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자유 (갈5:1,요8:33)
본문
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평화와 자유를 위하여 산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평화와 자유를 얻기 위하여 온갖 힘을 집중시키는 것이 사실입니다. 평화와 자유는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큰 소유 중에 소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살아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느 누구나 자유가 있어야 하고 자유로운 중에 평화를 누리고 사는 것이 인간의 참된 행복입니다. 일찍 종교개혁을 단행하여 인간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를 우리에게 준 크리 스챤의 자유를 두가지 내세웠습니다. "크리스챤은 모든 사람 위에 서 있는 자유로운 군주이며 아무에게도 예속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크리스챤은 모든 사람에게 봉사하는 종이며 모든 사람에 예속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의 인용은 바울의 말한 것 중에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되었다"(고전 9:19) 또 바울은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도 아무 빚도 지지 말라"(롬 13:8) 고 하였습니다. 원래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였으나 성경에서 보는대로는 인간의 죄가 곧 불 안과 고통, 그리고 질병과 죽음을 가져왔다고 보는 고로 그러한 곳에서의 해방이 우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자연으로부터의 자유, 정치적인 속박으 로부터의 자유, 기근과 질병에서의 자유, 경제의 가난으로부터의 자유, 미 신으로부터의 자유, 독재의 정치로부터의 자유, 공산주의로부터의 자유, 타 락한 자본주의로부터의 자유를 부르짖는 것이 오늘의 외침이고 자유를 위한 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많은 사람들이 자유하기를 바라지만 자 기들 스스로가 자유할 수 없는 죄를 범함으로 부자유한데 빠지고 있습니다. 루즈벧트의 자유의 네가지 내용은 이 세상 공포로부터의 자유, 결핍으로부터의 자유, 신앙의 자유, 언론의 자유에 대하여 언급을 한 지가 벌서 오랬 지만 오늘도 이러한 자유가 이 땅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형무소에서 갇힌 사람이 풀려나는 일, 이것은 자유하고 할 수 있지만 진정한 자유는 그 사람 이 죄가 없이 결백한 상태에 놓여야만 자유인이 되는 것이빈다. 새가 새 초 롱에서 밖으로 나올 때에 자유로운 새가 될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의 자유는 새가 날으는 것 같은 단순한 자유의 의미가 아닙니다. 참 자유는 영혼의 고통과 양심의 고통에서, 그리고 육체의 질병, 가 난, 눌림에서부터 자유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말에서 우리들은 내적인 자유 와 외적인 자유를 말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겉만이 자유를 논하고 또 그런것을 얻으려는 데사 외부적인 투쟁이 앞서게 되고 폭력이나 혁명의 수단으로 칼과 총으로 무력 으로 자유하려는 데서 많은 피를 흘리게 되고 이 세상이 어지러운 것입니다. 진정한 내적인 자유는 내면적인 영의 자유, 양심의 자유, 정신적인 자유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서 불안하며 죄에 시달려서 고통 을 겪게 됩니다. 항상 죄가 해결되지 않은 자는 죄에 포로가 되어 자유가 없습니다. 영의 상태는 항상 성결을 요구하는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 지게 됨으로 믿음으로써 죄를 용서 받아야 합니다. 죄에 대한 종이 아니라 의의 종이 길에서만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죄의 포로가 되어서 자기의 의를 찾지 못하고 노력과 수고도 헛되 고 자기의 내적인 갈등으로 고민하던 중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 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죄로부터의 자유는 인간들의 어떤 수양이나 경건에 의하여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죄를 사 함 받는데서 문제 해결이 됩니다. 예수님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진리를 좇아 사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바르게 믿는데서 죄의 종이 안되고 의의 종이 됨으로 자유하게 됩니다. 바울은 옥중에서 부자유했지만 그의 영 은 자유하였습니다. 그의 영이 자유할 때에 옥중에서 찬송을 하였으며,기도 를 하였으며, 근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러한 삶이 바로 영적 자유이며, 그리고 죄로부터의 자유를 얻은 자의 생활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진리는 곧 말씀인데 말씀에 의한 자유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으 로부터 영의 자유는 말씀으로 귀신을 내어 쫓으시며, 앉은뱅이를 '일어나 걸으라'하시고 죽은 나사로를 '나사로야 일어나라'고 한 것을 보면 모든 부 자유한데서 자유하게 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날 정치적인 부자유는 영적인 자유가 누려지지 못하는데서 나타난 결 과입니다. 외적인 자유는 내적인 자유가 있은 후에 따라오는 것이며 보장이 될 수 있습니다. 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자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자유를 얻을 때에만 자유인이 됩니다.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는 자유의 내용을 알아야 하며 자유의 진가를 알고 자유인의 의무와 권리를 지킬줄도 알아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형편은 8.15의 자유를 얻은지 45년의 긴 연륜을 지나고 아직도 38선의 장벽, 민족간의 적대시들을 해소하고 해결이 되는 날에야 참으로 이 민족이 자유할 것 같지만 우선 되어야 할 참 자유는 영적 자유가 선행이 되 며 양심의 자유가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이에 참으로 자유인이 되는 길을 내적인 영의 상태와 속사람들이 새로 지음을 받을 때에라야만 가능합니다. 무신론적인 공산주의나 타락한 자본주의 독재는 자유를 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자유인이 되는 것은 내가 다른 사람의 권리와 인권을 존중하며 타인 의 인격을 존경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써 이룩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하여 저주를 받으시고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해 주셨다고 하였습니다(갈 4:4-5).
