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의 지속적인 삶 (갈5:16-26)
본문
우리 속에는 두 가지가 싸운다.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이다. 성령의 소욕을 쫓아 살기 위해서는 성령충만을 받아야 한다. (갈5:19-21)“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육체의 일(=15가지 이상)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고 경계해야 한다. (갈5:22-23)“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의 일 = 성령의 열매 맺히는데 관심이 쏠려야 한다. (갈5:24-26)“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 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 신앙생활의 승리는 성령충만으로 되어진다.
그런데 이 성령충만을 막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죄이다.
1. 구원받은 성도는 죄에서 해방되었다 (계1:5) (계1:5)“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 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 고”
1) 요8:32-성도가 죄에서 해방되었다는 사실은 진리(말씀)이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이같은 진리를 모르면 누릴수 없다.
그러므로 말씀운동이 필요하다! 롬8:2절에서는 성도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켰다!’고 하였다.
2) 요일3:5 예수께서 우리죄를 없이 하셨음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죄에서 해방된 이유는 예수님께서 대신 담당했기 때문이다.
3) 고전15:3 죄 때문에 죽으심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죄 값을 당담하는 방법은 대신죽음이다.
4) 마1:21 죄에서 우리를 건지심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 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우리를 죄에서 건지시는 것이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다. 5) 히1:3 죄를 정결케 하심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 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 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우리 죄가 깨끗해짐 6) 요5:24 신분을 변화 시켰음-과거, 미래, 현재 문제 해결된 신분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 구원받은 성도의 죄는 무엇인가
1) 불신앙 (마16:22, 17:14-20, 26:69-75, 요21:15-18) (마16:22)“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십자가의 대속을 이해하지 못 한 언행이 곧 최고의 불신앙이다. 신앙이란 주님이 말씀하시고 생각 하시는 것을 정확하게 깨닫고 그 말씀을 붙잡고 믿고 기도하는 것이다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을 다 못깨닫고, 인간적인 자기 생각으로 예수님 을 위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마귀의 심부름만 되고 말았다. 이렇게, 말씀에 대한 정확한 깨달음이 없으면 심각한 오해와 불신앙에 빠진다. (마17:14-20)“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 어 가로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 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 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 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 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 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 이까 (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역사가 일어나는 통로는 믿음이다. 믿음을 막고 불신앙을 조장시키는 것은 인본주의, 자아, 고집, 욕심등이다. 이것을 꺽기 위해서는 기도 와 금식이 있다. 말씀을 받을때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왜냐면 말씀 은 우리 인간의 힘으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는 가장 좋은 방법의 순서
첫째, 막바로 말씀을 100% 순종하고 믿고 기도하는 자세이다!
둘째, 자아가 깨어지지 않아 서, 기도하고 말씀을 받아도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 경우에는 자아를 깨기 위해 금식기도로 말씀을 받아야 한다. 그래도 안될 경우 에는
셋째, 할수없이 하나님께서 직접 손을 들어서 환경, 물질, 건강 등을 치므로 우리를 깨뜨리는 방법밖에 없다. (마26:69-75)“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비자가 나아와 가로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70)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 에서 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71) 앞문까지 나아가니다른 비자가 저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 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72) 베드로 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 하노라 하더라 (73)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74)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7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 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요21:15-18)“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 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 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 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 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내 팔 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불신앙을 신앙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주님 사랑이 되어져야 한다. 그 러면, 쉽게 불신앙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3번씩이나 주님을 부인하고 철저히 자신이 깨어진 베드로는 이제 다시만난 주님 앞에서 감히 “저는 결단코 주를 부인치 않고, 충성할 수 있습니다!”는 호언장담을 하 지 않게 되었다. 자아를 완전히 알고, 깨어진 것이다. 바로 이같은 베 드로를 비로소 주님께서 쓰시는 것이다. 자아가 깨어지고, 기도하여 성령충만을 받았을 때에 본격적으로 쓰임받는다.
2) 염려, 나태 (마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 다 하시고”-염려는 기도로 맡기고, 성실함으로 말씀과 기도가 습관화 체질화 되어야 한다. 육신이 약한 것을 허용하신 것이 아니다. 육신이 약하여 기도하지 못하면 결국 시험에 들수밖에 없다. 그래서 실컷 고 생을 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게으른 자는 밥숫가락을 그릇에 넣고도 그것을 입으로 떠 올리는 것 조차 귀챦게 여긴다. 그러니 게을러지면 한없이 게을러지고, 부지런해 지면 더 열심히 살게된다.
