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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대로 거둔다 (갈6:6-10)

본문

요11:10에 “인자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이라” 고 예수님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크게 두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모든 세상 사람들이 생명을 얻게하려는 것입니다.즉 구원받게 하는 것입니다.
둘째,예수 믿는 사람들이 더 풍성하게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마13:을 읽어보면 씨뿌리는 비유가 나옵니다. “밭에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아니함으로 말랐고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터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100배,60배,30배 결실을 하였느니라” 웬만한 밭에 씨를 심으면 100,60,30배의 결실을 하게 돼 있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원리입니다. 농부가 봄에 씨를 조금 뿌린것이 가을에 황금물결을 이루게 됩니다. 무엇이든 심으면 결실을 하게 돼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음미하면서 은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본문 갈6:6-10을 봅시다 전제;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
첫째,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썩어진것을,성령을 위하여 심는자는 영생을 거둔다.
둘째,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 때가 이르면 거둔다. 셌째, 기회있는 대로 착한일을 모든이에게 하라 특히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라. 사람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둡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납니다.게다가 심은것 이상의 30,60,100배의 결실이 있습니다. 심는대로 거두는 진리의 말씀을 나누며 은혜를 나누기를 바랍니다.
1. 내 마음밭에 믿음을 심으면 그대로 거둡니다. 8절에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말씀합니다. 내가 내 마음속에 심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썩어진것을 거두는 것” 과 “영생을 거두는 것”은 신앙,불신앙의 열매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3:16의 말씀대로 예수 믿으면 멸망치않고-썩어진것을 거두지않고,영생을 얻게-영생을 거두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밭에 심을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을 심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 죽을 육체가 살고,죽을 영혼이 살고,풍성한 인생을 사는 영광이 있습니다. 달란트 비유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인이 먼나라에 여행가면서 종들에게 5,2,1,달란트를 각자의 분량대로 맡기고 떠났습니다.5과 2를 받은 사람들은 장사를 하여 각각 5배,2배를 남겼습니다. 오랜후에 주인이 돌아와서 그 종들과 계산을 하게 되였습니다. 5배,2배를남긴 종들에게는 주인이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종아,네가 작은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지어다:” 극구 칭찬을 받았습니다.그리고 즐거움에 참여하여 더 풍성하게 되였습니다. 내 마음밭에 믿음을 심으면 믿음대로 아니 그 이상 풍성하게 거두게 됩니다. 마17:20에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리로 옮기라하여도 옮길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것이 없으리라” 말씀합니다. 왜,믿음을 겨자씨앗에 비유하였을까요 씨는 자라서 열매를 수십,수백배를 맺기 때문 입니다. 믿음의 씨앗을 내 마음밭에 심기만 하면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만들고 무한한 가능성의 가지와 많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리하여 지금 현재 받은 축복,가정,사업,건강,기쁨,감사,평화,사명이 더 풍성하게 될지언정 있는 것을 빼앗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나의 마음밭에 이 믿음의 씨앗을 심어 더 풍성한 삶을 살아 가시기를 바랍니다.
2. 천국밭에 소망을 심으면 그대로 거둡니다. 9절:“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낙심하지 말라는 말씀은 소망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선”이란 물론 착한일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만 눅18:에 보면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않으면 때가 되면 이루어 주신다”고 예수 친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도란 무었입니까 하나님께 우리의 소망,소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망은-기도하는 것은 천국밭에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기도의 씨앗을 심으면 0은 때가 되면 반듯이 30,60,100배의 결실을 주십니다. 어떤때는 심기만하고 결실이 없는 듯하여 낙망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낙망하지말라,낙심하지말라 때가 되면 이루리라,때가 되면 거두게 된다” 고 거듭거듭 말씀하고 있습니다. 눅18:에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할것을 비유로 하여 어느곳에 0도,사람도 무시하는 거만한 재판관이 있었습니다. 한 과부가 원수에 대한 원한이 있어 풀어줄것을 송사하였지만 들은척도 안했습니다. 과부는 계속 졸라댔습니다. “내가 0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여자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고 원한을 풀어 주었다 합니다.“하물며 0께서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시지 않겠느냐 오래 참으시 겠느냐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심는자에게 30 60 100배의 결실을 주십니다. 성도는 구체적으로 믿음으로 기도하고 실제로 천국밭에 물질을 심어야 합니다. 말3:10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고 말씀하십니다 세계적인 재벌가 록펠러가 100만달러약70억원십일조를 바치면서 “만일 내가 처음에 교회에 갔을때에 이 말씀을 듣고 그 당시 내 월급 6달라에서 십일조 60센트를 천국밭에 심지 않았다면 내가 오늘 70억원을 십일조로 바칠수는 없었을 것입니다.”라고 간증하였습니다. 록펠러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학교도 못다녔습니다. 남의 집에가서 점원일을 하면서 하루는 교회에가서 설교를 듣는데 “십일조란 축복의 씨앗을 하늘나라 농장에 심으라”는 말씀이였습니다.그는 얼마나 큰 감동이 되였던지 당시 쥐꼬리만한 월급6달라에서 십일조를 떼여 바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성실히 교회 다니면서 저축을 하였습니다.오랬동안 저축한것이 조금마한 사업을 할정도의 상당한 액수를 모으게 됐습니다. 어떤 친구가 찾아와서 광산에 손을 대면 돈을 많이 벌수있다하여 금이 있다는 산을 사서 금광을 캐기 시작했습니다.금은 커녕 투자한 돈을 다 날려 보냈습니다.알고 보니 사기꾼에게 속은 것이였습니다. 돈더미에 앉으려다가 빚더미에 앉게 되였습니다. 그는 어느날 광산 어느 구석에 무릎을 꿇고 성경을 펴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어김이 없는 진리인줄 믿습니다.어린것은 가난한 집에 태어나 한이되고 원이되고 원이되고 한이되는 것이 가난을 떨쳐버리는 것이였습니다.저는 주의 말씀대로 믿고 온전한 십일조를 바쳐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모든것은 허사로 돌아가고 거지만도 못한 신세가 돼 버렸습니다. 하나님,어찌하오리까” 땅을 치며 대성통곡을 하였습니다. 그때 마음속에 감동적으로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습니다.그 말씀이 바로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반듯이 거두리라” 말씀이 감동적으로 떠오르며 “더 깊히 파보라”는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광부들을 총동원하여 더 깊히 팠습니다.파고 또 파고 또 팠습니다.그랬더니 나오라는 금은 안나오고 이상한 물줄기가 확터져 나왔는데 석유엿습니다. 석유매장량이 엄청났습니다.그리하여 그는 망한것이 아니라 일약 거부가 된것입니다. 그는 드디여 미국의 제1재벌 아니 세계제1의 재벌이 되였습니다. 그의 사무실에는 십일조만 관리하는 사무실을 둘정도로 70억원이상을 십일조하는 억만장자가 된것입니다. 그리고 죽을 때 자손들에게 유언하기를 “나는 십일조로 축복을 받았으며 나의 모든 사업은 십일조 축복으로 된 사업이니 너희는 이 믿음을 저버리지말라 십일조드리는 것을 생의 교훈으로 삼으라”고 말하였다 합니다. 우리 일신교회에서도 제2의 록펠러-하나님께서 하늘문을 열고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움 받는 축복의 사람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축원합니다.

