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씨앗을 심자 (갈6:7)
본문
만약에 지금 조선시대의 사람들이 백화점 식품부나 슈퍼에 가면 각종 여 러 종류의 식품에 놀랄 일이 많을 것입니다.그러나 그 중에서도 이 한 겨울 엄동설한에 여름에만 열리는 참외나 수박 딸기 등을 보면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가를 의아해하며 놀랄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자연법칙을 세우실 때 심고 거둠의 법칙을 세우셨습니다.여러분 지금 우리가 생각 할 때는 그것은 얼마나 간단한 일입니까.심고 거둠의 법칙대로 비닐하우스나 특수재배시설을 이용해서 열매를 거두게 된 것입니다. 어떤 두 사람에게 똑같이 비옥한 밭을 주었다고 생각해 보십시다.한 사람은 거기에 여러 가지 과일들과 곡식들을 부지런히 심었습니다. 또한 사람은 “비옥한 땅인데 뭔가가 나겠지”라고 생각하며 허송세월만을 보냈습니다.이제 과일이 맺히는 여름과 가을이 되었습니다.부지런한 농부의 밭에는 어떻겠습니까.온갖 과일들이 주렁주렁 열매가 맺혔습니다.그러나 똑같이 비옥한 땅을 가졌던 농부의 밭에는 잡초만 무성할 뿐 단 한 개의 먹을만한 열매도 맺히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찾아와서 “왜 내 밭에는 아무런 열매도 맺히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불공평하십니다.”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그 농부에게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형제여 형제는 참 답답하군요 어떻게 씨앗을 심지도 않고 거두기를 바란단 말이요.뭔가를 심어야 거둘게 아나요”.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지으시고 여러 가지 자연법칙들을 만드셨습니다.그 중의 하나가 심고 거둠의 법칙입니다. 이것은 자연뿐 아니라 우리 인생의 삶 가운데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사람에게도 이웃에게도 무엇인가를 심어야 거두게 될 것입니다.하나님과 의 관계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축복을 받으려면 축복이 맺힐만한 씨앗들을 심어야 합니다.대 부분의 사람들은 복을 기대하면서도 씨앗을 심지는 않습니다. 씨앗을 심지 않고 어떻게 축복의 열매를 기대한단 말입니까. 여러분은 1995년에 어떤 계획들을 준비하셨습니까.어떤 비전을 가지고 계십니까.어떤 축복을 기대하십니까.제가 오늘 신년 첫 주일에 여러분께 도전하며 드리고 싶은 말씀은 1995년은 축복의 씨앗을 심는 한 해가 되자는 것입니다.부지런히 이 씨앗들을 심어서 풍성하게 가두는 한해가 되자는 것입니다.
1.순종의 씨앗을 심으십시다. 여러분 성경에서 축복 받은 사람의 대표적인 인물 중의 한 사람을 꼽는다면 누구를 꼽겠습니까.또 가장 불행하게 인생을 마친 사람을 꼽는다면 누구를 꼽겠습니까.그는 아마도 아브라함과 사울일 것입니다.아브라함을 축복의 근원이 되었고 사울은 자살로 인생을 마쳤습니다.