3) 육신적 생각과 삶 (갈5:16, 19-21, 요일2:15-16) (갈5: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 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5:19-21)“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 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 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요일5:15-16)“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16) 누구든지 형제가 사 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 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4) 시기, 인본주의 (마18:1-5, 엡4:25-30) (마18:1)“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 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 가라사 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5) 또 누 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 니” (엡5:25-30)“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 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 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죄는 십자가의 보혈로 씻고, 말씀으로 정결함을 유지한다. 5) 자아실현 (잠14:21) “그 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범하는 자요 빈곤한 자를 불쌍 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니라”-나보다 남을 낫게 여겨야 한다.
6) 사람의존 (마6:39)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보고 형 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7) 신비주의 (최면술, 미신, 점술, 환상, 환각, 마인드콘트롤, 참선 묵념) 이러한 문제는,-최초의 최면술 = 에덴동산에서 사탄
1 구원의 확신과 말씀의 원리와 지식과 훈련이 쌓였는데도 불구하고 끊어 지지 아니한다.
2 자기 제한속에 갇히므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없다(갈5:17). (갈5: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 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3.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성령충만이다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명령은 지속형이다. 계속 성령의 능력을 받으라는 것이다.
1) 주님은 완전하신 분이므로 불신앙, 염려를 완전히 버리고 전적으로 신뢰해 야 한다. 그는 실수가 없으시며 무소부재, 무소부지, 무소불능하시다
2) 주님이 완전한 나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구원주(Savior)(은혜만 키치는 자) 와 주인(Lord)은 다른말이다 Lord란 주인과 종의 관계로 완전한 복종의 위치에 놓인다는 뜻이다.
3) 기도로써 주님과 항상 동행하므로 나태, 육신적생각, 에고이즘, 야심, 인 본주의, 신비주의 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4) 지속적인 기도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해야 한다 (행2:1-10, 41-47)-초대교회에서는 성령충만 받고난 이후에 계속충만을 위해 또 기도했다. 5) 죄는 즉시 회개하여 버려야 한다
4. 성령충만의 결과
1) 행2:5-9, 3:1-12, 4:1-10, 5:1-6, 7:26-41, 9:권능으로 전도문이 열림 (행2:5-9)“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 거하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 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 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본도와 아시아,”-15개국의 이방전도 문이 열림 능력이 나타남 (행3:6)“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앉은뱅이를 일으키는 능력이 나타나고 이어서 (행4:4)“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3천명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전도의 문이 열림 (행5:5)“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 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하나님을 경외하게 됨 (행7:54)“저희가 이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스데반이 복음의 눈이 열려 구약을 훑으며 복음을 설명하며, 증거함 (행9:11)“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 집에서 다 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자를 찾으라 저가 기도하는 중이다”-사명자를 만나고, 세워짐
2) 갈5:22-23-성령의 열매가 맺힘(그리스도의 인격)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런데 이 성령충만을 막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죄이다.
1. 구원받은 성도는 죄에서 해방되었다 (계1:5) (계1:5)“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 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 고”
1) 요8:32-성도가 죄에서 해방되었다는 사실은 진리(말씀)이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이같은 진리를 모르면 누릴수 없다.
그러므로 말씀운동이 필요하다! 롬8:2절에서는 성도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켰다!’고 하였다.
2) 요일3:5 예수께서 우리죄를 없이 하셨음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죄에서 해방된 이유는 예수님께서 대신 담당했기 때문이다.
3) 고전15:3 죄 때문에 죽으심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죄 값을 당담하는 방법은 대신죽음이다.
4) 마1:21 죄에서 우리를 건지심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 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우리를 죄에서 건지시는 것이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다. 5) 히1:3 죄를 정결케 하심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 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 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우리 죄가 깨끗해짐 6) 요5:24 신분을 변화 시켰음-과거, 미래, 현재 문제 해결된 신분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 구원받은 성도의 죄는 무엇인가
1) 불신앙 (마16:22, 17:14-20, 26:69-75, 요21:15-18) (마16:22)“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십자가의 대속을 이해하지 못 한 언행이 곧 최고의 불신앙이다. 신앙이란 주님이 말씀하시고 생각 하시는 것을 정확하게 깨닫고 그 말씀을 붙잡고 믿고 기도하는 것이다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을 다 못깨닫고, 인간적인 자기 생각으로 예수님 을 위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마귀의 심부름만 되고 말았다. 이렇게, 말씀에 대한 정확한 깨달음이 없으면 심각한 오해와 불신앙에 빠진다. (마17:14-20)“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 어 가로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 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 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 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 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 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 이까 (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역사가 일어나는 통로는 믿음이다. 믿음을 막고 불신앙을 조장시키는 것은 인본주의, 자아, 고집, 욕심등이다. 이것을 꺽기 위해서는 기도 와 금식이 있다. 말씀을 받을때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왜냐면 말씀 은 우리 인간의 힘으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는 가장 좋은 방법의 순서
첫째, 막바로 말씀을 100% 순종하고 믿고 기도하는 자세이다!