3. 다른 사람의 마음밭에 사랑을 심으면 그대로 거둡니다. 10절:“그러므로 우리는 기회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모든 이들에게 착한일을 하라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 더 하라” 하십니다. 심는대로 거두는 원리 3번째는 다른 사람의 마음밭에 착한일을 하는것-사랑을 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심는다는 것은 뭔가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눅6:38에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받기만을 원합니다. 사랑을 해도 사랑받기만 바라지 사랑해 주는 것에는 관심을 두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는데로 거두는 법칙은 주고 받는 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여기에 주는 사람은 더 줄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풍성하게 하십니다. 일생동안 얼마나 많이 주고 살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훌륭함이 들어나는 것입니다. 슈바이쳐 박사는 “세계 역사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업적을 남긴 위대한 사람들은 그만큼 많이 주고 산 사람이였다”고 말하였습니다. 고아들의 아버지 죠지 뮬러 목사는 “나는 과거 50년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의 교훈을 쫒아서 남에게 베푸는 일을 힘써왔는데
그러므로 내가 받은 바 신령한 은혜가 얼마나 풍성했는지 이루 다 말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행20:35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말씀합니다. 주는 것이 복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보면 사람들에게 사랑을 심는 일만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보혈을 흘려 죽기까지 사람을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그는 인류역사상 지극한 숭배와 사랑을 받고 계십니다. 예수는 많이 주셨으니 많이 받으시고, 사람을 죽기까지 사랑하셨으니 인간 최고의 숭배와 사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남에게 줄수있는 최고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다른 사람의 마음밭에 심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30,60,100배의 결실을 보게 됩니다. 영국의 헨리 포세트는 소경-불구의 몸으로 대영제국의 재상까지 오른 사람입니다. 헨리는 어려서 부터 부모님의 훌륭한 신앙교육을 받으며 자란 사람이였습니다. 어린시절 동무들과 함게 놀던중 한녀석이 헨리를 향하여 새총을 쏜것이 정통으로 맞아 눈의 피를 쏟으며 병원으로 갔으나 그길로 실명해 버리고 말았습니다.부모님들이 엉엉 울어 댔습니다. 그때 헨리는 오히려 부모님을 위로하며“울지마세요.제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어 주셨잖아요. 예수님은 날위해 피를 다 쏟으시고 돌아가셨는데 저는 요 눈외에는 모두 사지가 멀쩡한걸요.내 친구를 나무라지 마시고 사랑해 주세요” 하고는 그후 그는 낙망하지 않고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다가 장성하여 국회의원이 되였고,교통부장관,재상의 자리에 까지 올라 계속 남에게 사랑을 심으며 훌륭한 인생을 살았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심는자는 30,60,100배의 결실을 보며 더욱 풍성한 삶을 살아 갑니다. 심는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많은 것을 거두게 하십니다. 사랑하시는 일신 성도 여러분! 내 마음밭에는 믿음을 심읍시다. 천국밭에는 소망을 심읍시다. 그리고 내 이웃에게는 사랑을 심읍시다. 그러면 30,60,100배의 결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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