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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생활의 점검 (갈6:1-5)

본문

8월을 맞이 했습니다. 시점에서 우리의 신앙을 점검함으로 년초의 계획 을 달성하는 계기를 맞이해야 겠습니다. 신앙생활중 믿기 위해서 교회에 나오는가, 아니면 사업을 축복받기 위 해서,아니면 친한 이웃이 교회에 나가니까. 또한 체면 때문에 신앙생활 을 하는 성도들이 있는가.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점검함은 지난날의 시간을 버림이 아니라 보람되고 가치 있는 일은 되살리고 잘못된 일은 반성하는데 신앙의 점검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난 시간이 가고 새로운 시간이 다가 온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아 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예를들면 태양은 똑같은 태양이며 그 태양은 동쪽에서 솟아 온누리를밝 게 비출 뿐입니다. 그러나 연속적인 삶속에서 새로운 삶을 갈망하는 우리들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새로움이란 자기성찰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속되는 시 간속에서 새로움이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목표 를 지닌 성도에게 새로움이란 더욱 중요한 위치이며 생각해야 할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6장 4절에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고 했는데 우리는 무엇을 살펴야 하는가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믿음이 올바른가 살펴야 합니다. 여기에서 살핀다는 말은 헬라원어로 시험관이 시험치듯이 자신의 일 을 시험하고 자기 자신을 분석하고 참다운 것과 불의한 것을 가리는 것 이라고 했는데, 나는 참신앙을 가졌는가 간사함이 없는가 믿음을 잃어 버리지는 않았는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5장 12절에 처음 믿음을 저버리면 심판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우리 성도들은 어떠 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까 우리는 엄격하게 자신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동양의 철학자인 증자는 참된 인간이 되려면 하루에 3번 자신을 살피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성도 들도 계속 반복되는 신앙속에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믿음은 진실한 믿음을 소유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입니다. 본문 2절에 남의 짐을 져라하는 말씀을 믿음으로 생각해 본다면 가난의 짐을 그들과 함께 그들을 위해 질 수 있어야 하며 고난의 짐도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가 라는 질문속에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처럼 남의 짐을 나누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의 믿음은 주님을 향하는 믿음이 되어 남의 짐을 나누어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발산하며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발산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이 우리의 삶속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믿음을 소유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이 성도들의 마음과 심령과 가 정에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 맡겨진 사명을 감당했는가 살펴야 합니다. 주님께서 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사명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전심전략하여 충성을 다했습니까 충성이란 진리 직책, 지조를 파수하는 것인데 우리는 사명을 감당하기에 얼마나 목숨걸 고 열심으로 충성했느냐 하는것입니다. 전체 교인중 소수의 사람들은 맡겨진 사명, 직문이 무슨 벼슬인 것처럼 생각하는 성도들도 있고 이 직분 때문에 시험에 빠질때가 적지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찬송 355장에 "부름받아 나선 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라는 가사가 현재에는 변하여 "부름받아 나선 이몸 좋은 곳에 골라 가오리 다" 로 바꾸어지는 현대인의 신앙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우리 성도들은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무슨 일이나 열심히 했습 니까 최선을 다했습니까 낮은 자리에서도 충성을 다했습니까 우리는 나의 신앙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현대사회의 적당히 넘어가자고 하는적당주의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신앙 인들도 맡겨진 사명을 적당히 감당하고자 하는식의 사고를 지기고 있지는 않은가 야고보서 1장 27절에 야고보는 봉사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명 백한 두가지 일을 가르쳐 주는데
첫째는, 실제적인 자선과
둘째는, 세속 에 물들지 않은 영적인 행위의 사명 감당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가라는 물음속에서 우리는 성령으로부터사 명을 감당하기위해 얼마나 힘을 얻었나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사명과 직분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맡겨진 사명에 얼마 나 충성했는가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인식하여 변함없이 죽기까지 최선을 다하며 사명 감당하여 그리스도의 부르심안에서 축복받는 성도가되 시기를 기원합니다.
3. 처음 받은 신앙이 있는가 살펴야 합니다. 계시록 2장 4절에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축복의 촛대를 옮겨버린 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처음 사랑을 잃었다고 하는 말은 처음에 지녔 던 열심이 없어졌다는 의미 (렘2:2) 요, 사랑의 열정이 식었다는 말씀입니다. 본문 5절에서 바울은 어떤 짐들은 서로 나누어 질 수가 없고 자기 혼자 서 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인간은 누구나 결코 다른 존재의 일 부분일 수가 없으며, 하나님 앞에서도 오직 단독으로 책임을 질 수밖에 없다는 독립된 영혼입니다. 그래서 본문에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입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짐은 우리의 힘으로는 부족합니다.그래서 다윗은 시편 55:22에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짐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처음 주님과 맺어진 관계, 처음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신 앙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우리는 이 처음 사랑을 살펴야 합니다. 처 음 받은 신앙을 살펴 내가 져야할 짐을 주님과 함께 지고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고통스럽던 일, 내 마음에들지 않는 일때문에 한숨 짓고 원망했던 우리의 잘못을회개해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지내 온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인것 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그 말씀따라 살며 그 은혜와 사랑안에 살아갈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놀라운 축복을 허락하심을 깨달아 서로의 짐과 나의 짐을 성령의 도움심으로 지고 주님을 향해 달려가는 성도들 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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