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가치 (막10:28-31)
본문
지난주의 부자 청년의 노골적인 거절/슬픈 선택 엄중하신 예수님의 판결/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젊은 부자가 비극의 선택을 하게 된 이유가 오늘 설명 된다. 무서운 사실은 오늘날 학생들이 마음에 품고 있는 우상이 바로 "재물이 심히 많은 이 젊은이"이다. 모두 이런 젊은이를 꿈꾸고 바라고 있다. 무엇보다도 돈을 많이 벌어보고 싶어한다. 무엇보다도 인기를 많이 얻고 싶어한다. 무엇보다도 권력을 많이 누리고 싶어한다. 그런 것들을 최고로 알고 제일로 알고 열심히 얻을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지난주와 오늘의 말씀은 중요한 경고가 될 것이다. 절대가치란 다른 무엇과도 바꿀 수없고,비교할 수도 없는 가치를 말한다. 부자청년을 예로 들어보자:그에겐 절대가치가 재물이었다. 재물을 지키고 얻기 위해서는 예수님도 그 다음,영생도 그다음,천국도 그 다음,물론 가난한 이웃도 그 다음이었다. 상대가치란 까짓것 하고 다른 것과 바꿀 수도 있는 가치를 말한다. 부자청년에겐 재물에 비하면 예수님의 말씀도,영생도 이웃도 제자되는 것도 모두 상대 가치에 불과 까짓것 하고 포기하고 말 수있는 것들이었다. 지금 여러분에겐 예수님 믿는것,믿음생활하는것,영생을 얻는 것 등을 까짓것 하고 포기하게 할 만한 어떤 절대가치를 이미 만들어 가지고 있지 않는가 다음주일 아침 11시 30분에 변진섭,신해철,이선희등이 중앙국민학교에서 쑈우를 한다면 이자리가 텅비지 않을까 부자청년은 슬픈기색을 하고 주님에게서 등을 돌렸지만,슬픈기색도 안하고,가슴이 설래서 중앙국민학교로 가서 오빠오빠하지 않을까 오늘 본문에선 두가지 절대가치를 말한다. 명심해야 한다.
1.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것이 절대가치이다. 재물도,아비도,형제도,땅도-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상대가치에 불과. 부자청년의 태도와 정반대이다. 베드로의 흥분어린 질문-부자를 동경해 왔는데 가만 상황을 보니 자기와 자기 동료들이 영생에 더 가까운 것이 확실. 모든 것을 버려두고 주를 좇았다. 물론 당시 12제자처럼 오늘날 모든 크리스챤이 주님을 섬길 필요는 없다. 그러나 어떤 다양한 상황으로든-무엇이 지금 나에게 절대가치인가는 항상 질문되어져 온다. 여러분은 모두 그 질문에 답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한마디로 예수쟁이로 사는것이 절대가치가 되어야 한다. 예수쟁이로 살기 위해 만약 학교를 빠져야 한다면 기꺼이 빠진다. 예수쟁이로 살기 위해 성적이 떨어져야 한다면 기꺼이 성적을 포기한다. 예수쟁이로 살기 위해 장사에 미쪄야 한다면 기꺼이 손해본다. 예수쟁이로 살기 위해 부모를 버려야 한다면 기꺼이 버린다. 예수쟁이로 살아가기 위해서 요구된다면 기꺼이 친구를 버린다 놀랍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 부자청년 같은 신자가 얼마나 많은가! 자기가 가장 아끼고 바라는 것 그 하나가 항상 예수님 위에 있다. 그것을 건드리지 않는 한도 내에서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찬양한다.따른다. 기도한다. 그러나 예수님을 위해 그것을 포기하라고 하면 오히려 예수님을 포기한다. 언제나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두번째이다. 예수쟁이로 살아가는 것이 두번째이다. 몇가지 덧붙이는 설명에 주의하라.
(1)더 많은 것으로 받는다:더 큰 가족,더 많은 물질/이미 소유의 차원을 넘어선 것 . 나눔의 차원이다. 바울-가족,전 세계가 그의 땅,그의 조국,주고 받는 많은 물질들-선행의 씨앗들. 물질을 드려 더 많은 물질을 거둔다는 것은 미신. 물질을 드려 소유의 차원에서 나눔의 차원으로 승화된는 복을 받는 것.
(2)주님의 약속은 미끼가 아니라 도전이다 핍박도 겸하여 받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재물과 성적과 지장과 가족"에 대한 절대 안전보장이니까 주님을 따르라는 것이 아니다. 핍박을 겸하여 받는다. 예수님을 믿으면 자동으로 돈이 벌리고,세상에서 인정 받고 성적이 쑥 올라가고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핍박을 겸하여 받는다. 예수님은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어떤 진주장사/현금,저금,부동산,차,집,아내,자식,자기생명까지-이젠 모두 내꺼,언제든지 요구하면 포기해야 한다. 오르티오즈 목사 교회 성도들-집 바침-돌려줌 언제든지 교회사용.