그렇다면 그들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100세에 주셨던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 할 수 있겠습니까.그러나 도저히 이성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상황에서도 그는 순종했습니다.그러나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의 생각을 더 앞세웠습니다.아말렉을 멸하라고 말씀하신 말씀을 불순종하여 자기의 생각을 따라 처리했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이 버림받은 가장 큰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우상숭배를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애굽의 우상들을 섬겼습니다. 순종의 씨앗을 심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의로운 행위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의로운 삶을 사는 것이 곧 축복의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하나님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의로운 삶을 사는 사람들을 잊지 고 축복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십니다.예를 들면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읽고 묵상하고 단어의 의미를 연구하라고 주신 말씀이 아닙니다.순종하여 행하라고 주신 말씀입니다.저는 최근에 우리 교회 성도들끼리 서로 섬기기 위하여 희생하고 애쓰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여호수아가 모세로 부터 지도자의 자리를 물려받았을 때 그에게는 얼마나 큰 걱정이었습니까.저기 보이는 가나안 땅에는 수많은 적들이 기다라고 있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은 40년의 광야 길에 지쳐있고 무기도 없습니다.모세 마저 죽었으니 백성들의 사기 마저 다 떨어졌습니다.백성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환상을 갖고 애굽을 출발했었습니다.그들에게 풍요롭고 축복된 미래를 건설하도록 해야할 책임이 그의 어깨에 주어진 것입니다.그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고 당황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수1:8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이 울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며 네 길이 평탄케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먼저 말씀 앞에 순종의 씨앗을 심으면 네가 가는 앞길이 평탄한 축복의 길이 될 것이요. 형통한 축복이 맺힐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솔로몬도 역시 아버지 다윗의 임종이 가까워 오면서 나라를 다스려야 하는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백성과 나라를 평화와 풍요가 넘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합니다.다윗이 죽으면서 솔로몬에게 어떤 유언을 남겼습니까.가장 낮은 목동에서, 유랑자에서 왕의 자리에까지 도파란만장한 인생을 살면서 그가 깨달은 축복의 비밀과 성공의 비밀은 단 한마디 였습니다.그는 솔로몬에게 그 말을 당부하고 돌아갔습니다.왕상2:3에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자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성도 여러분 1995년도 평탄한 한해가 되기를 원합니까.하고자 하는 모든 일마다 이루어지는 형통한 한해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자신의 욕심을 따라 살지 마십시다.세상의 정욕을 따라 살지 마십시다.세상의 쾌락을 따라 살지 마십시다.물질을 따라 살지 마십시다.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삶으로 축복의 씨앗을 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충성과 헌신의 씨앗을 심으십시다. 계2:10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995년에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직분을 주셨습니다.세상사람들이 볼 때는 별로 보잘것없이 보일지는 모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직분은 천사에게도 주지않은 귀한 것입니다.혹 어떤 사람은 직분을 받으면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예 연말이 되면 목사님께 찾아가서 새해에는 아무것도 시키지 말라고 하는 성도도 있습니다.그러나 이런 성도는 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축복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맡은바 직분에 충성하는 것이 곧 축복의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충성된 일꾼은 어떤 자세를 가져야합니까.먼저 목회적 직분이든, 교사든, 성가대이든, 기관의 임원이든 사람의 뜻으로 난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봉사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사도 된 직분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자랑했는지 모릅니다.