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좇아 행하라 (갈5:16-26)
본문
새해 첫 주일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금년 우리 교회의 표어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이다. 늘 듣던 말씀이지만 우리는 너무 막연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뜻이 무엇인지 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 이 성령을 좇아 살아가는 것인지를 모르고 있다.
I. 성령은 우리의 행할 바를 지도하신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종살이를 마치고 모세의 영도 하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해서 떠났다.
그런데 그 땅은 옛날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이 모세 도 애굽땅에서 나서 장성했고 이스라엘 백성도 애굽 에서 나서 장성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곳을 알고 찾아갔다. 누가 안내하였는가, 낮에는 구 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 그들의 길을 안내하였다. 만 일 그들에게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없었더라면 어떻 게 그곳을 찾아갔을까 이 두 기둥은 안내자이며 보 호자였다. 출14:19-20에 보면 바로의 군대가 추격하 여 이스라엘에게 접근할 때쯤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며 구 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 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편은 밤이 광명 하므로 밤새도록 저편이 이 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라고 기록되여 있다. 이 와 같이 불기둥과 구름 기둥이 선민의 안내자와 보 호자였듯이 오늘에도 하나님의 백성이 광야와 같은 이 세상을 살아 갈 때에 안내자가 되신다. 하나님께서 고아와 같이 버려두실까 요14: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 라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 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16) 이와 같이 보혜사 성령을 주셔서 인도하시는데 우리는 왜 잘 인식하지 못하는가 불기둥과 구름 기둥 이 어디에 있었던가 땅 밑에 있지 않고 하늘 높이 있었다. 구름 기둥이나 불기둥을 보려면 눈을 어디로 두어야 하는가 위를 보아야 한다. 위엣 것을 찾고 구하라고 바울 사도는 권면한다.(골3:1-2) 로마에 가면 지하 묘소가 있다. 초대 교회 성도들 이 이곳에서 난을 피했던 곳이기도 하다. 미로로 엉 켜 있어서 안내자가 없이는 아무도 들어갔다가 나오 지 못한다 수년 전에 어떤 외국 청년이 손 전지 하 나를 들고 들어갔다가 아직까지 나오지 못하고 있다 고 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미로와 같아서 잘 못 들어가면 영영 헤어 나오지 못하는 길과도 같다. 행8:29, 10:19-23, 13:1-2 등의 성경을 읽어보면 성령 은 빌립에게 또 사도 베드로에게, 안디옥교회 지도자 들에게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지도하셨다.
Ⅱ. 열매를 맺게 하신다(갈5:22-23)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 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 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 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 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 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 우느니라"(마7:16-19) 여기서 말씀하신 가시나무나 엉겅퀴는 육체의 소 욕을 말하고 있다. 육체의 소욕으로 맺혀지는 15가지 의 열매들을 보면 하나도 쓸 만한 것이 없다. "음행 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 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 와 같은 것들이라" 이중에 쓸 만한 것이 있는가 살 펴보라 이런 것들은 가시나무와 엉겅퀴 같아서 사람 을 해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 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다 좋은 것들이다. 좋 은 것은 좋은 나무의 열매이다. 좋은 나무는 곧 성령을 좇아 살아가는 사람에게서 맺혀지는 생활의 열매이다. 에스겔47장에 보면 강의 물이 측량 할수록 깊어지는데 발목의 물이 무릎의 물이 되고 무릎의 물이 허리의 물이 되었다가 나중 에는 창일 한 헤엄할 물이 된다. 물은 물이지만 발목 물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무릎도 허리도 조금씩 의 차이는 있으나 사람이 발로 다닌다. 그러나 창일 한 물은 발로 걷지 못한다. 이것은 곧 성령 충만한 경지를 의미한다. 성령 충만하면 성령의 열매가 맺히 게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성령이 무용지물이라면 왜 주셨겠는가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우리 육체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은 다 나의 편이다. 생각도 마음도 내편이다.
그런데 내 안에 있으면서 내 편이 아닌 존재가 있다. 그것이 우리의 양심이다 이것은 늘 하나님 편이다. 특히 믿는 자의 양심 속에는 성령이 역사 하시는 장 소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우리는 그 곳에 거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듣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 음성을 좇아 살아가면 곧 성령은 좇아가는 삶 이 된다. 그렇지 못하면 신자는 늘 이중 인격자와 같 이 된다. 봉사하는 것이나 헌금하는 것이나 기도하는 것이나 무엇이 든지 성령의 음성을 듣고 행하면 좋 은 열매가 맺히지만 육신의 생각대로 행하면 나쁜 열매밖에는 맺히지 않는다.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 리하면 육체의 소욕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I. 성령은 우리의 행할 바를 지도하신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종살이를 마치고 모세의 영도 하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해서 떠났다.
