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요구 (막11:12-14)
본문
할렐루야!! 오늘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오늘 저녁에 헌신예배를 드리는 학생회원들과 성도 여러분들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전 마지막 한주간을 보내시는 중 에 있었던 일입니다. 정확히 주후 30년 4월 3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감람산 아래에 있는 베다니 마을에서 주무시고 예루살렘으로 들 어가시는 길이었습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는 길 옆에 있는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 과 나무를 보셨습니다. 그러나 이 나무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무화과 열매가 맺혀 있지 않았습니다. 아직 4월이라 무화과가 익을 계절은 아닙니다. 그러나 익을 때는 아니지만 작은 것이라도, 설익은 것이라도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본문에 보 면 잎새만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이 무화과 나무를 저주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저주받은 무화과 나무는 곧 말라버렸습니다. 이시간에 우리들은 이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의 교훈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 고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무화과는 유대인을 비유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포도나무와 감 람나무도 유대인을 비유해서 말한 것입니다. 무화과 나무가 말라 죽은 것은 잎사 귀만 가진 무화과 나무와 같은 이스라엘 나라의 멸망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열매없는 유대인들의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지적한 것이기도 합니다. 때는 아직 4월입니다. 무화과가 익를 때는 아니지만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 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의 생활이 무화과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잘 알고 율법도 잘 지켰지 만 형식적이며 진실된 믿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책망하시기를 (마23: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 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한주간에 두 번씩 금식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고, 안식일을 잘 지키 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거리에서 기도도 잘 하였지만 이는 모두다 잎새만 무성한 결과가 되었고 열매 없는 생활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사장들과 서기관 바라새인 율법사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행함이 없는 장로들 도 이 무화과 나무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교인들에게 존경도 받고 권위 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열매없는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와 같았습니다. 예수님을 올바로 따르지 못한 예수님의 제자들도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와 같습니다. 높은 자리만 요구하고, 다른 사람이 높아지는 것을 시기하고,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에 저들은 잠을 잣고,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로마군병들에게 체포될때에는 모두 도망을 가고, 가야바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으실 때에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하는 제자들은 모두다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입니다. 13절에 보면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무화과 나무는 열매를 맺을 만큼 충분한 여건을 갖춘 나무입니다. 무 화과는 꽃이 없다고 해서 무화과입니다. 그러나 꽃이 없는 것이 아니고 꽃이 열 매속에 있어서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화과의 아름다움은 꽃 이 아니고 열매입니다. 그 열매의 모양도 잘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무화과의 매력은 겉으로 모양이 좋은 것이 아니고 맛에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도들도 잎사귀와 같은 종교적 외형만 갖추지 말고 주님을 위해서 숨은 열매를 맺어야 주님께서 찾으실 때 아름다운 실과와 단 것을 주님께 제공하 여 주님의 시장끼를 면해드릴 수가 있습니다. (벧전3:3-4)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 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고 사도 베드로는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겉으로 보이는 외형적인 것보다 속으로 진실된 좋은 열매를 맺어서 주님을 위하여 드려야 합니다. 왜 주님께서 찾아오셨는데 믿음의 열매, 성화의 열매, 사랑의 열매, 생활의 열매가 없습니까 우리의 속사람을 단정 히하여 열매만 맺으면 시장하신 주님은 언제든지 찾아오셔서 잡수실 수가 있지만 잎사귀는 잡수실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잎이 청청하고 무성해도 열매가 없다면 단맛을 맛볼수가 없는것 같이 아무리 화려하게 꾸미고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아도 열매가 없으면 즉 변화가 없고 회개가 없으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예수님에게는 기쁨을 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무화과 나무에게로 가신 것은 나무 그늘에서 쉬시기 위해 가신 것 이 아닙니다. 목적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열매를 얻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13절에 보면 "가서 보신즉 잎사귀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고 했습니다. 이 말 은 오늘의 우리 성도들의 행위와 생활에 대한 심판을 보여주는 경고입니다.