅에 충만케되는 일이다. 먼저 물고기들의 번성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Harmer 라는 분의 추산에 의하면 대구(cod fish)의 알의 수는 무려
3,686,000개. 가자미의 알 수는 225,000개. 고등어의 알 수는 500,000개. 텐치(잉어류)의 알 수는 350,000개. 잉어의 알수는 225,000개. 로우치(잉어류)의 알수는 100,000개. 창꼬치의 알 수는 50,000개. 청어, 농어, 바다빙어의 알 수는 20,000-30,000개나 된다고 한다.
셋째날의 창조에서 한톨의 밀이 8년째되는 해 약
1,525,000,000쿼터로 지구의 50억의 인구가 한해 먹고도 1/6이 남는 양이 된다는 것을 말씀들인적이 있다. 이는 영원한 번성의 축복이다. 누구를 위한 복인가 다음날의 창조가 무었인가 J. Spencer는 다음과 같은 재미 있는 말을 했다. "환자가 어떤 약을 먹을때 반듯이 물을 함께 먹는다. 그렇게해서 그 환자의 질병이 고침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 환자의 질병을 치료한 것은 어디가지나 약이지 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생명의 본질은 풍부한 영양을 지닌 빵도 아니고 만족스러운 물질도 아니고 화려한 의복도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축복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축복 없이는 인간이 빵을 입에 물고도 굶어 죽을 수 있고 좋은 옷을 입고도 추위에 얼어 죽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모르는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입에 만나와 메추라기를 물은채 광야에서 죽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자연을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복을 충만히 받아 누리시길 소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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