그런데 그 땅은 옛날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이 모세 도 애굽땅에서 나서 장성했고 이스라엘 백성도 애굽 에서 나서 장성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곳을 알고 찾아갔다. 누가 안내하였는가, 낮에는 구 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 그들의 길을 안내하였다. 만 일 그들에게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없었더라면 어떻 게 그곳을 찾아갔을까 이 두 기둥은 안내자이며 보 호자였다. 출14:19-20에 보면 바로의 군대가 추격하 여 이스라엘에게 접근할 때쯤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며 구 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 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편은 밤이 광명 하므로 밤새도록 저편이 이 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라고 기록되여 있다. 이 와 같이 불기둥과 구름 기둥이 선민의 안내자와 보 호자였듯이 오늘에도 하나님의 백성이 광야와 같은 이 세상을 살아 갈 때에 안내자가 되신다. 하나님께서 고아와 같이 버려두실까 요14: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 라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 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16) 이와 같이 보혜사 성령을 주셔서 인도하시는데 우리는 왜 잘 인식하지 못하는가 불기둥과 구름 기둥 이 어디에 있었던가 땅 밑에 있지 않고 하늘 높이 있었다. 구름 기둥이나 불기둥을 보려면 눈을 어디로 두어야 하는가 위를 보아야 한다. 위엣 것을 찾고 구하라고 바울 사도는 권면한다.(골3:1-2) 로마에 가면 지하 묘소가 있다. 초대 교회 성도들 이 이곳에서 난을 피했던 곳이기도 하다. 미로로 엉 켜 있어서 안내자가 없이는 아무도 들어갔다가 나오 지 못한다 수년 전에 어떤 외국 청년이 손 전지 하 나를 들고 들어갔다가 아직까지 나오지 못하고 있다 고 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미로와 같아서 잘 못 들어가면 영영 헤어 나오지 못하는 길과도 같다. 행8:29, 10:19-23, 13:1-2 등의 성경을 읽어보면 성령 은 빌립에게 또 사도 베드로에게, 안디옥교회 지도자 들에게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지도하셨다.
Ⅱ. 열매를 맺게 하신다(갈5:22-23)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 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 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 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 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 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 우느니라"(마7:16-19) 여기서 말씀하신 가시나무나 엉겅퀴는 육체의 소 욕을 말하고 있다. 육체의 소욕으로 맺혀지는 15가지 의 열매들을 보면 하나도 쓸 만한 것이 없다. "음행 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 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 와 같은 것들이라" 이중에 쓸 만한 것이 있는가 살 펴보라 이런 것들은 가시나무와 엉겅퀴 같아서 사람 을 해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 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다 좋은 것들이다. 좋 은 것은 좋은 나무의 열매이다. 좋은 나무는 곧 성령을 좇아 살아가는 사람에게서 맺혀지는 생활의 열매이다. 에스겔47장에 보면 강의 물이 측량 할수록 깊어지는데 발목의 물이 무릎의 물이 되고 무릎의 물이 허리의 물이 되었다가 나중 에는 창일 한 헤엄할 물이 된다. 물은 물이지만 발목 물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무릎도 허리도 조금씩 의 차이는 있으나 사람이 발로 다닌다. 그러나 창일 한 물은 발로 걷지 못한다. 이것은 곧 성령 충만한 경지를 의미한다. 성령 충만하면 성령의 열매가 맺히 게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성령이 무용지물이라면 왜 주셨겠는가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우리 육체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은 다 나의 편이다. 생각도 마음도 내편이다.
그런데 내 안에 있으면서 내 편이 아닌 존재가 있다. 그것이 우리의 양심이다 이것은 늘 하나님 편이다. 특히 믿는 자의 양심 속에는 성령이 역사 하시는 장 소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우리는 그 곳에 거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듣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 음성을 좇아 살아가면 곧 성령은 좇아가는 삶 이 된다. 그렇지 못하면 신자는 늘 이중 인격자와 같 이 된다. 봉사하는 것이나 헌금하는 것이나 기도하는 것이나 무엇이 든지 성령의 음성을 듣고 행하면 좋 은 열매가 맺히지만 육신의 생각대로 행하면 나쁜 열매밖에는 맺히지 않는다.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 리하면 육체의 소욕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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