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는 행함이 없는 신자와 같습니다. 잎사귀는 외형적인 모든 조건을 갖춘 것입니다. 외식은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속일 수는 있으나 주님은 속일수가 없습니다. "잎사귀외에 아무것도 없더라"는 이 말은 멀리서 보니까 근사한데 가까이 가서 보니까 실속이 없이 형편 없더라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무화과 나무의 실물교육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시려는 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이 시간에 이 무화과 나무와 나 자신과 관계가 있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명심할 것이 있습니다. 13절 하반절에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은 왜 때도 아닌데 열매를 요구하셨을까요 큰 의문점이 아닐수 없습니다. 무화 과 나무는 때가 아니니 열매가 없다 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열매는 철따라 자연히 열리는 그런 열매가 아니라 언제든지 주님께서 찾으실 때 드릴 수 있는 예비된 열매를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이 말세에는 무화과의 때가 아니라 잎사귀의 때입니다. 잎이 무성하듯이 온갖 불의와 죄악과 허영과 명예심으로 교회와 사회는 외형적으로는 무성하게 자랐지만 실상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열매가 없는 시대입니다. 주님은 잎을 요구하시지 않고 열매만을 요구하십니다. 오늘의 우리들이 이와 같은 주님의 뜻을 받들어서 주님께 드릴려는 열매를 맺 으려고 노력만 하면 하나님은 넉넉한 은혜를 내려 주십니다. 그러나 열매를 맺을 려는 마음은 없고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이 서로 높은 자리를 탐욕을 부린 것처럼 교회의 직분만을 탐하고, 열매는 없어도 가지와 줄기는 성장할대로 성장하여 교회의 목사보다 더 높이 자랐습니다. 그러나 14절 말씀에 보면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 하리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후로는 예수님께서 열매를 요구하시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인간에게 그 무엇을 요구하시는 때가 인간에게는 가장 행복이요 최고의 영광이요 최대의 선물입니다.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이 기 회를 잃지 말고, 미리 미리 준비하고 기다리다가 주님께서 요구하실때에 드린다 면 그 사람의 신앙은 영원한 성공이요 승리입니다. 때가 지나면 소용이 없습니다. 마태복음 25장의 열처녀의 비유중에 다섯처녀는 신랑이 온 뒤에 기름을 사러 갔다가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주어진 기회 와 시간이란 이와 같이 귀중한 것입니다. 지금 한 시간이면 할 수 있는 것을 나 중에는 10시간이나 평생을 해도 못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시간 우리들은 주님께서 나에게 요구하시는 열매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주님 께 드려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그러면 구체적으로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열매가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받기를 바랍니다.
1. 예수님께서는 믿음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히11: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믿음이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마치 장사를 하는 사람 에 비교하면 자본과 같은 것입니다. 믿음의 자본이 넉넉해야 합니다. 히11장에는 믿음으로 산 인물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믿음은 생활의 열 쇠요 축복의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로 능력을 얻게 되며 기적을 일으 키는 것입니다.
(1) 믿음으로 구원을 얻습니다. (막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 죄를 받으리라" (눅7:50)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 라 하시니라" (행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2) 믿음으로 영생을 얻습니다.(요11:25-26)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 겼느니라"
(3)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갈3:26)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4) 믿음으로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막9:23, 눅17:6, 요14:12)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라"
(5) 믿음으로 병고침을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병고침을 받았습니다. (마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9: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 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막5: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막10: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 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2. 예수님은 행함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믿음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행함입니다. (약2:14-17)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 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 게 하라, 배 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 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또 약2:22절에는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 고 하였습니다. 약2:23절 "아브라함은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고" 약2:25절 "기생 라합도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 고 하였습니다.
1엡5:2절 "사랑가운데 행하라"
2롬8:4절 "성령님을 쫏아 행하라"
3고후5:7절 "믿음으로 행하라" 고 하였습니다.