그 당시 세상사람들이 볼 때 얼마나 보잘것없습니까.당시에는 영광은 커녕 매맞고 핍박받는 것이 사도의 직분입니다.그럼에도 그는 일꾼으로 부르신 하나님께 늘 감사했습니다. 다른 직분도 다 중요하지만 특별히 집사의 직분을 귀히 여겨야 합니다.원래 집사란 말의 어원은 “배에서 노를 젓는 사람”에게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노를 잡는 사람은 배가 앞으로 나가는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아무나 시키는 것이 아니라 신실한 사람을 시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집사의 직분을 주셨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혹 나는 집사의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성경 디모데서와 디도서에는 집사의 자격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그 기준에 맞는 완전한 집사를 찾는다면 아마 목사가 되기보다 집사 되기가 더 어려울 것입니다.일류대학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습니다.그 말씀은 혹 부족하더라도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성장하는 일꾼이 되라는 것입니다.주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베드로와 제자들을 불렀을 때 그들이 그 당시에 주님의 제자가 될만한 자격이 있었습니까.그러나 주님은 현재보다 미래를 보시고 일꾼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돌 째는 일꾼은 교회의 주인의식을 가져야 합니다.어쩌다 머물다 가는 손님이 아니라 교회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마치 내 집을 돌보듯이 교회를 돌보아야 합니다.선한 청지기와 게으른 청지기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입니다.선한 청지기는 주인의 소유를 마치 내것처럼 아끼고 돌보고 관리하는 것입니다.게으른 청지기는 이것은 내것이 아니라 주인의 것이니까 하는 생각으로 적당히 합니다.그것은 선한 목자와 삯군 목자의 차이도 마찬가지입니다.예를 들면 여러분의 집에 주전자가 필요하면 여러분의 집에 놀러왔던 손님은 왔다가 갈 뿐 필요한 것을 사지 않습니다.그러나 나는 주인이기에 시장에 가게 되면 주전자를 사오게 됩니다.마찬가지입니다.교회에 주전자가 필요하면 주인의식이 있는 충성된 일꾼은 내집을 돌보듯이 필요한 것을 채웁니다.컵이 없으면 컵을 채웁니다.그러나 어쩌다 교회에 예배를 드리러 나온 손님은 구경만 할뿐 입니다.여러분은 이 교회의 주인입니다.내몸과 내 집을 돌보듯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애정을 가지고 맡은 일에 직분에 충성하는 것이 일꾼의 본분이며 곧 축복의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셋째는 모든 교회생활에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자녀는 가정에서 부모를 본 받습니다.뭐니뭐니해도 보는 것만큼 교육적인 것은 없습니다.교회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처음 교회에 나오면 먼저 믿은 사람을 본받게 마련입니다. 언젠가 제직세미나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어떤 초신자가 은혜를 받고 모든 예배에 다 출석하며 믿음생활을 했습니다.처음에는 은혜 받은 기쁨으로 다른 사람들을 살필 겨를도 없이 열심히 했는데 가만히 보니 자신보다 먼저 믿은 집사님들이 예배를 출석하지 않는 것입니다.어떤 때는 내가 이렇게 신앙생활하는 것이 비정상같이 생각이 되기도 했습니다.그래서 그도 역시 차츰 차츰 예배를 빠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특별히 먼저 신앙생활을 하며 직분을 받은 사람은 더 책임이 큽니다.예배출석하는 것, 성도를 섬기는 것, 전도하는 것,교회 일에 희생하는 것, 등 모든 일에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 처음 집사의 직분을 임명받는 분들도 계십니다.여러분에게 주어진 이 직분은 세상의 어떤 직분보다도 귀한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주시는 직분입니다.자부심과 소명의식으로 감사하기를 바랍니다.그리고 맡은 일에 충성하기를 바랍니다. 잠언 25;13에는 이렇게 말씀합니다.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추수하는 무더운 여름에 얼음냉수는 얼마나 주인을 기쁘게 하겠습니까.충성된 일꾼은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는 것입니다.우리 모두가 올 한해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은 물론 충성과 봉사의 복된 씨앗을 심으십시다.
3.물질의 씨앗을 심으십시다. 여러분 만약 여러분이 이사를 갔는데 두 교회가 있는데 한 교회는 헌금을 강조하는 교회이고 한 교회는 십일조를 내라고도 안하고 감사하라고도 안하고 헌금얘기는 일체하지 않는 부담 없는 교회입니다.여러분은 어떤 교회를 택하겠습니까.당장은 헌금을 강조하지 않는 교회가 좋아보일 수가 있습니다.그러나 나중이 문제입니다.부담 없는 교회는 결국 받을 축복이 없습니다.왜 입니까.이유는 간단합니다.하나님께 심지를 않았기 때문입니다.헌금을 가르치지 않는 목사는 교인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 목회자입니다.정말 사랑한다면 하나님께 물질을 드리도록 가르쳐야 합니다.왜 입니까.그것이 축복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문제는 헌금에 대하여 성서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헌금을 강요하기 때문에 시험에 들기도하고 낙심하기도 하는 것입니다.