진정한 자유는 어떤 정치,경제,또는 학문, 언론, 출판,결사 등의 자유와 함께 제멋대로 살아가는 것이 참 자유가 아닙니다. 각자가 지은 죄를 속함 받고 그리스도의 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될 때에,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 고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하는 생활을 할 때에 참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죄를 배격하여 싸우며 사탄을 정복하는 자세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써의 의무와 책임을 다 할 때에 참 자유인의 삶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유의 소중성은 어느 시대나 요구되며, 또한 귀히 여기는 것은 사실이지 만 이 시대는 더욱더 시급히 자유가 요구됩니다. 자유를 유린하고 빼앗는 세력들이 너무나 급격히 도전하여 오기 때문입니다. 말세의 사탄의 세력은 이러한 때에 무질서와 파괴와 그리고, 무서운 죄악을 생산해 내는 일들이 점점 자유를 빼앗는 결과가 되고 있습니다. 자유를 소중히 알면 자유를 지키는대로 최선을 다 하여야 합니다. 자유를 지키는 일은 내 생명을 지키는 일과 같은 것입니다. 마귀로부터의 시험을 이기며 죄를 정복하고 의를 지켜 나아가며 정의를 이 땅에 하수 같이 흘려 보내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부자유하게 하는 악질적인 요소들을 모두 물리치면서 참으로 자유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서 이 땅에 자유를 심는 자유의 선포자, 자유의 선구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자유인으로써 이 땅의 자유를 속히 임하게 하는 역할 을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축복으로 자유의 날이 오 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자유가 무엇인지 모르는 저 북한 땅에도 자유의 물결이 넘어 들어가 자유인의 생활이 누려지기를 기원합니다. 오! 하나님, 이 따에 참 자유를 허락하옵소서!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이 간절한 자유의 날이 그 언제나 올것입니다. 우리 들의 기도가 부족입니까 회개가 없는 기도, 사랑하지 않는 죄, 용서하지 못하는 죄, 형제우애가 없는데서 오는 결과이온지요 하나님 아버지시여 진리를 믿고 진리 안에 사는 자는 참 자유를 얻을 것이빈다. 내 영혼의 죄, 양심의 죄, 생활의 윤리도덕의 죄에서 용서를 받아 자유케 하시며 참으로 진리를 알므로 자유하는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오늘날 사람들의 자유는 새가 날으는 것 같은 단순한 자유의 의미가 아닙니다. 참 자유는 영혼의 고통과 양심의 고통에서, 그리고 육체의 질병, 가 난, 눌림에서부터 자유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말에서 우리들은 내적인 자유 와 외적인 자유를 말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겉만이 자유를 논하고 또 그런것을 얻으려는 데사 외부적인 투쟁이 앞서게 되고 폭력이나 혁명의 수단으로 칼과 총으로 무력 으로 자유하려는 데서 많은 피를 흘리게 되고 이 세상이 어지러운 것입니다. 진정한 내적인 자유는 내면적인 영의 자유, 양심의 자유, 정신적인 자유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서 불안하며 죄에 시달려서 고통 을 겪게 됩니다. 항상 죄가 해결되지 않은 자는 죄에 포로가 되어 자유가 없습니다. 영의 상태는 항상 성결을 요구하는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 지게 됨으로 믿음으로써 죄를 용서 받아야 합니다. 죄에 대한 종이 아니라 의의 종이 길에서만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죄의 포로가 되어서 자기의 의를 찾지 못하고 노력과 수고도 헛되 고 자기의 내적인 갈등으로 고민하던 중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 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죄로부터의 자유는 인간들의 어떤 수양이나 경건에 의하여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죄를 사 함 받는데서 문제 해결이 됩니다. 예수님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진리를 좇아 사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바르게 믿는데서 죄의 종이 안되고 의의 종이 됨으로 자유하게 됩니다. 바울은 옥중에서 부자유했지만 그의 영 은 자유하였습니다. 