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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 (갈5:22-23)

본문

성령의 열매는 한나무에 맺히는 아홉가지 열매라는 뜻입니다. 나무에 사과가 달리는데 비타민A 가없는 것 비타민B 가 없는 열매가 달린다면 이것은 이상한 나무입니다.
1. 성령의 은사와 열매는 어떻게 다른가 은사와 열매는 비슷한 것 같지만 엄연히 다른것입니다. 은사는 외부에서 부여된 것으로 독립적으로 존재 열매는 내부적으로 생겨 나무자체의 생명의 출현과 같습니다. 즉 은사가 사람의 재능이나 능력이라면 열매는 그 사람속에서 풍겨 나오는 영적인 인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성령의 능력이 풍성한 자라도 인격이 바로 갖추어지지 아니하면 차라리 하나님의 능력을 안받는 것이 낫습니다. 은사는 각 개인이 그리스도안에서 성취해야할 영적 기능이고 봉사적 일이라면 열매는 각 개인 신자가 자연적으로 풍겨야할 인격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은사는 있었으나 열매가 부족 했으므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모든 은사는 열매를 통해서 나타나야 참된 은사이며 열매 없는 은사 사용은 껍데기에 불과 합니다.
2. 아홉가지 열매의 분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인데 이 아홉 가지는 세가지로 분류 할수 있습니다. 첫 번째:하나님에 대한 열매-사랑 희락 화평 두 번째 타인에 대한 열매-오래참음 자비 양선 세 번째 자신에 대한 열매-충성 온유 절제 성령게서는 우리의 가슴에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의 희락을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화평을 심어 놓으십니다. 그리고 성령 께서는 우리가 타인에게 관용을 베풀기를 원하시고 계시며 또한 우리들에게 주의 일에 충성 봉사 할수 있는 힘을 주시는 분이 십니다. 기독교인들의 성품이 성령의 열매이므로 성령 충만한 사람은 사실 이 열매가 주렁 주렁 열려야 합니다.
3.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1)내가 죽어야 합니다.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씨는 죽어야 그 속에서 씨앗이 되어 일어나고 열매가 맺습니다. 그러나 씨가 죽어 썩지 아니하면 씨앗은 결코 나오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올바로 믿으려고 작정 했다면 먼저 내가 십자가 위에서 죽어야 합니다. (갈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려면 자기의 체면을 죽여야 합니다. 자기의 욕심도 고집도 아집도 독선도 다 죽어야 합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열매를 사람의 노력으로 다 얻을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근면을 요구 하지만 인간이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결실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3) 꽃에 수정 되어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면 시시 대때로 우리가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인간은 원래 내 가족 이나 친지가 아니면 참사랑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가 하면 내 자녀도 혹은 내 자신 가지도 미울때가 있습니다. 이런 습성을 지닌 사람이 성령의 열매를 맺는 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나혼자 힘으로는 못해도 성령이 역사하면 참 열매를 맺을수 있습니다. 닭이 달걀을 낳아도 수정이 되지 아니하면 부화가 안되고 꽃도 수정이 안되면 열매를 맺을수 없습니다. 이처럼 성령의 은혜를 받으려면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시명속에 들어와야 열매가 맺는 다는 것입니다.
5. 성령의 열매는 신앙과은사의 진부성입니다. (마7: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마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마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마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니라 (마7: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보고 그가 성령을 받았는지 악령을 받았는지 참 신앙인인지 거짓 신앙인인지 참 포도인지 들포도인지 참 감람나무인지 돌 감람인지를 구별할 수가 있습니다. (사5: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 (사5: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6. 성령의 열매는 금지할 법이 없습니다. 이 말은 성령의 열매는 즉 성도라면 누구나 바라고 원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좋은 열매는 주인을 기쁘게 하며 자기 자신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맺도록 힘쓰셔서 꼭 좋은 신자 일등 신자 극상품 신자 어디에다 내어 놓아도 빠지지 않는 신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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