그러나 그 보다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교회는 헌금을 강조하지 않아도 스스로 은혜를 깨닫고 십일조 생활, 감사생활을하는 교회입니다.저는 우리 사랑의 교회와 성도들이 그런 성숙한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이나 증권에 물질을 심으면 그것으로부터 거두게 됩니다.은행에다 심으면 은행으로부터 이자를 거두게 됩니다.사업에 심으면 사업으로부터 소득을 거두게 됩니다.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심고 거둠의 원리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하나님께 심으면 하나님으로부터 거두는 것입니다.30배, 60배, 100배로 거두는 것입니다.그래서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 인색한 사람은 신앙생활은 물론 그의 모든 생활이 결코 축복되지 않습니다.왜 입니까.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재물을 섬기며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재물과 하나님을 어떻게 동시에 섬길 수 있습니까.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1995년 한해도 하나님께 많은 물질을 드리시기를 바랍니다.많은 액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주님은 어떤 경우에도 많은 헌금을 드린 사람을 칭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적은 헌금을 드린 여인을 칭찬하였습니다.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물질은 여러분의 마음과 믿음의 고백이 담긴 물질을 말하는 것입니다.그것이 축복의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혹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지금은 살림이 워낙 힘들고 쓸것이 많으니다음에 넉넉해지면 드리겠습니다.그러나 그 속에 있는 물질의 우상을 깨기 전에는 아무리 넉넉해져도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 것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물질을 제일로 아는 세상 사람들은 이 땅의 들판에는 곡식이 많을지 몰라도 하늘의 들판에는 곡식하나 없고 잡초만 무성하고 황페한 사람입니다.하나님께 심지 않았기에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을 제일로 아는 믿음의 사람은 육신의 들판에는 혹 그들과 같이 넉넉지 못해도 영혼의 들판에는 온갖 열매와 곡식이 영글어가고 있는 풍요로운 사람입니다.그는 나중에 거둘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택사스 남부에 가난하게 사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어떤 때는 끼니도 거를 때가 있었습니다.그러다 한번은 목사님의 심방을 받게 되었습니다.예배 후에 목사님은 한쪽 구석에 있는 서류뭉치를 가르치며 저것이 어떤 서류냐고 물었습니다.그녀는 말하기를 별로 보잘것없는 오래된 서류들이라고 했습니다.버리려고 해도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주신 것이라 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자세히 살펴본 목사님은 깜짝 놀랐습니다.그것은 원가도 많은 액수이지만 현재는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오른 정유회사의 주식이었습니다. 그녀는 풍성하고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몰랐기 때문에 가난하고 궁핍한 세월을 살았습니다. 여러분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 안에서 축복을 누리는 삶입니다.이 땅에서의 축복은 물론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예수그리스도 안에는 무한한 축복이 있습니다.증권뭉치를 가지고 있었던 그 여인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축복들이 우리에게 있습니다.주님은 이것을 주시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때때로 이와 같이 축복의 비결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다는 말씀이 무슨 뜻입니까. “잘못생각하지 말라 하나님은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명한 분이시다.너희들과 같이 속고 속이는 그런 생각으로 하나님을 대하거나 무시하지 마라”는 뜻입니다. 1995년이라는 넒은 밭이 이제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졌습니다.여러분은 이 밭에 어떤 씨앗을 심겠습니까.오늘 말씀대로 축복의 씨앗들을 심으십시다.세상을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순종의 씨앗을 심는 한해가 됩시다.맡겨진 직분에 충성과 봉사를 다하는 씨앗을 십읍시다.물질의 씨앗을 심어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거두십시다.하나님은 우리가 심은 이 씨앗을 저절로 자라게 하셔서 때가 되면 열매를 맺게 하실 것입니다.우리는 단지 심기만 하면 됩니다.이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축원합니다.
1.순종의 씨앗을 심으십시다. 여러분 성경에서 축복 받은 사람의 대표적인 인물 중의 한 사람을 꼽는다면 누구를 꼽겠습니까.또 가장 불행하게 인생을 마친 사람을 꼽는다면 누구를 꼽겠습니까.그는 아마도 아브라함과 사울일 것입니다.아브라함을 축복의 근원이 되었고 사울은 자살로 인생을 마쳤습니다.