그의 영이 자유할 때에 옥중에서 찬송을 하였으며,기도 를 하였으며, 근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러한 삶이 바로 영적 자유이며, 그리고 죄로부터의 자유를 얻은 자의 생활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진리는 곧 말씀인데 말씀에 의한 자유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으 로부터 영의 자유는 말씀으로 귀신을 내어 쫓으시며, 앉은뱅이를 '일어나 걸으라'하시고 죽은 나사로를 '나사로야 일어나라'고 한 것을 보면 모든 부 자유한데서 자유하게 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날 정치적인 부자유는 영적인 자유가 누려지지 못하는데서 나타난 결 과입니다. 외적인 자유는 내적인 자유가 있은 후에 따라오는 것이며 보장이 될 수 있습니다. 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자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자유를 얻을 때에만 자유인이 됩니다.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는 자유의 내용을 알아야 하며 자유의 진가를 알고 자유인의 의무와 권리를 지킬줄도 알아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형편은 8.15의 자유를 얻은지 45년의 긴 연륜을 지나고 아직도 38선의 장벽, 민족간의 적대시들을 해소하고 해결이 되는 날에야 참으로 이 민족이 자유할 것 같지만 우선 되어야 할 참 자유는 영적 자유가 선행이 되 며 양심의 자유가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이에 참으로 자유인이 되는 길을 내적인 영의 상태와 속사람들이 새로 지음을 받을 때에라야만 가능합니다. 무신론적인 공산주의나 타락한 자본주의 독재는 자유를 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자유인이 되는 것은 내가 다른 사람의 권리와 인권을 존중하며 타인 의 인격을 존경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써 이룩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하여 저주를 받으시고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해 주셨다고 하였습니다(갈 4:4-5).
진정한 자유는 어떤 정치,경제,또는 학문, 언론, 출판,결사 등의 자유와 함께 제멋대로 살아가는 것이 참 자유가 아닙니다. 각자가 지은 죄를 속함 받고 그리스도의 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될 때에,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 고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하는 생활을 할 때에 참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죄를 배격하여 싸우며 사탄을 정복하는 자세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써의 의무와 책임을 다 할 때에 참 자유인의 삶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유의 소중성은 어느 시대나 요구되며, 또한 귀히 여기는 것은 사실이지 만 이 시대는 더욱더 시급히 자유가 요구됩니다. 자유를 유린하고 빼앗는 세력들이 너무나 급격히 도전하여 오기 때문입니다. 말세의 사탄의 세력은 이러한 때에 무질서와 파괴와 그리고, 무서운 죄악을 생산해 내는 일들이 점점 자유를 빼앗는 결과가 되고 있습니다. 자유를 소중히 알면 자유를 지키는대로 최선을 다 하여야 합니다. 자유를 지키는 일은 내 생명을 지키는 일과 같은 것입니다. 마귀로부터의 시험을 이기며 죄를 정복하고 의를 지켜 나아가며 정의를 이 땅에 하수 같이 흘려 보내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부자유하게 하는 악질적인 요소들을 모두 물리치면서 참으로 자유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서 이 땅에 자유를 심는 자유의 선포자, 자유의 선구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자유인으로써 이 땅의 자유를 속히 임하게 하는 역할 을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축복으로 자유의 날이 오 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자유가 무엇인지 모르는 저 북한 땅에도 자유의 물결이 넘어 들어가 자유인의 생활이 누려지기를 기원합니다. 오! 하나님, 이 따에 참 자유를 허락하옵소서!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이 간절한 자유의 날이 그 언제나 올것입니다. 우리 들의 기도가 부족입니까 회개가 없는 기도, 사랑하지 않는 죄, 용서하지 못하는 죄, 형제우애가 없는데서 오는 결과이온지요 하나님 아버지시여 진리를 믿고 진리 안에 사는 자는 참 자유를 얻을 것이빈다. 내 영혼의 죄, 양심의 죄, 생활의 윤리도덕의 죄에서 용서를 받아 자유케 하시며 참으로 진리를 알므로 자유하는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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