둘째, 자아가 깨어지지 않아 서, 기도하고 말씀을 받아도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 경우에는 자아를 깨기 위해 금식기도로 말씀을 받아야 한다. 그래도 안될 경우 에는
셋째, 할수없이 하나님께서 직접 손을 들어서 환경, 물질, 건강 등을 치므로 우리를 깨뜨리는 방법밖에 없다. (마26:69-75)“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비자가 나아와 가로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70)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 에서 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71) 앞문까지 나아가니다른 비자가 저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 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72) 베드로 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 하노라 하더라 (73)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74)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7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 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요21:15-18)“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 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 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 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 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내 팔 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불신앙을 신앙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주님 사랑이 되어져야 한다. 그 러면, 쉽게 불신앙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3번씩이나 주님을 부인하고 철저히 자신이 깨어진 베드로는 이제 다시만난 주님 앞에서 감히 “저는 결단코 주를 부인치 않고, 충성할 수 있습니다!”는 호언장담을 하 지 않게 되었다. 자아를 완전히 알고, 깨어진 것이다. 바로 이같은 베 드로를 비로소 주님께서 쓰시는 것이다. 자아가 깨어지고, 기도하여 성령충만을 받았을 때에 본격적으로 쓰임받는다.
2) 염려, 나태 (마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 다 하시고”-염려는 기도로 맡기고, 성실함으로 말씀과 기도가 습관화 체질화 되어야 한다. 육신이 약한 것을 허용하신 것이 아니다. 육신이 약하여 기도하지 못하면 결국 시험에 들수밖에 없다. 그래서 실컷 고 생을 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게으른 자는 밥숫가락을 그릇에 넣고도 그것을 입으로 떠 올리는 것 조차 귀챦게 여긴다. 그러니 게을러지면 한없이 게을러지고, 부지런해 지면 더 열심히 살게된다.
3) 육신적 생각과 삶 (갈5:16, 19-21, 요일2:15-16) (갈5: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 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5:19-21)“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 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 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요일5:15-16)“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16) 누구든지 형제가 사 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 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4) 시기, 인본주의 (마18:1-5, 엡4:25-30) (마18:1)“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 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 가라사 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5) 또 누 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 니” (엡5:25-30)“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 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 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죄는 십자가의 보혈로 씻고, 말씀으로 정결함을 유지한다. 5) 자아실현 (잠14:21) “그 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범하는 자요 빈곤한 자를 불쌍 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니라”-나보다 남을 낫게 여겨야 한다.
6) 사람의존 (마6:39)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보고 형 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7) 신비주의 (최면술, 미신, 점술, 환상, 환각, 마인드콘트롤, 참선 묵념) 이러한 문제는,-최초의 최면술 = 에덴동산에서 사탄
1 구원의 확신과 말씀의 원리와 지식과 훈련이 쌓였는데도 불구하고 끊어 지지 아니한다.
2 자기 제한속에 갇히므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없다(갈5:17). (갈5: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 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3.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성령충만이다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명령은 지속형이다. 계속 성령의 능력을 받으라는 것이다.
1) 주님은 완전하신 분이므로 불신앙, 염려를 완전히 버리고 전적으로 신뢰해 야 한다. 그는 실수가 없으시며 무소부재, 무소부지, 무소불능하시다
2) 주님이 완전한 나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구원주(Savior)(은혜만 키치는 자) 와 주인(Lord)은 다른말이다 Lord란 주인과 종의 관계로 완전한 복종의 위치에 놓인다는 뜻이다.
3) 기도로써 주님과 항상 동행하므로 나태, 육신적생각, 에고이즘, 야심, 인 본주의, 신비주의 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4) 지속적인 기도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해야 한다 (행2:1-10, 41-47)-초대교회에서는 성령충만 받고난 이후에 계속충만을 위해 또 기도했다. 5) 죄는 즉시 회개하여 버려야 한다
4. 성령충만의 결과
1) 행2:5-9, 3:1-12, 4:1-10, 5:1-6, 7:26-41, 9:권능으로 전도문이 열림 (행2:5-9)“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 거하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 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 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본도와 아시아,”-15개국의 이방전도 문이 열림 능력이 나타남 (행3:6)“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앉은뱅이를 일으키는 능력이 나타나고 이어서 (행4:4)“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3천명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전도의 문이 열림 (행5:5)“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 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하나님을 경외하게 됨 (행7:54)“저희가 이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스데반이 복음의 눈이 열려 구약을 훑으며 복음을 설명하며, 증거함 (행9:11)“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 집에서 다 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자를 찾으라 저가 기도하는 중이다”-사명자를 만나고, 세워짐
2) 갈5:22-23-성령의 열매가 맺힘(그리스도의 인격)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