그렇다면 그들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100세에 주셨던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 할 수 있겠습니까.그러나 도저히 이성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상황에서도 그는 순종했습니다.그러나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의 생각을 더 앞세웠습니다.아말렉을 멸하라고 말씀하신 말씀을 불순종하여 자기의 생각을 따라 처리했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이 버림받은 가장 큰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우상숭배를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애굽의 우상들을 섬겼습니다. 순종의 씨앗을 심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의로운 행위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의로운 삶을 사는 것이 곧 축복의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하나님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의로운 삶을 사는 사람들을 잊지 고 축복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십니다.예를 들면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읽고 묵상하고 단어의 의미를 연구하라고 주신 말씀이 아닙니다.순종하여 행하라고 주신 말씀입니다.저는 최근에 우리 교회 성도들끼리 서로 섬기기 위하여 희생하고 애쓰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여호수아가 모세로 부터 지도자의 자리를 물려받았을 때 그에게는 얼마나 큰 걱정이었습니까.저기 보이는 가나안 땅에는 수많은 적들이 기다라고 있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은 40년의 광야 길에 지쳐있고 무기도 없습니다.모세 마저 죽었으니 백성들의 사기 마저 다 떨어졌습니다.백성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환상을 갖고 애굽을 출발했었습니다.그들에게 풍요롭고 축복된 미래를 건설하도록 해야할 책임이 그의 어깨에 주어진 것입니다.그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고 당황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수1:8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이 울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며 네 길이 평탄케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먼저 말씀 앞에 순종의 씨앗을 심으면 네가 가는 앞길이 평탄한 축복의 길이 될 것이요. 형통한 축복이 맺힐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솔로몬도 역시 아버지 다윗의 임종이 가까워 오면서 나라를 다스려야 하는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백성과 나라를 평화와 풍요가 넘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합니다.다윗이 죽으면서 솔로몬에게 어떤 유언을 남겼습니까.가장 낮은 목동에서, 유랑자에서 왕의 자리에까지 도파란만장한 인생을 살면서 그가 깨달은 축복의 비밀과 성공의 비밀은 단 한마디 였습니다.그는 솔로몬에게 그 말을 당부하고 돌아갔습니다.왕상2:3에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자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성도 여러분 1995년도 평탄한 한해가 되기를 원합니까.하고자 하는 모든 일마다 이루어지는 형통한 한해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자신의 욕심을 따라 살지 마십시다.세상의 정욕을 따라 살지 마십시다.세상의 쾌락을 따라 살지 마십시다.물질을 따라 살지 마십시다.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삶으로 축복의 씨앗을 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충성과 헌신의 씨앗을 심으십시다. 계2:10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995년에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직분을 주셨습니다.세상사람들이 볼 때는 별로 보잘것없이 보일지는 모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직분은 천사에게도 주지않은 귀한 것입니다.혹 어떤 사람은 직분을 받으면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예 연말이 되면 목사님께 찾아가서 새해에는 아무것도 시키지 말라고 하는 성도도 있습니다.그러나 이런 성도는 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축복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맡은바 직분에 충성하는 것이 곧 축복의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충성된 일꾼은 어떤 자세를 가져야합니까.