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대로 거둔다 (갈6:7-10)
본문
오늘은 11월 마지막 주, 금년도도 앞으로 한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서서히 한해 를 마무리하면서 결산을 시작해야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나는 금년 한해동안 무엇을, 얼마나 많이 심었는가 또한 내가 거두게 될 열매는과연 얼마나 되는가 한 번쯤은 생각하면서 평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속담에콩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이 추 수 의 계절에 우리가 풍성한 열매를 거둘수 있는 것은 그만큼 봄에 씨를 뿌리고 물과 거름을 주 면서 땀을 흘렸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연은 정직하고 비약이 없습니다. 이러한 원리는 인간의 삶에도적용된다고 봅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성공한모습을 보면서 부 러워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기억해야 합니다. 그러한 성공이 하루 아침에 하늘에서 떨어 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게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면 틀림없이 그는 남 보다많은 씨 앗을 심고 피나는 노력을수행하였을 것입니다. 과거에 이러한심음과 수고와 노력이 있었기에 현재 의 열매를 맛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보다 중요한것은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씨앗을 심기는 심되 무엇을심느냐가 중요합니다. 진실하고 정직한 씨를 뿌린자는 거기에 합당 한 열매를 거둘 것입니다. 그러나 더러운 욕심과 속임수로 씨를 뿌린 자는 반드시 거기에 합 당한 열매를거 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 단순한 진리를 잘 교훈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어리석게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단순한 진리를 망각하고 제멋대로 씨를 뿌리고 있는 모습 을 보게 됩니다. 장차 자신에게 어떠한 열매, 어떠한 결과가 주어질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고제멋대로 씨를 뿌리 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과연 여러분은여러분의 삶 속에 무엇을 심고 있습니까 자기의 육체를위하여 심고 있습니까 아니면 성령을 위하여 심고 있습니 까 오늘은심은대로 거둔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묵상하면서 앞으로 여러분의 삶에 있어서 많은 깨 달음과 도전이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1.본문의 말씀은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됨을 교훈합니다. 오늘 본문 7절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스스로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받지 아니하 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오늘 말씀의 제목처럼심은대로 거둔다는 진리 입니다. 다시말해서 우리가 만약심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거둘려고 생각한다면, 또한 심기는 심었으되 자기가 심은 것이 아닌 다른 것을 거둘려고 생각한다면 자신 뿐만아니라 하 나 님을속이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쩌면 우리인간의 삶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순간순간마다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을통하 여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지,나쁜 것이든지 자기가 뿌린 씨앗은 반드시 자기 에게 돌아오게 된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입니다. 그렇습니다.내가 뿌린 씨앗은 반드시 내가 거두 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분명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한심은대로 거둔다는 말씀 은내가 뿌린 그 씨앗의 종류대로 똑같은 열매를 거둔다는 평범한 진리를 교훈합니다. 콩을 심 었으면 콩을 거 두게 되고, 팥을심었으면 팥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색함의 씨를 뿌 리고 풍부의 열매 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게으름과 방탕과 거짓의 씨를 뿌리고 진실의 열매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뿌린 씨앗과다른 종류의 열매를 기대한다면 그것은 자신과 하나님을 속이는 일입니다.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심지도 않고 거둘려고 하는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사기 꾼이요, 도적놈이라고 부릅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그것을 열심히 장사해 서, 오늘 말씀으로 표현한다면 열심히씨를 뿌려서 열 달란트의 열매를 얻었습니다. 두달란트를 받 은 자도 열심히 씨를 뿌려서 네달란트의 열매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자는그것 을 땅 속에 묻어 두었습니다. 나중에 주인 앞에서 결산할 때에 열심히 일을하여배를 남긴 두명 의 종 은 칭찬을 받았지만 아무것도 하지않고 주인에게 받은 그대로 한 달란트를가져온 종은 책 망을 받 았습니다. 오히려 그 종은 주인을 향하여당신은 심지 않은데서 거두는 사람이다 라고 비난하다가 심하게 책망을 받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모든 것이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이 단순한 진리를 다시한번 기억하고 앞으로 여러분의 삶에 좋은 것을 심는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2.본문의 말씀은 두 종류의 사람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와 성령을 위하여심는 자입니다. 본문 8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아멘입니까 이 땅을 살아가는 많은사람들, 바로 두 종 류의 사람으로 구분이 됩니다.
