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사람과 성령의 사람 (갈5:16-26)
본문
예수님께서는 (마7: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마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마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마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마7: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고 하셨습니다. 열매를 보면 그 사람의 신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인지 세상 사람인지, 육신을 추구하는 사람인지 성령을 좇아 사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잘 못이해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바로 본문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본문에서 성령의 열매를 너무 강조해 열매가 너무 크게 부각되어 본문이 의도하는 뜻을 놓칠 때가 있습니다. 본문은 육체의 소욕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또 성령의 지배를 받고 사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소욕으로 사는 사람의 열매와 성령의 지배를 받고 사는 사람의 열매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갈5:24)의 말씀과 같이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버리고 성령을 좇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열매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 육체의 정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갈5: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갈5: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갈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이상에서 대표적으로 말한 15가지을 보면 크게 네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성적인 면에 속한 것입니다. 이것은 제7계명 “간음하지 말라”를 어지는 죄입니다.-19절에 보면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을 말하고 있습니다. “음행”은 불법적인 성관계를 말합니다. “더러운 것”은 육체적인 불결과 마음의 욕망까지 포함하는 말입니다. “호색” 은 자제력이 부족함을 말하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이 추구하는 삶입니다. 오늘날에 가장 많이 잘 팔리는 것이 정력재입니다. 온갓 수단을 다하여 쾌락을 추구합니다.
2). 종교적인 면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2계명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입니다. 20절에 보면 “우상숭배와 술수”를 말하고 있습니다. “우상숭배”는 피조물을 하나님 처럼 섬기고 예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술수” 마술을 통한 주술적인 행위를 말합니다.
3). 사회적인 면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10계명 “네 이웃을 탐내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입니다.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
4). 음주에 관한 “술취함과 방탕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심한 사람도 있겠고 그렇지 않는고 덜한 사람도 있겠지만 성령을 좇아 살지 않으면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육신을 좇아 사는 사람의 삶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성령을 좇아 사는 사람들은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상과 같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본문이 말하는 것은 성령을 좇아 사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열매여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나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울 것입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을 좇아 살아야 합니다. 이 말은 우리들 자신과 삶이 변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주님은 선지자 노릇하고 귀산을 쫓아내며, 권능을 행했는데 모르신다고 합니다. 그 열매로 나무를 안다고 했는데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을 쫓아 내고 권능을 행한 이 것을 모른다고 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이것은 열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선지자 노릇이란 선지자가 아니면서도 할 수 있고, 귀신을 쫓아 내는 것과 권능을 행하는 것도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람들만이 맺는 열매입니다. 우리들은 가끔 선교헌금도 작정하고, 구제헌금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도 위장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경건한 척 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성령의 지배를 받고 살지 않으면 성령의 열매는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열매맺는 나무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도들의 삶을 말합니다. 성행을 한가지 행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약2:14)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2: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약2: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2: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약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말로만 믿음생활하면서 실제로 그렇게 살지 않는 믿음은 죽음 믿음입니다. 전도하고, 헌금하고, 누구를 구제했다는 열매를 자신에게 따다 붙였다고 할지라도 모두 다 성령을 좇아 행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의 삶의 방식이 그렇게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롬8:5-10)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롬8:13-14)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삼하 15장에서 이스라엘 왕 사울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아말렉과 전쟁을하여 크게 승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했으나 전리품은 자기 마음의 뜻대로 살릴 것은 살리고 몹쓸 것만 불태웠습니다. 그는 왕이 되자 더 이상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지 않습니다. 자신이 이스라엘에서 가장 높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않는 사울을 하나님은 버리셨습니다. 우리는 그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를 수 없는 이유가 있다면 그의 교만과욕심입니다. 그가 추구하는 그의 삶이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무엘 선지자는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성도는 술을 못먹는 것이 아니라 안먹어야 합니다. 못먹는 것은 육신적인 조건이지만 안먹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나의 삶입니다. 성도의 도덕과 윤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적인 것도 그렇습니다. 언제나 성령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윤리적이며 인격적이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의 삶에 사랑이 넘치며 희락이 있고 화평을 만들며, 오래 참고 자비를 배풀고 선한일을 많이 하기에 양선하고 주님께 충성을 다하고 온유하며 절제할 줄 아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1). 성적인 면에 속한 것입니다. 이것은 제7계명 “간음하지 말라”를 어지는 죄입니다.-19절에 보면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을 말하고 있습니다. “음행”은 불법적인 성관계를 말합니다. “더러운 것”은 육체적인 불결과 마음의 욕망까지 포함하는 말입니다. “호색” 은 자제력이 부족함을 말하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이 추구하는 삶입니다. 오늘날에 가장 많이 잘 팔리는 것이 정력재입니다. 온갓 수단을 다하여 쾌락을 추구합니다.
2). 종교적인 면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2계명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입니다. 20절에 보면 “우상숭배와 술수”를 말하고 있습니다. “우상숭배”는 피조물을 하나님 처럼 섬기고 예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술수” 마술을 통한 주술적인 행위를 말합니다.
3). 사회적인 면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10계명 “네 이웃을 탐내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입니다.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
4). 음주에 관한 “술취함과 방탕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심한 사람도 있겠고 그렇지 않는고 덜한 사람도 있겠지만 성령을 좇아 살지 않으면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육신을 좇아 사는 사람의 삶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성령을 좇아 사는 사람들은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상과 같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본문이 말하는 것은 성령을 좇아 사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열매여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나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울 것입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을 좇아 살아야 합니다. 이 말은 우리들 자신과 삶이 변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주님은 선지자 노릇하고 귀산을 쫓아내며, 권능을 행했는데 모르신다고 합니다. 그 열매로 나무를 안다고 했는데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을 쫓아 내고 권능을 행한 이 것을 모른다고 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이것은 열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선지자 노릇이란 선지자가 아니면서도 할 수 있고, 귀신을 쫓아 내는 것과 권능을 행하는 것도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람들만이 맺는 열매입니다. 우리들은 가끔 선교헌금도 작정하고, 구제헌금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도 위장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경건한 척 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성령의 지배를 받고 살지 않으면 성령의 열매는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열매맺는 나무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도들의 삶을 말합니다. 성행을 한가지 행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약2:14)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2: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약2: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2: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약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말로만 믿음생활하면서 실제로 그렇게 살지 않는 믿음은 죽음 믿음입니다. 전도하고, 헌금하고, 누구를 구제했다는 열매를 자신에게 따다 붙였다고 할지라도 모두 다 성령을 좇아 행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의 삶의 방식이 그렇게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롬8:5-10)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롬8:13-14)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삼하 15장에서 이스라엘 왕 사울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아말렉과 전쟁을하여 크게 승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했으나 전리품은 자기 마음의 뜻대로 살릴 것은 살리고 몹쓸 것만 불태웠습니다. 그는 왕이 되자 더 이상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지 않습니다. 자신이 이스라엘에서 가장 높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않는 사울을 하나님은 버리셨습니다. 우리는 그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를 수 없는 이유가 있다면 그의 교만과욕심입니다. 그가 추구하는 그의 삶이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무엘 선지자는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성도는 술을 못먹는 것이 아니라 안먹어야 합니다. 못먹는 것은 육신적인 조건이지만 안먹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나의 삶입니다. 성도의 도덕과 윤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적인 것도 그렇습니다. 언제나 성령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윤리적이며 인격적이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의 삶에 사랑이 넘치며 희락이 있고 화평을 만들며, 오래 참고 자비를 배풀고 선한일을 많이 하기에 양선하고 주님께 충성을 다하고 온유하며 절제할 줄 아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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