먼저 목회적 직분이든, 교사든, 성가대이든, 기관의 임원이든 사람의 뜻으로 난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봉사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사도 된 직분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자랑했는지 모릅니다.그 당시 세상사람들이 볼 때 얼마나 보잘것없습니까.당시에는 영광은 커녕 매맞고 핍박받는 것이 사도의 직분입니다.그럼에도 그는 일꾼으로 부르신 하나님께 늘 감사했습니다. 다른 직분도 다 중요하지만 특별히 집사의 직분을 귀히 여겨야 합니다.원래 집사란 말의 어원은 “배에서 노를 젓는 사람”에게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노를 잡는 사람은 배가 앞으로 나가는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아무나 시키는 것이 아니라 신실한 사람을 시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집사의 직분을 주셨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혹 나는 집사의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성경 디모데서와 디도서에는 집사의 자격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그 기준에 맞는 완전한 집사를 찾는다면 아마 목사가 되기보다 집사 되기가 더 어려울 것입니다.일류대학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습니다.그 말씀은 혹 부족하더라도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성장하는 일꾼이 되라는 것입니다.주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베드로와 제자들을 불렀을 때 그들이 그 당시에 주님의 제자가 될만한 자격이 있었습니까.그러나 주님은 현재보다 미래를 보시고 일꾼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돌 째는 일꾼은 교회의 주인의식을 가져야 합니다.어쩌다 머물다 가는 손님이 아니라 교회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마치 내 집을 돌보듯이 교회를 돌보아야 합니다.선한 청지기와 게으른 청지기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입니다.선한 청지기는 주인의 소유를 마치 내것처럼 아끼고 돌보고 관리하는 것입니다.게으른 청지기는 이것은 내것이 아니라 주인의 것이니까 하는 생각으로 적당히 합니다.그것은 선한 목자와 삯군 목자의 차이도 마찬가지입니다.예를 들면 여러분의 집에 주전자가 필요하면 여러분의 집에 놀러왔던 손님은 왔다가 갈 뿐 필요한 것을 사지 않습니다.그러나 나는 주인이기에 시장에 가게 되면 주전자를 사오게 됩니다.마찬가지입니다.교회에 주전자가 필요하면 주인의식이 있는 충성된 일꾼은 내집을 돌보듯이 필요한 것을 채웁니다.컵이 없으면 컵을 채웁니다.그러나 어쩌다 교회에 예배를 드리러 나온 손님은 구경만 할뿐 입니다.여러분은 이 교회의 주인입니다.내몸과 내 집을 돌보듯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애정을 가지고 맡은 일에 직분에 충성하는 것이 일꾼의 본분이며 곧 축복의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셋째는 모든 교회생활에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자녀는 가정에서 부모를 본 받습니다.뭐니뭐니해도 보는 것만큼 교육적인 것은 없습니다.교회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처음 교회에 나오면 먼저 믿은 사람을 본받게 마련입니다. 언젠가 제직세미나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어떤 초신자가 은혜를 받고 모든 예배에 다 출석하며 믿음생활을 했습니다.처음에는 은혜 받은 기쁨으로 다른 사람들을 살필 겨를도 없이 열심히 했는데 가만히 보니 자신보다 먼저 믿은 집사님들이 예배를 출석하지 않는 것입니다.어떤 때는 내가 이렇게 신앙생활하는 것이 비정상같이 생각이 되기도 했습니다.그래서 그도 역시 차츰 차츰 예배를 빠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특별히 먼저 신앙생활을 하며 직분을 받은 사람은 더 책임이 큽니다.예배출석하는 것, 성도를 섬기는 것, 전도하는 것,교회 일에 희생하는 것, 등 모든 일에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 처음 집사의 직분을 임명받는 분들도 계십니다.여러분에게 주어진 이 직분은 세상의 어떤 직분보다도 귀한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주시는 직분입니다.자부심과 소명의식으로 감사하기를 바랍니다.그리고 맡은 일에 충성하기를 바랍니다. 잠언 25;13에는 이렇게 말씀합니다.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추수하는 무더운 여름에 얼음냉수는 얼마나 주인을 기쁘게 하겠습니까.충성된 일꾼은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는 것입니다.우리 모두가 올 한해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은 물론 충성과 봉사의 복된 씨앗을 심으십시다.