그렇다면 먼저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자는 어떤 자입니까 이 들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야 어떻게 되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만 옳다면 무엇이든지 하는사람입니다. 자신의 육체적 본성을 만족시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지 생명을 거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거짓말과 공갈과 협박과 살인 등온갖 죄악을 서 슴치 않는 자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건강과 시간과 물질을 오직 육신의 정욕과안 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위하여 사용하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들에게 주어지는 열매는다 른 것이 아니라 썩어진 것이라고 성경은경고합니다. 열매를 거두긴 거두었는데 보닌까 썩은 열매입니다. 이것이 바로 육체를 위하여심는 자가 거두게 될 열매입니다. 성경에서 가장 큰 부 귀영화를누렸던 인물 가운데 우리는 솔로몬을 꼽습니다. 얼마나 그의 삶이 화려하였습니까 물론 엄밀히 말해서 그러 한것들은 그가 뿌린 씨앗이라기 보다는 아비 다윗이 뿌린 것이었습니다. 그러나솔로몬은 그러한 부귀영화를 가지고 자기의 육체를위하여 심음으로 결국 그의 인생 은 썩어진 것을 거둘 수밖에 없 었습니다. 여러분!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었던 사람이 비단 솔 로몬 한사람 뿐이겠습니까 요즈 음우리의사회를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 오로지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었던 사람들입니다. 결국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썩어진 열매밖에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지금우리는 우리의 눈으로 직접 보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이러한 모습을 보면서도 자기의육체를 위하여 심는다면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반대로 세상에는 성령을 위하여 심는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 대 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져 버리는 세상의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에 목표를 두 고 인생을 살아가는 자입니다.우리에게 주어진 건강, 시간, 물질,지식, 은사 모든 것을영적인 삶 에 투자하는 자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선행의 삶에 바치는 자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그 리스 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에게주어지는 것은 성령의 열매이며, 인간에게 가 장 귀 한 영생임을 분명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여러분의 삶을 회고해 보십시오. 금년 11개월 동안의 삶을 되돌아 보십 시오. 무엇을심었습니까 자신의 육체를 위하여심었습니까 아니면 성령의 위하여심었습니까 또한 앞으로 여러분은 무엇을 위하여 심으면서살아가겠습니까 오늘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분명한 깨달음이 있기를 바라며, 이 말씀이 여기 서 있는 목사의 개인의 얘기가 아니라, 주님께서 여러분자신에게 직접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받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3.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열매를 얻을 때까지 낙심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교훈합니다. 본문 9절 말씀을 같이보겠습니다.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아멘입니까 눈물의 씨앗을 심는 자는 결국은열매를 얻습니다. 기도의 씨앗 을 심는 자는 반드시 그 기도의열매를 얻습니다. 봉사의 씨앗을 심는 자는 반드시 그열매를 맺습니다. 사랑과 선행의 씨앗을 심는 자는 반드시 그 열매를 맺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여러분! 여 기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리가 있습니다. 그 씨앗을 심는과정과 열매를 기다리는 과정에는반 드시 계속되는 도전과 아픔이 있다는것입니다. 때로는 비바람이 불고 천둥이 치고 찬서리가 내 리 기도 합니다. 극심한 홍수와 가믐으로 고통을겪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것 때문에 우리가 낙 심하 고 좌절한다면 어떠한 열매를 기대할 수없습니다.때가 이르매 거두리라이것이 주님의확실 한 약속 임을 믿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좋은 씨앗을 뿌렸음에도 불구하고 열매가 없어 고민하며 슬퍼하고 있습니까낙 심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때, 추수의 때가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잎이 날 때가 되어야 잎 이 나고, 꽃이 필 때가 되어야꽃이 피고, 열매 맺을 때가 되어야 열매를 맺습니다.꽃만 피고 열 매 가 없다고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으로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을 따라 심는 것 들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는 확신이야말로우리가 주 안에서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하나님께서는 반 드시 자신의 때에 열매가 있도록 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때를 아는 것이 인생의 지혜입니다.