3. 예수님은 사랑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사랑은 인간의 모든 행동의 원리가 됩니다. (고전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 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 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 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러므로
(1) 사랑으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요일2:5, 3:17) (요일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 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일3: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 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2) 사랑은 성령님의 열매입니다. (갈5:22) "오직 성령님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 선과 충성과 온유와 8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3) 사랑은 남을 위한 봉사를 하게 합니다. (롬5:6-8)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 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 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4) 사랑은 모든 것의 제1이 됩니다. (고전13:13) "그런즉 믿음,소망,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4. 예수님은 성령님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갈5:22) "오직 성령님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 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성령님받은 자의 생활은
(1) 서로 돕는 생활을 합니다. (행4: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2) 몸의 행실을 죽일수 있습니다. (롬8:12-14)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3) 의와 평강과 희락의 생활을 하게 됩니다.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5. 예수님은 생활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생활의 열매란 무엇인가)
(1) 생활의 열매는 기도하는 생활입니다. (눅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하여…"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2) 감사하는 생활입니다.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3) 구제하는 생활입니다. (행10: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 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고넬료의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마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 요"
(4) 빛과 소금의 생활입니다. (마5:13-14)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 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결론:오늘의 맺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이 시대는 잎사귀만 무성한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서 우리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좋은 열매를 많이 맺어서 주님의 요구에 응답할 수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전 마지막 한주간을 보내시는 중 에 있었던 일입니다. 정확히 주후 30년 4월 3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감람산 아래에 있는 베다니 마을에서 주무시고 예루살렘으로 들 어가시는 길이었습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는 길 옆에 있는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 과 나무를 보셨습니다. 그러나 이 나무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무화과 열매가 맺혀 있지 않았습니다. 아직 4월이라 무화과가 익을 계절은 아닙니다. 그러나 익을 때는 아니지만 작은 것이라도, 설익은 것이라도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본문에 보 면 잎새만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이 무화과 나무를 저주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저주받은 무화과 나무는 곧 말라버렸습니다. 이시간에 우리들은 이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의 교훈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 고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무화과는 유대인을 비유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포도나무와 감 람나무도 유대인을 비유해서 말한 것입니다. 무화과 나무가 말라 죽은 것은 잎사 귀만 가진 무화과 나무와 같은 이스라엘 나라의 멸망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열매없는 유대인들의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지적한 것이기도 합니다. 때는 아직 4월입니다. 무화과가 익를 때는 아니지만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 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의 생활이 무화과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잘 알고 율법도 잘 지켰지 만 형식적이며 진실된 믿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책망하시기를 (마23: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 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한주간에 두 번씩 금식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고, 안식일을 잘 지키 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거리에서 기도도 잘 하였지만 이는 모두다 잎새만 무성한 결과가 되었고 열매 없는 생활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사장들과 서기관 바라새인 율법사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행함이 없는 장로들 도 이 무화과 나무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교인들에게 존경도 받고 권위 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열매없는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와 같았습니다. 예수님을 올바로 따르지 못한 예수님의 제자들도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와 같습니다. 높은 자리만 요구하고, 다른 사람이 높아지는 것을 시기하고,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에 저들은 잠을 잣고,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로마군병들에게 체포될때에는 모두 도망을 가고, 가야바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으실 때에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하는 제자들은 모두다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입니다. 13절에 보면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무화과 나무는 열매를 맺을 만큼 충분한 여건을 갖춘 나무입니다. 무 화과는 꽃이 없다고 해서 무화과입니다. 그러나 꽃이 없는 것이 아니고 꽃이 열 매속에 있어서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화과의 아름다움은 꽃 이 아니고 열매입니다. 그 열매의 모양도 잘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무화과의 매력은 겉으로 모양이 좋은 것이 아니고 맛에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도들도 잎사귀와 같은 종교적 외형만 갖추지 말고 주님을 위해서 숨은 열매를 맺어야 주님께서 찾으실 때 아름다운 실과와 단 것을 주님께 제공하 여 주님의 시장끼를 면해드릴 수가 있습니다. (벧전3:3-4)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 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고 사도 베드로는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겉으로 보이는 외형적인 것보다 속으로 진실된 좋은 열매를 맺어서 주님을 위하여 드려야 합니다. 왜 주님께서 찾아오셨는데 믿음의 열매, 성화의 열매, 사랑의 열매, 생활의 열매가 없습니까 우리의 속사람을 단정 히하여 열매만 맺으면 시장하신 주님은 언제든지 찾아오셔서 잡수실 수가 있지만 잎사귀는 잡수실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잎이 청청하고 무성해도 열매가 없다면 단맛을 맛볼수가 없는것 같이 아무리 화려하게 꾸미고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아도 열매가 없으면 즉 변화가 없고 회개가 없으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예수님에게는 기쁨을 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무화과 나무에게로 가신 것은 나무 그늘에서 쉬시기 위해 가신 것 이 아닙니다. 목적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열매를 얻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13절에 보면 "가서 보신즉 잎사귀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고 했습니다. 이 말 은 오늘의 우리 성도들의 행위와 생활에 대한 심판을 보여주는 경고입니다.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는 행함이 없는 신자와 같습니다. 잎사귀는 외형적인 모든 조건을 갖춘 것입니다. 