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받는 기도의 자세 (막11:19-26)
본문
예수님께서는 본문 앞부분 (11-14)에서 길에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는 데 그것이 저녁때가 되어 다시 그곳을 지나가다가 무화가 저주대로 뿌리로 부터 말라 죽은 것을 보고 제자들이 기이히 여겼습니다. 아직도 제자들이 예수님의 행하신 일들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는 영적인무 지와 불신을 바로 잡으시려는 동기에서 말머리를 돌려 본문에 나타난 대로 믿음과 기도의 자세에 관한 중요한 교훈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기도의 부르짖음과 외침이 허공을 치는 소리가 되지않고 과연 응 답받는 기도가 되려면 어떤자세로 해야 하는지를 본문을 통하여 살펴보고 자 합니다.
1.기도한 바를 의심치 않고 믿고 있을때 응답받습니다.(22-24절) 본문은 이적적인 권능이 제자들에게도 나타날수 있음을 확증하는 말씀입니다. 다만 이와같은 권능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분명히 전제해야할 사항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 대한 믿음인 것입니다.
그런데, 혹자는 믿음이란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고집하는 것과 같은것으 로 착각하므로 심각한 과오를 범하기도 합니다. 믿음의 간구란 자기자신 의 인간적이며, 세상적인 욕망을 채워달라고 아우성치는 것이 아닙니다.오 히려 믿음은 스스로의 부패한 마음을 비우고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 지기를 구하는 것입니다.(마6:10)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신령한 뜻이 무었인가를 분별하여 그 뜻을 온전히 순종하고자 하는 믿음으로 기도하기만 한다면, 주님은 반드시 우리의 모든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요일5:14) 예수님께서도 기도하실 때,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구하셨습니다.(눅14:32-42) 예수님은 너무도 고통스럽고 수치스러운 십자가를 눈 앞에 두고서도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 지기를 간구하셨습니다. 십자가를 눈앞에 두고서 피땀 흘려 기도하셨던 예수님의 게세마네 동산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 당한 기도의 참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확신이 왔을 때, 의심치 말고 기도해 야 합니다. (약1:6)에서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치 말라."고하 였습니다.
2.주님께 용서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내게 혐의가 있는 형제를 용서하고서 기도 드려야 응답을 받습니다.(25절) 본문 25절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 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리라" 하신 이 말씀은 성도가 기도할 때에 먼저 행해야 할일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이웃과 화목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 못지않게 인간상호 간의 관계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가리켜 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노라고 하면서 주위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극히 이기적 인 사람이거나 스스로 거짓말하는 자나 다름이 없습니다.(요일4:20) 또한, 기도하기 전에 먼저 형제를 용서하라는 말씀은 간구의 근거가 바로 용서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해 줍니다. 다시말해,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도 록 역사하는 근거가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 께서 스스로 십자가에 달리사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셨다면, 우리가 어떻게 감히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수 있겠습니까(히4:16) 또한, 한편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로 부터 그토록 많은 용 서의 은혜를 받고서도 여전히 형제들에게 용서가 인색하고 심지어는 형제 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자들을 '무자비한 종'으로 비유 하였습니다.(마18:2 3-35) 그리고, 주님께서는 주기도문에서도 형제들 상호간에 허물과 잘못을 서로 용서하여야 할것에 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마6:12)에 "우리가 우리 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하셨으며, (마6:14-15)에서는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 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 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 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기도한 바를 의심치 않고 믿고 있을때 응답받습니다.(22-24절) 본문은 이적적인 권능이 제자들에게도 나타날수 있음을 확증하는 말씀입니다. 다만 이와같은 권능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분명히 전제해야할 사항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 대한 믿음인 것입니다.
그런데, 혹자는 믿음이란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고집하는 것과 같은것으 로 착각하므로 심각한 과오를 범하기도 합니다. 믿음의 간구란 자기자신 의 인간적이며, 세상적인 욕망을 채워달라고 아우성치는 것이 아닙니다.오 히려 믿음은 스스로의 부패한 마음을 비우고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 지기를 구하는 것입니다.(마6:10)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신령한 뜻이 무었인가를 분별하여 그 뜻을 온전히 순종하고자 하는 믿음으로 기도하기만 한다면, 주님은 반드시 우리의 모든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요일5:14) 예수님께서도 기도하실 때,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구하셨습니다.(눅14:32-42) 예수님은 너무도 고통스럽고 수치스러운 십자가를 눈 앞에 두고서도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 지기를 간구하셨습니다. 십자가를 눈앞에 두고서 피땀 흘려 기도하셨던 예수님의 게세마네 동산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 당한 기도의 참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확신이 왔을 때, 의심치 말고 기도해 야 합니다. (약1:6)에서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치 말라."고하 였습니다.
2.주님께 용서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내게 혐의가 있는 형제를 용서하고서 기도 드려야 응답을 받습니다.(25절) 본문 25절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 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리라" 하신 이 말씀은 성도가 기도할 때에 먼저 행해야 할일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이웃과 화목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 못지않게 인간상호 간의 관계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가리켜 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노라고 하면서 주위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극히 이기적 인 사람이거나 스스로 거짓말하는 자나 다름이 없습니다.(요일4:20) 또한, 기도하기 전에 먼저 형제를 용서하라는 말씀은 간구의 근거가 바로 용서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해 줍니다. 다시말해,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도 록 역사하는 근거가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 께서 스스로 십자가에 달리사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셨다면, 우리가 어떻게 감히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수 있겠습니까(히4:16) 또한, 한편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로 부터 그토록 많은 용 서의 은혜를 받고서도 여전히 형제들에게 용서가 인색하고 심지어는 형제 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자들을 '무자비한 종'으로 비유 하였습니다.(마18:2 3-35) 그리고, 주님께서는 주기도문에서도 형제들 상호간에 허물과 잘못을 서로 용서하여야 할것에 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마6:12)에 "우리가 우리 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하셨으며, (마6:14-15)에서는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 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 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 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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