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믿습니까 여러분 모두가 장차 주 어질 열매를 바라보면서 낙심하지 아니하고 인내로서 기다리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심은대로 거둔다는 것이 자연의원리입니다. 우리 인간의 삶도 심은대로 나타나 게 되어 있습니다. 어린시절, 젊은 시절에 좋은 씨앗들을 심게될 때에 인생의 황금기와 노년기에 좋 은 열매들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한세대가 좋은 것을 심어야 다음 세대가 그 열매를누리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세대는 다음의 세대를 위하여 심는것이 되어야 하고, 금생의 삶은바 로 내세를 위하여 심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씨를 심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 에 드리는 예배, 기도, 헌금, 봉사, 다른 사람을 위한 선행 . 모든 것이 씨를 심는 생활입니다. 그렇다 면 여러분은 과연 지금 어떤 것을심고 있습니까 또한 앞으로 여러분은 무엇을 심겠습니까 자 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겠습니까 아니면 성령을위하여 심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다시한번 삶을 결단하고 앞으로 그렇게 사시는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때가되 면 반드시 그열매를 거두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과연 여러분은여러분의 삶 속에 무엇을 심고 있습니까 자기의 육체를위하여 심고 있습니까 아니면 성령을 위하여 심고 있습니 까 오늘은심은대로 거둔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묵상하면서 앞으로 여러분의 삶에 있어서 많은 깨 달음과 도전이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1.본문의 말씀은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됨을 교훈합니다. 오늘 본문 7절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스스로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받지 아니하 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오늘 말씀의 제목처럼심은대로 거둔다는 진리 입니다. 다시말해서 우리가 만약심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거둘려고 생각한다면, 또한 심기는 심었으되 자기가 심은 것이 아닌 다른 것을 거둘려고 생각한다면 자신 뿐만아니라 하 나 님을속이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쩌면 우리인간의 삶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순간순간마다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을통하 여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지,나쁜 것이든지 자기가 뿌린 씨앗은 반드시 자기 에게 돌아오게 된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입니다. 그렇습니다.내가 뿌린 씨앗은 반드시 내가 거두 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분명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한심은대로 거둔다는 말씀 은내가 뿌린 그 씨앗의 종류대로 똑같은 열매를 거둔다는 평범한 진리를 교훈합니다. 콩을 심 었으면 콩을 거 두게 되고, 팥을심었으면 팥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색함의 씨를 뿌 리고 풍부의 열매 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게으름과 방탕과 거짓의 씨를 뿌리고 진실의 열매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뿌린 씨앗과다른 종류의 열매를 기대한다면 그것은 자신과 하나님을 속이는 일입니다.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심지도 않고 거둘려고 하는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사기 꾼이요, 도적놈이라고 부릅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그것을 열심히 장사해 서, 오늘 말씀으로 표현한다면 열심히씨를 뿌려서 열 달란트의 열매를 얻었습니다. 두달란트를 받 은 자도 열심히 씨를 뿌려서 네달란트의 열매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자는그것 을 땅 속에 묻어 두었습니다. 나중에 주인 앞에서 결산할 때에 열심히 일을하여배를 남긴 두명 의 종 은 칭찬을 받았지만 아무것도 하지않고 주인에게 받은 그대로 한 달란트를가져온 종은 책 망을 받 았습니다. 오히려 그 종은 주인을 향하여당신은 심지 않은데서 거두는 사람이다 라고 비난하다가 심하게 책망을 받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모든 것이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이 단순한 진리를 다시한번 기억하고 앞으로 여러분의 삶에 좋은 것을 심는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2.본문의 말씀은 두 종류의 사람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와 성령을 위하여심는 자입니다. 본문 8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아멘입니까 이 땅을 살아가는 많은사람들, 바로 두 종 류의 사람으로 구분이 됩니다.