(3)마지막 주님의 판단이 절대 가치를 가진다. 세상에서 최고로 평가 받는 것,사람,가치들-나중 하나님 앞에서 버림 받거나,가장 무가치한 것으로 ,가장 낮은 사람으로 판단 받게 될 수 있다. 지금 윌들,사람들의 판단으론
첫째인 것들이 하나님의 판단으로 꼴찌가 괸 될 수있다. 지금 세상에서의 판단을 절대적인 것으로 받지 말라. 우린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 세상의 어떤 가르침,사람,가치들도 하나님과 비교될 수없다.' 예수님과 바꿀 수없다. 영생과 바꿀 수없다. 결론' 청소년기가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무엇을 절대가치로,무엇을 상대가치로 확정하는가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정해진 그의 가치관은 그의 인생을 인도하는 스승이 된다. 그래서 청소년기는 마음에 평생 따라갈 스승을 만드는 시기이기에 중요하다. 이 때에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절대가치인줄을 배우지 못하면 세상에 널려 있는 수 많은 상대가치들을 어떨댄 이것,어떨땐 저것을 절대가치로 삼고 혼동하고 방황하여 비틀거리다가 인생을 덧없이 허비하고말 것이다. 여러분은 예수믿는 사람되어,예수쟁이 되어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이 바로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절대가치인줄 확실히 깨닫기 바란다.
1.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것이 절대가치이다. 재물도,아비도,형제도,땅도-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상대가치에 불과. 부자청년의 태도와 정반대이다. 베드로의 흥분어린 질문-부자를 동경해 왔는데 가만 상황을 보니 자기와 자기 동료들이 영생에 더 가까운 것이 확실. 모든 것을 버려두고 주를 좇았다. 물론 당시 12제자처럼 오늘날 모든 크리스챤이 주님을 섬길 필요는 없다. 그러나 어떤 다양한 상황으로든-무엇이 지금 나에게 절대가치인가는 항상 질문되어져 온다. 여러분은 모두 그 질문에 답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한마디로 예수쟁이로 사는것이 절대가치가 되어야 한다. 예수쟁이로 살기 위해 만약 학교를 빠져야 한다면 기꺼이 빠진다. 예수쟁이로 살기 위해 성적이 떨어져야 한다면 기꺼이 성적을 포기한다. 예수쟁이로 살기 위해 장사에 미쪄야 한다면 기꺼이 손해본다. 예수쟁이로 살기 위해 부모를 버려야 한다면 기꺼이 버린다. 예수쟁이로 살아가기 위해서 요구된다면 기꺼이 친구를 버린다 놀랍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 부자청년 같은 신자가 얼마나 많은가! 자기가 가장 아끼고 바라는 것 그 하나가 항상 예수님 위에 있다. 그것을 건드리지 않는 한도 내에서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찬양한다.따른다. 기도한다. 그러나 예수님을 위해 그것을 포기하라고 하면 오히려 예수님을 포기한다. 언제나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두번째이다. 예수쟁이로 살아가는 것이 두번째이다. 몇가지 덧붙이는 설명에 주의하라.
(1)더 많은 것으로 받는다:더 큰 가족,더 많은 물질/이미 소유의 차원을 넘어선 것 . 나눔의 차원이다. 바울-가족,전 세계가 그의 땅,그의 조국,주고 받는 많은 물질들-선행의 씨앗들. 물질을 드려 더 많은 물질을 거둔다는 것은 미신. 물질을 드려 소유의 차원에서 나눔의 차원으로 승화된는 복을 받는 것.
(2)주님의 약속은 미끼가 아니라 도전이다 핍박도 겸하여 받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재물과 성적과 지장과 가족"에 대한 절대 안전보장이니까 주님을 따르라는 것이 아니다. 핍박을 겸하여 받는다. 예수님을 믿으면 자동으로 돈이 벌리고,세상에서 인정 받고 성적이 쑥 올라가고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핍박을 겸하여 받는다. 예수님은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어떤 진주장사/현금,저금,부동산,차,집,아내,자식,자기생명까지-이젠 모두 내꺼,언제든지 요구하면 포기해야 한다. 오르티오즈 목사 교회 성도들-집 바침-돌려줌 언제든지 교회사용.
(3)마지막 주님의 판단이 절대 가치를 가진다. 세상에서 최고로 평가 받는 것,사람,가치들-나중 하나님 앞에서 버림 받거나,가장 무가치한 것으로 ,가장 낮은 사람으로 판단 받게 될 수 있다. 지금 윌들,사람들의 판단으론
첫째인 것들이 하나님의 판단으로 꼴찌가 괸 될 수있다. 지금 세상에서의 판단을 절대적인 것으로 받지 말라. 우린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 세상의 어떤 가르침,사람,가치들도 하나님과 비교될 수없다.' 예수님과 바꿀 수없다. 영생과 바꿀 수없다. 결론' 청소년기가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무엇을 절대가치로,무엇을 상대가치로 확정하는가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정해진 그의 가치관은 그의 인생을 인도하는 스승이 된다. 그래서 청소년기는 마음에 평생 따라갈 스승을 만드는 시기이기에 중요하다. 이 때에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절대가치인줄을 배우지 못하면 세상에 널려 있는 수 많은 상대가치들을 어떨댄 이것,어떨땐 저것을 절대가치로 삼고 혼동하고 방황하여 비틀거리다가 인생을 덧없이 허비하고말 것이다. 여러분은 예수믿는 사람되어,예수쟁이 되어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이 바로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절대가치인줄 확실히 깨닫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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