3.물질의 씨앗을 심으십시다. 여러분 만약 여러분이 이사를 갔는데 두 교회가 있는데 한 교회는 헌금을 강조하는 교회이고 한 교회는 십일조를 내라고도 안하고 감사하라고도 안하고 헌금얘기는 일체하지 않는 부담 없는 교회입니다.여러분은 어떤 교회를 택하겠습니까.당장은 헌금을 강조하지 않는 교회가 좋아보일 수가 있습니다.그러나 나중이 문제입니다.부담 없는 교회는 결국 받을 축복이 없습니다.왜 입니까.이유는 간단합니다.하나님께 심지를 않았기 때문입니다.헌금을 가르치지 않는 목사는 교인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 목회자입니다.정말 사랑한다면 하나님께 물질을 드리도록 가르쳐야 합니다.왜 입니까.그것이 축복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문제는 헌금에 대하여 성서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헌금을 강요하기 때문에 시험에 들기도하고 낙심하기도 하는 것입니다.그러나 그 보다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교회는 헌금을 강조하지 않아도 스스로 은혜를 깨닫고 십일조 생활, 감사생활을하는 교회입니다.저는 우리 사랑의 교회와 성도들이 그런 성숙한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이나 증권에 물질을 심으면 그것으로부터 거두게 됩니다.은행에다 심으면 은행으로부터 이자를 거두게 됩니다.사업에 심으면 사업으로부터 소득을 거두게 됩니다.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심고 거둠의 원리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하나님께 심으면 하나님으로부터 거두는 것입니다.30배, 60배, 100배로 거두는 것입니다.그래서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 인색한 사람은 신앙생활은 물론 그의 모든 생활이 결코 축복되지 않습니다.왜 입니까.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재물을 섬기며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재물과 하나님을 어떻게 동시에 섬길 수 있습니까.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1995년 한해도 하나님께 많은 물질을 드리시기를 바랍니다.많은 액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주님은 어떤 경우에도 많은 헌금을 드린 사람을 칭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적은 헌금을 드린 여인을 칭찬하였습니다.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물질은 여러분의 마음과 믿음의 고백이 담긴 물질을 말하는 것입니다.그것이 축복의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혹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지금은 살림이 워낙 힘들고 쓸것이 많으니다음에 넉넉해지면 드리겠습니다.그러나 그 속에 있는 물질의 우상을 깨기 전에는 아무리 넉넉해져도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 것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물질을 제일로 아는 세상 사람들은 이 땅의 들판에는 곡식이 많을지 몰라도 하늘의 들판에는 곡식하나 없고 잡초만 무성하고 황페한 사람입니다.하나님께 심지 않았기에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을 제일로 아는 믿음의 사람은 육신의 들판에는 혹 그들과 같이 넉넉지 못해도 영혼의 들판에는 온갖 열매와 곡식이 영글어가고 있는 풍요로운 사람입니다.그는 나중에 거둘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택사스 남부에 가난하게 사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어떤 때는 끼니도 거를 때가 있었습니다.그러다 한번은 목사님의 심방을 받게 되었습니다.예배 후에 목사님은 한쪽 구석에 있는 서류뭉치를 가르치며 저것이 어떤 서류냐고 물었습니다.그녀는 말하기를 별로 보잘것없는 오래된 서류들이라고 했습니다.버리려고 해도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주신 것이라 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자세히 살펴본 목사님은 깜짝 놀랐습니다.그것은 원가도 많은 액수이지만 현재는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오른 정유회사의 주식이었습니다. 그녀는 풍성하고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몰랐기 때문에 가난하고 궁핍한 세월을 살았습니다. 여러분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 안에서 축복을 누리는 삶입니다.이 땅에서의 축복은 물론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예수그리스도 안에는 무한한 축복이 있습니다.증권뭉치를 가지고 있었던 그 여인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축복들이 우리에게 있습니다.주님은 이것을 주시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때때로 이와 같이 축복의 비결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다는 말씀이 무슨 뜻입니까. “잘못생각하지 말라 하나님은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명한 분이시다.너희들과 같이 속고 속이는 그런 생각으로 하나님을 대하거나 무시하지 마라”는 뜻입니다. 1995년이라는 넒은 밭이 이제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졌습니다.여러분은 이 밭에 어떤 씨앗을 심겠습니까.오늘 말씀대로 축복의 씨앗들을 심으십시다.세상을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순종의 씨앗을 심는 한해가 됩시다.맡겨진 직분에 충성과 봉사를 다하는 씨앗을 십읍시다.물질의 씨앗을 심어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거두십시다.하나님은 우리가 심은 이 씨앗을 저절로 자라게 하셔서 때가 되면 열매를 맺게 하실 것입니다.우리는 단지 심기만 하면 됩니다.이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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