그렇다면 먼저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자는 어떤 자입니까 이 들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야 어떻게 되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만 옳다면 무엇이든지 하는사람입니다. 자신의 육체적 본성을 만족시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지 생명을 거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거짓말과 공갈과 협박과 살인 등온갖 죄악을 서 슴치 않는 자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건강과 시간과 물질을 오직 육신의 정욕과안 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위하여 사용하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들에게 주어지는 열매는다 른 것이 아니라 썩어진 것이라고 성경은경고합니다. 열매를 거두긴 거두었는데 보닌까 썩은 열매입니다. 이것이 바로 육체를 위하여심는 자가 거두게 될 열매입니다. 성경에서 가장 큰 부 귀영화를누렸던 인물 가운데 우리는 솔로몬을 꼽습니다. 얼마나 그의 삶이 화려하였습니까 물론 엄밀히 말해서 그러 한것들은 그가 뿌린 씨앗이라기 보다는 아비 다윗이 뿌린 것이었습니다. 그러나솔로몬은 그러한 부귀영화를 가지고 자기의 육체를위하여 심음으로 결국 그의 인생 은 썩어진 것을 거둘 수밖에 없 었습니다. 여러분!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었던 사람이 비단 솔 로몬 한사람 뿐이겠습니까 요즈 음우리의사회를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 오로지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었던 사람들입니다. 결국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썩어진 열매밖에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지금우리는 우리의 눈으로 직접 보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이러한 모습을 보면서도 자기의육체를 위하여 심는다면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반대로 세상에는 성령을 위하여 심는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 대 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져 버리는 세상의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에 목표를 두 고 인생을 살아가는 자입니다.우리에게 주어진 건강, 시간, 물질,지식, 은사 모든 것을영적인 삶 에 투자하는 자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선행의 삶에 바치는 자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그 리스 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에게주어지는 것은 성령의 열매이며, 인간에게 가 장 귀 한 영생임을 분명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여러분의 삶을 회고해 보십시오. 금년 11개월 동안의 삶을 되돌아 보십 시오. 무엇을심었습니까 자신의 육체를 위하여심었습니까 아니면 성령의 위하여심었습니까 또한 앞으로 여러분은 무엇을 위하여 심으면서살아가겠습니까 오늘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분명한 깨달음이 있기를 바라며, 이 말씀이 여기 서 있는 목사의 개인의 얘기가 아니라, 주님께서 여러분자신에게 직접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받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3.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열매를 얻을 때까지 낙심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교훈합니다. 본문 9절 말씀을 같이보겠습니다.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아멘입니까 눈물의 씨앗을 심는 자는 결국은열매를 얻습니다. 기도의 씨앗 을 심는 자는 반드시 그 기도의열매를 얻습니다. 봉사의 씨앗을 심는 자는 반드시 그열매를 맺습니다. 사랑과 선행의 씨앗을 심는 자는 반드시 그 열매를 맺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여러분! 여 기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리가 있습니다. 그 씨앗을 심는과정과 열매를 기다리는 과정에는반 드시 계속되는 도전과 아픔이 있다는것입니다. 때로는 비바람이 불고 천둥이 치고 찬서리가 내 리 기도 합니다. 극심한 홍수와 가믐으로 고통을겪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것 때문에 우리가 낙 심하 고 좌절한다면 어떠한 열매를 기대할 수없습니다.때가 이르매 거두리라이것이 주님의확실 한 약속 임을 믿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좋은 씨앗을 뿌렸음에도 불구하고 열매가 없어 고민하며 슬퍼하고 있습니까낙 심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때, 추수의 때가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잎이 날 때가 되어야 잎 이 나고, 꽃이 필 때가 되어야꽃이 피고, 열매 맺을 때가 되어야 열매를 맺습니다.꽃만 피고 열 매 가 없다고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으로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을 따라 심는 것 들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는 확신이야말로우리가 주 안에서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하나님께서는 반 드시 자신의 때에 열매가 있도록 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때를 아는 것이 인생의 지혜입니다.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믿습니까 여러분 모두가 장차 주 어질 열매를 바라보면서 낙심하지 아니하고 인내로서 기다리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심은대로 거둔다는 것이 자연의원리입니다. 우리 인간의 삶도 심은대로 나타나 게 되어 있습니다. 어린시절, 젊은 시절에 좋은 씨앗들을 심게될 때에 인생의 황금기와 노년기에 좋 은 열매들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한세대가 좋은 것을 심어야 다음 세대가 그 열매를누리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세대는 다음의 세대를 위하여 심는것이 되어야 하고, 금생의 삶은바 로 내세를 위하여 심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씨를 심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 에 드리는 예배, 기도, 헌금, 봉사, 다른 사람을 위한 선행 . 모든 것이 씨를 심는 생활입니다. 그렇다 면 여러분은 과연 지금 어떤 것을심고 있습니까 또한 앞으로 여러분은 무엇을 심겠습니까 자 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겠습니까 아니면 성령을위하여 심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다시한번 삶을 결단하고 앞으로 그렇게 사시는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때가되 면 반드시 그열매를 거두게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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