외식은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속일 수는 있으나 주님은 속일수가 없습니다. "잎사귀외에 아무것도 없더라"는 이 말은 멀리서 보니까 근사한데 가까이 가서 보니까 실속이 없이 형편 없더라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무화과 나무의 실물교육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시려는 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이 시간에 이 무화과 나무와 나 자신과 관계가 있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명심할 것이 있습니다. 13절 하반절에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은 왜 때도 아닌데 열매를 요구하셨을까요 큰 의문점이 아닐수 없습니다. 무화 과 나무는 때가 아니니 열매가 없다 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열매는 철따라 자연히 열리는 그런 열매가 아니라 언제든지 주님께서 찾으실 때 드릴 수 있는 예비된 열매를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이 말세에는 무화과의 때가 아니라 잎사귀의 때입니다. 잎이 무성하듯이 온갖 불의와 죄악과 허영과 명예심으로 교회와 사회는 외형적으로는 무성하게 자랐지만 실상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열매가 없는 시대입니다. 주님은 잎을 요구하시지 않고 열매만을 요구하십니다. 오늘의 우리들이 이와 같은 주님의 뜻을 받들어서 주님께 드릴려는 열매를 맺 으려고 노력만 하면 하나님은 넉넉한 은혜를 내려 주십니다. 그러나 열매를 맺을 려는 마음은 없고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이 서로 높은 자리를 탐욕을 부린 것처럼 교회의 직분만을 탐하고, 열매는 없어도 가지와 줄기는 성장할대로 성장하여 교회의 목사보다 더 높이 자랐습니다. 그러나 14절 말씀에 보면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 하리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후로는 예수님께서 열매를 요구하시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인간에게 그 무엇을 요구하시는 때가 인간에게는 가장 행복이요 최고의 영광이요 최대의 선물입니다.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이 기 회를 잃지 말고, 미리 미리 준비하고 기다리다가 주님께서 요구하실때에 드린다 면 그 사람의 신앙은 영원한 성공이요 승리입니다. 때가 지나면 소용이 없습니다. 마태복음 25장의 열처녀의 비유중에 다섯처녀는 신랑이 온 뒤에 기름을 사러 갔다가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주어진 기회 와 시간이란 이와 같이 귀중한 것입니다. 지금 한 시간이면 할 수 있는 것을 나 중에는 10시간이나 평생을 해도 못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시간 우리들은 주님께서 나에게 요구하시는 열매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주님 께 드려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그러면 구체적으로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열매가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받기를 바랍니다.
1. 예수님께서는 믿음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히11: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믿음이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마치 장사를 하는 사람 에 비교하면 자본과 같은 것입니다. 믿음의 자본이 넉넉해야 합니다. 히11장에는 믿음으로 산 인물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믿음은 생활의 열 쇠요 축복의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로 능력을 얻게 되며 기적을 일으 키는 것입니다.
(1) 믿음으로 구원을 얻습니다. (막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 죄를 받으리라" (눅7:50)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 라 하시니라" (행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2) 믿음으로 영생을 얻습니다.(요11:25-26)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 겼느니라"
(3)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갈3:26)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4) 믿음으로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막9:23, 눅17:6, 요14:12)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라"
(5) 믿음으로 병고침을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병고침을 받았습니다. (마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9: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 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막5: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막10: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 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
2. 예수님은 행함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믿음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행함입니다. (약2:14-17)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 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 게 하라, 배 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 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또 약2:22절에는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 고 하였습니다. 약2:23절 "아브라함은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고" 약2:25절 "기생 라합도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 고 하였습니다.
1엡5:2절 "사랑가운데 행하라"
2롬8:4절 "성령님을 쫏아 행하라"
3고후5:7절 "믿음으로 행하라" 고 하였습니다.
3. 예수님은 사랑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사랑은 인간의 모든 행동의 원리가 됩니다. (고전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 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 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 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러므로
(1) 사랑으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요일2:5, 3:17) (요일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 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일3: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 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2) 사랑은 성령님의 열매입니다. (갈5:22) "오직 성령님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 선과 충성과 온유와 8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3) 사랑은 남을 위한 봉사를 하게 합니다. (롬5:6-8)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 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 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4) 사랑은 모든 것의 제1이 됩니다. (고전13:13) "그런즉 믿음,소망,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4. 예수님은 성령님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갈5:22) "오직 성령님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 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성령님받은 자의 생활은
(1) 서로 돕는 생활을 합니다. (행4: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2) 몸의 행실을 죽일수 있습니다. (롬8:12-14)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3) 의와 평강과 희락의 생활을 하게 됩니다.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5. 예수님은 생활의 열매를 요구하십니다. (생활의 열매란 무엇인가)
(1) 생활의 열매는 기도하는 생활입니다. (눅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하여…"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2) 감사하는 생활입니다.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3) 구제하는 생활입니다. (행10: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 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고넬료의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마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 요"
(4) 빛과 소금의 생활입니다. (마5:13-14)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 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결론:오늘의 맺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이 시대는 잎사귀만 무성한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서 우리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좋은 열매를 많이 맺어서 주님의 요구에 응답할 수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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